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오늘(11일) 블로거뉴스의 추천제도가 변경됐습니다(아래 내용 참고). 아울러 블로거뉴스에서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관련 글: 블로거뉴스 자동편집 알고리즘 이렇게 바뀝니다
블로거뉴스 '추천왕'에 도전하세요

블로거뉴스 추천제도 변경 내용

0.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은 동일하게 추천권한 1점을 갖습니다.

1.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현황을 비롯해 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여러 변수들을 종합·분석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 블로거뉴스가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쓰는 변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2-1. 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의 추천 신뢰도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히스토리를 분석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들의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2. 해당 콘텐츠를 읽은 독자들의 행동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독자들이 블로그 포스트를 선별해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 양식을 분석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블로거뉴스는 향후 뉴스 가치가 높은 포스트를 잘 찾아내는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올해 안에 블로거뉴스의 대부분 영역이 자동편집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것이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의 ''입니다(단, 뉴스 가치가 높은 포스트를 알고리즘으로 뽑아낼 수 있어야 꿈을 이룰 수 있겠지요). ^^;

아래는 블로거뉴스 추천왕 이벤트 안내 및 '이주의 추천왕'에 선정돼 푸짐한 상품권을 받는 노하우입니다.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블로거뉴스의 자동편집 역량을 높여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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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가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블로거뉴스를 작성하는 블로거기자뿐 아니라 좋은 블로거뉴스를 정성껏 추천하는 블로거기자에게도 보답을 해드리기 위함입니다.

블로거뉴스는 매주 6분을 ‘이주의 추천왕’으로 선정해 ‘베스트 추천왕’(2명)에게는 30만원권 상품권을, ‘추천왕’(4명)에게는 10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해 드립니다. ‘이주의 추천왕’은 특종 기사와 매주 금요일 특종 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주의 추천왕’이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특종! 블로거뉴스> 또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블로거뉴스를 가장 먼저 추천하시면 됩니다. 물론 좋은 블로거뉴스를 가장 많이 추천하신 분이 ‘추천왕’이 됩니다.

‘이주의 추천왕’이 되는 노하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특종! 블로거뉴스>로 뽑힐 만큼 좋은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라.
2.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뽑힐 만한 좋은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라.
3. 추천수 0인 블로거뉴스를 주목하라.

시사, 생활경제, 문화·예술블로거뉴스의 각 채널에서 추천수가 ‘0’인 블로거뉴스를 꼼꼼하게 읽어보신 뒤 추천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을 한 블로거기자가 ‘이주의 추천왕’으로 선정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습니다.


12월 중(늦어지면, 내년 1월 중) 블로거뉴스 내 자동편집 영역(실시간 인기뉴스, 채널 추천BEST 등)의 콘텐츠 배치 알고리즘(이하 ‘자동편집 알고리즘’)이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0.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은 동일하게 추천권한 1점을 갖습니다.

1.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현황을 비롯해 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여러 변수들을 종합·분석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 블로거뉴스가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쓰는 변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2-1. 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의 추천 신뢰도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히스토리를 분석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들의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2. 해당 콘텐츠를 읽은 독자들의 행동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독자들이 블로그 포스트를 선별해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 양식을 분석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3. 블로거뉴스의 자동편집 알고리즘은 뉴스 가치가 높은 콘텐츠를 잘 찾아내기 위한 것입니다. 블로거뉴스미디어다음의 ‘이 기사 누가 봤을까’ 서비스를 구현한 데이터마이닝 기술을 활용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덧붙임.

A. 블로거뉴스는 상기 내용의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개발하면서 각종 추천 어뷰징 행위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할 예정입니다.

B. 내년 초 블로거기자들의 신년모임을 열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모임 일시·장소 등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마치는 대로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블로거뉴스에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기능이 생겼습니다. 사용법 안내를 아래에 올립니다. 그리고 기념으로 맨 끝에 <'추천해주세요' 퍼가기>의 문구를 붙입니다. 기념으로 추천 좀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Daum 블로거뉴스입니다.

좋은 글을 블로거뉴스에 보냈는데도 독자들의 추천을 받지 못해 아쉬워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제, 블로거뉴스의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기능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독자들이 더욱 간편하게 여러분들의 블로거뉴스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기능의 사용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송고하신 블로거뉴스의 리모컨(우측 상단에 뜨는 블로거뉴스 콘텐츠박스)에서 <'추천해주세요' 퍼가기>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추천해주세요' 퍼가기> 스크립트가 들어있는 새 창이 뜹니다.

2. 새로 뜬 창에서 <그래픽 버전 '추천하세요'>를 쓸 것인지, <텍스트 버전 '추천하세요'>를 쓸 것인지 선택한 다음, 아래쪽에 있는 <복사> 버튼을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해당 스크립트가 복사됩니다.

3. 이제 복사한 스크립트를 원하는 곳에 넣으세요. 만약 블로거뉴스에 송고한 블로그 포스트의 맨 아래쪽에 넣고 싶으시다면 아래와 같이 하십시오.

3-1. 해당 블로그 포스트의 수정화면에 들어간 뒤 에디터 모드를 HTML 모드로 변경하십시오(블로그서비스마다 HTML 모드 변경 버튼의 위치가 다릅니다. Daum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는 아래 그림을 참고하세요).

3-2. 그리고 포스트의 맨 끝에 복사한 스크립트를 붙이십시오. 포스트 맨 끝을 클릭한 다음, ctrl+v(ctrl 키와 v 함께 누르기)를 하시면 2번에서 복사한 스크립트가 삽입됩니다(아래 그림 참고).

Daum 블로그 글 수정하기 화면



티스토리 블로그 글 수정하기 화면

3-3. ‘확인’을 눌러 수정을 마치시면, 블로그 포스트 아래에 블로거뉴스의 '추천해주세요' 박스(또는 문구)가 보이실 겁니다. '추천해주세요' 박스에는 이라는 문구가 띄어 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4. 여러분들의 블로그를 찾아온 독자들이 해당 포스트를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고 싶을 때는 블로거뉴스의 '추천해주세요' 박스에서 <추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새 창에 블로거뉴스가 뜨면서 동시에 추천점수가 올라갑니다(단, Daum에 로그아웃 상태인 독자는 로그인을 해야만 합니다).


아래는 진짜 '추천해주세요' 박스입니다. 기념 삼아 한번 눌러주세요. ^^;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Daum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

다음 주에 블로거뉴스 첫 화면이 아래와 같이 (소폭) 개편됩니다.

블로거뉴스 첫 화면 개편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생 각 채널 추천BEST 기사 영역

위 그림은 블로거뉴스 각 채널의 ‘추천BEST’ 기사들이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배치된 모습입니다. 정확한 위치는 ‘오늘의 헤드라인’ 아래입니다. 기본적으로, 4개의 채널을 랜덤으로 선택해 해당 채널의 추천BEST 기사를 보여줍니다. 물론, 독자는 자신의 관심 채널을 따로 설정해놓을 수도 있습니다.

대신, 현재 ‘오늘의 헤드라인’ 아래에 있는 주요기사 3개는 없어집니다. 이는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운영하던 영역을 오픈에디터·블로거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가 (긴 호흡으로) 추진하고 있는 ‘편집권 나누기’ 프로젝트가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요. 작은 변화지만,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개편인 듯합니다.

개편 이후엔 이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실시간 인기뉴스에서 속절없이 사라져버리던 기사들이 각 채널 추천BEST에서 더 오랜 시간 동안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남아 있게 됩니다. 또 ▲ 실시간 인기뉴스에 오를 만큼 많은 추천을 받지는 못했어도 채널 추천BEST에 올라 첫 화면에 배치되는 경우도 있겠네요. 이래저래 추천 1점의 힘이 더 커지는 셈입니다.

한편, ▲ 블로거뉴스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소외받던 분야의 기사들이 더 많은 독자를 만날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예를 들어, 책 이야기 또는 IT·과학 채널에 송고하는 블로거와 책 이야기, IT·과학 채널을 설정해놓은 독자들이 서로 자주 만날 수 있겠지요(있으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도, 작지만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개편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디어 떠오르면 언제든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 개발팀 의견에 따라 다음 주에 블로거뉴스 첫 화면을 개편합니다. 양치기 소년 됐네요. ^^;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서울에서 주말을 보내고 제주에 내려왔습니다. 잠자기 전에 이번 주 블로거뉴스의 계획들을 간단하게 적어놓습니다.


1. 블로거뉴스 첫 화면 소폭 개편

지난주에 완료하려고 했는데, 좀 늦어졌습니다. 이번 주에는 개편된 블로거뉴스 첫 화면을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포스트에 적었듯이, 개편 이후에는 각 카테고리의 추천BEST 기사들이 첫 화면에 전진 배치됩니다. 이렇게 되면, 실시간 인기뉴스 영역에서 오픈에디터와 블로거기자, 네티즌에 의해 검증된 기사들이 더 오랫동안 독자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이는 블로거뉴스가 (긴 호흡으로) 조심스럽게 추진하고 있는 ‘편집권 나누기’ 프로젝트가 다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해석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2. <고맙습니다!> 채널, <고맙습니다! 특종> 신설

블로거뉴스에 <고맙습니다!> 채널이 신설됩니다. 이 채널은 블로거기자들이 누군가에게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을 때, 그 고마웠던 순간을 기사로 적어 보내는 곳입니다.

그리고 블로거뉴스는 한 주간 <고맙습니다!> 채널에 등록된 기사 중 가장 반향과 감동이 컸던 기사를 <고맙습니다! 특종>(지원금 30만원)으로 뽑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벤트는 Daum과 삼성이 함께 진행합니다.

<고맙습니다!> 채널 바로가기


3. ‘제한적 본인확인’ 시작

이달 27일부터 Daum, 네이버 등 주요 포털에 제한적 본인확인제가 적용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반대합니다(사견임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따라서 오는 27일부터는 제한적 본인확인을 거치지 않았을 경우 블로거뉴스에 기사를 보낼 수 없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이번 주부터 법 시행 전에 미리 제한적 본인확인을 받기 시작합니다. Daum 유저는 어디에서든 한 차례만 본인확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블로거기자 여러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제한적 본인확인 안내 보기


4. 추천신뢰도 지수 완성 및 오픈에디터 전략안 마련

지난 5월 블로거뉴스2.0 오픈 이후, 오픈에디터 및 블로거기자, 네티즌들의 추천 현황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블로거기자들의 추천신뢰도를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지수를 만들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오픈에디터 제도의 차기 전략안을 마련합니다.


5. 티스토리에 블로거뉴스 플러그인 추가 연기

티스토리에 블로거뉴스 플러그인을 추가하는 작업을 티스토리 서버 증설 이후로 조금 연기했습니다. 아마 1~2주 정도 늦어질 것 같습니다.

요즘 티스토리 블로거 중에서 베스트 블로거기자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익스트림무비, 레이, 알짜매니아, Rokea, 마래바, 사야까 님 등 티스토리에는 참 매혹적인 파워블로거들이 많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더 편하게 블로거뉴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여러 오픈에디터 분들과 간담회 및 설문조사를 통해 얘기 나눈 바를 바탕으로 오픈에디터 관련 정책을 아래와 같이 수정·보완했습니다.

1. 오픈에디터의 추천권한을 10점으로 내렸습니다. 오픈에디터 자격은 베스트 블로거기자 및 블로거특종을 5회 이상 한 블로거기자로, 이전과 동일합니다.

2. 블로거기자의 추천권한을 더 높였습니다. 모든 블로거기자는 (블로거특종 횟수×2)점의 추천권한을 갖습니다. 물론, 블로거특종을 5회 하거나 베스트 블로거기자가 될 경우 바로 오픈에디터로 등록됩니다.

기타: 블로거뉴스 첫화면의 수정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실시간 인기뉴스의 개수가 늘어나고, 베스트기자 최신 뉴스 코너는 자리를 옮깁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은 오픈에디터 및 블로거기자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뉴스 편집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픈에디터 제도를 더 잘 운영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여러분들의 제안을 환영합니다. pe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