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로카르노 님이 이런 글을 올리셨네요.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찾아본 벚꽃사진이 아름다운 포스트 모음입니다. 제가 추천했던 글인데 안타깝게 베스트에 오르지 못한 사진들을 소개 하고 싶어서 모아봤습니다.”(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中)

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요즘 제 구독 RSS 목록에 새로 추가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 등 블로거뉴스 추천왕(베스트 에디터) 분들의 ‘추천한 뉴스’입니다. 혹시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놓친 좋은 뉴스가 있지 않나 하루에 수차례 꼭 시간을 내서 살펴봅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직접 블로거뉴스를 편집하지는 않습니다).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justera?type=recommend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realrocarlo?type=recommend

그러다 보니, 이런 생각도 듭니다.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이 직접 편집해보면 어떨까? 물론 장기적으로,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여러분들을 중심으로 하는 네티즌 편집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추천왕 여러분 중 특별히 신뢰할 만한 추천을 하시는 분들에게 하루쯤이라도 ‘블로거뉴스 베스트’ 선정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그 결과,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이 훨씬 더 멋진 블로거뉴스 편집판을 만들어낸다면? 만일 그렇게 된다면,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수동편집의 ‘한없는 고통’(!)에서 해방될 날이 머지않았다는 얘기이니까요. ^^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 추천왕 여러분들의 ‘추천한 뉴스’가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선정하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만큼 독자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지속적으로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정말 즐거운 상상이네요.


오늘(2일) 블로거뉴스에 작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실시간으로 ‘오늘의 추천왕’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이곳을 보시면, 최근 24시간 동안 가장 양질의 추천을 하신 분들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이주의 추천왕’에 어떤 분이 선정될지 미리 짐작해볼 수도 있겠지요.

관련 글: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환금가능 캐시로 지급

오늘의 추천왕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오늘의 추천왕' 코너

아울러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1회 이상 쓴 블로거기자라면 누구든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자신의 포스트를 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기존 베스트 블로거기자와 파트너 추천 블로거에게만 개방돼 있던 블로거뉴스 첫 화면을 일반 블로거기자에게도 연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공평한 추천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


블로거뉴스 오른쪽 날개의 <블로거뉴스 베스트> 영역을 탭 형식(아래 그림)으로 개편했습니다. 앞으로 종합, 문화·연예, IT·스포츠 3개 탭에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된 포스트가 각각 10개씩 노출될 예정입니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포스트가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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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날개 '블로거뉴스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