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비정규직 | 2 ARTICLE FOUND

  1. 2007.01.28 셋넷학교 '블로그 특강' 내용 목차 (2)
  2. 2007.01.24 여러분, 이제 블로그에서 '시위'하세요

1인 미디어 블로그, 소수자들의 '확성기'
-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의 사례를 중심으로

0.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1. 올드미디어 vs 뉴미디어

1-1. 이 시각 대한민국의 톱뉴스
1-2. 이 시각 당신의 톱뉴스는?

2. "왜 꼭 기자를 통해 말해야 하나?"

3. 블로거뉴스는 신나는 '펑크록'이다

4. 당신이 소수자라면

4-1. 네이티브 리포팅의 중요성
4-2. 소수자가 직접 쓴 블로거뉴스들

5. 당신이 활동가라면

5-1. "여러분, 이제 블로그에서 시위하세요"
5-2. 자신만의 이슈를 밀고 나가는 블로거들
5-3. 블로거 '롱테일 사랑' 세상을 움직이다

6. 부록: 타인(네티즌)에게 말 걸기

6-1. 티베트 독립의 당위성을 알리려면?
6-2. 노동자·농민·청소년·여성운동의 사례


아래는 비정규직 차별 반대 ‘블로그 1인 시위’를 52일째 계속하고 있는 블로거기자 박성수 님의 오늘(24일) 기사 중 일부분.

처음 이슈트랙백에서 ‘블로그 1인 시위’를 진행하면서 전달했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야기는 수많은 누리꾼들이 꼬리글로 참여하였고, 누리꾼들의 생생한 이야기는 또다시 뉴스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의 참여 또한 오프라인에서 보았던 대중적인 집회를 연상케 하기도 했습니다. 트랙백걸기를 통하여 올라온 블로거들의 글들은 ‘포털다음’이 아니어도 어디서나 글쓰기가 가능한 ‘경계를 넘는’ 새로운 형태의 ‘블로거들의 연대’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누리꾼과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는 사이버공간에서 새로운 시위문화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블로거 뉴스’가 보여주었다 생각합니다. 특히나 생소하게만 느껴졌던 ‘블로그 1인 시위’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어주는 ‘블로거 농성장의 현장소식’은 날이 더할수록 ‘블로거 파워’를 실감나게 경험했던 것 같습니다.

▶ 사회적 약자 여러분, 이제 블로그에서 ‘시위’하세요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rrent/read?bbsId=B0001&articleId=14763

▶ 관련 이슈트랙백: 비정규직 차별 반대 ‘블로그 1인 시위’
http://news.media.daum.net/blognews/itrack/index-1.html

블로거 박성수씨, 52일째 온라인 1인 시위 / 연합뉴스
http://tvnews.media.daum.net/part/societytv/200701/24/yonhap/v1549209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