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오늘(11일) 블로거뉴스의 추천제도가 변경됐습니다(아래 내용 참고). 아울러 블로거뉴스에서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관련 글: 블로거뉴스 자동편집 알고리즘 이렇게 바뀝니다
블로거뉴스 '추천왕'에 도전하세요

블로거뉴스 추천제도 변경 내용

0.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은 동일하게 추천권한 1점을 갖습니다.

1.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현황을 비롯해 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여러 변수들을 종합·분석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 블로거뉴스가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쓰는 변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2-1. 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의 추천 신뢰도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히스토리를 분석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들의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2. 해당 콘텐츠를 읽은 독자들의 행동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독자들이 블로그 포스트를 선별해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 양식을 분석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블로거뉴스는 향후 뉴스 가치가 높은 포스트를 잘 찾아내는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올해 안에 블로거뉴스의 대부분 영역이 자동편집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것이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의 ''입니다(단, 뉴스 가치가 높은 포스트를 알고리즘으로 뽑아낼 수 있어야 꿈을 이룰 수 있겠지요). ^^;

아래는 블로거뉴스 추천왕 이벤트 안내 및 '이주의 추천왕'에 선정돼 푸짐한 상품권을 받는 노하우입니다.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블로거뉴스의 자동편집 역량을 높여주기를 기대합니다.

*

블로거뉴스가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블로거뉴스를 작성하는 블로거기자뿐 아니라 좋은 블로거뉴스를 정성껏 추천하는 블로거기자에게도 보답을 해드리기 위함입니다.

블로거뉴스는 매주 6분을 ‘이주의 추천왕’으로 선정해 ‘베스트 추천왕’(2명)에게는 30만원권 상품권을, ‘추천왕’(4명)에게는 10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해 드립니다. ‘이주의 추천왕’은 특종 기사와 매주 금요일 특종 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주의 추천왕’이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특종! 블로거뉴스> 또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블로거뉴스를 가장 먼저 추천하시면 됩니다. 물론 좋은 블로거뉴스를 가장 많이 추천하신 분이 ‘추천왕’이 됩니다.

‘이주의 추천왕’이 되는 노하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특종! 블로거뉴스>로 뽑힐 만큼 좋은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라.
2.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뽑힐 만한 좋은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라.
3. 추천수 0인 블로거뉴스를 주목하라.

시사, 생활경제, 문화·예술블로거뉴스의 각 채널에서 추천수가 ‘0’인 블로거뉴스를 꼼꼼하게 읽어보신 뒤 추천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을 한 블로거기자가 ‘이주의 추천왕’으로 선정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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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문요 2008.01.11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주의 추천왕에서요 만약 추천수 0인 거들만 막 추천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ㅎㅎ 그냥 노파심에 ㅎㅎ

  2. BlogIcon 네모난 2008.01.11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되네요. rss로 늘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질문요'님과 비슷한 생각을 먼저 하게 되네요.
    추천수가 0인 뉴스들을 무차별적으로 클릭하게 될 우려는 없을까요?^^;

  3.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1.11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제도 변경,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욱 사랑받는 블로거 뉴스가 되기를 바람합니다.^^

  4. BlogIcon sepial 2008.01.11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블로거기자만 추천왕이 될 수 있나요? ;)
    2. 언제부터 시작인가요?
    3. 단순히 최초/최다 추천으로 뽑나요, 아니면 추천신뢰도로 평가하나요?
    4. 다음캐쉬가 아니고 상품권인가요?
    궁금해서요오~~~

    • BlogIcon peony 2008.01.12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블로거기자만 될 수 있습니다. 다시 가입하세요. ^^
      2. 이미 시작됐습니다.
      3. 추천신뢰도 평가합니다.
      4. Wish+ 상품권입니다.

    • 2008.01.12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bluepango 2008.01.12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서 돌아오라,
      샛별님 ^ ^

    •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1.12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샛별님의 질문 1 요 -
      너무 불공평하세요. 블로거 기자가 아닌 다른 독자는 버린다는 말씀 같습니다. ㅠ
      다시 고민하여 주세요.

    • BlogIcon sepial 2008.01.13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비단안개님... 앗, 그런 의도로 물어본 건 아닌데.정말 맞는지 확인하려고 문의한 건데....제 생각엔 장기적인 관리 차원에서 그런 것 같습니다.
      /팡오님...그게 말이죠...저도 가끔 기사를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머리가 텅~ 비어서 어떻게 쓰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문제가.....흑.....

  5. 2008.01.1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BlogIcon 네이버이사갑니다 2008.01.1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왕 뽑는다니까 방금 업데이트 된 글을 읽어보지도 않고 추천 날리는 사람이 있네요. 제 글 같은 경우도 올리자마자 바로 추천 하나를 받았어요. 상품권이 그렇게 탐나나 -_-;;

    • BlogIcon peony 2008.01.12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는 추천왕이 되실 수 없습니다. ^^

    • BlogIcon foog 2008.01.1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똑같은 상황이... ^^;
      돈이 우리를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군요.
      암튼 제도변경의 취지는 좋네요. 여태 블로고스피어에서 숱하게 논의되던 바로 그 병폐(?)를 치유하려는...

  7. BlogIcon w0rm9 2008.01.12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블로거뉴스 추천에 관대해져라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관대해지도록 떡밥을 던지셨네요.
    초반엔 무차별적 추천으로 인한 부작용이 우려되나 추천왕을 그렇게 허술하게 뽑지 않을 거라 생각되기에
    좋은 방향으로 진행될 꺼라 기대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8. BlogIcon 민노씨 2008.01.12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지만 진일보네요. : )

  9. BlogIcon bluepango 2008.01.1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진화하다가 편집진님들 할일이 없어지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

    많은 블로거들이 좋은 글에 아낌없이 추천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화이팅!!!

    •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01.12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동안 사심없이 기사를 읽고 추천한 독자로서 많이 씁쓸합니다.
      추천왕이 탐이 나서가 아니라 '블로거 기자'로 한정을 한다니까요 -
      이제 블로거 뉴스를 버려야 하나요? ㅠ

    • BlogIcon peony 2008.01.14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빨리 할 일이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12월 중(늦어지면, 내년 1월 중) 블로거뉴스 내 자동편집 영역(실시간 인기뉴스, 채널 추천BEST 등)의 콘텐츠 배치 알고리즘(이하 ‘자동편집 알고리즘’)이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0.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은 동일하게 추천권한 1점을 갖습니다.

1.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현황을 비롯해 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여러 변수들을 종합·분석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 블로거뉴스가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쓰는 변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2-1. 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의 추천 신뢰도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히스토리를 분석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들의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2. 해당 콘텐츠를 읽은 독자들의 행동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독자들이 블로그 포스트를 선별해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 양식을 분석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3. 블로거뉴스의 자동편집 알고리즘은 뉴스 가치가 높은 콘텐츠를 잘 찾아내기 위한 것입니다. 블로거뉴스미디어다음의 ‘이 기사 누가 봤을까’ 서비스를 구현한 데이터마이닝 기술을 활용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덧붙임.

A. 블로거뉴스는 상기 내용의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개발하면서 각종 추천 어뷰징 행위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할 예정입니다.

B. 내년 초 블로거기자들의 신년모임을 열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모임 일시·장소 등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마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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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예촌 2007.12.14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소식이구요. 환영하는 바입니다.

    0. 일단 블로거의 계급화, 지식권력화, 블로거간 서열화를 철폐하였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솔직히 얘기해서, 추천수가 동일하게 1점이라고 해서, 제 블로그에서 추천 1점을 쉽게 줄거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이런게, 구독자의 묘한 심리거든요. 항상 구독자라는 존재는, 자신의 지식수준의 잣대에 맞추어서 평가를 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도 충분히 쓸수 있을만한,또는 공감을 받게 한 글이나, 자신보다 지적 수준이 떨어진다고 판단하는 글에 추천을 눌러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약 글을 쓰는 블로거의 입장에서 추천을 많이 받게 하고 싶다면, 글을 너무 수준 높게, 독창적으로, 영속적인 가치를 가지게 쓰려고 하기 보다는, 역시 대중의 공감을 많이 받을수 있게, 대중과 영합하는 마음으로, 여론 조성과 찬반 논쟁이 벌어질 만한 평범한 논리로서 글을 양산하려는 유혹에서 벗어날 수가 없게 됩니다. 이것이 네티즌에게 추천권한을 주는 제도의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할수 있겠죠. 그렇다고 해서 개인적으로 추천수를 많이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절대 변할수 없는 대중의 속성이기 때문에, 대중에게 맞춰나가야지 그것을 개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죠.

    1.이런 시도는 정말 좋은 시도라고 생각하구요. 진심으로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진정한 뉴스로서의 가치를 판단하는 여러 변수를 추적해서 특정한 콘텐츠에 의하여 구독자가 실제로 정신적인, 심리적인 영향을 받고 글을 높게 평가하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판정해 나갈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요. 만약 이 알고리즘이 본격적으로 다음블로거뉴스에 적용될 경우, 저는 개인적으로 더욱 최상의 가치있는 콘텐츠를 개발해서 다음블로거뉴스에 트랙백시켜서 실험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예전부터 건의하고 싶었던 얘기 몇가지 드리고 떠날까 합니다. 일단 다음블로거(뉴스) 라는 제목이, 마치 가장 최신의 글, 가장 최근에 화제가 된 글만을 가치있게 여기고 약간 시기가 늦은 글은 별다른 의미가 없는 글로 생각한다는 뉘앙스가 잠재해 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부터 (뉴스)라고 했기 때문에, 이 제목 자체를 바꿀수는 없겠지요. 아쉬운 일이지만, (뉴스)라고 한정을 지은 것은 블로거가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의 소재를 잡는데 있어서 무조건 새로운것news으로 범위를 축소를 시키고 한정을 지어버린 점이 있어 보입니다. 진심으로 아쉬워요.

    그리고 (베스트) 블로거, 최신글 (베스트) 라는 용어도 역시 우리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에 썩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해서 선정되었던 블로거분들과 글들이 (베스트)즉, (최고)를 지향하고 있다기 보다는, (대중적인) 또는 (일반적인) 또는 (인간적인) 또는 (친근한) 또는 (건전한) 또는 (공감스러운) 또는 (이슈, 여론형성이 되는) 또는 (논쟁적인) 이러한 형용사에 근접한 가치이기 때문에, (베스트)라는 용어와는 사실 엄밀하게 봐서는 상당한 거리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용어 선정도, 앞으로는 신중하게 고려해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이것은 블로거간 위화감 해소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음블로거뉴스에서 내밀었던 비장의 카드, 즉 1인 블로거에게 떨어뜨리는 (트래픽 폭탄)문화가 있는데, 이것이 무조건 블로거의 본질을 훼손시키는 잘못된 문화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다만 그렇게 트래픽 폭탄을 떨어뜨려 줄만한가 아닌가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예전의 방식처럼 트래픽 폭탄을 떨어뜨려 주면, 블로거들은 의미있는 콘텐츠 개발같은 것은 저 뒷편으로 밀어놓고, 뭐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전부 컴퓨터 앞에 매달려서 일상생활이나 사회현상 뉴스 적당히 짜집기 한다음에 자신의 소시민적인 생각을 두리뭉실하게 섞어서, 포스팅을 남발한 후, 다음블로거뉴스에 계속 등록합니다. 마치 다음블로거뉴스의 간택을 기다리는 무수리나 로또복권 긁는 노숙자 아저씨처럼, 적당한 수준의 글들만 계속 올려서 그것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죠. 이런 게 바로 심각한 문제라는 겁니다. 이렇게 블로거문화가 왜곡되어 간다는 게 바로 web2.0정신과는 180도 반대방향에 있다는 것입니다.

    트래픽 폭탄...뭐 좋습니다. 1인 블로거의 발전을 위해서 다소간의 블록버스터적인 흥행과 영웅적인 조치도 필요한 때라고 봐요. 저 자신도 폭탄 한방 맞고 싶고, 블로거라면 누구나 다 폭탄을 맞는 꿈을 꾸고 살겁니다. 부탁드리건대, 다양한 가치를 지닌 블로거들에게 고루고루 폭탄을 때려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다음블로거뉴스가 그토록 한국적인 나눔의 정을 실천하신다면서 왜 유독 폭탄은 일부 블로거만 맞게 하는지 이해가 안될 때가 있어요. 제가 블로깅 수준이 안되는데 한방 때려달라고 부탁하는 게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관찰할 때 보여지는 블로거뉴스 폭탄 투하의 상황이 균일하고 공정하게 보이면, 제가 굳이 폭탄을 안맞아도 이렇게 굳이 말을 꺼낼 필요는 없을 것이라는 겁니다.

    끝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블로거뉴스의 진정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앞으로도 긍정적인 시선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JK 2007.12.15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제서야 겨우 추천점수 4점을 줄 수 있게 되었는데, 다시 1점으로 돌아가라니 아쉽네요. ^^;

    그런데, 추천을 계속 유지하려면 기본적으로 추천에 인색한 현 상황을 어찌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블로거뉴스에 송고된 글 아래에 적힌 별명을 클릭하면, 해당 블로거가 송고한 글 리스트를 볼 수 있는데, 이와 비슷하게 개별 블로거가 추천 한 글 목록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건 어떨까요.

    자신이 추천한 글 목록을 미투데이처럼 블로그에 포스팅 할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구요.

    그럼,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3. BlogIcon 도아 2007.12.20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로 문의할 곳이 없어서 이곳에 문의합니다. 어제 제가 다음 블로거뉴스에 올린 글이 관리자에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된 이유를 알 수 없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offree.net/entry/Delete-Post-of-Daum-Bloggernews 에 올려 두었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BlogIcon 뒷골목인터넷세상 2007.12.26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많으십니다. 저두 쌍수를 들어 환영합니다.
    긍정적 발전적 방향의 전개에 기분이 좋군요...ㅋ

    저의 다음블로거뉴스송고에서 불량사용자등록이 되어있는 상태로 분명 나오는데 다음고객센터에서는 무성의하게 불량사용자 등록이 된 적이 없다고 하고 있으나 실상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여러차례 고객센터문의 및 이메일전송하였으나 근 3주정도가 지난 시점입니다만 아직까지도 이렇다할 답변을 못받고 있습니다. 기사송고를 할 수 없어서 기자단 탈퇴후 다시 재가입하려 하였으나,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로 되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님께서 확인하신후 답변을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izworld.tistory.com/130 으로 확인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



블로거뉴스에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기능이 생겼습니다. 사용법 안내를 아래에 올립니다. 그리고 기념으로 맨 끝에 <'추천해주세요' 퍼가기>의 문구를 붙입니다. 기념으로 추천 좀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Daum 블로거뉴스입니다.

좋은 글을 블로거뉴스에 보냈는데도 독자들의 추천을 받지 못해 아쉬워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제, 블로거뉴스의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기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독자들이 더욱 간편하게 여러분들의 블로거뉴스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기능의 사용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송고하신 블로거뉴스의 리모컨(우측 상단에 뜨는 블로거뉴스 콘텐츠박스)에서 <'추천해주세요' 퍼가기>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스크립트가 들어있는 새 창이 뜹니다.

2. 새로 뜬 창에서 <그래픽 버전 '추천하세요'>를 쓸 것인지, <텍스트 버전 '추천하세요'>를 쓸 것인지 선택한 다음, 아래쪽에 있는 <복사>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해당 스크립트가 복사됩니다.

3. 이제 복사한 스크립트를 원하는 곳에 넣으세요. 만약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블로그 포스트의 맨 아래쪽에 넣고 싶으시다면 아래와 같이 하십시오.

3-1. 해당 블로그 포스트의 수정화면에 들어간 뒤 에디터 모드를 HTML 모드로 변경하십시오(블로그서비스마다 HTML 모드 변경 버튼의 위치가 다릅니다. Daum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는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3-2. 그리고 포스트의 맨 끝에 복사한 스크립트를 붙이십시오. 포스트 맨 끝을 클릭한 다음, ctrl+v(ctrl 키와 v 함께 누르기)를 하시면 2번에서 복사한 스크립트가 삽입됩니다(아래 그림 참고).

Daum 블로그 글 수정하기 화면



티스토리 블로그 글 수정하기 화면

3-3. ‘확인’을 눌러 수정을 마치시면, 블로그 포스트 아래에 블로거뉴스의 '추천해주세요' 박스(또는 문구)가 보이실 겁니다. '추천해주세요' 박스에는 이라는 문구가 띄어 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4. 여러분들의 블로그를 찾아온 독자들이 해당 포스트를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고 싶을 때는 블로거뉴스의 '추천해주세요' 박스에서 <추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새 창에 블로거뉴스가 뜨면서 동시에 추천점수가 올라갑니다(단, Daum에 로그아웃 상태인 독자는 로그인을 해야만 합니다).


아래는 진짜 '추천해주세요' 박스입니다. 기념 삼아 한번 눌러주세요. ^^;


Daum 블로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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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pial 2007.08.06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념삼아.....^^;
    되는군엽.



다음 주에 블로거뉴스 첫 화면이 아래와 같이 (소폭) 개편됩니다.

블로거뉴스 첫 화면 개편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생 각 채널 추천BEST 기사 영역

위 그림은 블로거뉴스 각 채널의 ‘추천BEST’ 기사들이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배치된 모습입니다. 정확한 위치는 ‘오늘의 헤드라인’ 아래입니다. 기본적으로, 4개의 채널을 랜덤으로 선택해 해당 채널의 추천BEST 기사를 보여줍니다. 물론, 독자는 자신의 관심 채널을 따로 설정해놓을 수도 있습니다.

대신, 현재 ‘오늘의 헤드라인’ 아래에 있는 주요기사 3개는 없어집니다. 이는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운영하던 영역을 오픈에디터·블로거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가 (긴 호흡으로) 추진하고 있는 ‘편집권 나누기’ 프로젝트가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요. 작은 변화지만,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개편인 듯합니다.

개편 이후엔 이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실시간 인기뉴스에서 속절없이 사라져버리던 기사들이 각 채널 추천BEST에서 더 오랜 시간 동안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남아 있게 됩니다. 또 ▲ 실시간 인기뉴스에 오를 만큼 많은 추천을 받지는 못했어도 채널 추천BEST에 올라 첫 화면에 배치되는 경우도 있겠네요. 이래저래 추천 1점의 힘이 더 커지는 셈입니다.

한편, ▲ 블로거뉴스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소외받던 분야의 기사들이 더 많은 독자를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예를 들어, 책 이야기 또는 IT·과학 채널에 송고하는 블로거와 책 이야기, IT·과학 채널을 설정해놓은 독자들이 서로 자주 만날 수 있겠지요(있으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도, 작지만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개편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디어 떠오르면 언제든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 개발팀 의견에 따라 다음 주에 블로거뉴스 첫 화면을 개편합니다. 양치기 소년 됐네요. ^^;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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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한글로 2007.07.25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개편되나 목빠지는 줄 알았는데, 드디어 개편 되었네요!

    조금씩 편집권을 넘기겠다는 약속, 지켜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아앗. 모두 힘내세요!



서울에서 주말을 보내고 제주에 내려왔습니다. 잠자기 전에 이번 주 블로거뉴스의 계획들을 간단하게 적어놓습니다.


1. 블로거뉴스 첫 화면 소폭 개편

지난주에 완료하려고 했는데, 좀 늦어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개편된 블로거뉴스 첫 화면을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포스트에 적었듯이, 개편 이후에는 각 카테고리의 추천BEST 기사들이 첫 화면에 전진 배치됩니다. 이렇게 되면, 실시간 인기뉴스 영역에서 오픈에디터와 블로거기자, 네티즌에 의해 검증된 기사들이 더 오랫동안 독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이는 블로거뉴스가 (긴 호흡으로) 조심스럽게 추진하고 있는 ‘편집권 나누기’ 프로젝트가 다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해석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2. <고맙습니다!> 채널, <고맙습니다! 특종> 신설

블로거뉴스에 <고맙습니다!> 채널이 신설됩니다. 이 채널은 블로거기자들이 누군가에게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을 때, 그 고마웠던 순간을 기사로 적어 보내는 곳입니다.

그리고 블로거뉴스는 한 주간 <고맙습니다!> 채널에 등록된 기사 중 가장 반향과 감동이 컸던 기사를 <고맙습니다! 특종>(지원금 30만원)으로 뽑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벤트는 Daum과 삼성이 함께 진행합니다.

<고맙습니다!> 채널 바로가기


3. ‘제한적 본인확인’ 시작

이달 27일부터 Daum, 네이버 등 주요 포털에 제한적 본인확인제가 적용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반대합니다(사견임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따라서 오는 27일부터는 제한적 본인확인을 거치지 않았을 경우 블로거뉴스에 기사를 보낼 수 없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이번 주부터 법 시행 전에 미리 제한적 본인확인을 받기 시작합니다. Daum 유저는 어디에서든 한 차례만 본인확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블로거기자 여러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제한적 본인확인 안내 보기


4. 추천신뢰도 지수 완성 및 오픈에디터 전략안 마련

지난 5월 블로거뉴스2.0 오픈 이후, 오픈에디터 및 블로거기자, 네티즌들의 추천 현황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블로거기자들의 추천신뢰도를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지수를 만들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오픈에디터 제도의 차기 전략안을 마련합니다.


5. 티스토리에 블로거뉴스 플러그인 추가 연기

티스토리에 블로거뉴스 플러그인을 추가하는 작업을 티스토리 서버 증설 이후로 조금 연기했습니다. 아마 1~2주 정도 늦어질 것 같습니다.

요즘 티스토리 블로거 중에서 베스트 블로거기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익스트림무비, 레이, 알짜매니아, Rokea, 마래바, 사야까 님 등 티스토리에는 참 매혹적인 파워블로거들이 많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더 편하게 블로거뉴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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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여러 오픈에디터 분들과 간담회 및 설문조사를 통해 얘기 나눈 바를 바탕으로 오픈에디터 관련 정책을 아래와 같이 수정·보완했습니다.

1. 오픈에디터의 추천권한을 10점으로 내렸습니다. 오픈에디터 자격은 베스트 블로거기자 및 블로거특종을 5회 이상 한 블로거기자로, 이전과 동일합니다.

2. 블로거기자의 추천권한을 더 높였습니다. 모든 블로거기자는 (블로거특종 횟수×2)점의 추천권한을 갖습니다. 물론, 블로거특종을 5회 하거나 베스트 블로거기자가 될 경우 바로 오픈에디터로 등록됩니다.

기타: 블로거뉴스 첫화면의 수정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실시간 인기뉴스의 개수가 늘어나고, 베스트기자 최신 뉴스 코너는 자리를 옮깁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은 오픈에디터 및 블로거기자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뉴스 편집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픈에디터 제도를 더 잘 운영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여러분들의 제안을 환영합니다. pe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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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7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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