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뭐라고 하든 손학규 전 지사는 지금 블로그에 달린 댓글과 트랙백을 보고 있다?링블로그 그만 님의 말입니다. 그럴 만도 한 것 같습니다. 아래는 현재 블로거뉴스 헤드라인의 화면 캡처.

블로거뉴스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의 손학규 탈당 이슈트랙백

그만 님의 코멘트(“블로거는 추측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말할 것이고 그게 사실 손 전 지사가 들어야 하는 ‘민심’”)대로 손 전 지사는 주류 언론의 전망(그러니까, 추측)보다는 블로거들의 포스트(그러니까, 민심 그 자체)를 분석하는 게 더 나을 것입니다.

※ 손 전 지사 님, 그리고 보좌관 님들, 혹시 지금 주류 언론의 기사만 체크하고 계십니까? 그 시간만큼 블로고스피어를 관찰하십시오. ^^


지난달 25일 있었던 <2007 블로거뉴스 포럼>의 첫 순서 링블로그 운영자 그만 님 강연 내용을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주제는 이미 말씀드린 대로 <블로그와 블로거의 미래에 관한 즐거운 상상>. 그만 님이 유쾌한 언변으로 풀어낸 올해 블로고스피어에서 벌어질 일들에 대한 ‘대예언’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그만 님 강연 동영상은 미디어몹(http://www.mediamob.co.kr)에서 촬영, 제공해주셨습니다. 참고로,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미디어몹이 앞으로 친하게 지내기로 (술자리에서) 약속했습니다. ^^;

※ <2007 블로거뉴스 포럼>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다음 포럼 일정이 잡히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혹시 포럼에서 다뤘으면 하는 주제나 꼭 만나고 싶은 ‘블로그 스타’를 추천하고 싶으시면 제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 아래는 <2007 블로거뉴스 포럼> 후기들입니다.

2007 블로거뉴스 포럼... '그만님'의 강연을 듣고 왔습니다 / 라디오키즈
미뎌다음 ‘그만’님의 블로그 강연! / 김기자
2007년 블로거뉴스와 블로거기자가 바라는 것은? / 리장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준비한 링블로그 운영자 그만 님의 강연이 오늘(25일)로 다가왔습니다. Daum 블로거기자단만을 위한 자리는 아니니, 누구든 자유롭게 오셔서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따로 참가신청을 받거나 하는 번거로운 절차도 없습니다. 그냥 조용히 왔다 조용히 가셔도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 있습니다. 아래는 간략한 안내.

일   시: 2007년 1월 25일(목) 오후 6시 30분
장   소: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초사옥 3층 회의실(약도)
강   연: 블로그와 블로거의 미래에 관한 즐거운 상상
강연자: 매경인터넷 명승은 기자 / 링블로그 운영자 그만


파워블로거인 링블로그 운영자 그만 님이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가 마련한 <2007 블로거뉴스 포럼>에서 강연을 합니다.

강연 주제는 <블로그와 블로거의 미래에 관한 즐거운 상상>. 미디어2.0 시대를 열어갈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로그와 블로거의 앞날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일   시: 2007년 1월 25일(목) 오후 6시 30분
장   소: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초사옥 3층 회의실(약도)
강   연: 블로그와 블로거의 미래에 관한 즐거운 상상
강연자: 매경인터넷 명승은 기자 / 링블로그 운영자 그만

<2007 블로거뉴스 포럼>은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뿐만 아니라 모든 블로거 여러분에게(물론 블로그를 하지 않는 분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누구든 부담 없이 오셔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 <2007 블로거뉴스 포럼> 첫 순서 안내 / 블로거뉴스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etc/read?bbsId=B0008&articleId=10885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가 언론계 전현직 종사자들이 뽑은 올해의 웹서비스로 뽑혔습니다.

27일 온라인미디어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블로거뉴스는 설문조사에 응한 142명 중 44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조인스닷컴의 여성포털 팟찌닷컴(30명), 3위는 메타블로그사이트인 올블로그(29명)입니다.

▶ 관련 기사 : 판도라TV,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서명덕 기자 선정 / 온라인미디어뉴스

이 밖에 온라인미디어뉴스는 올해의 온라인저널리스트와 웹사이트도 선정했습니다. 올해의 온라인저널리스트에는 서명덕 세계일보 기자(40명), 네티즌(38명), 명승은 매경인터넷 기자(22명)가, 올해의 웹사이트에는 판도라TV(80명), 조선닷컴(18명), 조인스닷컴(12명)이 뽑혔습니다. 아래는 온라인미디어뉴스의 기사 중 일부.

올해의 웹 서비스에는 미디어다음의 '블로거가 만든 뉴스(news.media.daum.net/blognews, 이하 블로거뉴스)'가 44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미디어다음블로거뉴스는 국내 블로그 저널리즘을 가늠하는 잣대로 충분히 인용될만한 가치가 있다는 평을 얻었다.

블로거뉴스 관계자는 "개인과 사회의 이슈를 교차하면서 블로거 기자의 자유로운 활동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내년에도 다양한 장르와 유형의 블로거기자들과 프로암들을 발굴할 계획이며 더 많은 블로그스피어를 연결하고 오픈하면서 진화된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다음은 지난해 웹 서비스로 '아고라'가 선정된 이후 2년째 자체 서비스가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그 뒤로는 조인스닷컴이 운영하는 여성포털 팟찌닷컴 서비스를 30명, 블로그 서비스인 올브로그가 29명으로 베스트 3위 안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