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또는 다음 주 초) 블로거뉴스 첫 화면이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첫 화면 개편의 주요 골자는 <오늘의 추천왕>,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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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될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오늘의 추천왕' 코너(화면 내용은 가상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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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될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화면 내용은 가상 데이터입니다.)


이와 함께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이 더 정교해집니다. <추천왕> 선정은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한 수를 따져 뽑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아래와 같은 로직이 추가 적용됩니다.

- 기사를 읽지 않고 추천을 할 경우 무효로 처리됩니다.
- ‘최초 추천’을 해당 기사에서 발생한 첫 유효추천으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추천수가 0이 아닌 기사를 추천해도 ‘최초 추천’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최초 추천’ 외에도 좋은 기사가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되기까지 발생한 모든 추천의 기여도를 평가해 <추천왕> 순위에 반영합니다.
- 개편되는 첫 화면 <오늘의 추천왕> 코너에 추천자의 ‘추천 신뢰도’를 공개해 더 책임 있는 추천을 유도합니다.

블로거뉴스의 새로운 실험인 <추천왕> 제도가 소수 편집자가 뉴스 편집을 독점하고 있는 현 뉴스 소비 방식을 ‘민주화’ 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은 어서 빨리 뉴스 편집을 그만둘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그간 여러 오픈에디터 분들과 간담회 및 설문조사를 통해 얘기 나눈 바를 바탕으로 오픈에디터 관련 정책을 아래와 같이 수정·보완했습니다.

1. 오픈에디터의 추천권한을 10점으로 내렸습니다. 오픈에디터 자격은 베스트 블로거기자 및 블로거특종을 5회 이상 한 블로거기자로, 이전과 동일합니다.

2. 블로거기자의 추천권한을 더 높였습니다. 모든 블로거기자는 (블로거특종 횟수×2)점의 추천권한을 갖습니다. 물론, 블로거특종을 5회 하거나 베스트 블로거기자가 될 경우 바로 오픈에디터로 등록됩니다.

기타: 블로거뉴스 첫화면의 수정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실시간 인기뉴스의 개수가 늘어나고, 베스트기자 최신 뉴스 코너는 자리를 옮깁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은 오픈에디터 및 블로거기자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뉴스 편집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픈에디터 제도를 더 잘 운영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여러분들의 제안을 환영합니다. pe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