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올해의 웹사이트 | 1 ARTICLE FOUND

  1. 2007.12.23 블로거뉴스, 미디어 종사자들이 뽑은 '올해의 웹사이트' (4)

블로거뉴스가 미디어업계 종사들이 뽑은 ‘올해의 웹사이트’로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블로거뉴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언론계 전현직 종사자들이 뽑은 최고의 웹사이트로 뽑혔습니다. 2년 전에는 Daum 아고라가 ‘올해의 웹사이트’로 선정됐으니, 미디어다음의 UCC 서비스들이 3년 연속 ‘올해의 웹사이트’에 선정된 셈입니다. 아래는 온라인미디어뉴스의 보도 중 일부를 발췌한 것.

올해의 웹사이트,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 온라인미디어뉴스
관련 글: 블로거뉴스, 올해의 웹서비스로 선정

온라인미디어뉴스를 이용하는 미디어업계 종사자들은 올해의 웹사이트로 미디어다음블로거뉴스를 선택했다. 전체 회원 514명 중 150명이 응답한 결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는 72표를 획득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것으로, 2005년 다음의 아고라 서비스가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미디어다음의 여러 서비스가 미디어 실무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미디어다음 최정훈 본부장은 “미디어 욕구가 있는 블로거들에게 장을 개방한 것이 주효했다”면서 “후한 평가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웹2.0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위는 조선닷컴 홈페이지가 선정됐다. 총 득표수는 41표. 조선닷컴은 그동안 웹2.0형 서비스를 확대 도입하는 등 인터넷 뉴스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한 다양한 개편을 추진하면서 경쟁사인 조인스닷컴과 치열한 트래픽 경쟁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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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이' 2007.12.24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충분히 그럴만한, 칭찬을 아낄 필요 없는 그런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

  2. BlogIcon 민노씨 2007.12.24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블로거뉴스를 '웹2.0' 모델이라고 말하기는 좀 곤란하지 않나 싶습니다.
    SN서비스의 실질을 갖춘 모델이라고 평가하기엔 참여적 평가시스템은 과시적인 치장에 그치고 있고, 콘텐츠 유통의 영향력(노출도) 결정은 그다지 개방적이지 못한 '소수 편집진'의 '알려지지 않은'(혹은 추상적인 기준만이 공표된) 임의적인 편집행위에 의존하고 있는 점은 아쉬운 점입니다.

    물론 다음 블로거뉴스의 시도는 높게 평가하지만요. : )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