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뉴스가 캠코더 쏩니다. 캠코더 받아가세요. ^^;

블로거뉴스 동영상기자단 출범 이벤트
http://bloggernews.media.daum.net/event/video/index.html

성명, 연락처, 블로그 주소, 동영상 취재 아이템, 전에 쓴 기사 URL(선택)을 적어서 메일(bloggernews 'at' hanmail.net)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캠코더를 가지고 어떤 동영상 블로거뉴스를 쓸지 구체적으로 얘기해주실수록 캠코더를 받으실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평소 자신의 블로그를 정성들여 가꿔오신 분일수록 캠코더를 받으실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캠코더를 받은 이후에는 매주 동영상특종(지원금 30만원)에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또 6월 5일부터 17일까지 블로거기자단에 가입한 100분을 추첨해 뮤지컬 <굿모닝 비보이> 티켓 2매를 드립니다. 비보이나 뮤지컬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을 기회일 것 같네요. 앞으로도, 블로거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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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09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7.06.09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박성수 2007.06.11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 하셨습니다. 열심히 이데올로기에 또 한명의 '전사'를 만들었군요... -,.-;;

    지난 2개월동안 동영상 기자단에 가입하고 저 역시 '열씨미' 활동을 펼쳐왔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해왔던 취재방법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답니다. 차원(?) 좀 다르더군요. 처음엔 맨 땅 헤딩 하기.... 또 5분의 영상 속에 세상을 담아야 한다는 부담감... 등 그래도 편집을 하고 그들의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기존에 해왔던 기사 날리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함을 느꼈답니다.

    예를 들어서(물론 시도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표정(웃는얼굴)을 하루에 50명만 담아서 편집해도 기가막히는 영상이 태어난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표정을 어떻게 담느냐가 중요합니다. 초상권도 있고, 웃는 사람보다 무표정이 더 많은데.... 또 카메라 돌아가면 피하기 일쑤죠.

    그래도 자주 하다 보면 요령이 생긴다는 사살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캠코더에 카메라 그리고 녹음기까지 ...^^ 가끔은 노트북까지 챙기고 현장에 갑니다. 그야말로 움직이는 방송국입니다. 다른사람들이 그렇게 불러요...ㅋ
    중요한 것은 동영상 기자단 가입하고 저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캠 하나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다 보이는 것, 평소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것, 남들이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 등 왜? 라는 의문이 들어가는 세상의 모든 사물은 캠에 담는 것입니다.

    흔한 말로 우리 주변의 이야기가 뉴스거든요.
    그럼... 여러분 좋은 캠 받으시고 많은 활동 부탁합니다.



블로거뉴스에 몸 담은 지 일주일이 지났다. 매일 매일 돌아가는 블로거뉴스 페이지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좋은 기사들, 감동받은 블로거뉴스들은 따로 링크만을 모아 놓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간략한 도움글과 함께.

신림 길고양이 '황진이'의 죽음
고양이 한마리가 죽은 이야기도 뉴스가 된다. 그저 고양이 한 마리가 죽었을 뿐이라고 할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길고양이 황진이를 찾아오는 사람들과 그들의 편지를 보고 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편지들 속에는 길고양이에 대한 따뜻한 마음들이 전해진다. "널 보면 왠지 내 마음도 따뜻해졌어" 오후에 블로거뉴스 헤드라인을 차지했으며 감동 받았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무료 영어강의 교사 "즐거워요"
무료로 인터넷에서 영어 강의를 하고 계신 '최지규' 씨를 인터뷰한 블로거 아리솔. 아리솔은 특이하게 인터뷰 중간에 동영상을 편집해 넣었다. 편집기술도 오프닝에서부터 질문을 넣는 부분까지 깔끔하다. 질문하는 컷에서는 효과음과 문자를 효과적으로 이용해 지금 어떤 질문을 하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혼자 동영상을 찍고 녹음을 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을 터.

'지성 개고기송' 위트 있는 응원
기존 언론과 블로거뉴스 차이는 이런 기사에서 나온다. 내용은 박지성의 응원곡으로 '개고기'와 관련해 노래를 지어 불렀다는 것. 그러나 이것은 위트 있는 응원으로 봐야 옳다는 것이다. 기존 언론의 시각을 보자. "박지성 응원가 '한국인 비하' 파문"(스포츠서울), "박지성, 너희 나라선 개를 먹었겠지만... 응원가야 ? 조롱이야 ?"(중앙일보). 모두 '개고기'와 관련해 노래를 지어 인종차별적 문제를 야기했다는 것이다. 같은 사실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무엇이 옳은 이야기일까? 판단해 보시라.

3시간 기능교육 의무화, 운전학원비만 올린다 
안일한 조사에 이은 부실한 근거를 들어 만든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 운전학원비에 관해 교육에 따른 비용대비가 진정 옳은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봤으면.

슬픈 사랑 깃든 목포앞 '모래섬'
우이도에 모래가 많단다. 멋진 사진과 함께 ‘우이도 처녀들은 모래 서말을 먹고 시집간다’는 속설이 어디에서 나왔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 기사. 푸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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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컴온 2007.04.24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티스토리는 복사해 붙여넣지 않아도 원문보기 텍스트 박스가 뜨네요. 음...

  2. BlogIcon sepial 2007.04.24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르미님의 블로거뉴스 정리 포스팅은 뭐랄까 보다 개인대 개인으로 전해지는 느낌이랄까요.
    고준성님이나 탱굴님과는 다른 맛이네요~
    블로거뉴스의 잃어버린 조각이었던가봐요. ^^



25일(수) 한국언론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회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에서 주최하는 2007년 제1차 ‘정치커뮤니케이션 콜로키움’에 토론자로 참석합니다. 주제는 ‘대통령선거와 인터넷’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주최 측의 안내문. peony

2007년 제1차 ‘정치커뮤니케이션 콜로키움’ 개최 안내

한국언론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회는 2007년 제1차 ‘정치커뮤니케이션 콜로키움’을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정보연구소(소장 김유경 교수)와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이번 콜로키움의 주제는 “대통령선거와 인터넷”입니다. 2007년 12월에 실시되는 제17대 대통령선거 및 2008년 미국의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인터넷 매체의 활용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최되는 콜로키움은 선거캠페인에서의 인터넷의 활용을 둘러싼 법적 쟁점과 미국의 사례를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관심 있는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일시 및 장소

❍ 일시: 2007년 4월 25일(수) 오후 4시
❍ 장소: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회관 2층 세미나실

2. 주제: <대통령선거와 인터넷>

3. 발제자

❍ 발제자
   - 제1주제: “미국의 2008년 대통령선거와 UCC”(이원태 박사,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 제2주제: “인터넷상의 선거콘텐츠와 공직선거법”(안명규 박사,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 토론자
   - 고준성 편집자(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담당)
   - 김경모 교수(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 박선희 교수(조선대 신문방송학과)
   - 반  현 교수(인천대 신문방송학과)
   - 양승찬 교수(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 이동훈 박사(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방송연구팀)
   - 이준웅 교수(서울대 언론정보학과)
   - 최내현 편집장(미디어 몹, 인터넷콘텐츠협회 회장)
   - 황용석 교수(건국대 신문방송학과)

4. 기타 사항

❍ 콜로키움에 참여하시는 학회 회원에게 소정의 참가비(2만원)를 받습니다.
❍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외대역에서 내리시면 도보로 5분 이내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홈페이지 www.hufs.ac.kr에서 오시는 길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에 관해서는 김춘식 교수(011-781-3369, chunsik@hufs.ac.kr)와 이강형 교수(016-9772-1010, glee@daegu.ac.kr)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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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2007.04.25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론자 명단을 살펴 보니, 어쩐지 흐믓하고.....또 고준성님이 저기 계셔서 이름도 생소한 "정치커뮤니케이션 콜로키움"이 무의미한 담론으로만 끝나지는 않겠구나 하는 희망이 생깁니다.
    인터넷을 정치에 "이용"만 하려고 하면 네티즌에 간파당하고 반발만 심해지니까 부디 본심 그 자체를 가꾸는 정치인이 되어주십사.....하는 저의 희망까지 전하시기엔 좀 바쁘실 듯.... 하여 그냥 잘 다녀 오십사~~~하고 댓글 응원 날려 봅니다!



오늘 저녁 번개합니다. 그냥 노는 모임은 아니고요.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블로거기자몽구 님한테 동영상 촬영과 편집 노하우를 배운 뒤 노는 모임입니다. ^^; 물론, 몽구 님이 그간 갈고 닦아온 현장취재 노하우도 함께 전수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글: 네이버에 이동진이 있다면 Daum엔 '몽구'가 있다

번개 뒤풀이에는 지난 한 해 함께 블로거뉴스를 만들었던 에테르도감 님, 또 새로 블로거뉴스 편집자로 합류하는 푸름이(전 미디어몹 운영팀장) 님, 그리고 변함없이 든든하게 블로거뉴스를 지켜오고 있는 탱굴 님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관련 글: 미디어몹 양푸름님이 블로거뉴스로 오셨습니다 / 탱굴

번개 시간과 장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동영상 강의 장소가 넓지 않으니, 참석하실 분은 꼭 제게 미리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메일, 블로그 모두 모니터합니다.

일   시: 오늘(13일) 저녁 7시
장   소: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초사옥 2층 활기찬방
호스트: 몽구
내   용: 동영상 촬영·편집 노하우 전수 뒤 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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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2007.04.1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강의 듣다가 뒷머리가 삐죽 서시면.....
    제가 분신술해서 간 줄 아세요....ㅎㅎ
    즐거운 시간 되시겠네요~~~~~~~~

    • BlogIcon peony 2007.04.14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몽구 님, 알고 보니, 최고의 강사이기도.. ^^; "동영상, 30분만 배우면 몽구만큼 한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이랬습니다~

  2. 송씨네 2007.04.14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술판이다 ~~~ ^^;

    사실 저도 동영상은 잼병이라서 한번 배우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주말에도 취재하나 준비중인데... 흡... 가보겠습니다.
    하지만... 늦을 수도 있다는 것...
    이번에는 저번처럼 경비 아저씨 붙잡고 하소연하는 일(?)이 없길... ^^;

  3. 송씨네 2007.04.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뒷북... 아쉽내요.
    그러면 전화나 미리 주시지... 하하하...
    몽구 님에게 사진 전달할 것도 있는데 흑~!

  4. BlogIcon 심지 2007.04.22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ㅠㅠ 저도 가고 싶었는데ㅜ.ㅜㅋ
    담에 할땐 꼭 가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



오늘(5일) 블로거뉴스에 들어온 블로거 밍거니 님의 2007 서울모터쇼 현장취재 UCC동영상. 기존 방송사의 동영상 콘텐츠 못지않습니다. 지금 누구나 포토샵을 다루듯이, 조만간 누구나 프리미어·베가스 등을 다루는 때가 되면, 밍거니 님 수준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겠지요. 예서 생각해볼 거리 하나. 방송기자의 전문성은 언제까지 유지될 것인가.

[동영상] 2007 서울모터쇼 전격공개 / 밍거니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lart/read?bbsId=B0003&articleId=17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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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K 2007.04.05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이 역동적이네요. ^^
    저정도 하려면, 꽤 시간 걸리셨을 듯...
    동영상 몇 개 찍고, 이어붙이고 인코딩하는데도 엄청 시간 걸리던데, 대단하네요.

    • BlogIcon peony 2007.04.05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사 송고된 시간 보니 아침 9시 45분이네요. 블로거가 포스트에 쓴 대로 "서울모터쇼 현장영상을 최초로 공개"한 동영상인 것 같습니다. ^^

  2. BlogIcon sepial 2007.04.05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아빠와 같이 즐감했습니다. '아....나는 이제 어쩌란 말이냐.....?'하며 한숨을 쉬었더니, 아마 동영상뉴스가 본격가동되면 수입도 괜찮으니까 현재 영상쪽 포스트프로덕션에서 1년차로 일하고 있는 젊은피들이 알바삼아 대거 몰려들수도 있겠다고 합니다. 밍거니님같은 분 100명이 동영상을 올리는 그런 날이 와도 기 죽지 말고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 하라는데, 말이 쉽지요...^^;;;

    암튼 동영상 뉴스.....개인적으로 대단한 도전이고, 활력이예요. 밍거니님 보면 저도 빨리 더 멋지게 하고 싶은 욕심이 나기도 하는데, 하반기 들어서 동영상 뉴스의 큰 물결이 한번 화악~ 몰아치고 나서도 제 스타일의 동영상 블로거 뉴스로 매주 살아 남으려면 얼른 자리를 잡아야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동영상 뉴스가 자리 잡고 나면 그땐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궁금궁금. ㅎㅎㅎ

    • BlogIcon peony 2007.04.06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샛별님은 샛별님 스타일대로.. ^^ 얼마 전에도 썼지만, 중요한 것은 영상편집 능력이 아니라 '그때 그 장소'에 남보다 먼저 가 있는 부지런함인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동영상 뉴스 다음에도 해야할 일은 많습니다~

  3. BlogIcon 미디어몹 2007.04.07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eony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그동안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소개했던 동영상 블로거뉴스들 중 기억에 남아 있는 것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봤다. - 기억력이 안 좋아 놓친 게 많을 수도 있습니다. 혹시 빠뜨린 게 있다면 제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을 일일이 다시 보며 느낀 점은 동영상 뉴스는 많은 면에서 특별하다는 것. 한 흑인이 백인 경찰에게 두들겨 맞는 모습을 찍은 30초짜리 동영상이 LA라는 도시 전체에 ‘폭동의 함성’을 불러일으켰듯 동영상 뉴스는 아주 독특한 미디어파워를 갖고 있다.

관련 글: 블로거들이 터뜨리는 정보의 '폭탄'

또 동영상 뉴스는 텍스트만으로는 뉴스가 되기 부족한 사실(fact)을 어엿한 뉴스로 만들어내는 듯도 하다. 예를 들어 아래에 링크한 동영상 블로거뉴스들 중 <장애인, 장애인용 버스에 못 타다>는 첨부된 동영상으로 인해 미디어적으로 더 높은 가치를 갖게 된 것 같다.

사족을 덧붙이자면, 동영상 뉴스의 가치는 블로거(기자)의 영상편집 능력과는 별 관계가 없다는 느낌도 든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이다. 글을 잘 쓰거나 영상편집을 잘 하는 능력보다는 ‘그때 그 현장’에 한 발 먼저 가 있는 부지런함이 더욱 더 소중하다. 아래는 다시 볼 만한 동영상 블로거뉴스들.


장애인, 장애인용 버스에 못 타다 / Magic해가


비 공연보러 베트남 간 75세 할머니 / 밍거니


우리 서로 체온을 나눠요 / 몽구

장애인, 장애인용 버스에 못 타다 / Magic해가
롯데월드, 아찔했던 순간들 / 몽구
스위스전 '일당백' 응원 소녀 / 밍거니
우리 서로 체온을 나눠요 / 몽구
전신마비 장애인, 2년 만에 극장 가던 날 / 양양
비 공연보러 베트남 간 75세 할머니 / 밍거니
3개월 아기 키우는 17살 동갑내기 부부 / 몽치
남아공 '최고 잡종견' 선발대회 / 심샛별
열정의 금광, 남아공 재즈아트 무용단 / 심샛별
인천공항철도 직접 타보니.. / 몽구
'성대모사 달인'..쪽방에서 UCC스타로 / 뉴스블로거
빈 페트병으로 연주하는 '어머나' /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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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블로거 진실을찾아안정희 님이 보낸 블로거뉴스 <2007년 3월 평택시 팽성읍 대추리·도두리의 마지막 풍경>. 지난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던 그곳, 대추리의 쓸쓸한 풍경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싸해진다.

주민 떠난 대추리 마지막 풍경 / 진실을찾아안정희

블로거에 따르면 2007년 3월 24일 대추리 주민들은 마을에서 마지막 촛불문화제를 마치고는 이주를 시작했다. 지난해 5월 4일 주민들과 경찰 사이에 일어나지 않아도 되었을 폭력사태가 일어난 후 1년 가까운 세월이 지난 뒤의 일이다.

블로거가 기사 마지막에 붙인 코멘트가 인상적이다. 첫 블로거뉴스를 보낸 블로거지만, 블로거뉴스의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 보여줄 것도, 들려줄 것도, 멋진 편집 솜씨도 없지만, 블로거가 진심을 담은 영상이라면 저널리즘의 장에 당당히 들어올 자격이 있다.

위 동영상은
2007년 3월 24일
대추분교 주변 마을의 모습을 담은 기록입니다.

좋은 편집 기술도,
좋은 영상도,
좋은 음향도 없지만,
그래도 대추리를 우리 가슴속에 간직하기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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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디어몹 2007.03.30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eony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주말, 피곤한 몸으로 블로거뉴스를 훑어보다가 블로거 깐돌이 님의 (유쾌한) 동영상기사를 봤다. 종이신문에 만화로 인물이나 사회를 풍자적으로 비평해온 만평가가 있었듯, 이제 인터넷에 동영상으로 인물·사회를 비평하는 ‘동영상 만평가’(?)들이 등장할 시점이 아닐까. 그렇다면, 깐돌이 님은 인터넷 시대의 첫 ‘동영상 만평가’들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릴 만하다. 아래는 깐돌이 님의 블로그 포스트 중 일부. 그리고 탱굴 님의 관련 글.

자동차 경기를 중계해 드립니다
점심 먹으러 가는길-길거리를 중계하다
[직격 리얼 인터뷰] 대통령의 개헌제안, 니는 우예 생각하노?


자동차 경기를 중계해 드립니다

어둠 속 추억의 소리 '찹쌀-떡'
불안하지만 이쁜 오토바이 모자(母子)
고향 잘 다녀오셨습니까?
블로그의 대세를 따라가다
깐돌이, 길을 말하다

'오빠 기다릴께요?' 지겹다 성인광고
스님 고무신 위 '깜찍한' 낙서들
의사선생님과 정부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관련 글 1: 스님 고무신마다 브랜드가 있다? / 탱굴
관련 글 2: 블로그로 쌓은 '한민족 네트워크' / 탱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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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이라크 분쟁지역과 ‘동원호 선원 피랍사건’을 취재했던 김영미 프리랜서PD의 강연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강연 제목은 <저널리스트는 왜 동영상을 알아야 하는가>. 동영상이라는 매체엔 어떤 특별한 ‘미디어적 파워’가 있는지, 또 저널리스트들이 왜 동영상의 문법을 익혀야 하는지를 다룰 예정입니다.

동영상 취재와 촬영, 편집 노하우를 쉽게 알려주는 강의도 준비돼 있습니다. 시사적인 이슈를 발랄하고 재미있게 소화해 네티즌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미디어몹 헤딩라인뉴스’의 동영상 편집자 이종원 님이 현장을 동영상으로 취재해 블로그에 기사를 올리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이처럼 알찬 강의가 준비된 〈2007 블로거뉴스 포럼〉은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뿐만 아니라 모든 블로거·네티즌 여러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블로그와 미디어, 저널리즘, 그 중에서도 특히 동영상에 관심 있는 분은 누구든 부담없이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과 같은 번거로운 별도 절차는 없습니다.

일   시: 2007년 3월 24일(토) 오후 2시-6시
장   소: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초사옥 3층 회의실(약도)

강연 1: 저널리스트는 왜 동영상을 알아야 하는가
강연자: 김영미 프리랜서PD(아프가니스탄·이라크 분쟁지역, '동원호 피랍사건' 취재)

강연 2: 동영상 취재·촬영·편집 노하우-동영상 뉴스, 취재해서 송고하기까지
강연자: 이종원(Daum TV팟 '완소동' 이벤트 1위, 미디어몹 헤딩라인뉴스 편집자)

▶ <2007 블로거뉴스 포럼> 두번째 순서 안내 - 왜 동영상인가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etc/read?bbsId=B0008&articleId=12798

관련 글: 블로거뉴스 포럼 안내.."왜 동영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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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링블로그 그만 님의 강연 <2007 블로그 대예언> 기억하시죠? 그만 님의 강연에 이어,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서 <2007 블로거뉴스 포럼> 두 번째 순서를 준비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   시: 2007년 3월 24일(토) 오후 2시-6시
장   소: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초사옥 3층 회의실(약도)

강연 1: 저널리스트는 왜 동영상을 알아야 하는가
강연자: 김영미 프리랜서PD(아프가니스탄·이라크 분쟁지역, '동원호 피랍사건' 취재)

강연 2: 동영상 취재·촬영·편집 노하우-동영상 뉴스, 취재해서 송고하기까지
강연자: 이종원(Daum TV팟 '완소동' 이벤트 1위, 미디어몹 헤딩라인뉴스 편집자)

첫 번째 강연에서는 '동원호 피랍사건' 등 분쟁지역 전문 저널리스트로 유명한 김영미 프리랜서PD동영상 뉴스콘텐츠에는 어떤 특별한 '미디어적 파워'가 있는지, 따라서 저널리스트들이 왜 동영상의 문법을 익혀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강연에서는 발랄하고 재미있는 영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미디어몹 헤딩라인뉴스'의 편집자 이종원 님이 동영상 취재와 촬영, 편집의 노하우를 전합니다. 현장을 동영상으로 취재해 블로그에 기사를 올리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쉽게 알려줄 예정입니다.

새로운 뉴스의 형식을 만들어가며 저널리즘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블로거기자들이 동영상이라는 새로운 문법을 배우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2007 블로거뉴스 포럼>은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블로그와 뉴미디어, 그리고 저널리즘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부담없이 오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 같은 번거로운 절차는 없습니다. 그냥 오시면 됩니다.)

<2007 블로거뉴스 포럼> 두번째 순서 안내 - 왜 동영상인가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etc/read?bbsId=B0008&articleId=1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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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ial 2007.03.09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기대를 넘어서는 2차 포럼~!
    다들 즐거운 시간 되십셔~
    그리고 기운 조금 남겨서 블로그로 중계 부탁드려요~~~~
    아, 강연자 분들을 직접 뵙고 싶은 마음에 눈물을 흘리며 자습하렵니다~

    • BlogIcon peony 2007.03.10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계는 요 아래 'peony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라고 써주신 분들이 해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대하세요~ ^^

  2. BlogIcon 라이프대구 2007.03.1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하고 싶지만, 너무 머네요. ^^;
    이번 포럼도 동영상으로 찍어 올려주시겠죠? ㅎㅎ

  3. BlogIcon 미디어몹 2007.03.10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eony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4. BlogIcon 조진형 2007.03.10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그래도 동영상 취재에 관심이 있었는데..조만간 비디오 카메라를 구입할 생각이었거든요. ^^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꼭 한번 참석해보려구요..

  5. BlogIcon peony 2007.03.14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연 2의 강연자가 바뀌어서, 다시 올렸습니다.

  6. BlogIcon 작은인장 2007.03.15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석하고 싶네요.
    블로거기자단으로 거의 활동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참석하고 싶어요.

    건의하나 하자면.... 약도를 jpg로 만들어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운받아서 핸폰 속에 넣어가지고 다니면 편하거든요. ^^



주류 언론인들이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거부하고 기존 패러다임을 고수하려 했던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다. 매체 발전의 역사는 새로운 흐름을 이끌려는 혁신 세력과, 그러한 혁신 움직임에 저항하려는 수구 세력 간의 끝없는 힘겨루기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새로운 매체가 등장하면 항상 그 매체의 성격을 놓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기존 매체를 대표하는 저널리스트들은 새로운 매체를 경멸하거나 기존 관성에 젖어 새로운 움직임에 강하게 저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처음 라디오가 나왔을 때 상당수 기자들은 오랫동안 신문 기사의 문법을 고수했다. 뉴스를 읽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청취자들에게 말하기 위해서는 신문에서 사용되어 온 어휘나 문장의 구조를 바꾸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문어체를 버리지 않았다. 이 같은 상황은 라디오의 뒤를 이어 텔레비전이 등장했을 때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초기의 텔레비전 뉴스 보도를 주도한 사람들은 대부분 라디오 뉴스의 베테랑들이었다. 이들은 라디오와는 전혀 다른 텔레비전 기자로 변신하면서도 자신들이 수십 년 동안 사용했던 라디오 기사 문법을 계속 고수했다. 그러다 보니 초창기 텔레비전 시장을 주도했던 CBS가 처음 방송한 최초의 뉴스 보도는 강의 형식이었다. 리처드 허벨(Richard Hubbell)이라는 뉴스맨이 손에 지휘봉을 들고 유럽 지도 앞에 서서 뉴스를 전달하는 방식이었는데, 화질이 매우 나빠 지도는 고사하고 허벨을 알아보기도 힘들 정도였다. 진주만이 공습을 당했을 때 CBS는 스튜디오에서 선풍기를 틀어 펄럭이는 미국 국기를 화면으로 내보내기도 했다. 이처럼 많은 저널리스트들은 매체가 라디오에서 텔레비전으로 바뀐 뒤에도 여전히 예전의 방식을 고수하면서 매체 환경 변화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 김익현, <웹2.0 시대의 온라인 미디어>, 22~23쪽.

<2007 블로거뉴스 포럼> 두 번째 순서의 주제를 ‘왜 동영상인가’로 잡은 이유는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의 ‘기사 형식 파괴(?)’ 실험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여러 블로거들에게 알리기 위함이기도 하다.

눈 밝은 이는 이미 알고 있었겠지만, 블로거뉴스가 지난 2005년 말 출범 초기부터 관심을 두고 있었던 것은 인터넷에 맞는 기사의 형식을 찾아가는 것(즉, 기존 매체에서 쓰던 기사의 형식을 깨는 것).

라디오 발명 뒤 라디오에 맞는 기사의 형식을 찾아냈던 과정처럼, 그리고 텔레비전 발명 뒤 텔레비전에 맞는 기사의 형식을 찾아냈던 과정처럼(상기 인용문 참고), 블로거뉴스는 인터넷에 맞는 기사의 형식을 찾아가는 중이다.

자유와 창의와 평등의 공간이며 모든 종류의 콘텐츠를 담을 수 있는 폭 넓은 그릇이기도 한 인터넷에는 아직까지도 고루한 형식의 신문기사와 방송기사들만 있는 상황이다(블로거뉴스를 빼고 하는 얘기다).

이는 라디오에서 신문기사 형식의 문어체 문장으로 뉴스를 전하고, 텔레비전에서 라디오 기사의 문법을 고수했던 옛날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우리들이 왜 신문기사와 방송기사의 문법에 갇혀 있어야 하는지 질문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런 점에서,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가 그간 생산해온 기사들은, 일정 부분, 현 저널리즘에 새로운 ‘암시’를 던져왔다고 생각한다. 신문·방송 등 기존 매체의 기사 형식에 갇혀 있는 뉴스의 생산자(시민기자 포함)와 소비자들에게 예전엔 없었던 새로운 모습의 기사들을 보여 왔으니 말이다.

이제 블로거뉴스의 ‘기사 형식 파괴’ 실험은 한 단계 높은 곳으로 접어든 것 같다. ‘말하기의 다른 방법’에 대한 고민. 즉, 인터넷이 자유와 창의와 평등의 공간이라는 것을 보여준 단계에서 인터넷이 모든 종류의 콘텐츠(말하기의 여러 가지 다른 방법들)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얘기다.

물론, 현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도 텍스트를 뛰어넘어 사진으로, 그리고 동영상으로 ‘말하기의 다른 방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블로거기자들이 있기는 하다.

[화보] 미술관서 만난 르네 마그리트와 비보이 / 고유석
[동영상] 강 위 가르는 호주 쾌속 수상버스 / 밍거니

하지만 블로거뉴스가 사진, 특히 동영상이라는 ‘말하기의 새로운 방법’을 인터넷에 맞는 기사의 형식 속에 잘 녹여냈다고 보기에는 미흡한 점이 많다. 그것은 저널리즘과 동영상에 관한 이런저런 판단보다도 우선 블로거뉴스에서 동영상으로 말하는 이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오는 24일 <2007 블로거뉴스포럼>에 인터넷이라는 뉴미디어에 맞는 새로운 기사의 형식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이 참석하기를 바란다. 언제나 그렇듯이, 나는 장(場)을 열 뿐이다. 블로거뉴스의 ‘기사 형식 파괴’ 실험은 나를 비롯한 소수의 편집자가 아닌 여러 블로거들이 ‘즐겁게’ 계속해나갈 것이라 믿는다. 블로거뉴스는 신나는 ‘펑크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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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디어몹 2007.03.13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eony 회원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2. BlogIcon 컴온 2007.03.13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양푸름이에요. 어젠 잘 들어가셨나요. ^^ 맨 처음에 있는 인용하신 문구는 책 맞죠? 예스24에서 뒤져봐도 저 제목의 책은 안나오네요... 흠... 정보 좀 주세요~^^

    • BlogIcon peony 2007.03.13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상하다.. 댓글 달았는데, 지워졌네요. 김익현 기자님 책은 비매품이에요. KT에서 나온. 김 기자님 블로그에 가서 문의하시면,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저도 김 기자님께 받은 책이거든요. ^^;

  3. BlogIcon 컴온 2007.03.14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예스24부터 쭈욱 다 찾아봤는데 없더라고요. 음. 요 책이랑 다른 몇 가지 책 좀 봐야겠어요.^^

  4. BlogIcon 뭔가느낌이 2007.05.0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삼다do로 가시는 건가요? ^^. 어제 자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간식도 미리 준비해 주시고, 고마웠습니다. (참고로 전 햄버거 안 먹지만.^^;) 흠...생각할 수록 다음이란 회사는 정말~!, 우리 나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저도 힘을 줘야 겠다는 다짐이 굳어 집니다. 다음...그 어떤 포털도 우리 나라가 민주화가 되는데 힘써주거나 신경쓰는 것을 피부로 느끼기 힘든데, 다음은 힘든 첫번째 타자로서 부담감도 감내하며 개척하려는 현재의 모습에 감탄을 느낍니다. 다음....다음이 알고보면 처음입니다. 고맙습니다. 매일 매일 기사 읽으시면 눈도 아프고 힘들텐데 응원합니다.



지난달 25일 있었던 <2007 블로거뉴스 포럼>의 첫 순서 링블로그 운영자 그만 님 강연 내용을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주제는 이미 말씀드린 대로 <블로그와 블로거의 미래에 관한 즐거운 상상>. 그만 님이 유쾌한 언변으로 풀어낸 올해 블로고스피어에서 벌어질 일들에 대한 ‘대예언’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그만 님 강연 동영상은 미디어몹(http://www.mediamob.co.kr)에서 촬영, 제공해주셨습니다. 참고로,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미디어몹이 앞으로 친하게 지내기로 (술자리에서) 약속했습니다. ^^;

※ <2007 블로거뉴스 포럼>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다음 포럼 일정이 잡히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혹시 포럼에서 다뤘으면 하는 주제나 꼭 만나고 싶은 ‘블로그 스타’를 추천하고 싶으시면 제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아래는 <2007 블로거뉴스 포럼> 후기들입니다.

2007 블로거뉴스 포럼... '그만님'의 강연을 듣고 왔습니다 / 라디오키즈
미뎌다음 ‘그만’님의 블로그 강연! / 김기자
2007년 블로거뉴스와 블로거기자가 바라는 것은? / 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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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거북이맞 2007.02.0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연히 얘기하면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media20님과 미디어몹 그분이 개인적으로 친하게 지내기로 한거죠?
    =3=3=3=3==333333333333333

    • BlogIcon peony 2007.02.06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거뉴스의 저와 탱굴 님, 그리고 미디어몹의 푸XX님과 이XX 님이 (술자리에서) 친하게 지내기로 했슴다.. 두 사람씩이니, 이제 좀 '공식적'인가요? ㅎㅎ

  2. BlogIcon 이종원 2007.02.06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다음에 기회되면 삼각대 가져가서 제대로 찍어드리겠습니다.
    ㅜ.ㅡ~

    카메라웍이 라이언일병 구하기 수준이군요. 하하~~~

  3. BlogIcon 라이프대구 2007.02.07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영상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