BLOG ARTICLE UCC | 71 ARTICLE FOUND

  1. 2008.04.22 "모든 시민은 기자다" →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7)
  2. 2008.04.21 최병성 목사, 교보생명환경문화상 대상 수상
  3. 2008.04.16 로카르노·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를 추천합니다 (4)
  4. 2008.04.02 블로거뉴스 첫 화면 노출, 일반 블로거기자에 개방 (2)
  5. 2008.03.31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환금가능 캐시로 지급 (2)
  6. 2008.03.31 블로거뉴스 첫 번째 글 보셨어요? (3)
  7. 2008.03.20 블루문 님의 블로거뉴스 관련 코멘트
  8. 2008.02.26 블로거뉴스 파트너 매체들, 월간 UV 상승 중
  9. 2008.02.26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 이렇게 바뀝니다 (6)
  10. 2008.02.24 '고소영 라인', 블로그에서 시작됐다
  11. 2008.02.23 블로거기자는 어떤 사람들일까 (8)
  12. 2008.02.22 농촌진흥청 살리기, 블로거뉴스도 한몫? (2)
  13. 2008.01.14 블로거기자 5만명 돌파, 13일 0시 40분 (14)
  14. 2008.01.11 블로거뉴스 추천제도 변경, '추천왕' 이벤트 시작 (24)
  15. 2008.01.08 블로거기자상 시상식 참관후기 / 미디어오늘
  16. 2008.01.04 2007 블로거기자상 시상식, 오늘 제주에서 (8)
  17. 2008.01.04 블로거뉴스 법률자문 서비스 시작 (2)
  18. 2008.01.03 미디어다음에서 인재를 모십니다 (4)
  19. 2008.01.02 '블로거기자 5만명 돌파는 언제?' 깜짝 이벤트 (20)
  20. 2008.01.02 경향신문-블로거뉴스 세계기후변화 공동기획 연재 시작 (2)
  21. 2007.12.27 2007 블로거기자상 수상자 발표 (4)
  22. 2007.12.23 블로거뉴스, 미디어 종사자들이 뽑은 '올해의 웹사이트' (4)
  23. 2007.12.14 블로거뉴스 자동편집 알고리즘 이렇게 바뀝니다 (8)
  24. 2007.12.13 블로거뉴스-이글루스 파트너 제휴 (4)
  25. 2007.12.12 최병성 님, '2007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 (9)
  26. 2007.12.07 2007 블로거기자상 후보 30명 발표 (5)
  27. 2007.12.07 블로거뉴스-조인스블로그 파트너 제휴
  28. 2007.12.06 블로거기자단 신규 가입자 전월 대비 76% 증가 (2)
  29. 2007.11.22 오늘은 블로거뉴스 두 번째 생일 (8)
  30. 2007.11.21 블로거뉴스 UV, 국내 모든 언론사닷컴 앞서 (4)

경남도민일보 기자 돼지털 님이 어제(21일) 이런 내용의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 돼지털

돼지털 님은 이 포스트에서 “오마이뉴스가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구호로 자리를 잡았다면, 미래의 미디어 구호는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썼습니다.

지난주 제가 돼지털 님과 함께 말씀을 나눈 시간은 한 30분 남짓입니다. 부산에 있는 국제신문(주: <기성매체의 블로그 활용 전략>)으로 넘어가기 전에 잠시 마산 경남도민일보에서 돼지털 님, 김주완 님 등과 블로그와 미디어에 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기성매체의 블로그 활용 전략>에서 제가 어려운 말로 길게 얘기한 것을 “미래의 미디어 구호는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라고 쉽고 간략하게 요약하시는 것을 보니, 30분 남짓 대화를 나누는 동안 돼지털 님의 통찰이 남다르다고 느꼈던 제 생각이 역시 옳았나 봅니다.

포털을 경계하는 돼지털 님과 돼지털 님 동료 기자 분의 생각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돼지털 님의 얘기대로 “블로거뉴스는 다를까요? 예 분명히 다릅니다”. 블로거뉴스는 정말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블로거뉴스가 다른가 안 다른가보다 중요한 것은 변화의 핵심이 블로거뉴스가 아닌 ‘블로그’라는 사실입니다.

Daum 블로거뉴스가 아직은 블로그 유통에서 큰 지분을 갖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계속 그렇지는 못할 것입니다. 바뀌고 바뀌어 주인이 객이 되고 산이 바다 되는 변화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근본에는 ‘블로그’가 있을 것입니다.(돼지털 님)

돼지털 님의 얘기에 동의합니다. 더불어, 모든 기자를 블로거로 만들며 새롭게 미래의 비전과 전략을 만들어갈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합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처음 시도한 미디어비즈니스 모델이 미디어스·경남도민일보를 비롯한 여러 기성매체들로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

관련 글: 경남도민일보 블로거기자단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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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주완 2008.04.2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 BlogIcon 돼지털 2008.04.2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과찬을 해주시니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걱정이 큽니다. 내 생각을 바꾸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거늘, 여러 동료들의 생각에 영향을 주려는 일은 참 벽을 많이 느낍니다. 더디더라도 꼭 가야 할 길이기에 아자 아자!

  3. 2008.04.23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twin memory foam mattress 2011.12.10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부를 용두산공원 남쪽 언덕에 있는 옛 부윤관사를 터를 이용했다. 이곳은 너무 협소하였기 때문.



지난해 2007 블로거기자상 대상을 수상한 최병성 목사님이 제10회 교보생명환경문화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내일(22일)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립니다.

제10회 교보환경문화상 대상에 최병성 목사 / 머니투데이
최병성 목사 등 교보생명환경문화상 / 한겨레

교보생명환경문화상은 1997년 제정된 국내 최대 환경 관련 상으로, 대상 3,000만원·우수상 2,000만원 등 모두 1억5,000여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최병성 목사님 외 올해 교보생명환경문화상 수상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0회 교보생명환경문화상 수상자

- 환경교육부문 대상 강화도시민연대(상임대표 남궁호삼)
- 환경운동부문 대상 최병성(목사)
- 환경언론부문 우수상 남준기(내일신문 기자)
- 환경예술부문 대상 이강길(독립영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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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로카르노 님이 이런 글을 올리셨네요.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찾아본 벚꽃사진이 아름다운 포스트 모음입니다. 제가 추천했던 글인데 안타깝게 베스트에 오르지 못한 사진들을 소개 하고 싶어서 모아봤습니다.”(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中)

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요즘 제 구독 RSS 목록에 새로 추가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 등 블로거뉴스 추천왕(베스트 에디터) 분들의 ‘추천한 뉴스’입니다. 혹시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놓친 좋은 뉴스가 있지 않나 하루에 수차례 꼭 시간을 내서 살펴봅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직접 블로거뉴스를 편집하지는 않습니다).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justera?type=recommend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realrocarlo?type=recommend

그러다 보니, 이런 생각도 듭니다.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이 직접 편집해보면 어떨까? 물론 장기적으로,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여러분들을 중심으로 하는 네티즌 편집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추천왕 여러분 중 특별히 신뢰할 만한 추천을 하시는 분들에게 하루쯤이라도 ‘블로거뉴스 베스트’ 선정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그 결과,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이 훨씬 더 멋진 블로거뉴스 편집판을 만들어낸다면? 만일 그렇게 된다면,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수동편집의 ‘한없는 고통’(!)에서 해방될 날이 머지않았다는 얘기이니까요. ^^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 추천왕 여러분들의 ‘추천한 뉴스’가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선정하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만큼 독자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지속적으로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정말 즐거운 상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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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로카르노 2008.04.17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아이디가 나와 깜짝 놀랐어요^^; 추천한 뉴스를 추천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화이트헤드님과 다른 여러분들이 추천하시는 것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다들 신뢰도도 높으시고 좋은 글을 잘 선정해서 추천하시더라구요
    지속적인 시스템 발전으로 수동편집의 고통(!)에서 해방되시길 기대할께요 ^^;;



오늘(2일) 블로거뉴스에 작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실시간으로 ‘오늘의 추천왕’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이곳을 보시면, 최근 24시간 동안 가장 양질의 추천을 하신 분들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이주의 추천왕’에 어떤 분이 선정될지 미리 짐작해볼 수도 있겠지요.

관련 글: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환금가능 캐시로 지급

오늘의 추천왕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오늘의 추천왕' 코너

아울러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1회 이상 쓴 블로거기자라면 누구든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자신의 포스트를 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기존 베스트 블로거기자와 파트너 추천 블로거에게만 개방돼 있던 블로거뉴스 첫 화면을 일반 블로거기자에게도 연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공평한 추천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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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난알아요 2008.04.0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시간 인기뉴스를 보면 정말 베스트에 갈만한 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에게 공평한 추천이 간 듯 싶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에서 한 블로거가 여러개의 글을 올리면 다른 분들의 글이 금방 밀려가 이 점에서는 보완을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p.s 총선이 끝났네요. 제가 고등학생이라 투표는 하지 못하지만 다음 투표 때는 동생 손을 잡고 투표 할 수 있습니다. 움하하.. 인터넷에서 밖에 의견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는데. 다음부터는 정말로 한 표를 행사 할 수 있다는게 꿈만 같기도 하구 설레이기도 합니다.

    • BlogIcon peony 2008.04.14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폭 개편 이후, 여러 가지 변화양상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좋은 점은 발전시키고, 문제점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



4월 두 번째 주부터 블로거뉴스의 ‘이주의 추천왕’ 상금이 환금 가능한 다음캐시로 지급됩니다. 기존 위시플러스 상품권을 지급하는 추천왕 이벤트는 4월 3일 종료되고요.

블로거뉴스의 ‘이주의 추천왕’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매주 ‘베스트 추천왕2명, ‘추천왕4명이 선정되며, 각각 30만원10만원이 지급됩니다. ‘이주의 추천왕’은 베스트 블로거기자, 블로거특종 발표와 함께 금요일 오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고: 이주의 특종! 블로거뉴스 발표페이지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한 수를 따져 추천왕을 뽑는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초 추천’ 외에 블로거뉴스 베스트가 선정되기까지 발생한 모든 추천의 기여도를 평가해 추천왕 순위에 반영함으로써 ‘최초 추천’을 놓친 분도 추천왕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합니다.

관련 글 1: '이주의 추천왕'에 도전하세요
관련 글 2: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 이렇게 바뀝니다

블로거뉴스의 추천왕 제도는 미디어콘텐츠 취재·작성이 하나의 전문영역인 것처럼 미디어콘텐츠 편집 역시 하나의 전문영역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됐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앞으로 미디어콘텐츠의 가치를 잘 판별해내는 전문 네티즌 풀이 생겨나고 이들이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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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난알아요 2008.04.02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콘텐츠 편집 역시 하나의 전문영역이라 이거 왠지 뿌듯하고.
    블로거뉴스에 참여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자랑스러운데요.

    사실 위시플러스 상품권으로 받아보면 절약보다는 소비를 하다보니
    무엇인가 충동구매도 하고 그랬는데, 환금가능 캐시로 받다보면
    꼼꼼하게 돈 절약도 하고 경제관념도 다시 되살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되겠죠?

    블로거뉴스에 계속 참여는 하고 싶지만 여러모로 예전보다 많이 바쁘네요.
    개인적인 사정도 약간은 포함은 되겠지만, 그 열정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거 Ceekay 님의 <블로거뉴스 백만번째 포스팅 누가 차지할까?>라는 포스팅 덕분에 오랜만에 블로거뉴스의 첫 번째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함께 블로거뉴스를 만들어온 동료 탱굴 님이 테스트(?) 겸 보냈던 글이네요. <미디어다음 '오픈미디어' 실험에 성공할 수 있을까?>

미디어다음 '오픈미디어' 실험에 성공할 수 있을까? / 탱굴

글은 짧지만, 내용은 의미심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 가지 상념에 젖게 만들기도 하네요. 어느덧 100만 번째 송고를 기다리고 있고, 이제 블로거뉴스3.0을 준비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실험,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아래는 탱굴 님의 글 내용.

전통 미디어-블로그 결합한 '오픈미디어' 출범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051116093609461&cp=inews24

blog + News = bloNews? 전통적인 미디어와 블로그가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오픈소스 미디어가 출범한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장점과 장점이 만나 새로운 무언가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하지만 세상 일이 다 기대대로 이뤄질까. 장점과 단점이 만나 죽도 밥도 아닌 경우도 생기고 단점과 단점이 만나 애물단지만 늘어나기도 한다. 아무튼 이런 흐름을 보면 관통하는 몇 가지 핵심을 읽을 수 있다.

1. 기자만 기사쓰는 세상은 이미 끝났다.
2. 유능한 혹은 저명한 '글쟁이'를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승패의 관건이다.
3. 이들이 생산한 UCC의 가치를 판단하고 정확성을 검토하는 편집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진다.

누구나 기사를 쓸 수 있다는 말은 곧 아무나 기사를 쓸 수 없다는 말과 동의어이다. 새롭게 탄생하는 '오픈미디어'의 흐름을 미디어다음이 선도할 수 있을까? 관건은 사람이다.

덧붙임. 100만 번째 블로거뉴스를 보내주시는 블로거 분께는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작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중요한 일인데 깜박하고 있었네요. 일깨워주신 Ceekay 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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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31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한글로 2008.04.07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000000 드디어 100만번째 블로거뉴스가 쓰여졌군요. ^^



아래는 블루문 님이 2008 웹2.0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한국 웹2.0의 현재> 중 블로거뉴스에 관해 언급한 부분. 새겨들을 부분이 많다. 다른 서비스에 대한 블루문 님의 평가 역시 냉정하지만 정확하다. 못 보신 분들은 보시길.

2008, 웹 2.0 컨퍼런스 - 한국 웹 2.0의 현재 / 블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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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부문, 다음의 <블로거뉴스>. 이 서비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국외의 여러 서비스를 포괄하며 한국적 미디어 2.0 서비스를 구현한 표본적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표본적 사례'라고 했지 '모범적 사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전히 미디어다음이라는 사업 영역 안에서 동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이트는 스스로 미디어 사이트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국내 블로거들의 메타 블로그인데 말입니다.

다음의 <블로거뉴스>는 digg.com과 같은 모델도 차용하고 있고, 국내 포털 서비스의 미래가 어떻게 진행되어야할 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어떤 의미에서 미디어2.0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음 안에 미디어다음, 미디어다음 안에 블로거뉴스라는 한계를 스스로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블로거뉴스의 막대한 트래픽과 이슈 생성을 다음의 다른 서비스 영역, 특히 상업적 영역과 연계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국형 미디어 2.0의 현실과 한계, 그리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좋은 예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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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최근(2007년 11월~12월) 블로거뉴스와 파트너 제휴를 한 매체(언론사)들의 월간 UV(순방문자 수) 그래프입니다(코리안클릭 기준). 파트너 5개사의 월간 UV가 블로거뉴스와 제휴한 지난해 말부터 상승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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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블로거뉴스 파트너 제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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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또는 다음 주 초) 블로거뉴스 첫 화면이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첫 화면 개편의 주요 골자는 <오늘의 추천왕>,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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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될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오늘의 추천왕' 코너(화면 내용은 가상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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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될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화면 내용은 가상 데이터입니다.)


이와 함께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이 더 정교해집니다. <추천왕> 선정은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한 수를 따져 뽑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아래와 같은 로직이 추가 적용됩니다.

- 기사를 읽지 않고 추천을 할 경우 무효로 처리됩니다.
- ‘최초 추천’을 해당 기사에서 발생한 첫 유효추천으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추천수가 0이 아닌 기사를 추천해도 ‘최초 추천’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최초 추천’ 외에도 좋은 기사가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되기까지 발생한 모든 추천의 기여도를 평가해 <추천왕> 순위에 반영합니다.
- 개편되는 첫 화면 <오늘의 추천왕> 코너에 추천자의 ‘추천 신뢰도’를 공개해 더 책임 있는 추천을 유도합니다.

블로거뉴스의 새로운 실험인 <추천왕> 제도가 소수 편집자가 뉴스 편집을 독점하고 있는 현 뉴스 소비 방식을 ‘민주화’ 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은 어서 빨리 뉴스 편집을 그만둘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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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난알아요 2008.02.26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저보다 더 대단하신 분들이 먼저 추천을 눌러주시니까 누를만한 글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ㅎㅎ
    어짜피 저는 3월달부터 학교가야하니 추천 못해요. 그런데 문제점은 블로거뉴스에 퍼온 글을 올리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고 추천을 누르는 경우가 많아요. 블로거뉴스 편집자분들도 고생 많으시겠지만 블로거뉴스에 올라온 글 중에 퍼온글이 있나 없나 잘 봐야할것 같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힘내세요!!^^

    • BlogIcon peony 2008.02.2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뉴스 가치가 높은 글을 골라내는 필터링처럼 퍼온 글을 골라내는 필터링도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더 고민하겠습니다.

  2. BlogIcon 가눔 2008.02.27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하면서 욕은 욕대로 많이 먹고, 수고는 수고대로 하느라 고생 많으시죠? ㄷㄷ
    어서 편집에서 손을 놓고, 버그나 오류만 간간히 잡아내는 유유자적한 생활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가능하겠죠? -_-; (희망을 버리면 안되~!!!)

  3. BlogIcon e-zoomin 2008.04.04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신뢰도가 추천왕 선발에 반영이 되는지 문의합니다. 위 내용에 의하면 베스트로 선정될 때까지의 '모든 추천의 기여도'를 반영한다고 되어있는데, '모든 추천의 기여도' 라는 사항이 단순히 '최초 추천 이외의 추천도 약간의 점수가 있다'라는 뜻인지, 추천 신뢰도 등을 모두 고려하여 추천왕을 선발한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마구 추천을 남발하여 베스트로 선발되면 좋고 아님말고 식의 추천을 막기 위해서는 추천 신뢰도를 공개하는 수준 이외에 추천왕 선발에 추천 신뢰도 점수가 포함되어야 한다고 건의합니다. 추천제의 관건은 결국 좋은 글과 덜 좋은 글, 안좋은 글을 잘 가려내는데에 있으니까요. 일단 추천해보고 베스트 안되면 말고 식의 추천을 막기 위해서는 추천 신뢰도를 추천왕을 선발하는데 일정부분 반영해야 된다고 봅니다.



비행기 안에서 펴든 한겨레신문에 이런 만평이 있었습니다. <고소영 성공시대, 강부자 정부>. 어느새 모든 언론과 전 국민이 쓰고 있는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라인’이라는 유행어가 블로그에서 시작됐다는 것을 기록해둡니다(뭐, 이제 별스러운 일도 아니지만). 아래는 한겨레 만평과 지난 15일 블로거뉴스 헤드라인 화면.

관련 글: 이명박 시대, '고소영 라인'이 뜬다 / MP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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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자 한겨레 그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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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블로거뉴스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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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기자(Daum 블로거뉴스에 가입한 블로거)는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해서 분석해봤습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가장 전형적인 블로거기자는 25~29세의 미혼 남성으로서,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좀 모순인 듯하지만)입니다.

블로거기자남 25~29세, 남 35~39세, 남 30~34세, 남 40~44세, 남 45~49세, 여 25~29세 순으로 많아, 성인 남성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60세 이상 남녀, 20세 미만 남녀(심지어 9세 이하 남녀까지)도 적지 않습니다. 이 분들이 블로거뉴스를 더욱 다양한 뉴스와 이야기의 공간으로 만들어주시는 듯합니다.

블로거기자들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블로거뉴스(나아가 블로고스피어)가 세계 최대 취재네트워크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블로거기자해외 블로거의 수(약 2,600명)는 서울, 경기, 부산, 인천 다음으로 많습니다. 해외 블로거들의 거주국을 세계지도에 표시해보면, 아마 거의 모든 나라에 마킹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 글: 블로고스피어, 세계 최대 취재네트워크?

아래는 블로거기자들의 성별·연령별 분포와 지역별 분포 그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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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기자 성별·연령별 분포


블로거기자 지역별 분포

블로거기자 지역별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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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2008.02.23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사용자 가운데에는 한국 주소로 등록된 분들이 많더군요. 남아공 카페를 하나 만들었는데... 분명 여기 사시는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주소지는 한국. 일부러 해외로 바꾸면 번거로우니까 그냥 한국서 쓰던대로 쓰시나봐요.
    그러고 보면 해외 블로거들이 엄청 많을지도 모르겠어요....^^

  2. BlogIcon 난알아요 2008.02.24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블로거뉴스에 너무나도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한 블로거로서 10대들의 시선에서 보는 글들이 많지가 않아 약간 섭섭할 때가 많아요. 같은 나이면 서로 관심사도 비슷하니 이슈가 되는 주제중에 토론도 해보면 재미있을텐데 말이죠. 또한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으니 나름대로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되기는 하겠지요.

    하긴.. 다 공부 해야하니 그 점에서 살짝 이해를 해줘야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같이 이야기를 나눌 블로거가 있을지ㅎㅎ(잘 찾아보면 있겠죠..)

  3.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2.24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경기지역에 거의 집중되어 있군요.
    그런데 연령대는 의외로 잘 분산이 되어있네요^^

  4. 산장주인 2008.02.25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불만세력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것이군요.
    의미없는 블로거 통게이죠. Daum의 '이 기사 누가 봤을까' 역시 매우 부정확하고 쓸데없는 통계를 보여주는 겁니다.
    블로거 뉴스에 대한 통계 역시 어색하네요. 그런걸 따지지 않는 세상이 오길



길s브론슨 님이 이런 글을 남기셨네요. <Daum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동안 농촌진흥청 폐지가 부당한 이유 등이 이슈화 되도록 적극 성원을 해주신 네티즌 여러분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블로그) 운영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길s브론슨 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농촌진흥청 폐지가 이슈화 하는데 블로거뉴스가 한몫을 하긴 했나 봅니다.

기쁩니다. 블로거뉴스가 한몫을 할 수 있어서. 그리고 어느새 이처럼,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이 위기에 처했을 때 조직원들이 직접 (전 국민이 지켜보는) 미디어에서 발언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누가 뭐라 해도, 이는 미디어가 서서히 ‘민주화’ 되고 있는 모습이니까요.

농촌진흥청 폐지 등 정부조직개편 관련 이슈트랙백

아래는 그동안 길s브론슨 님과 농촌진흥청 직원 및 관계자 분들이 농진청 폐지와 관련해 쓴 블로거뉴스들.

폐지되는 농촌진흥청 무슨 일을 했기에
너무 억울한 농촌진흥청 연구사의 아내
농진청 폐지가 지혜롭지 못한 이유
어느 농진청 연구원의 독백
결국 농진청은 고려장을 당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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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2008.02.23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커다란 사건보다 더 기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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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블로거뉴스에 가입한 블로거(블로거기자) 수가 13일 0시 40분5만 명을 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5일 4만 명을 넘어선 뒤 71일 만입니다. 블로거기자 5만명 돌파를 기념하며, 블로거뉴스의 각종 기념일(?)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05년 11월 22일: 블로거뉴스 태어남.
2006년 7월 9일: 블로거기자 1만명 넘음.
2006년 12월 14일: 블로거기자 2만명 넘음.
2007년 5월 19일: 블로거뉴스2.0 출범.
2007년 6월 25일: 블로거기자 3만명 넘음.
2007년 11월 5일: 블로거기자 4만명 넘음.
2008년 1월 13일: 블로거기자 5만명 넘음.

블로거기자 5만명 돌파 시간을 맞추는 깜짝 이벤트에 당첨 되신 분은 13일 정오를 얘기하신 이스트라, 파란토마토 님과 12일 정오를 얘기하신 Boramirang 님입니다. 세 분은 비밀댓글 등으로 제게 선물을 받으실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지난해 월별 블로거기자단 신규 가입 추세 그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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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신규 블로거기자 가입자 수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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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프대구 2008.01.1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빨리 5만명을 돌파할 줄은....^^;

    블로거뉴스, 그리고 당첨자 세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2. BlogIcon 난알아요 2008.01.14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제가 예상한것보다 더 빨리 돌파했네요. ..
    이스트라 님, 파란토마토 님, Boramirang 님 모두 축하드려요.
    그리고 5만명 돌파했는데 그 주인공은 누구인지 살짝 궁금하기도 하네요.

    • BlogIcon tvbodaga 2008.01.1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그런데 전 안될 줄 알았어요 ㅠ.ㅠ 그 이벤트 글 올라가고 담날 24시간 동안을 보니 하루 가입자가 제가 계산한 평균치보다 더 많더라고요^^;;

      이벤트에 안되도 기분은 좋네요. 블로거뉴스가 더 발전하길 바라고 당첨되신 분들도 축하*^^*

    • BlogIcon 난알아요 2008.01.1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 깜짝 이벤트를 기달려야겠죠.(너무 아쉽지만요.)
      마침 Daum 스케줄러를 주네요. 그거라도 받아서 동생에게 줘야겠어요^^

    • BlogIcon tvbodaga 2008.01.14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니 요즘 글들에 추천수도 예전에 비해 넘 작고 뭐 추천수1 점 동일하니 베스트기자 담합부담도 없고 티비보다가 아님 웹서핑하다 심심하면 블로그뉴스 홈피로 와서 추천 넣고 있쟎아요 ㅎㅎ 추천왕 ㅎㅎ

  3. 2008.01.14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Boramirang 2008.01.14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츠암!...재밋네요. ^^

    ...그동안 어려운 일들이 적지 않았지만 블로거뉴스의 발전을 기원 합니다. ^^
    기념품이 뭔지 모르겠지만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5.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4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당첨이 되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알아맞췄따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

    추천 이벤트랑 무관하게 열심히 추천하고 있어요^^
    이젠 모두 1점이니 서로 서로 열심히 추천해야 좋은 글이 빛을 볼 거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6. 2008.01.14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4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생각보다 5만명 정말 빨리 돌파했군요..
    다음 블로거뉴스가 하루하루 커가는 속도가 어찌나 빠른지 무서울 정도입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발전하는 블로거뉴스가 되길 바라며
    한국 제 1의 포탈로 우뚝 서길 바랍니다. :)

  8. BlogIcon bluepango 2008.01.1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많이 홍보를 했나? ^ ^

    축하 축하합니다. ^ ^

  9. BlogIcon 이스트라 2008.01.14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 당첨되따~~ㅋㅋㅋ 비밀댓글 남겨야겠다~ 땡큐땡큐~~감사합니다~^^

  10. 2008.01.14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08.01.23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두 가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오늘(11일) 블로거뉴스의 추천제도가 변경됐습니다(아래 내용 참고). 아울러 블로거뉴스에서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관련 글: 블로거뉴스 자동편집 알고리즘 이렇게 바뀝니다
블로거뉴스 '추천왕'에 도전하세요

블로거뉴스 추천제도 변경 내용

0.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은 동일하게 추천권한 1점을 갖습니다.

1.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현황을 비롯해 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여러 변수들을 종합·분석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 블로거뉴스가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쓰는 변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2-1. 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의 추천 신뢰도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히스토리를 분석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들의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2. 해당 콘텐츠를 읽은 독자들의 행동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독자들이 블로그 포스트를 선별해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 양식을 분석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블로거뉴스는 향후 뉴스 가치가 높은 포스트를 잘 찾아내는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올해 안에 블로거뉴스의 대부분 영역이 자동편집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것이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의 ''입니다(단, 뉴스 가치가 높은 포스트를 알고리즘으로 뽑아낼 수 있어야 꿈을 이룰 수 있겠지요). ^^;

아래는 블로거뉴스 추천왕 이벤트 안내 및 '이주의 추천왕'에 선정돼 푸짐한 상품권을 받는 노하우입니다.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블로거뉴스의 자동편집 역량을 높여주기를 기대합니다.

*

블로거뉴스가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블로거뉴스를 작성하는 블로거기자뿐 아니라 좋은 블로거뉴스를 정성껏 추천하는 블로거기자에게도 보답을 해드리기 위함입니다.

블로거뉴스는 매주 6분을 ‘이주의 추천왕’으로 선정해 ‘베스트 추천왕’(2명)에게는 30만원권 상품권을, ‘추천왕’(4명)에게는 10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해 드립니다. ‘이주의 추천왕’은 특종 기사와 매주 금요일 특종 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주의 추천왕’이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특종! 블로거뉴스> 또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블로거뉴스를 가장 먼저 추천하시면 됩니다. 물론 좋은 블로거뉴스를 가장 많이 추천하신 분이 ‘추천왕’이 됩니다.

‘이주의 추천왕’이 되는 노하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특종! 블로거뉴스>로 뽑힐 만큼 좋은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라.
2.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뽑힐 만한 좋은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라.
3. 추천수 0인 블로거뉴스를 주목하라.

시사, 생활경제, 문화·예술블로거뉴스의 각 채널에서 추천수가 ‘0’인 블로거뉴스를 꼼꼼하게 읽어보신 뒤 추천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을 한 블로거기자가 ‘이주의 추천왕’으로 선정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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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문요 2008.01.11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주의 추천왕에서요 만약 추천수 0인 거들만 막 추천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ㅎㅎ 그냥 노파심에 ㅎㅎ

  2. BlogIcon 네모난 2008.01.11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되네요. rss로 늘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질문요'님과 비슷한 생각을 먼저 하게 되네요.
    추천수가 0인 뉴스들을 무차별적으로 클릭하게 될 우려는 없을까요?^^;

  3.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1.11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제도 변경,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욱 사랑받는 블로거 뉴스가 되기를 바람합니다.^^

  4. BlogIcon sepial 2008.01.11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블로거기자만 추천왕이 될 수 있나요? ;)
    2. 언제부터 시작인가요?
    3. 단순히 최초/최다 추천으로 뽑나요, 아니면 추천신뢰도로 평가하나요?
    4. 다음캐쉬가 아니고 상품권인가요?
    궁금해서요오~~~

    • BlogIcon peony 2008.01.12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블로거기자만 될 수 있습니다. 다시 가입하세요. ^^
      2. 이미 시작됐습니다.
      3. 추천신뢰도 평가합니다.
      4. Wish+ 상품권입니다.

    • 2008.01.12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bluepango 2008.01.12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서 돌아오라,
      샛별님 ^ ^

    •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1.12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샛별님의 질문 1 요 -
      너무 불공평하세요. 블로거 기자가 아닌 다른 독자는 버린다는 말씀 같습니다. ㅠ
      다시 고민하여 주세요.

    • BlogIcon sepial 2008.01.13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비단안개님... 앗, 그런 의도로 물어본 건 아닌데.정말 맞는지 확인하려고 문의한 건데....제 생각엔 장기적인 관리 차원에서 그런 것 같습니다.
      /팡오님...그게 말이죠...저도 가끔 기사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머리가 텅~ 비어서 어떻게 쓰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문제가.....흑.....

  5. 2008.01.1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네이버이사갑니다 2008.01.1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왕 뽑는다니까 방금 업데이트 된 글을 읽어보지도 않고 추천 날리는 사람이 있네요. 제 글 같은 경우도 올리자마자 바로 추천 하나를 받았어요. 상품권이 그렇게 탐나나 -_-;;

    • BlogIcon peony 2008.01.12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는 추천왕이 되실 수 없습니다. ^^

    • BlogIcon foog 2008.01.1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똑같은 상황이... ^^;
      돈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군요.
      암튼 제도변경의 취지는 좋네요. 여태 블로고스피어에서 숱하게 논의되던 바로 그 병폐(?)를 치유하려는...

  7. BlogIcon w0rm9 2008.01.12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블로거뉴스 추천에 관대해져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관대해지도록 떡밥을 던지셨네요.
    초반엔 무차별적 추천으로 인한 부작용이 우려되나 추천왕을 그렇게 허술하게 뽑지 않을 거라 생각되기에
    좋은 방향으로 진행될 꺼라 기대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8. BlogIcon 민노씨 2008.01.12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지만 진일보네요. : )

  9. BlogIcon bluepango 2008.01.1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진화하다가 편집진님들 할일이 없어지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

    많은 블로거들이 좋은 글에 아낌없이 추천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화이팅!!!

    •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1.12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사심없이 기사를 읽고 추천한 독자로서 많이 씁쓸합니다.
      추천왕이 탐이 나서가 아니라 '블로거 기자'로 한정을 한다니까요 -
      이제 블로거 뉴스를 버려야 하나요? ㅠ

    • BlogIcon peony 2008.01.14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빨리 할 일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미디어오늘에서 지난 주말 제주의 Daum 글로벌미디어센터(GMC)에서 있었던 2007 블로거기자상 시상식 참관후기를 기사화했습니다.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상 시상식 참관 후기] 누구나 미디어를 소유할 수 있는 시대 / 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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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블로거기자상 시상식오늘(4일) 오후(그러니까 잠시 뒤) 제주의 Daum 글로벌미디어센터(GMC)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지금 2007 블로거기자상 수상자 분들은 비행기를 타고 내려오시는 중이고(해외에 계신 수상자 Bluepango, 당그니 님 죄송합니다. ㅡ.ㅜ),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을 비롯한 미디어다음 식구들은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 분주합니다.

오늘 시상식에는 Daum 석종훈 대표를 비롯해, 심사위원장이신 건국대 황용석 교수(신문방송학과), 미디어다음 최정훈 본부장 등이 참석하시고, 시상식 뒤에는 다양하게 여흥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준비돼 있습니다. 모처럼 제주에 내려오신 블로거 여러분들이 언제 다시 육지로 돌아가실지는 아직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

2007 블로거기자상 수상자 발표
관련 글 1: 2007 블로거기자상 수상자 발표
관련 글 2: 2007 블로거기자상 후보 30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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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그만 2008.01.04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멋져요.. 제주까지 가서 수상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BlogIcon tvbodaga 2008.01.04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주도에서 시상식을 하는군요. 물론 비행기 삯이랑 호텔 숙박비까지 다 담에서 내주시는거죠? ㅎㅎ수상자 여러분 모두 모두 축하~

  3. BlogIcon 난알아요 2008.01.07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죄송하지만 가보지 못하신 분들은 그 곳이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시상을 하는지 매우
    궁금해할것 같은데요. 그런 사진들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안된다면 어절수 없지만요...



블로거뉴스가 법률자문 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블로거들의 권익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뜻하지 않게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래에 설명한 절차에 따라, 저작권·초상권, 명예훼손 등 다양한 법률적 문제에 대해 질의하시면, Daum 블로거뉴스 법률자문 담당 변호사가 답신을 드립니다. 블로거뉴스는 블로거와 변호사 간의 질의·응답을 참고해 지속적으로 법률자문 FAQ의 내용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블로거뉴스 법률자문 서비스의 이용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각 채널 하단에 있는 ‘법률자문’ 링크를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중복된 질문인지 FAQ를 미리 참조해주세요. 블로거뉴스 법률자문 FAQ는 ‘1:1 문의하기’를 통해 접수된 질문을 수시로 분류·정리하여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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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복된 질문이 아니라면 ‘1:1 문의하기’를 클릭한 뒤 ‘블로거뉴스 법률자문’ 분류를 선택하세요. 제목과 내용 공간에 법적 문제와 관련해 궁금하거나 문의하고 싶은 사항을 적고 ‘등록하기’를 클릭하세요. 휴대전화로 답변메일을 받고 싶은 분은 ‘휴대폰으로 답변메일 받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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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op_genius 2008.01.04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좀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환영합니다. :)



미디어다음 신입·경력 채용 공지 안내해드립니다. 미디어다음에 관심 있는 분들 많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블로거뉴스, 아고라, 텔레비존, 세계엔 등 미디어다음의 UCC 서비스에 관심 많은 분들 환영합니다. ^^; 아래는 Daum의 채용페이지 URL과 관련 내용입니다.

Daum Recruit: http://recruit.daum.net/DaumRecruit/recruit_main.jsp

Service Planning > 뉴스편집.기획
뉴스편집.기획(신입/경력)  2008/01/03~충원시까지 
 
◆ 채용인원
- 정규직 3명

◆ 업무내용
- 미디어다음 뉴스편집.기획

◆ 지원자격
- 온라인 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깊은 분(신입 지원 가능)
- 시사이슈에 밝고 인터넷 트렌드에 민감한 분
- 포탈 뉴스편집, 언론사 취재.편집 등 온라인 미디어 경험자 우대
- 제주 근무 가능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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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Channy 2008.01.03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근무 가능자가 빠졌네요^^



2일 오후 1시 30분 현재 블로거뉴스에 가입한 블로거 수는 48,202명. 블로거기자5만명 돌파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4일 4만번째 블로거기자가 가입한 뒤 2달여 만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일 오후 1시30분 현재

4만번째 블로거기자는, 바로 이분
관련 글: "4만번째 블로거기자를 잡아라" 깜짝 이벤트

블로거기자단 5만명 돌파를 함께 기뻐할 겸 간단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5만번째 블로거가 블로거뉴스에 가입할 날짜시간을 예측해서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가까운 시간을 적어주신 3분께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준비한 수 만원 상당의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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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1.0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ㅋㅋㅋ
    음...2주 뒤인 1월16일 오전 9:00쯤??? ^^
    이거 맞추기 진짜 힘들 거 같은데요.ㅎ ;)

  2. BlogIcon 혜민아빠 2008.01.0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1월 17일 오전 11시 정도입니다.

  3. BlogIcon Boramirang 2008.01.0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12일 정오쯤 되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4. BlogIcon 난알아요 2008.01.02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1월 16일 오후 8시 정도 될 것 같은데요.
    물론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겠는데.. 운에 맡겨봅니다..^^

  5. 반더빌트 2008.01.02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11일 오후 9시쯤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6. BlogIcon 이스트라 2008.01.0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13일 정오^^

  7. BlogIcon tvbodaga 2008.01.02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이벤트이네요^^ 잘 지내셨고요? 예전 고다방 퀴즈 이벤트가 생각나네요, 이벤트좀 자주 하시지 ㅎㅎ

    일단 응모부터 ㅎㅎ 음 8202명을 60일로 나누니 하루 가입수가 136명 정도 나오고, 그럼 5만이 되기위해선 1798명이 더 가입하여야 하고, 그럼 1798명을 136으로 나누면 13일 정도가 걸리는데, 근데 요즘 가입수가 11월 초보다 조금 덜하다란 전제로. 그럼 120으로 잡고 그럼 1798/120=14 그럼 14일 정도가 걸릴거 같아요. ㅎㅎ 그럼 오늘 부터 해서 14일 후인 16일 정도가 되지 않을까요 ㅋㅋ 시간은 아무래도 밤 시간에 더 많이 블로그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밤12시정도요 ㅋㅋ 그래서 전 16일 밤 12시로 응모해 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2008년 되시기를 멀리서나마 바래요~

  8. 장희용 2008.01.02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만명이라 대단하네요.^^ 음~ 저는 다들 1월이라고 하니까, 좀 늦춰서 2월 10일 10시 30분 정도^^

  9. BlogIcon JK 2008.01.02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월 27일 정오. ^^;

  10. BlogIcon 그날이 오면 2008.01.02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이 오면은...
    1월 11일 오전 11시....^^
    정화수 떠 놓고 매일 빌어봐야징...^^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11. BlogIcon 소마혼 2008.01.02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축하드리구요.
    1월 18일 오후 9시쯤으로 응모해봅니다.
    18일까지는 기대감가지고 살아 볼까 싶군요.

  12. BlogIcon 곰탱이루인 2008.01.02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00번째 블로거뉴스에 가입할 분을 예측하는 것이 힘드네요...위의 어느 분처럼 대략 계산하고 있지만 주말은 더 가입자가 적을 거 같으니....1월 19일 11시경으로 예상해봅니다.
    이번에 주시는 선물은 음....또 usb 메모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ㅋㅋ 다음에서 주는 메모리가 2개라서...

  13. BlogIcon rimo 2008.01.02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분이 되실지 궁금하네요.
    저는 1월21일 오후 9시 쯤이요^^

  14. BlogIcon bluepango 2008.01.02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14일 오후 4시...

    tvbodaga님의 통계에 놀랐습니다.
    전 좀 앞당겨 보겠습니다.

    앞당기려면 뭔가 필요할거 같아요.

    다음 블로거뉴스 기자로 활동하면 가정의 행복도 오고, 술도 끊게 되고, 특종 상금도 두둑하게 벌 수 있고, 애드클릭스로 부수입까지도 벌고 공익광고를 달아 좋은 일도 한다는 것을 마구마구 홍보하고 다니면 시간을 좀 앞당길 수 있을거 같다는 블루팡오의 단순무지생각 ^ ^

  15. BlogIcon 이은호 2008.01.04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20일 20시 50분으로 예상합니다.

  16.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2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음.... 1월 13일 12시 쯤....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2일) 경향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한 <[세계 기후변화 현장을 가다]빙하가 호수로…조여오는 ‘대재앙’>를 첫 기사로, 경향신문-블로거뉴스 공동기획 <세계 기후변화 현장을 가다> 연재가 시작됐습니다. 본격적인 기사는 다음 주 월요일(7일)부터 경향신문과 미디어다음에서 독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세계 기후변화 현장을 가다]빙하가 호수로…조여오는 ‘대재앙’
관련 글: 아프리카 기후변화 취재 참여할 블로거 찾습니다

아마도 중앙일간지 기자와 블로거가 해외에서 공동취재를 벌인 국내 첫 사례인 듯싶습니다(혹시 다른 사례가 있었으면 알려주세요). 이번 경향신문-블로거뉴스 공동기획을 계기로, (직업) 기자와 블로거의 다양한 협력 모델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블로거뉴스에서는 블로거들의 아프리카·유럽 현지 취재를 지원했으며, 곧 미국에 블로거를 파견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경향신문의 오늘자 기사 전문.

*

[세계 기후변화 현장을 가다] 빙하가 호수로…조여오는 ‘대재앙’
 
자연의 복수는 이미 시작됐다. 개발과 성장 만능의 물신주의가 불러온 지구온난화의 재앙은 지구촌 곳곳에서 실제로 나타나고 있다. 세계의 지붕인 히말라야 산맥과 북극의 녹아내리는 빙하는 대재앙의 전령이다. 6대주 곳곳에 몰아닥친 가뭄과 대홍수, 폭염은 갈수록 횟수가 늘고 강도가 세지고 있다. 지금, 여기서 행동에 나서지 않으면 지구의 미래는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경고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한반도의 기후변화는 이미 도저화되고 있다. 생태계는 극심한 변화를 겪고 있다. 따뜻한 겨울, 가을의 장마는 일상이 됐다. 사과의 재배지는 강원도로 북상했고, 명태는 이미 동해안에서 잡히지 않고 있다.

그러함에도, 우리는 성장지상주의 개발만능의 신화에 다시 사로잡혀 있다. 환경과 생태는 개발이라는 구호에 밀려나고 있다. 경향신문이 2008년 지면 제작의 우선 가치로 생태와 평화를 설정한 것도 이런 폭주에 대한 브레이크가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그 브레이크를 거는 것이 얼마나 시급하고, 절박한가.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경향신문은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지구촌 기후변화의 최전선을 찾았다. 기후변화의 실상을 고발하고, 우리가 해야 할 바를 모색하기 위한 기획 시리즈를 마련했다. 킬리만자로와 히말라야에서, 죽어가는 빅토리아 호수에서, 곧 사라질 운명의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 군도에서, 사막화되는 중국 대륙에서 인류의 재앙을 증언할 것이다.

특히 이번 기획은 한국 언론사상 처음으로 인터넷 포털 사이트(다음)와 공동으로 이뤄진다. 7일부터 매주 월요일 실리는 본지 기사와 함께 다음의 블로거기자가 촬영한 동영상, 취재후기 등이 인터넷 경향신문(www.khan.co.kr)과 다음(www.daum.net)에 공동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재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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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몽구 2008.01.02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와 블로거가 공동취재 했다는 이유만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국 기자님과 사진 고르고 기사쓰고 후기와 여러 체험등을 쓰기위해 만나 의논하고 있습니다.^^;

    암튼,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해줘서 감사합니다.



어제(26일) 바빠서 미처 기록을 남기지 못했네요. 2007 블로거기자상 수상자를 발표했습니다. 블로거기자시상식은 내년 제주의 Daum GMC에서 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Daum 첫 화면에 오른 대상 수상자 최병성 님 모습. 그리고 심사총평입니다.

2007 블로거기자상 발표페이지

관련 글 1: 2006 블로거기자상 수상자 발표
관련 글 2: 2006 블로거기자상 대상 몽구님께 '선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 블로거기자상 대상 수상자 최병성 님


심사총평

Daum 블로거뉴스는 독특한 포털서비스이다. 포털 가운데 유일하게 자체 취재기자를 운영한 바 있는 Daum의 역사성이 여기에 담겨 있다. 저널리즘 기능은 높은 수준의 미디어 책무가 요구되는 ‘고위험' 서비스이지만, Daum 블로거뉴스는 전문편집자와 블로거가 역할 분담을 하면서 대안 저널리즘 기능을 무난하게 잘 수행하고 있는 것 같다.

2년에 걸쳐 블로거기자상 심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이들의 시선이 따뜻하다는 것이다. 대중매체가 담지 못한 대안적 시각을 블로거뉴스에서 발견하게 된다. 사회적 소수자나 비주류의 목소리, 소시민의 일상경험은 주류 미디어에서는 변방의 주제들이지만, 블로거뉴스에서는 중심을 차지한다. 그렇기에 그 눈높이가 우리와 같다. 심사과정을 통해 심사위원인 필자가 ‘경쟁'이 아닌 ‘나눔'을 블로거들로부터 거꾸로 배운다.

2007년 대상을 수상한 ‘최병성이 띄우는 생명과 평화의 편지'는 따뜻하면서 날카로운 환경 감시자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이 블로그의 주인인 최병성 님은 강원도 영월의 ‘서강 지킴이'로 알려진 지역 환경운동가이면서 현직 목사이시다. 주요 신문과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는 산업 폐기물로 만든 시멘트 제조과정의 위험성을 처음으로 알리고 국회 등 국가기관의 정책의제로 이 사안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다. 미디어의 사회적 영향력을 가늠케 하는 역 의제설정 즉, 시민의 의제가 언론의 보도의제가 되는 대표적 사례를 만들었다.

이 사안과 관련해서 최근 해당 시멘트 업체가 반론을 제기했고, 그에 따라 시멘트 제조과정과 지역주민의 건강 간의 인과관계 논란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블로그 포스트에서 사용한 용어나 문제제기가 전문 과학자들의 실험연구처럼 엄밀하지 않은 측면도 있어 보인다.

그 럼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들이 만장일치에 가깝게 이 블로그를 대상으로 추천한 이유는 비교적 간단하다. 흡연과 폐암의 인과관계 논쟁이 아직까지 법원에서 이어지고 있는 것처럼,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것은 과학자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과학을 통한 경험적 증거를 저널리즘 행위의 필수조건으로 삼는다면 아마도 기자들은 현장이 아닌 실험실 프린터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지 모른다.

인과관계의 입증의무를 개인 블로거에게 지우기에는 그 짐이 너무 무겁다는 말이다. 그 몫은 정부나 해당 업체에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폐자재를 이용한 시멘트 제조과정이 주민의 건강에 문제가 없다면, 문제를 제기한 시민이 아닌 그 행위를 통해 수익을 얻는 기업이 답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보기에 따라서 이 블로그 내용이 특정 기업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비춰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블로거의 법적 책무의 유무를 넘어서서 그가 제기한 이슈의 중요성과 그 이슈가 누구의 시선으로 만들어졌는가를 고려했다. 이 블로그에 담긴 주장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인 국민의 알권리와 행복추구권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찌 보면, 최 목사님과 같은 문제제기는 블로거였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블로거는 개인 시민으로 자신과 이웃의 건강에 대해 알 권리가 있으며, 시멘트회사의 광고로 생활을 유지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의 순수성을 높이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우수상을 받은 ‘따따따 점 한글로 - 세상을 향해 소리쳐'는 인터넷을 통한 효과적인 실종아동 찾기를 제안하고 있다. 시사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온 한글로 님은 지난 3월 블로거뉴스를 통해 실종아동 배너를 포털 등에서 쉽게 달 수 있도록 하는 애드클릭스 실종아동 공익광고 시스템을 구축하게 하는 데 일조했다. 인터넷을 통한 사회참여를 증진하는 데 기여한 바가 높게 평가되었다.

2006년 블로거기자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몽구 님의 저력은 올해에도 여지없이 나타났다. 이천시민들의 군부대 이전 반대시위를 취재하면서 돼지를 ‘능지처참' 하는 현장을 포착한 그의 취재감각은 동물적이기까지 하다. 이 사진은 AFP를 통해 전 세계에 전파되었다. 날카로운 현장 포착능력과 블로그를 통한 사회감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남태평양 최빈국 바누아투의 생활상을 블로그에 담고 있는 Bluepango 님의 글은 경쾌하면서도 즐겁다. 그의 블로그를 통해 남국에서의 일상을 훔쳐보는 즐거움이 만만치 않다. 개인의 일상을 둘러싼 작은 이야기들 속에서 우토로 문제를 외국인들에게까지 알리며 이슈화한 노력은 특히 돋보였다. 덧붙이자면, Bluepango 님의 블로그는 우리 사회와 블로거뉴스의 다양성을 말해주는 것이다. 또 방문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은 이 블로그를 우수상으로 뽑는 데 크게 기여했다.

장려상의 경우 심사위원들이 의도적으로 장르배분을 하지 않았음에도 장르나 내용이 다양하게 흩어져 있다. 사야까의 ‘내 눈으로 본 한국, 한국인…”은 글 쓰는 이의 위치가 Bluepango 님, 그리고 같은 장려상 수상자인 일본에 사는 한국인 당그니 님과 대척점에 서 있다. 일본인인 그녀는 수준 높은 한국어 실력을 뽐낸다. 외국인에 노출된 우리사회를 읽는 즐거움은 이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 밖에도 음식을 소재로 맛 탐험을 소개하고 있는 맛객 님, 일본생활과 일본 애니매이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당그니 님, 국토의 구석구석을 영상으로 아름답게 담아 새로운 디지-다큐장르를 보여준 dall-lee 님 등 수상작 모두가 블로그가 아니면 발견할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수상작의 면면만을 보더라도 블로거뉴스가 장르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전문성도 깊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내년 심사에서는 블로그 장르를 구분해서 장르별 우수작 선정을 고려해 봄직 하다.

이 번 심사에서 발견한 아쉬움은 우리사회 전문직의 블로그 활동이 빈약하다는 점이다. 그런 점에서 장려상을 받은 양깡 님 등의 의학전문 팀블로그 ‘Korean Healtholog'의 가치는 매우 높다. 전문직은 지식을 통해 권력을 얻는다. 그렇기에 지식기부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이다. 전문직이 지식을 공유할 때 사회적 파급효과는 더 크고 긍정적이다. 앞으로 의사, 변호사, 교수 등 우리사회 전문직들의 네트워크 커밍아웃을 기대해 본다.

상(賞)이란 본시 희소성이 있어야 그 가치를 발휘한다. 심사는 희소성의 가치를 위한 절차의 정당화 기제이며, 수상은 의례이다. 그렇기에 블로거기자상 역시 제한된 블로거만 수상하게 되었다. 그러나 희소하지 않으면서 존재감이 높고 귀중한 것이 있다. 공기나 이웃이 그러하다. 심사위원들은 블로거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같은 존재들로서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본다. 그들의 작은 목소리가 가치 있다고 믿는다. 비록 올해의 블로거기자상 수상자들이 Daum 블로거뉴스의 성과를 대표하는 상징성을 얻었지만, 진정한 수상자는 블로거기자단 모두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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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민노씨 2007.12.27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쏩니다. : )

  2. BlogIcon sepial 2008.01.0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예상 수상자 목록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걸 보고
    어쩐지 모든 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구나.....그런 생각을 했어요.
    보기만해도 흐믓한 이름들이었습니다.
    2008년에는 또 어떤 분들이 또 어떤 사연으로 블로거뉴스를 채워주실까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무척 기대가 됩니다.
    모두 모두 홧팅이예요.



블로거뉴스가 미디어업계 종사들이 뽑은 ‘올해의 웹사이트’로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블로거뉴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언론계 전현직 종사자들이 뽑은 최고의 웹사이트로 뽑혔습니다. 2년 전에는 Daum 아고라가 ‘올해의 웹사이트’로 선정됐으니, 미디어다음의 UCC 서비스들이 3년 연속 ‘올해의 웹사이트’에 선정된 셈입니다. 아래는 온라인미디어뉴스의 보도 중 일부를 발췌한 것.

올해의 웹사이트,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 온라인미디어뉴스
관련 글: 블로거뉴스, 올해의 웹서비스로 선정

온라인미디어뉴스를 이용하는 미디어업계 종사자들은 올해의 웹사이트로 미디어다음블로거뉴스를 선택했다. 전체 회원 514명 중 150명이 응답한 결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는 72표를 획득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것으로, 2005년 다음의 아고라 서비스가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미디어다음의 여러 서비스가 미디어 실무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미디어다음 최정훈 본부장은 “미디어 욕구가 있는 블로거들에게 장을 개방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후한 평가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웹2.0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위는 조선닷컴 홈페이지가 선정됐다. 총 득표수는 41표. 조선닷컴은 그동안 웹2.0형 서비스를 확대 도입하는 등 인터넷 뉴스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다양한 개편을 추진하면서 경쟁사인 조인스닷컴과 치열한 트래픽 경쟁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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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이' 2007.12.24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충분히 그럴만한, 칭찬을 아낄 필요 없는 그런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

  2. BlogIcon 민노씨 2007.12.24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블로거뉴스를 '웹2.0' 모델이라고 말하기는 좀 곤란하지 않나 싶습니다.
    SN서비스의 실질을 갖춘 모델이라고 평가하기엔 참여적 평가시스템은 과시적인 치장에 그치고 있고, 콘텐츠 유통의 영향력(노출도) 결정은 그다지 개방적이지 못한 '소수 편집진'의 '알려지지 않은'(혹은 추상적인 기준만이 공표된) 임의적인 편집행위에 의존하고 있는 점은 아쉬운 점입니다.

    물론 다음 블로거뉴스의 시도는 높게 평가하지만요. : )

    건투를 빕니다.



12월 중(늦어지면, 내년 1월 중) 블로거뉴스 내 자동편집 영역(실시간 인기뉴스, 채널 추천BEST 등)의 콘텐츠 배치 알고리즘(이하 ‘자동편집 알고리즘’)이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0.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은 동일하게 추천권한 1점을 갖습니다.

1.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현황을 비롯해 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여러 변수들을 종합·분석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 블로거뉴스가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쓰는 변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2-1. 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의 추천 신뢰도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히스토리를 분석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들의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2. 해당 콘텐츠를 읽은 독자들의 행동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독자들이 블로그 포스트를 선별해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 양식을 분석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3. 블로거뉴스의 자동편집 알고리즘은 뉴스 가치가 높은 콘텐츠를 잘 찾아내기 위한 것입니다. 블로거뉴스미디어다음의 ‘이 기사 누가 봤을까’ 서비스를 구현한 데이터마이닝 기술을 활용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덧붙임.

A. 블로거뉴스는 상기 내용의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개발하면서 각종 추천 어뷰징 행위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할 예정입니다.

B. 내년 초 블로거기자들의 신년모임을 열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모임 일시·장소 등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마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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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예촌 2007.12.14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소식이구요. 환영하는 바입니다.

    0. 일단 블로거의 계급화, 지식권력화, 블로거간 서열화를 철폐하였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얘기해서, 추천수가 동일하게 1점이라고 해서, 제 블로그에서 추천 1점을 쉽게 줄거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이런게, 구독자의 묘한 심리거든요. 항상 구독자라는 존재는, 자신의 지식수준의 잣대에 맞추어서 평가를 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충분히 쓸수 있을만한,또는 공감을 받게 한 글이나, 자신보다 지적 수준이 떨어진다고 판단하는 글에 추천을 눌러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글을 쓰는 블로거의 입장에서 추천을 많이 받게 하고 싶다면, 글을 너무 수준 높게, 독창적으로, 영속적인 가치를 가지게 쓰려고 하기 보다는, 역시 대중의 공감을 많이 받을수 있게, 대중과 영합하는 마음으로, 여론 조성과 찬반 논쟁이 벌어질 만한 평범한 논리로서 글을 양산하려는 유혹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됩니다. 이것이 네티즌에게 추천권한을 주는 제도의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할수 있겠죠. 그렇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추천수를 많이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절대 변할수 없는 대중의 속성이기 때문에, 대중에게 맞춰나가야지 그것을 개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죠.

    1.이런 시도는 정말 좋은 시도라고 생각하구요. 진심으로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진정한 뉴스로서의 가치를 판단하는 여러 변수를 추적해서 특정한 콘텐츠에 의하여 구독자가 실제로 정신적인, 심리적인 영향을 받고 글을 높게 평가하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판정해 나갈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요. 만약 이 알고리즘이 본격적으로 다음블로거뉴스에 적용될 경우, 저는 개인적으로 더욱 최상의 가치있는 콘텐츠를 개발해서 다음블로거뉴스에 트랙백시켜서 실험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건의하고 싶었던 얘기 몇가지 드리고 떠날까 합니다. 일단 다음블로거(뉴스) 라는 제목이, 마치 가장 최신의 글, 가장 최근에 화제가 된 글만을 가치있게 여기고 약간 시기가 늦은 글은 별다른 의미가 없는 글로 생각한다는 뉘앙스가 잠재해 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뉴스)라고 했기 때문에, 이 제목 자체를 바꿀수는 없겠지요. 아쉬운 일이지만, (뉴스)라고 한정을 지은 것은 블로거가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의 소재를 잡는데 있어서 무조건 새로운것news으로 범위를 축소를 시키고 한정을 지어버린 점이 있어 보입니다. 진심으로 아쉬워요.

    그리고 (베스트) 블로거, 최신글 (베스트) 라는 용어도 역시 우리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에 썩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해서 선정되었던 블로거분들과 글들이 (베스트)즉, (최고)를 지향하고 있다기 보다는, (대중적인) 또는 (일반적인) 또는 (인간적인) 또는 (친근한) 또는 (건전한) 또는 (공감스러운) 또는 (이슈, 여론형성이 되는) 또는 (논쟁적인) 이러한 형용사에 근접한 가치이기 때문에, (베스트)라는 용어와는 사실 엄밀하게 봐서는 상당한 거리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용어 선정도, 앞으로는 신중하게 고려해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이것은 블로거간 위화감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음블로거뉴스에서 내밀었던 비장의 카드, 즉 1인 블로거에게 떨어뜨리는 (트래픽 폭탄)문화가 있는데, 이것이 무조건 블로거의 본질을 훼손시키는 잘못된 문화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다만 그렇게 트래픽 폭탄을 떨어뜨려 줄만한가 아닌가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예전의 방식처럼 트래픽 폭탄을 떨어뜨려 주면, 블로거들은 의미있는 콘텐츠 개발같은 것은 저 뒷편으로 밀어놓고, 뭐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전부 컴퓨터 앞에 매달려서 일상생활이나 사회현상 뉴스 적당히 짜집기 한다음에 자신의 소시민적인 생각을 두리뭉실하게 섞어서, 포스팅을 남발한 후, 다음블로거뉴스에 계속 등록합니다. 마치 다음블로거뉴스의 간택을 기다리는 무수리나 로또복권 긁는 노숙자 아저씨처럼, 적당한 수준의 글들만 계속 올려서 그것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죠. 이런 게 바로 심각한 문제라는 겁니다. 이렇게 블로거문화가 왜곡되어 간다는 게 바로 web2.0정신과는 180도 반대방향에 있다는 것입니다.

    트래픽 폭탄...뭐 좋습니다. 1인 블로거의 발전을 위해서 다소간의 블록버스터적인 흥행과 영웅적인 조치도 필요한 때라고 봐요. 저 자신도 폭탄 한방 맞고 싶고, 블로거라면 누구나 다 폭탄을 맞는 꿈을 꾸고 살겁니다. 부탁드리건대, 다양한 가치를 지닌 블로거들에게 고루고루 폭탄을 때려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다음블로거뉴스가 그토록 한국적인 나눔의 정을 실천하신다면서 왜 유독 폭탄은 일부 블로거만 맞게 하는지 이해가 안될 때가 있어요. 제가 블로깅 수준이 안되는데 한방 때려달라고 부탁하는 게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관찰할 때 보여지는 블로거뉴스 폭탄 투하의 상황이 균일하고 공정하게 보이면, 제가 굳이 폭탄을 안맞아도 이렇게 굳이 말을 꺼낼 필요는 없을 것이라는 겁니다.

    끝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블로거뉴스의 진정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앞으로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JK 2007.12.15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제서야 겨우 추천점수 4점을 줄 수 있게 되었는데, 다시 1점으로 돌아가라니 아쉽네요. ^^;

    그런데, 추천을 계속 유지하려면 기본적으로 추천에 인색한 현 상황을 어찌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블로거뉴스에 송고된 글 아래에 적힌 별명을 클릭하면, 해당 블로거가 송고한 글 리스트를 볼 수 있는데, 이와 비슷하게 개별 블로거가 추천 한 글 목록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건 어떨까요.

    자신이 추천한 글 목록을 미투데이처럼 블로그에 포스팅 할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구요.

    그럼,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3. BlogIcon 도아 2007.12.20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로 문의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문의합니다. 어제 제가 다음 블로거뉴스에 올린 글이 관리자에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된 이유를 알 수 없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offree.net/entry/Delete-Post-of-Daum-Bloggernews 에 올려 두었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26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많으십니다. 저두 쌍수를 들어 환영합니다.
    긍정적 발전적 방향의 전개에 기분이 좋군요...ㅋ

    저의 다음블로거뉴스송고에서 불량사용자등록이 되어있는 상태로 분명 나오는데 다음고객센터에서는 무성의하게 불량사용자 등록이 된 적이 없다고 하고 있으나 실상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러차례 고객센터문의 및 이메일전송하였으나 근 3주정도가 지난 시점입니다만 아직까지도 이렇다할 답변을 못받고 있습니다. 기사송고를 할 수 없어서 기자단 탈퇴후 다시 재가입하려 하였으나,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로 되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님께서 확인하신후 답변을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izworld.tistory.com/130 으로 확인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



블로거뉴스이글루스가 오늘(13일) 파트너로서 제휴했습니다. 이제 이글루스 블로거들도 Daum 블로거 또는 티스토리 블로거들과 마찬가지로, 간편하게 블로거기자단에 가입하고 블로거뉴스를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Daum 블로거뉴스로 이글루스 글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 EBC
이글루스와 블로거뉴스가 함께하는 이벤트! / EBC
이글루스 쓰세요? USB가 쏟아지는 찬스! / 블로거뉴스

사담을 덧붙이자면, 이글루스는 제가 처음으로 블로깅을 했던 곳입니다.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알게 했고, 블로거라는 자의식을 처음 갖게 했던 곳이지요. 저는 요즘도 가끔 시간이 나면 이글루스에 있는 제 첫 블로그를 들여다보곤 합니다.

어찌어찌 하다 보니, 그때 그 시절 내 삶이 녹아 있는 이글루스(그땐 제가 제법 감성적이었습니다 ^^;)와 지금의 내 삶이 스며 있는 블로거뉴스(지금은 제가 제법 이성적입니다 ^^;)를 이어주게 됐네요. 이글루스 블로거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zooin 2007.12.13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해당 블로그가 제 이글루링크로 되어 있다는...
    그리고 ... 동일인인 줄은 몰랐습니다. ^^

  2. BlogIcon 당그니 2007.12.13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지순례하고 왔습니다. ㅎㅎㅎ...peony.egloos.com



쓰레기시멘트 문제를 세상에 알린 블로거 최병성 님이 환경재단이 뽑은 <2007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됐습니다. 환경재단은 최병성 님의 공적에 대해 “자신의 블로그를 활용해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거주 주민의 환경피해를 지속적으로 고발함으로써 환경부의 공동조사와 정책전환의 실마리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네요.

이번 환경재단 선정 <2007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는 (최병성 님 외에) 우토로국제대책회의와 만화가 강풀도 포함돼 있습니다.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인사로는 소설가 김훈, 공지영, 가수 박진영, 골퍼 최경주 등이 보이네요. 아래는 <2007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 명단. 모두 71명입니다.

No. 분류 이름 소속 추천근거
1 건축계 김 원 건축가 생태건축의 개념이 불확실한 시대에서부터 생태적 중요성을 실천을 통해 알린 분. 일찍이 김수근선생을 도와 척박했던 60년대 초부터 문화활동을 통해 우리의 주변환경을 풍부하게 하고자 한 건축가.
2 건축계 정기용 건축가 우리사회에 공공건축가의 역할이 미미한 우리 사회에서 개인적 희생을 감내하며 건축의 공공성을 증진하기 위해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온갖 노력을 경주. 토건국가에 골몰하는 정부와 개인을 상대로 설득과 저항을 주저치 않았으며 무주군의 공공건축 프로젝트을 10년 동안 진행해 오고 있다. 문화연대의 공동대표로서도 활동.
3 관계 그레이스 정 베커 美 법무부 민권 담당 차관보 한인 여성으론 최고위직에 오른 美 법무 차관보 한국계 정 베커.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지난 11월 15일 한국계 여성인 그레이스 정 베커 법무부 민권 담당 부차관보를 차관보로 승진 지명했다.
4 관계 서영훈 한우리공동선실천연대 이사장
/前 대한적십자사 총재
스위스 제네바에서 전 세계 185개국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제16차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총회에서 한국인으로선 처음으로 ‘헨리 데이비슨 상’을 수상. 서 전 총재는 남북적십자회담을 이끌었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청소년단체협의회를 결성하는 등 청소년 교육과 운동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한 공로로 수상한다.
5 관계 이해동 국방부 군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 목사 2005년 5월 발족한 국방부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 이해동 목사가 위원장을 맡고 실무조사단 20명으로 구성된 군 과거사위는 ▲강제징집과 녹화사업 ▲실미도 사건 ▲삼청교육대 사건 ▲신군부 집권과정에서 빚어진 사건 ▲보안사 민간인 사찰 ▲신군부 언론탄압 ▲10.27 법난 ▲재일동포 간첩 조작 의혹 사건 등을 규명했다.
6 관계 하정미 공군 대위 KF-16 첫 여성 조종사. 공군 제20전투비행단 하정미 대위(28·공사 50기)가 공군 내에서 어렵기로 소문난 KF-16 기종 전환 훈련을 마치고 ‘대한민국 여성 KF-16 전투조종사 1호’로 탄생했다. 
7 관계 한승수 유엔기후변화 특사/ 前 외무부장관 2007년 5월 유엔기후변화 특사로 임명되어 반기문 총장으로 하여금 기후변화를 그의 임기 중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삼도록 만들었음.
8 문화예술계 강풀(강도영) 만화가 인터넷만화의 새 지평을 연 '웹툰 1세대'로, 2003년 10월 연재를 시작한 <순정만화>부터 <아파트(미스터리심리썰렁물)> <바보> <타이밍> <26년>, 그리고 <그대>까지 발표하는 작품마다 네티즌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인터넷만화의 최고봉을 이루고 있다. <그대>를 제외한 그의 모든 작품이 책으로 묶여 나왔으며, <그대> 역시 곧 책으로 나올 예정이다. 또 6편의 장편 모두가 영화ㆍ드라마ㆍ연극ㆍ뮤지컬로 제작되거나 제작될 계획이다. 특히 첫 장편 <순정만화>는 모바일게임으로도 서비스되고 있으며, <바보>와 함께 '무빙카툰'으로 다듬어져 위성DMB의 전파를 타기도 했다. 가히 '문화계의 블루칩'으로 꼽힐 만하다.
9 문화예술계 공지영 소설가 행복한 우리집 중앙일보 연재. 급변하는 결혼제도, 가족제도의 풍속을 연재 소설로 전파하여 미학적으로 완성도 높은 가족소설을 통해 시대의 흐름을 읽게해주어 다양한 계층의 독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음.
10 문화예술계 권해효 탤런트 여성, 북한어린이 돕기, 재일동포 지원 활동 등 소외된 계층 지원활동 
11 문화예술계 김명준 영화감독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학교>(2007.3.29개봉)라는 작품을 통해 재일조선학교 문제를 감동있게 전달하여 한국 사회에 재일 조선학교문제를 환기시키고 젊은 세대들에게 '통일'이란 시대적 화두를 생각하는 계기를 만듦.
12 문화예술계 김미화 방송인 여성, 환경, 청소년 관련 활동. 청소년 위원회에서 지원하는 가출청소년 쉼터 운영기관의 대표를 맡아 청소년들의 여러지원활동을 맡아 하고 있다.
13 문화예술계 김윤진 영화배우 미국 ABC 드라마 '로스트'로 월드 스타가 된 배우 김윤진. 헐리우드에서 인정받으며 활동하고 있는 한국을 빛낸 배우.
14 문화예술계 김장훈 가수 가수 김장훈, 월세 살면서 월 1500만원씩 선행… 9년간 30억 기부
김장훈은 최근 매달 고아원 3곳에 매달 500만원씩 1500만원을 기부해 오고 있다. 하루에 50만원씩 기부를 하는 셈. 김장훈은 지난 2001년에는 경기도 일산의 ‘청소년을 위한 교회’ 설립에 앨범 수익금 9억원 등 12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장훈은 또 공연때 마다 소외돤 불우이웃을 초청해 함께 공연을 즐기고 음식도 함께 하누는 공연문화 기부활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15 문화예술계 김제동 MC 지난 11월 30일 저축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은 김제동은 자신의 모교와 부모 없이 조부모와 함께 사는 농어촌 학생 10명에게 총 1억원을 기부하였다. 소득의 80% 가까이를 꾸준이 저축하면서 저축한 돈의 일부를 사회 곳곳에 기부(수재의연금, 불우이웃돕기성금, 북한아동과 결식아동돕기성금 기부 등).
16 문화예술계 김훈 소설가 올해 대산문학상 소설 부문 수상자. 김훈은 이로써 국내 주요 문학상 대부분을 거머쥐게 되었다. 그는 2001년 장편 『칼의 노래』로 동인문학상을, 그리고 2004년엔 단편 ‘화장’으로 이상문학상을, 곧이어 2005년 단편 ‘언니의 폐경’으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허나 김훈 신화는 문학적 차원에만 그치지 않는다. 김훈은 어느 작가보다도 대중과 친숙한 이름이다. 올 4월 출간된 『남한산성』은 현재 33만여 부가 팔렸다. 130만 부가 넘게 나간 『칼의 노래』를 비롯해 그의 저작은 20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업계는 집계한다. 비평가 김영찬씨는 “김훈의 고집스러운 문학세계가 대중에게 먹혀들고 있다는 것 자체가 주목할 현상”이라고 지적한다. 
17 문화예술계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글로벌화하는 데 크게 기여. 박진영 대표는 한국 음악을 미국 시장에 알리겠다는 확고한 비전을 설정한 점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인재를 발굴하고 키워내는 코칭 리더십이 높이 평가받아 '2007 대한민국 베스트리더 10인'에 선정되기도 함.
18 문화예술계 은희경 소설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이중주`(1995)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로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으며 1997년 첫 소설집 `타인에게 말 걸기`로 동서문학상, 1998년 단편소설 `아내의 상자`로 이상문학상 수상. 2000년 단편소설 `내가 살았던 집`으로 한국소설문학상 수상. 올해 제38회 동인문학상 수상자로 선정. 수상작은 소설집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창비). 심사위원회는 “현대의 의식과 욕망을 다룸으로써 대중의 보편적 관심을 얻는 데 성공했다”며 “현대인이 마주치는 문제들과 삶의 쟁점을 두루 다루면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19 문화예술계 인순이 가수 뛰어난 가창력으로 최근에는 '거위의 꿈'이라는 리메이크 곡으로 데뷔 30년만에 처음으로 가요프로 1위를 차지한 무한도전의 그녀. 힘들 때마다 불렀던 애창곡인 '거위의 꿈'을 이제는 전 국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국민애창곡으로 발전시킨 인순이씨는 지난 10월 한국유방암학회에서 주최한 '핑크리본 희망애락 콘서트'에 출연 후 유방암 환자를 위해 공연 출연료 절반을 기부해 감동을 줬다.
20 문화예술계 장사익 행복을 뿌리는 판' 예술인 / 소리꾼 미국 순회공연 성공. 한국인의 정한을 가락에 담아낸, 독창적 장르의 소리꾼 장사익. 드디어 미국 6개 도시 순회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인들의 뜨거운 성원과 갈채를 받아, 우리 소리미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림. 
21 문화예술계 전도연 영화배우 / 싸이더스HQ 소속 영화 ‘밀양’에서 빼어난 연기를 펼치며 2007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22 문화예술계 진은숙 서울시향 상임작곡가 창작오페라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6월 독일 초연. 
23 문화예술계 MBC '무한도전' 제작팀 MBC 매번 새로운 특집으로 국민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전달해주는 국내 최초 리얼 버라이어티쇼 프로그램. 톡톡 튀는 아이디어 구성으로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쳐 지는 출연진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방영. 2007년 최고의 오락 프로그램.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노홍철, 정형돈, 하하 출연. 지난 11월에는 '환경파괴, 지구온난화 등에 맞서는 무한도전의 지구 사랑 프로젝트, 대체에너지 특집을 방영하여 큰 호응을 얻기도 하였다. 
24 보건의료계 김선태 목사 / 실로암안과병원장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 공공봉사 부문 올해 수상자 선정(7/31). 김 목사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평생을 바쳐왔고, 그 자신이 시각장애인이기도 하다. 헬렌 켈러 이후 처음으로 세 개의 박사학위를 가진 시각장애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회를 세우고, 점자 성경과 점자 찬송가를 소개. 앞을 못 보는 젊은이 100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 1986년에는 재계의 지원을 받아 서울 등촌동에 실로암안과병원을 설립. 지금까지 이 병원에서 개안수술을 받은 이가 2만7000명 이상. 실명 위기에 처한 35만 명에게 무료 안과 진료를 실시. 최근에는 46인승 리무진 버스에 안과 시설을 갖추고 돈이 없어 진료를 못 받는 시각장애인들을 찾아다니고 있다.
25 보건의료계 라파엘 클리닉   의과대학 교수들이 외국인이주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주말마다 무료 상담과 진료를 해주는 곳. 가톨릭측에서 운영하는 외국인이주노동자 진료 사업 단체.
26 보건의료계 박형철 의사 낮은 보수, 열악한 근무환경 탓에 8개월여 공석이던 국립소록도병원에 자진으로 원장 지원. 박 원장은 광주 동구보건소장으로 재직하면서 자치행정혁신 전국대회 최우수상 등을 받았다. 또 대통령 직속 의료제도발전특별위원회 위원과 한국보건학회 이사로 활동했다.
27 보건의료계 송명근, 심혁순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교수 (부부) 200억 원이 넘는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서약한 건국대병원 송명근(56) 교수와 심혁순(52) 부부. 심장수술 최고권위 송명근 교수 부부는 지난 2002년 자신들이 죽은 뒤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유언장을 쓰고 변호사 공증까지 마쳤다. 자신이 독자 개발한 심장 판막 보조 장치가 최근 대히트한 덕분에 재산이 급증하였다. 엄청나게 늘어난 재산에 욕심이 생겨서 마음이 흔들리까봐 유언장 공증을 공개. 
28 스포츠계 박세리 골퍼 박세리,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 현역골퍼론 최연소. 美 LPGA서 메이저 5승 등 10년간 통산 24승 거둬.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 오거스틴에 있는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the World Golf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린 박세리. 
29 스포츠계 이형택 테니스선수 / 삼성증권 소속 사상 첫 윔블던 32강 진출. 은퇴까지 고려했었으나 끊임없는 도전으로 세계 무대에서 투혼 발휘. 한국에서 비인기 종목인 테니스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에 한국 테니스를 널리 알림.
30 스포츠계 장미란 역도선수 / 고양시청 소속 한국여자역도 역사상 세계신기록을 뿜어내며 세계선수권 3연패의 위업을 달성  태국 치앙마이의 2007세계역도선수권대회 마지막날 여자 최중량급에서 319키로를 들어올리는 세계신기록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어 나라의 위상을 드높혔다.
31 스포츠계 최경주 골퍼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2차례 우승을 거두면서 한국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랭킹 ‘톱10’에 진입. 또한 지난 11월 23일 자선재단을 설립하여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공부한 지원과 장학금 사업 등의 자선활동에 나섬.
32 시민사회계 마부노호 선원구출비상대책위원회 / 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   소말리아에서 납치된 우리 선원들의 장기간 피랍사태에 따른 안타까운 사연을 전체 국민들에게 알리고 서명과 모금운동을 주도해 석방에 큰 역할.
33 시민사회계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언론인으로 활동하다 사직한 뒤 제주도 걷기여행 길을 개척. '제주올레' 걷기지도책을 펴내는 등 다양한 활동.
34 시민사회계 우토로국제대책회의    재일조선인의 문제를 알리고 국내외 여론 조성을 통해 실질적인 대책을 만드는 데 기여 
35 시민사회계 윤상구 (사)한국내셔널트러스트 공동위원장 한옥의 보존과 전파를 위해 2007년 한옥전을 추진, 개최. 전시 외에도 회원을 대상으로 윤보선가와 북촌의 비개방 한옥, 나주 도래마을을 답사하는 프로그램 등도 시행한다. 아울러 우리 주거문화에서 한옥이 당당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한옥 관련 법제의 개선과 제정, 인적네트워크 구성을 통한 한옥 건축의 발전 등 한옥에 관한 지식정보은행인 ‘한옥은행’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
36 시민사회계 이승준 목사 경기도 광주에서 '쉼터' 운영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를 운영하여 내과 외과를 비롯한 각 전공분야의 자원봉사 의사들을 모셔서 일반병원과 치과병원을 운영하며 이발과 미용 그리고 법률자문 등을 무료로 봉사하여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7 시민사회계 재단법인 아름지기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보존하고 알리는데 지속적이고 적극적 활동을 전개하지만 그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으려 하는 단체. 특히 2007년에는 창덕궁을 비롯한 안내판을 전면 개편하는 일에 헌신하였고 회원들을 독려하여 문화재를 가꾸는 일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38 시민사회계 최병성 목사 / 영월 단양 제천 시멘트공장 환경피해지역대책위 공동대표  자신의 블로그를 활용해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거주 주민의 환경피해를 지속적으로 고발함으로서 환경부의 공동조사와 정책전환의 실마리를 이끌어냄 
39 시민사회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수요시위가 국제적인 행사로 발돋움 하면서 많은 여성들에게 성폭력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게 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인들의 행사가 되도록 함. 최근 미국 하원의회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 로 다시한번 주목을 받으며 지속적인 활동.
40 언론계 김종목, 손제민, 장관순 기자 경향신문 특별기획팀 민주화 20년, 지식인의 죽음' 기획 시리즈 보도.
41 언론계 박수택 SBS 환경기자 SBS 8시 뉴스의 환경전문 기자로 매번 색다른 주제를 기획 취재하여 좋은 정보를 제공.
최근에는 백두대간을 끊는 골프장 건설 허가에 대한 취재, 작년에 보도한 한강 하구 습지 훼손 실태에 이어 최근에는 습지의 보존 진행 상황 등의 보도가 대중의 호응을 많이 받음.
42 언론계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미주리대 저널리즘 메달 수상. 오연호(43·사진) 오마이뉴스 대표가 미국 미주리대가 해마다 미디어 업계에 기여해온 10인에게 수여하는 ‘미주리대 저널리즘 메달’을 지난 6일 수상했다. 미주리대 저널리즘 메달은 미주리 저널리즘 스쿨이 지난 1930년부터 수여해온 상으로 톰 브로코, 크리스티안 아만포, 윈스턴 처칠 경, 글로리아 스타이넘 등이 수상했고, 한국인으로는 지난 1996년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수상한 바 있다. 미주리대 쪽은 “오연호 대표는 시민저널리즘의 세계적인 지도자이며 ‘모든 시민은 기자다’는 구호 아래 활동하는 국제적인 미디어 오마이뉴스를 창간했다”며 수상이유를 밝혔다. 
43 언론계 정관용 시사평론가 KBS <열린토론>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진행으로 첨예한 여러 쟁점들을 쉽고 편안한 토론으로 이끄는 역할을 해옴. 특히 시사평론가로서 라디오 매체에 적합한 토론 내용과 주제를 적극 개발하며 라디오 토론 프로그램의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함. 
44 언론계 KBS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제작팀 KBS 1TV 인사이트아시아 KBS의 6부작 다큐멘터리 '차마고도'. 실크로드보다 200년 앞선 인류 역사상 최고(最古)의 교역로인 차마고도(茶馬古道)를 다룬 이 다큐멘터리는 완성도 높은 영상과 내용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차마고도'는 KBS가 편당 2억 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세계 최초로 차마고도의 5천여㎞ 전 구간을 촬영한 프로젝트. 제작진은 3개의 촬영팀을 동원해 1년4개월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사투를 벌였다. 국내 다큐멘터리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가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지금까지 일본, 스페인 등 11개국에 수출되는 등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45 언론계 SBS '미래한국리포트' 제작팀 SBS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대한민국이 지향할 미래가치를 다양한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연구 조사하면서 TV 생방송으로 기획. 다음을 준비하는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반향을 일으킴. 
46 재계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미국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NY)’이 수여하는 올해 아시아인상 수상. AAFNY는 김 회장을 ‘올해의 아시안상’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를 “사회적, 인류애적 업적이 모범이 될 만하고, 특히 아시아계 여성의 역할모델로서 매우 귀감이 됐다”고 밝혔다. 순수익의 10%를 자선사업 등에 기부하고, 여성과 어린이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회사 차원에서 주도한 일과 함께, 여성 기업인으로서 글로벌비즈니스를 향한 노력을 평가한 셈이다.
47 재계 김재철 여수 세계엑스포 유치위원회 위원장
/동원그룹 회장
여수 세계엑스포 유치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전 세계를 상대로 동분서주. 김재철 회장은 지난해 5월 30일 여수 세계엑스포 유치위원회가 결성되면서부터 이 조직을 이끌었다. 그는 이름만 걸어둔 유치위원장이 아니었다. 서울 계동의 유치위원회 사무실에서 실무도 챙겼고 매달 한 번 이상 여수에 다녀왔다. 정부와 재계의 협조도 무난히 이끌어냈다. 또 기업인답게 낭비 없는 운영을 강조하며 물샐틈없이 조직을 운영했다. 
48 재계 박영주  이건그룹 회장 한국메세나협의회 회장이면서 이건음악회를 18년간 개최해옴. 환경 경영 전도사.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음악회도 올해로 18회를 맞이했음. 매년 수억대의 돈이 들지만 서울과 인천 부산 등지를 오가며 묵묵히 ‘음악선물’을 안겨주고 있다. 
49 재계 유희태, 박길주  기업은행 부행장 (부부) 유희태 기업은행 카드사업단 부행장. 노조위원장 경력을 뺀 24년여를 영업 일선에서 뛰며 지점장으로 거친 곳마다 실적 1위를 일궈내 '1등 제조기'로 불림. 뛰어난 영업력과 함께 로타리클럽 회원 등으로 적극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음.  6세 쌍둥이 여아를 입양해 더불어 사는 삶 실천.
50 재계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한국과 스페인 간 경제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 30일 후안 카를로스 스페인 국왕으로부터 시민훈장(The Civil Merit)을 받았다
51 재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선정한 '주목할만한 50대 여성' 중 39위 차지. 국내 여성 중 유일하게 50위 안에 이름을 올림.
52 재계 KT IT서포터즈 KT KT서포터즈의 IT서포터즈는 IT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회 소외계층과 IT 활용능력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일반인, 그리고 IT를 통해 사업역량을 강화시키고자 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IT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하는 'IT 희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53 종교계 김기석 청파교회 목사 주일마다 청년들과 함께 독서모임. 교회 어린이도서관 설치. 신자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 힘씀. 시민구호단체에 교인 1인당 후원금 1구좌 갖기 운동 실시. 시민단체 실무자들을 주기적으로 초청해 듣기도 함. 이슬람 공부를 통한 타종교 이해 높음.
54 종교계 명진 스님 봉은사 주지 불교계 최초로 100억대 회계 공개. 투명성은 탐심을 막아주는 좋은 도구.
서울 강남의 대표적 사찰인 봉은사(주지 명진스님)가 4일 재정 상태를 전격 공개.이후 사찰의 재정 투명화 운동이 범종교계로 확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지난 10월 '봉암사 결사 60주년 기념 대법회'를 통해 다짐한 참회와 자정의 구체적 결실이기도 함.
55 종교계 방상복 신부 그의 관심은 ‘그리스도교와 불교간의 대화와 화해, 일치를 위한 연구’(동국대)와 ‘천주교 노인복지사업 개발에 관한 연구’(경기대)란논문에서 드러난다. 10여년 전 경기 광주시 도척성당 주임 신부시절 무의탁 어르신을 한분 두분 사제관으로 모셔 돌봤고 사제관이 비좁아 살 곳을 마련해 드린 것이 ‘작은 안나의 집’. 10년간 이 집을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로 유료 실버타운을 열게 됐다. 안성시내에 또다시 무의탁 어르신 시설을 건립 중. 타 종교에 대한 이해가 깊음.
56 종교계 수경 스님 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 2000년 6월 지리산댐 백지화 운동을 계기로 범불교연대 상임대표 등을 맡아 사회 참여에 나섰다. 댐 건설 저지 공로로 그해 제6회 풀꽃상을 받은 데 이어 ‘새만금농성 선포식’에 문규현 신부 등과 동참하면서 환경운동의 선두에 서게 됐다. 2001년 5월 명동성당에서 청와대까지 새만금 반대 첫 삼보일배를 한 데 이어 9월 불교환경연대 출범 이래 현재까지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국론 분열의 위기를 극복하고 공동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종단과 계층을 넘어서고자 하는 대화모임인 '화해상생마당' 창립회원.
57 출판계 박맹호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우리나라 단행본 출판사 중 가장 큰 민음사 40주년을 맞았고 프랑크푸르트도서전을 총괄하여 성공적으로 치루기도 한 우리 출판문화의 산 증인이자 전설과도 같은 인물. 암을 이겨내고 불굴의 정신으로 출판에 여생을 바치고 있음.
58 출판계 예림당   30여 년의 아동출판 경험과 3,000여 종의 아동도서 출간, 해외서적권 수출 200여 건 등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의 교육에 계속적인 투자를 통해 시장을 개발. 유아 그램책, 학습만화 등 아동 교양도서 기획출간 및 해외 저작권수출 등이 주요 사업분야. 제3회 한국교육산업대상 수상. 부천시 어린이 전문도서관 '책마루 도서관'에 아동도서 2천권 기증.
59 출판계 이영준 AZELEA' 편집장 미국 하버드대학 한국학연구소(소장 데이비드 맥켄 동아시아학과 교수)가 한국문학 전문 영문잡지 〈AZALEA(진달래)〉를 창간했다. 국배판 크기에 400쪽 남짓한 분량으로 나온 〈AZALEA〉 창간호는 소설가 김영하씨를 특집으로 삼아 〈오빠가 돌아왔다〉 〈당신의 나무〉 등 김씨의 소설 세 편을 작가 인터뷰와 함께 실었다. 성석제 윤성희 윤대녕 김중혁씨 등 지금 한창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 8명의 단편소설, 그리고 김혜순 황지우 허수경 이시영씨 등 시인들의 시 49편도 함께 실렸다. 이밖에도 황순원 단편 〈학〉에 대한 데이비드 맥켄 교수의 평론, 황석영씨의 소설 〈손님〉에 대한 로널드 술레스키 하버드대 동아시아연구소 페어뱅크 센터 부소장(중국학)의 서평, 그리고 한국문학 번역자인 피터 리 전 유시엘에이(UCLA) 교수와의 인터뷰 등이 실렸으며, 터키 소설가 오르한 파묵과 미국 시인 로버트 핀스키가 한국에 대해 쓴 인상기 등도 들어 있다. 〈AZALEA〉는 국제교류진흥회(이사장 여석기)와 한국문학번역원(원장 윤지관)의 자금 지원을 받아 연간으로 창간되었으며 창간호는 2천부를 발행했다. 3년 동안 연 1회 발행한 뒤 여건에 따라 반년간지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AZALEA〉 편집장을 맡은 이영준(하버드대 동아시아학과 강사)씨는 출판사 민음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장과 주간을 맡아 잡지 〈세계의 문학〉과 문학 및 인문학 분야 단행본들을 냈던 베테랑 편집자 출신이다. 지난해 봄부터 준비해온 잡지의 창간호 발간에 맞추어 한국에 온 이씨는 “미국 내에서 간헐적으로 소규모의 영문 한국문학 잡지가 나오곤 했었지만, 〈AZALEA〉는 본격적으로 나온 첫 한국문학 전문지라 자부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영어권에 대한 한국문학의 소개가 부실한 가운데 이 잡지가 나름대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미국에서 중국(문)학과 일본(문)학 사이에 끼여 매우 힘든 처지인 한국문학과 그 전공자들에게도 큰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60 출판계 인디고 서원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서점. 우리 사회에 인문 정신의 필요성을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보여줌
61 출판계 현암사   양서 출간 60주년 환갑맞은 출판사.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상업적으로도 성공시키며 세상에 유익한 지식을 제공. 
62 학계 김빛내리 서울대학교 교수 제7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이학분야 수상. 마이크로 RNA에 대한 연구를 통해 분자세포생물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음. 올 5월 톰슨 사이언티픽사가 선정한 ‘세계 수준급 연구영역을 개척하는 7명의 한국인’으로 꼽혔고, 과학문화재단에서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에 선정되는 등 여성과학자들의 선망이 대상이 되고 있다. 
63 학계 박권일, 우석훈 저술가, 경제학자 <88만원세대>라는 책을 통해 20대의 실업 문제 등 열악한 사회, 경제적 지위 고발. 청년세대의 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 
64 학계 서남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새로운 교수 정년보장제도 도입과 수업료 징수 등 강도 높은 KAIST 개혁과 기부금 모금 등으로 한국 대학의 교육 혁명에 시발점을 만듦. 
65 학계 유 룡 KAIST 화학과 교수 2007년 국가과학자로 위촉
66 학계 윤순영 야생조류보호협회 이사장 천연기념물 203호 재두루미에 대한 헌신적 연구·보호활동으로 총리상 표창. 그는 김포신도시 계획에 관여, 김포시 운양동 일대 60만㎡(18만 평)를 ‘새들을 위한 땅’으로 보존하도록 했다. 
67 학계 이창래 美 프린스턴대학 문예창작학과 교수 <Native Speaker>로 헤밍웨이상을 수상한 바 있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인 2세 소설가. 2007년 11월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 석좌교수로 잠시 방한하여 강의.
68 학계 정 민 한양대학교 교수 <18세기 조선지식인의 재발견>(2007) 등의 저술로 인문학을 일반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공로로 2007년 간행물문화대상을 수상. 인문학의 위기를 징징거리기만 하는 다른 교수들과 구별되는 부지런한 인문학자.
69 기타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 운동본부 조선일보사/대한출판문화협회 조선일보, 대한출판문화협회 주최 Book캠페인. 가족 간의 대화를 앗아가는 TV와 컴퓨터 대신 거실에 서가를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책 읽고 대화를 나누는 거실문화를 만들자는 독서운동. 새로운 가족문화 확산에 앞장 섬 .
70 기타 고 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후보자로 우주개척에 관심을 고조시킴 
71 기타 교보생명 '광화문 글판'   유동인구가 많은 빌딩을 상업용 광고판으로 사용하는 대신 시민들의 감성에 호소하는 시를 게재하여 오가는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성찰하고 이웃과 어려운 사람을 생각하게 하는데 기여

<출처: 환경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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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예촌 2007.12.1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재단 100인에 선정되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만 이 중 1인 블로거가 한 명 뿐인 점은 참으로 아쉽게 느껴지는군요.
    문화예술계 분야도 기존에 많이 알려지신 분들이 대부분 선정이 된 것 같습니다.

    이런 것도 좋지만, 방송/연예 또는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추천의 관점을
    다양하고 객관적인 관점으로 확대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1인 블로거를 일종의 [시민 고발기자 블로거][정의의 사도 블로거]
    또는 [평범한 리뷰단상 블로거] 개념의 가치로서만 한정짓고
    그 틀에 얽매여 놓고 web2.0시대를 열어갈 블로거의 지적수준을
    마치 정부의 공교육처럼 하향 평준화시키는 그런 일들은 이제는 좀 지양되어야 하고,.
    좀 더 비전있고 발전적인 블로거의 미래를 내다봐야 하지 않느냐 하는 것이죠.

  2. BlogIcon 실비단안개 2007.12.12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병성 님 축하드립니다.^^

  3. BlogIcon 예촌 2007.12.12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병성님 축하를 빼먹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최병성님이 시멘트 관련 고발 뉴스를 차단당한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블로거가 자기 목소리를 낼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은 보장되어야 할 것입니다.
    원칙적으로 1인 미디어는, 1인 블로거는 전적으로 자기 생각을, 자기 사상을, 자기 주장을
    내뱉는 공간이지, 방문자,구독자를 부드럽게 해주거나, 아름다운 <가족애>의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이
    web2.0 블로그의 본질이 아닙니다. <사람 냄새나는 블로그>를 추구한다라는 말은
    굉장히 위험스러울수 있는 말이거든요. 사람 냄새가 나지 않으면 일단 한번 접고 들어가겠다...
    그런 뉘앙스가 있을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원칙을 잡으면,
    블로그가 자기 목소리를 확실히 내지 못하고, 외부 대중과 어느정도 영합하고 타협하는 심리가 생기게 되요.
    이것이 web2.0 블로그의 본질에는 상당히 멀어져 있는 것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성향과 감성이 <사람 냄새>라는 것이 굉장히 풍부한 사람이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블로그를 꼭 <사람 냄새>가 나도록 해야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블로그일 뿐이에요.
    블로그의 다양성, 평등한 참여, 평등한 개방, 평등한 공유가 보장되어야 바람직한 미디어2.0시대인 것입니다.
    이상 <사람 냄새 나는 블로그>, <예촌의 블로그>의 예촌의 말이었습니다.
    그러면 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 모두 행복한 연말 되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peony 2007.12.12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BlogIcon 예촌 2007.12.1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peony님이 누군가 했는데 미디어2.0편집장이신
      고준성 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저는 <예촌>이라고 하는 블로거입니다.
      앞으로 고준성님과 더욱 친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진심이구요.
      제가 미디어2.0의 발전에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은 지속적으로 상황을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지적해 주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고준성님도 바람직한 <1인블로거>의 시대를 원할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러합니다.
      우리는 <좋은게 좋은것이야~>라는 이른바 한국적인 <정>의 개념을
      1인 블로그 세계에 무리하게 대입시키려는 일들을 이제 좀 그만 하고,
      의미있고 영속적이며 가치있는 블로그 콘텐츠 개발에 목표를 두어야만 할 것입니다.
      고준성님도 분명히 그렇게 생각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객관적이고 평등하고 공정하며 바람직한 블로그 시대를 만들어 나가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4. BlogIcon dall-lee 2007.12.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병성 님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5. 2007.12.1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무소유 2007.12.26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

    하지만 '2007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된 분들 중 몇 몇 에게는...이 글을 꼭 한번 읽어 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
    환경부르조아, 포주 그리고 겁탈 당한 환경
    ------------------------------------

    프롤레타리아(노동자)에 대비해서 쓰는 말로 부르조아(자본가) 라는 말이 있다.

    막스는 자본가들이 이윤을 창출 할수 있었던 것은, 노동자들에 대한 착취에 의해 가능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긍정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자본가의 이윤은 노동자의 착취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본가의 공헌에 대한 정당한 보수라고 할수도 있다. 적어도 경제 문제는 그렇게 볼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환경문제.. 난 여기서 환경부르조아 라는 말을 만들어 보고 싶다.

    오늘날 중구난방으로 떠들어 대는 말들중에 친환경이라는 단어가 있다. 하지만 어디서 어디까지를 친환경이라고 봐야 하는 것인가에 대해 묻고 싶어진다. 극성스러운 친 환경을 위해 얼마만큼의 반 환경이 뒤따라 줘야 하는지를 안다면... 과연 그걸 친 환경이라고 말할수 있는것인지 의심이 될 정도로..

    반야심경의 깊은 내용 만큼이나, 열역학 법칙은 환경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고립계의 엔트로피는 절대 감소 하지 않는다. 흔히들 지속가능한 발전이란 말을 쓰고 있지만, 이 지속가능한 발전은 달리 말하면, 오래 살자는 것이다. 언젠가는 죽는 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인류가 존재할수 있을때 까지 존재하자는 것이다.

    일정 수준 이상, 즉 필요 이상의 더 깨끗한 환경과, 더 신선한 음식을 추구하는 자들로 인해 다른 쪽에서는 더 많은 자원이 소비 되어야 하고, 더 많은 환경부하가 발생 되어야만 한다.

    왜? 엔트로피는 증가 하기 때문에..!!

    환경 부르조아는 바로 여기에서 등장하게 된다. 여성을 비하한다는 오해도 있겠지만. 이보다 그럴듯하게 비유는 없을 것 같다...

    환경 부르조아는 Virgin 만 취하려고 하는 자들이다. Virgin이 공장에서 찍어서 나오는 것도 아닌데, 그들은 자기 몫만 먹는게 아니라 둘, 셋 취하면서 세상 사람들이 모두 그렇게 살기를 바란다. 웃기는 소리다. 그래 "like virgin" 처럼 리싸이클링 하면 된다고 생각 하겠지만.. ^^ 넌 센스다.

    이러한 환경부르조아의 단위는 국가에서, 지역, 기업, 개개인까지 다양하다. 국가단위에서 대표적인 환경부르조아의 행태로 Reach 같은 예를 들수 있으며, 지역 단위에서는 Nimby 현상, 기업의 오염물질 배출, 그리고 개인의 무지에서 시작된 환경부르조아적 행태 .. 예를 들어 선정된 100인 중 누군가가 제기한 시멘트 문제 까지..

    생각을 하고 생각을 하면, 그 나마 정답은 아니더라도 어디로 가야 하는지 감이 잡힌다.

    환경을 생각하는 곱디 고운 마음을 갖고 계신분들이 아직까지 이 세상에는 많으며, 대 부분의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을 갈망한다는 것에 대해, 같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그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

    하지만.. 환경운동의 탈을 쓴 자들을 보면 역겨움을 금치 못한다. 그나마 방향 설정이라도 바르면 모를까, 그 방향 마저도, 친 환경이 아닌 반 환경을 친환경으로 둔갑시켜 떠들고 다니는 자들은 나를 분노케 한다.

    그들은 환경부르조아에게 환경이라는 처녀를 겁탈하도록 만드는 포주들이다.

    출처: http://blog.daum.net/namaste76/?_top_blogtop=go2myblog



어제(6일) 2007 블로거기자상 후보 30명을 발표했습니다. 2007년 한 해 동안 Daum 블로거뉴스에서 활동한 블로거 여러분들의 특종! 블로거뉴스 수, 블로거뉴스 베스트 수, 총 조회수, 총 추천지수 등을 종합해 블로거기자상 후보 30명을 선정했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블로거기자상 후보 30명의 명단에는 올해 블로거뉴스를 빛낸 쟁쟁한 블로거 분들의 닉네임이 있습니다.

혼자 힘으로 ‘쓰레기 시멘트’ 문제를 공론화 한 ‘한국의 에린 브론코비치’ 최병성 님, ‘새끼돼지 능지처참’ 현장을 특종 보도하는 등 취재하는 블로거의 역량을 세계에 알린 몽구 님, 직업기자보다 더 꼼꼼한 취재를 바탕으로 세상의 각종 부조리를 고발한 한글로 님.

연예 블로거로서 연예 전문 저널리스트들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한 승복이 님, IT업계 종사자들의 노동환경을 이슈화하는 등 끈질긴 기획취재로 기성언론 못지않은 팀블로그의 힘을 보여준 MoveOn21 님.

한국인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 일본인 블로거 사야까 님, 그리고 의사로서, 시인으로서, 대학생으로서, 아빠로서, 주부로서, 해외 교민으로서, 영화 전문가로서, 사진 전문가로서, 전문가로서, 문화 전문가로서 삶과 사회를 보는 색다른 시각을 알게 해준 다른 뛰어난 후보 블로거 님들(일일이 닉네임을 적지는 않았습니다).

아래 2007 블로거기자상 후보 명단(무순)을 보니, 제가 괜히 뿌듯한 기분이 됩니다. 2007년 블로거뉴스가 사회를 움직이게 하고, 그로 인해 블로거뉴스가 한 단계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게 한 2007블로거기자상 후보님들, 그리고 때로는 격려로 때로는 질책으로 블로거뉴스를 지켜봐주신 수많은 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07 블로거기자상 네티즌 투표 이벤트
http://bloggernews.media.daum.net/event/2007award/pol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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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 / http://blog.daum.net/solocook
『太陽』 / http://blog.daum.net/sunny2k
민경진 / http://blog.daum.net/suda_b
하정임 / http://blog.daum.net/hjn9119
맛짱 / http://blog.daum.net/rainbow_21

dall-lee / http://blog.daum.net/binkond
뽀로롱꼬마마녀 / http://blog.daum.net/inalove
혜민아빠 책블로그 / http://sshong.com
온누리 / http://blog.daum.net/arttradition
승복이 / http://blog.daum.net/ksgy7047

장희용 / http://blog.daum.net/jhy2001
저녁노을 / http://blog.daum.net/hskim4127
버섯돌이 / http://blog.daum.net/mpersons
사야까 / http://sayaka.tistory.com
몽구 / http://blog.daum.net/grandbleu

윤태 / http://blog.daum.net/poet7600
양깡 / http://healthlog.kr
3M興業(흥UP) / http://mmnm.tistory.com
맛객 / http://blog.daum.net/cartoonist
최병성 / http://blog.daum.net/cbs5012

익스트림무비 / http://extmovie.com
박형준 / http://blog.daum.net/ctzxp
한글로 / http://blog.daum.net/wwwhangulo
MoveOn21 / http://blog.daum.net/moveon21
Bluepango / http://blog.daum.net/vanuatu

당그니 / http://dangunee.com
레피니언 포스트 / http://lpost.net
영민C / http://www.youngminc.com
Boramirang / http://tsori.net
달룡이네집 / http://www.daly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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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K 2007.12.07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분들 중에서 단지 세명만을 선택하라니, 너무 힘드네요. ^^;

  2. BlogIcon 예촌 2007.12.07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 블로거기자상에 선정되신 블로거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제(6일) 블로거뉴스조인스블로그파트너로서 제휴했습니다. 이제 조인스블로거들은 Daum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블로거뉴스에 가입하고 송고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방식으로 간편하게 블로거뉴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어제오늘 많은 조인스블로거들이 블로거뉴스에 가입하고 있는데요. 조만간 블로거뉴스에서, 조인스블로그를 이용하는 뛰어난 블로거기자들을 많이 보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참고로, 조인스블로거 대상 블로거기자단 가입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조인스블로그 쓰세요? USB가 쏟아지는 찬스!
http://bloggernews.media.daum.net/event/partner/join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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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2007년 11월)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기자단 신규 가입자 수가 전달(10월) 대비 76% 증가했습니다. 아래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월별 블로거기자단 신규 가입자 수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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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블로거기자단 신규 가입자 수 / 2006.09 ~ 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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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프대구 2007.12.0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44444번째 블로거뉴스 가입자가 누구일까 궁금하네요. ^^;



저도 깜박하고 있었습니다. 양양 님의 축하 포스트 덕분에 알았네요. <블로거뉴스 2주년, 축하합니다!>. 저도 (양양님과 마찬가지로) “블로거뉴스가 만들어준 추억과 블로거뉴스가 만나게 해준 사람들과 블로거뉴스가 느끼게 해준 모든 것들”에 감사드립니다.

블로거뉴스 2주년, 축하합니다! / 양양

그리고 블로거뉴스의 두 번째 생일을 맞이해서 다시 읽어보는 탱굴 님의 제안 <'11월 22일, 뉴스 없는 날' 어때요?>.

제가 생각하는 미디어의 모습 중에 하나는 바로 ‘사람 냄새 나는 미디어’입니다. 아파할 줄 알고 화낼 줄 알고 슬퍼할 줄 아는 그런 미디어 말이죠. 정신없이 앞으로 달려갈 줄만 아는 게 아니라, 쉴 줄도 알고 뒤돌아 볼 줄도 아는 미디어. 지치기도 하고 피곤해하기도 하는 그런 미디어 말입니다.

탱굴 님이 꿈꾸는 ‘사람 냄새 나는 미디어’를 블로거뉴스가 만들 수 있을까요? 블로거뉴스의 규모가 점점 커지다 보니, 과연 ‘뉴스 없는 날’을 실천에 옮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혼자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요). 그래도 탱굴 님의 제안글에 있는 초심(사람 냄새 나는 미디어)은 우리 모두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11월 22일, 뉴스 없는 날' 어때요? / 탱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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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althlog 2007.11.22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

    앞으로도 사람 냄새나는 블로거 뉴스가 되기를~!

  2. BlogIcon 그날이 오면 2007.11.22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eony님!

    축하합니다...^0^
    탱굴님의 제안글이 참 좋습니다.
    '사람냄새 나는 블로거 뉴스'
    사람냄새가 그리운 저로써는....ㅋ

    늘 평안하십시요.

  3. 2007.11.25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송씨네 2007.11.26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빵 준비하십시오~~! ^^;

    이런 농담하기도 참 힘듭니다.
    정말 먹고 살기 바쁩니다.
    오픈 에디터들이 모인다는 소문이 있다던데요.
    이번에는 정말 시간나면 가보고 싶내요.
    항상 이런 모임은 금요일에 있던데...
    요즘 일이 금요일이랑 토요일 비번이라서 말이죠.

    아무튼 2주년 축하드리며 초심을 잃지 않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지난주(11월 12일~18일) 블로거뉴스의 주간 순방문자수(UV)가 (처음으로) 국내 모든 언론사닷컴의 UV보다 앞섰습니다. 2007년 5월 19일 블로거뉴스2.0이 출범한 이후 딱 6개월 만의 일입니다.

블로거뉴스 주간 UV 500만 돌파

제가 알기로, 일반 시민들(블로거)이 주축이 돼 뉴스를 생산하는 미디어사이트의 UV가 해당 나라 주류 언론사 웹사이트의 UV를 모두 제친 일은 없었습니다(혹시 있었다면, 사례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11월 12일~18일 일주일간 국내 주류 언론사닷컴의 UV를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코리안클릭 기준입니다.

주간 UV 400만대: 조인스(joins.com), 조선(chosun.com) ▲ 주간 UV 300만대: 한국아이(hankooki.com),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머니투데이(moneytoday.co.kr), 한경(hankyung.com) ▲ 주간 UV 200만대: KBS(kbs.co.kr), iMBC(imbc.com), 매경(mk.co.kr), SB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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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프대구 2007.11.21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축하드립니다. ^^

    하지만, 그 만큼의 무게가 앞으로 블로거뉴스의 어깨를 짓누르게 될 것이라 생각하는데, 좀 더 수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2. BlogIcon 영민C 2007.11.22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더 놀라운 일 많이 터트리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