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아기 회색고래의 '재롱' 구경하세요 / 미키
- '불곰과 마주치다'..시레토코 세계자연유산 / dall-lee
- '상어 파수꾼'으로 변신한 남아공 노숙자 / 심샛별
- '얼얼한 사랑' 열풍, 中 길거리음식 '마라탕' / cass
- 파리 최고의 아이스크림 가게 / 윙버스 컨텐츠팀
- 잉카 최후의 반란, '투팍 아마루' / challa
- '초원의 100차선도로' 몽골다운 몽골의 길들 / dall-lee
- 트랙터 타고 아프리카 돌산에 오르다 / 유 연
- '신비한 짠물' 흐르는 잉카 계곡, 살리나스 / challa
- 60대 중반인 나, 안나푸르나에 오르다 / master
- 中 대규모 '농민시위' 위기감 높아간다 / HL
- 필리핀서 맛본 '개구리샤브샤브' / 해리2002
- [현장] 폭탄테러 뒤 방콕 분위기 / 노매드
- 베이징서 맛본 '중국 라면'들 / 양진석
- 브라질 재래시장의 풍성한 먹을거리 / 옹달샘
- [동영상] 호주 새해맞이 불꽃놀이 / tvbodaga
- 일본의 인사동, 아사쿠사 길거리 먹을거리 / 맛객

위는 지난 1일부터 오늘(18일)까지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주요하게 소개됐던 해외 소식들. 대부분 해외에 거주하는 블로거기자들이 쓴 이 기사들은 멕시코, 일본, 남아공, 중국, 프랑스, 페루(잉카), 몽골, 네팔(안나푸르나), 필리핀, 태국, 브라질, 호주를 다루고 있다. 모두 12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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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는 이 외에도 영국, 독일, 벨기에, 뉴질랜드 등 서구사회는 물론, 에티오피아, 바누아투(남태평양), 요르단, 캄보디아, 쿠바 등(빠뜨린 나라 많음 -_-) 제3세계의 소식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이 같은 블로거뉴스의 취재 네트워크(즉, 블로고스피어의 취재 네트워크)는 노매드, 윙버스 등 여행 전문 팀블로그의 꾸준한 활약과 세계적 통신원 조직을 갖추고 있는 구굿닷컴, 제3세계 국가에 봉사단원을 파견하고 있는 코피온 등 단체들의 참여로 더욱 광범위해질 전망이다.

요즘 들어 하는 고민은 이처럼 로이터나 AP 등 세계적 통신사에 비견될 만한 블로고스피어의 막강한 취재 네트워크의 힘을 효과적으로 폭발시킬 방법은 없을까 하는 것. 가만히 앉아, 지구 방방곡곡에 있는 블로거들이 공통의 이슈를 둘러싸고 저널리즘적 행위(취재, 토론 등)를 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노라면, 그저 가슴이 벅차오른다.


지난 13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 블로그 포스트를 송고하기 시작한 소금이 님, 그야말로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

애니메이션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을 다룬 기사부터 오늘자(18일) 이슈의 중심에 있는 김명호 전 교수 관련 기사까지. 파워블로거다운 치밀함과 예리함이 돋보입니다.

아래는 소금이 님의 블로거뉴스들. <김명호 전 교수, '교육자 자질' 부족하다고 할 수 있을까>는 미디어다음 메인페이지에 걸린 지 1시간 30여 분이 지난 지금 조회 수 3만6822회, 추천 수 144회, 댓글 313개를 기록하고 있다.

▶ 김명호 전 교수, '교육자 자질' 부족하다고 할 수 있을까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olumn/read?bbsId=B0002&articleId=9724

▶ '카-해피피트', 치열한 수상 경쟁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enterdrama/read?bbsId=B0006&articleId=4428

▶ 2006년 최고 시각효과 애니는?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lart/read?bbsId=B0003&articleId=14069

▶ 英 아카데미상 장편애니 부문 3파전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lart/read?bbsId=B0003&articleId=14010


지난해 쓰러져가는 아프리카의 정자를 다시 살리고, 남아공 에이즈 고아들을 위해 블로거 자선경매를 주도해 <2006 블로거기자상> 우수상을 수상한 심샛별 님의 인터뷰 기사. 어제(17일) 매일경제에 실렸습니다.

심샛별씨, 작은 블로그 창으로 큰 사랑 실천하세요
http://photo.media.daum.net/group1/affair/200701/17/mk/v154149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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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씨는 매일 아침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뒤 취재수첩과 카메라를 들고 길거리로 나선다. 노숙자 출신 상어 파수꾼, 갱단 출신 무용단 수습 단원, 상류층 출신 자원봉사 승마교사 등 다양한 남아공 사람들과 만나며 기사거리를 찾는다. 방송 칼럼니스트 활동을 접고 블로거 길에 접어든 것도 블로그란 창을 통해 남아공 사회의 모습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다.

아래는 위 기사에서 짧게 언급한 심샛별 님의 블로거뉴스들.

▶ '상어 파수꾼'으로 변신한 남아공 노숙자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foreign/read?bbsId=B0015&articleId=1430

▶ '열정의 금광' 남아공 재즈아트 무용단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lart/read?bbsId=B0003&articleId=5359


파워블로거인 링블로그 운영자 그만 님이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가 마련한 <2007 블로거뉴스 포럼>에서 강연을 합니다.

강연 주제는 <블로그와 블로거의 미래에 관한 즐거운 상상>. 미디어2.0 시대를 열어갈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로그와 블로거의 앞날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일   시: 2007년 1월 25일(목) 오후 6시 30분
장   소: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초사옥 3층 회의실(약도)
강   연: 블로그와 블로거의 미래에 관한 즐거운 상상
강연자: 매경인터넷 명승은 기자 / 링블로그 운영자 그만

<2007 블로거뉴스 포럼>은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뿐만 아니라 모든 블로거 여러분에게(물론 블로그를 하지 않는 분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누구든 부담 없이 오셔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 <2007 블로거뉴스 포럼> 첫 순서 안내 / 블로거뉴스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etc/read?bbsId=B0008&articleId=10885


근처 바닷가에서 자주 서핑을 하던 마시모 씨는 어느날 (알코올중독 노숙자인) 패트릭 씨에게 다가가서 쌍안경과 휴대폰을 주며 당신이 내 차를 도둑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다면, 우리 서퍼들을 상어로부터 지켜줄 수도 있을 것이라며, 뒤에 보이는 언덕 위로 올라가 상어가 오나 안 오나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만일 근처에 상어가 나타나면 휴대폰으로 바닷가의 서핑 용품점으로 전화를 하고, 그러면 서핑 용품점의 직원이 바다로 뛰어 나와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쳐서 물가로 나오게 하는 시스템이었죠.

얼마 지나지 않아, 패트릭 씨는 동료를 한 명 구하고, 무전기를 구입합니다. 그래서 한 명은 언덕위에서 망을 보고, 다른 한 명은 바닷가를 순찰하며 필요할 경우 호루라기를 불어서 사람들이 더 빨리 물가로 나오게 하는 거죠. 한 번씩 사람이 상어에 물리는 일이 있을 때마다 온 바닷가 경제가 휘청거리는 것을 생각하면 패트릭 씨와 그의 동료들은 생명을 구하는 일을 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을 지키는 중요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어제(16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 송고된 기사 <‘상어 파수꾼’ 된 남아공 노숙자>의 일부분. 심샛별 님의 성품과 가치관이 녹아있다고 해야 할까. 심샛별 님을 직접 보고 얘기를 나눠본 사람들은 이 말이 뜻하는 바를 알 것이다.

▶ ‘상어 파수꾼’ 된 남아공 노숙자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foreign/read?bbsId=B0015&articleId=1430

상어 파수꾼이 된 노숙자 패트릭 씨

상어 파수꾼으로 새 삶을 찾은 노숙자 패트릭 씨 ⓒ심샛별(http://blog.daum.net/gniang)

하긴 ‘글은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도 있는데, 블로그란 글 중에서도 아주 긴 글이니 그 속에 녹아나는 ‘사람’을 숨길 수는 없을 것이다. 아래는 심샛별 님이 그동안 쓴 노숙자 관련 기사들. 다시 읽어보면, 잘 알려진 <쓰러져가는 아프리카의 한국식 정자>보다 더 좋은 기사들인 것 같다.

▶ 홈리스월드컵..'자존의 버튼을 눌러라'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etc/read?bbsId=B0008&articleId=7250

▶ '기적의 시작' 2006홈리스월드컵 개막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foreign/read?bbsId=B0015&articleId=75

▶ 홈리스월드컵 제2일 소식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foreign/read?bbsId=B0015&articleId=126

▶ 2006 케이프타운 홈리스월드컵을 마치며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foreign/read?bbsId=B0015&articleId=199

참고로, 심샛별 님의 첫 블로거뉴스는 <짐바브웨 대학, 올해부터 중국어 '필수'로>. 송고 기사 리스트를 보니, <'1초 착용 콘돔' 남아공서 발명>류의 기사도 가끔 눈에 띈다. 하긴 이 기사는 남아공 AIDS 환자와 AIDS로 인한 고아들에 대한 마음씀씀이 아닐까 싶기도. ^^;

▶ 짐바브웨 대학, 올해부터 중국어 '필수'로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rrent/read?bbsId=B0001&articleId=1482

▶ '1초 착용 콘돔' 남아공서 발명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foreign/read?bbsId=B0015&articleId=629


이상기후가 정말로 이렇게 심각한 것일까? 그리고 현지에서 이상기후를 겪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그래서 현지에 계신 분들은 인터뷰했다. 언어가 짧은 관계로 한국교민을 상대로 했고, 돈이 부족해서 인터넷을 통한 댓글로 했다. 인터뷰는 '스켑티컬레프트'와 '미디어다음'과  '듀나' 3개 사이트에서 이루어졌다.

어제(15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 실린 MoveOn21(이하 무브온21)의 기사 <세계적 이상기후 당신이 계신 곳은 어떤가요?>의 일부다. 무브온21의 일원인 커서 님은 쿠키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에 실린 이상기후에 관한 기사를 보고는 세계인을 상대로 ‘댓글 취재’를 했다.

관련 기사: 세계적 이상기후 당신이 계신 곳은 어떤가요?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foreign/read?bbsId=B0015&articleId=1426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무브온21의 기사 <세계적 이상기후, 당신이 계신 곳은 어떤가요?>

미디어다음에서 세계인을 상대로 취재한 기사를 쓴 적은 예전에도 몇 차례 있었다. 인터넷매체의 장점 중 하나인 전 세계에 독자(즉, 필자)가 있다는 점을 이용한 것. <세계의 초등학생들>, <세계의 직장인들>, <세계의 이력서> 등의 기획기사들이 그 예다. 그러나 이들 기사들은 대부분 편집자의 노력에 의해 많은 부분이 만들어진 것이 사실이다.

'세계의 이력서' 공동취재

▶ 개인정보 없는 캐나다 이력서 / 몽레알레즈 (캐나다)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rrent/read?bbsId=B0001&articleId=2464&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 세계의 이력서, 함께 비교해볼까요? / 고준성 / 트랙백 요청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rrent/read?bbsId=B0001&articleId=2633&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 이력서에 ‘가족 직업’, 한국뿐? / 에테르도감 / 트랙백 종합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life/read?bbsId=B0005&articleId=7079&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 30대 기업 이력서, 비교해볼까요? / 에테르도감 / 트랙백 요청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rrent/read?bbsId=B0001&articleId=3706&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 대기업 이력서 ‘호구조사’ 여전 / 에테르도감 / 트랙백 종합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rrent/read?bbsId=B0001&articleId=5507&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하지만 미디어의 문턱이 계속 낮아지면서 굳이 미디어 한복판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네티즌들이 직접 이런(댓글로 세계를 취재하는) ‘저널리즘적 실험’을 할 수 있게 됐다. 미디어다음 세계엔 등의 플랫폼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블로거뉴스 역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실험 공간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무브온21은 이를 잘 알고 있다.


종철아!

오늘 14일은 네가 우리 곁은 떠나간 지 20년이 되는 날이구나.

오늘 네가 쓰러져 간 그 현장, 남영동대공분실에서 네 넋을 기리는 20주기 추모식을 거행했다. 참으로 많은 분들이 오셨다. 너무 고마웠다. 본관 건물에 너의 모습을 담은 대형 걸게그림이 걸렸다. ‘그 눈동자 별빛 속에 빛나네’라고 씌어진 문구를 보면서 너의 ‘그 맑은 눈동자’가 떠올랐지.

故 박종철 열사의 친구인 김학규 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이 고인에게 쓴 편지. 어제(14일) 박 열사 20주기 추모행사를 마친 뒤 지친 몸을 무릅쓰고 작성해 블로거뉴스에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 김 국장에게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를 알려주고, 결국 애절한 편지를 쓰게 한 기동청년 님에게 감사드린다.

▶ 내 친구 종철이에게..'네 생각에 가슴이 미어졌다' / 김학규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rrent/read?bbsId=B0001&articleId=14320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서 꾸준히 '길고양이'라는 이슈를 다뤄온 블로거기자 고경원 님의 책이 23일 나올 예정입니다. 책 제목은 (고경원 님은 좀 어색해하는 듯한데)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웅진출판 갤리온, 아래 그림 참고)랍니다(제가 볼 때는 꽤 괜찮은 제목인 것 같습니다 ^^;).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고경원 지음, 웅진 펴냄) 표지

아울러 길고양이 사진전도 연다고 하네요. 사진전은 이달 21일(일)부터 다음달 10일(토)까지 서울 삼청동 그림책 갤러리아이(02-734-7753, www.koill.co.kr)에서 열리고, 오픈식은 21일 오후 5시랍니다. 고경원 님의 길고양이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보시는 게 좋을 듯하네요(갤러리아이 위치는 아래 약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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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나온다고 하니, 고경원 님 덕분에 길거리에서 마주치는 길고양이들을 새삼 다른 눈길로 바라보게 됐던 기억이 납니다. 비록 아직까지도 세상의 길고양이들이 다 '그놈이 그놈' 같아 보이긴 하지만 ^^;, 그래도 길고양이들이 저마다 갖고 있는 소소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가짐을 다른 세상의 모든 것들을 볼 때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래는 그간 고경원 님이 쓰고 찍은 길고양이 관련 기사와 사진들입니다. 이것들이 길고양이에 관한 제 편견을 깼고, 도심 속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길고양이들의 이야기에 제가 귀를 기울이도록 했습니다. 저만 이렇게 변한 게 아니니, 고경원 님은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 셈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향한 고경원 님의 설득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 도시 속 길고양이의 삶, 3년간의 기록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life/read?bbsId=B0005&articleId=609

▶ 길고양이에게 밥 주는 사람들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life/read?bbsId=B0005&articleId=9913

▶ 길고양이 데려다 키우는 작가들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life/read?bbsId=B0005&articleId=11556

▶ '5대5 가르마' 중년 남자 닮은 길고양이 이야기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life/read?bbsId=B0005&articleId=17694

▶ 집 나간 고양이 찾아주는 '탐정'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life/read?bbsId=B0005&articleId=24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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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강원도 ㅇㅇ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이고, 83년 7월 ㅇㅇ일에 9급공무원으로 이 생활 시작했으니 정확히 23년이 꽉 차고도 6개월째, 계급은 7급입니다. (중략) 금년 1월달 봉급은 아직 받아보지 않았으니 잘 모르겠고요, 2006년 12월 월급명세서를 받아보니 한 달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이 안나옵니다. 아버지 용돈도 드려야 하고 두 남매 교육도 시켜야 하고, 그리고 또.. 세부 월급명세서를 이렇게까지 까발리면 욕먹을지도 모르겠지만, 진실을 밝히기 위해 까발리기로 했습니다.

23년차 7급 지방공무원이 13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 자신의 월급명세서를 공개했습니다. 세전 봉급총액은 2,410,970원. 소득세 등 각종 공제를 빼고 나니, 실제 손에 쥐는 월급은 1,926,650원. 이 기사에 달린 댓글은 모두 2800여 개입니다.

▶ 23년차 7급 지방공무원의 월급명세서 / 담쟁이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life/read?bbsId=B0005&articleId=26612

지난 주말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를 뜨겁게 달궜던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 관련 이슈트랙백.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박유기 현대차 노조위원장에게 보낸 편지 한 장이 블로거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손 전 지사의 편지에 달린 트랙백은 모두 40개. 이 중 특히 네이버 블로거 제엠, winoys 님, 다음 블로거 모모, coolwise 님의 글은 블로거뉴스 헤드라인에도 올랐다. 블로거들의 반응을 본 손 전 지사는 <'현대차, 공장증설 신규채용공고'..국민은 이런 뉴스를 원합니다>라는 두 번째 편지를 작성.

손 전 지사발 '현대차 파업' 관련 이슈트랙백에는 모두 50여 명의 블로거들이 참여했다. 전체 조회수는 15만여 회. 아래는 손 전 지사의 편지 2개와 이에 트랙백으로 응답한 블로거들의 글 중 일부.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14일 손학규 전 지사발 현대차 파업 관련 이슈트랙백

▶ 블로거 손학규가 현대차 노조위원장에게 보내는 편지 / 손학규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olumn/read?bbsId=B0002&articleId=9573

▶ '현대차, 공장증설 신규채용공고'..국민은 이런 뉴스를 원합니다 / 손학규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olumn/read?bbsId=B0002&articleId=9614

▶ 블로거 제엠이 블로거 손학규 님께 / 제엠
http://blog.naver.com/ltw96/40033188194

▶ 문제의 본질은 기업과 노동자의 사회적 책임입니다 / 제엠
http://blog.naver.com/ltw96/40033188194

▶ 현대차 노조에 대한 블로거 제엠 님의 글을 읽고 / winoys
http://blog.naver.com/winoys/80033401684

▶ 블로거 손학규 님께.."왜 노동자만 무한책임?" / 모모
http://blog.daum.net/pudal65/1491593

▶ "현대차 성과급 지급 관례, 국민은 이해 안돼" / coolwise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rrent/read?bbsId=B0001&articleId=14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