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뉴스 MY뉴스 위젯을 배포했습니다. 추천한 뉴스, 최신뉴스, 인기뉴스로 구성돼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MY페이지에서 'MY뉴스 퍼가기'를 클릭하시면 쉽게 소스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위젯으로 나만의 블로거뉴스를 만들어보세요
참고: 로카르노 님의 MY뉴스 위젯 퍼가기

아래는 추천왕 화이트헤드 님과 로카르노 님의 MY뉴스 위젯입니다.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이 아래와 같이 바뀌었습니다. 더 많은 추천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천왕 상금 체계를 변경했습니다.

- 이주의 추천왕(2~3명): Daum 캐쉬 20만원
- 이주의 추천왕(4~6명): Daum 캐쉬 10만원
- 이주의 추천왕(최대 20명): Daum 캐쉬 1만원

참고로, 블로거뉴스 추천왕 제도는 블로거뉴스가 미디어콘텐츠를 취재·작성한 블로거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트래픽, 광고 수익, 특종 상금 등)을 드리듯, 미디어콘텐츠를 편집한 블로거에게도 노력에 대한 대가를 드리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입니다.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제도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뉴스 가치가 높은 블로거뉴스를 네티즌 여러분들이 함께 찾아내 편집하는 공동편집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블로거뉴스의 <추천왕> 선정 방식이 아래와 같이 변경됩니다. 블로거뉴스를 꼼꼼하게 읽고 난 뒤 좋은 기사를 찾아내 추천하면 누구든 추천왕이 되도록 했습니다. 기사를 읽지 않고 추천하면 추천왕이 될 수 없습니다.

1. ‘최초 추천’에 대한 가중치를 없앴습니다. ‘최초 추천’을 하기 위해 무리하게 노력하실 필요 없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추천의 기여도를 매우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냥 마음 편하게 블로거뉴스를 읽고 좋은 기사를 추천해주시면 추천왕이 됩니다.

2. 기사를 읽지 않고 추천하면 추천왕이 될 수 없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선정 알고리즘의 허점을 찾아내려는 다양한 시도들을 분석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직하지 않은 추천’을 하는 블로거기자는 추천왕이 될 수 없습니다.

3. ‘추천 신뢰도’ 계산 방식을 더 정확하게 바꿨습니다. ‘추천 신뢰도’는 추천왕을 선정하는 데 주요한 참고자료로 쓰입니다. ‘추천 신뢰도’가 해당 블로거기자의 추천의 질을 더욱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신뢰도 계산 방식을 개선했습니다.

4. <이주의 추천왕> 선정 시 추천내역 검증 절차를 거칩니다. 매주 금요일 <이주의 추천왕> 선정 시 블로거뉴스는 해당 블로거기자의 추천내역을 엄밀하게 검증해 ‘정직한 추천’을 가장 많이 한 블로거기자가 <이주의 추천왕>에 뽑히도록 합니다.


오늘(16일) 로카르노 님이 이런 글을 올리셨네요.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찾아본 벚꽃사진이 아름다운 포스트 모음입니다. 제가 추천했던 글인데 안타깝게 베스트에 오르지 못한 사진들을 소개 하고 싶어서 모아봤습니다.”(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中)

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요즘 제 구독 RSS 목록에 새로 추가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 등 블로거뉴스 추천왕(베스트 에디터) 분들의 ‘추천한 뉴스’입니다. 혹시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놓친 좋은 뉴스가 있지 않나 하루에 수차례 꼭 시간을 내서 살펴봅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직접 블로거뉴스를 편집하지는 않습니다).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justera?type=recommend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realrocarlo?type=recommend

그러다 보니, 이런 생각도 듭니다.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이 직접 편집해보면 어떨까? 물론 장기적으로,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여러분들을 중심으로 하는 네티즌 편집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추천왕 여러분 중 특별히 신뢰할 만한 추천을 하시는 분들에게 하루쯤이라도 ‘블로거뉴스 베스트’ 선정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그 결과,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이 훨씬 더 멋진 블로거뉴스 편집판을 만들어낸다면? 만일 그렇게 된다면,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수동편집의 ‘한없는 고통’(!)에서 해방될 날이 머지않았다는 얘기이니까요. ^^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 추천왕 여러분들의 ‘추천한 뉴스’가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선정하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만큼 독자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지속적으로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정말 즐거운 상상이네요.


오늘(2일) 블로거뉴스에 작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실시간으로 ‘오늘의 추천왕’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이곳을 보시면, 최근 24시간 동안 가장 양질의 추천을 하신 분들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이주의 추천왕’에 어떤 분이 선정될지 미리 짐작해볼 수도 있겠지요.

관련 글: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환금가능 캐시로 지급

오늘의 추천왕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오늘의 추천왕' 코너

아울러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1회 이상 쓴 블로거기자라면 누구든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자신의 포스트를 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기존 베스트 블로거기자와 파트너 추천 블로거에게만 개방돼 있던 블로거뉴스 첫 화면을 일반 블로거기자에게도 연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공평한 추천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


4월 두 번째 주부터 블로거뉴스의 ‘이주의 추천왕’ 상금이 환금 가능한 다음캐시로 지급됩니다. 기존 위시플러스 상품권을 지급하는 추천왕 이벤트는 4월 3일 종료되고요.

블로거뉴스의 ‘이주의 추천왕’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매주 ‘베스트 추천왕2명, ‘추천왕4명이 선정되며, 각각 30만원10만원이 지급됩니다. ‘이주의 추천왕’은 베스트 블로거기자, 블로거특종 발표와 함께 금요일 오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고: 이주의 특종! 블로거뉴스 발표페이지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한 수를 따져 추천왕을 뽑는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초 추천’ 외에 블로거뉴스 베스트가 선정되기까지 발생한 모든 추천의 기여도를 평가해 추천왕 순위에 반영함으로써 ‘최초 추천’을 놓친 분도 추천왕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합니다.

관련 글 1: '이주의 추천왕'에 도전하세요
관련 글 2: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 이렇게 바뀝니다

블로거뉴스의 추천왕 제도는 미디어콘텐츠 취재·작성이 하나의 전문영역인 것처럼 미디어콘텐츠 편집 역시 하나의 전문영역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됐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앞으로 미디어콘텐츠의 가치를 잘 판별해내는 전문 네티즌 풀이 생겨나고 이들이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번 주(또는 다음 주 초) 블로거뉴스 첫 화면이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첫 화면 개편의 주요 골자는 <오늘의 추천왕>,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 신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편될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오늘의 추천왕' 코너(화면 내용은 가상 데이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편될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화면 내용은 가상 데이터입니다.)


이와 함께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이 더 정교해집니다. <추천왕> 선정은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한 수를 따져 뽑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아래와 같은 로직이 추가 적용됩니다.

- 기사를 읽지 않고 추천을 할 경우 무효로 처리됩니다.
- ‘최초 추천’을 해당 기사에서 발생한 첫 유효추천으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추천수가 0이 아닌 기사를 추천해도 ‘최초 추천’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최초 추천’ 외에도 좋은 기사가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되기까지 발생한 모든 추천의 기여도를 평가해 <추천왕> 순위에 반영합니다.
- 개편되는 첫 화면 <오늘의 추천왕> 코너에 추천자의 ‘추천 신뢰도’를 공개해 더 책임 있는 추천을 유도합니다.

블로거뉴스의 새로운 실험인 <추천왕> 제도가 소수 편집자가 뉴스 편집을 독점하고 있는 현 뉴스 소비 방식을 ‘민주화’ 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은 어서 빨리 뉴스 편집을 그만둘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두 가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오늘(11일) 블로거뉴스의 추천제도가 변경됐습니다(아래 내용 참고). 아울러 블로거뉴스에서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관련 글: 블로거뉴스 자동편집 알고리즘 이렇게 바뀝니다
블로거뉴스 '추천왕'에 도전하세요

블로거뉴스 추천제도 변경 내용

0.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은 동일하게 추천권한 1점을 갖습니다.

1.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현황을 비롯해 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여러 변수들을 종합·분석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 블로거뉴스가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쓰는 변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2-1. 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의 추천 신뢰도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히스토리를 분석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들의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2. 해당 콘텐츠를 읽은 독자들의 행동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독자들이 블로그 포스트를 선별해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 양식을 분석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블로거뉴스는 향후 뉴스 가치가 높은 포스트를 잘 찾아내는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올해 안에 블로거뉴스의 대부분 영역이 자동편집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것이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의 ''입니다(단, 뉴스 가치가 높은 포스트를 알고리즘으로 뽑아낼 수 있어야 꿈을 이룰 수 있겠지요). ^^;

아래는 블로거뉴스 추천왕 이벤트 안내 및 '이주의 추천왕'에 선정돼 푸짐한 상품권을 받는 노하우입니다.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블로거뉴스의 자동편집 역량을 높여주기를 기대합니다.

*

블로거뉴스가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블로거뉴스를 작성하는 블로거기자뿐 아니라 좋은 블로거뉴스를 정성껏 추천하는 블로거기자에게도 보답을 해드리기 위함입니다.

블로거뉴스는 매주 6분을 ‘이주의 추천왕’으로 선정해 ‘베스트 추천왕’(2명)에게는 30만원권 상품권을, ‘추천왕’(4명)에게는 10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해 드립니다. ‘이주의 추천왕’은 특종 기사와 매주 금요일 특종 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주의 추천왕’이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특종! 블로거뉴스> 또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블로거뉴스를 가장 먼저 추천하시면 됩니다. 물론 좋은 블로거뉴스를 가장 많이 추천하신 분이 ‘추천왕’이 됩니다.

‘이주의 추천왕’이 되는 노하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특종! 블로거뉴스>로 뽑힐 만큼 좋은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라.
2.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뽑힐 만한 좋은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라.
3. 추천수 0인 블로거뉴스를 주목하라.

시사, 생활경제, 문화·예술블로거뉴스의 각 채널에서 추천수가 ‘0’인 블로거뉴스를 꼼꼼하게 읽어보신 뒤 추천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을 한 블로거기자가 ‘이주의 추천왕’으로 선정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