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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6 "내가 블로거라서 자랑스러운 이유.."

오늘(16일) 블로거 냐옹양냥 님이 쓴 글.

다음 블로거기자라서 자랑스러운 이유 / 냐옹양냥

냐옹양냥이 다음 블러그를 시작한건 이제 겨우 1년 남짓입니다. 그리고 블러거 기자로서 열심히 글을 올리기 시작한건 이제 겨우 몇개월 남짓이죠. ^^a

그리고 그 몇개월 동안의 다음 블러거 기자단 활동을 통해서 냐옹양냥은 비록 아무런 단체 활동도 하지 않는 일개 개인이지만, 세상이 작은 목소리를 듣게 만들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거기에 대한 자랑을 좀 해보려 합니다. 쑥스~~ *^^*

(아래 번호당 상세 내용 생략)

1. 지하철 광고 팩토그램 교체
2. 한강시민공원의 플래카드 철거
3. 중국정부, 개도살 중지
4. 유기견 입양에 대한 인식의 변화
5. 개가 아이를 무는 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
6. 반려견 운동장 (애견 운동장) / 이것만큼은… 아직도 변화가 없네요. ^^;;;;

(중략)

냐옹양냥의 글에 호응해주신 여러 네티즌님들이 없었다면, 냐옹양냥, 한 명의 목소리는 절대로 누구에게도 들리지 않았을것입니다.

또 ‘다음 블로거기자’라는 것이 없었다면, 한 개인의 목소리는 여러 네티즌님들에게 들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냐옹양냥은 다음 블로거기자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모든 생명이 귀중하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그렇게 믿어주길 바라기 때문에 냐옹양냥은 앞으로도 다음 블로거기자로서 글을 쓸 것입니다.

어제 회사 분들과 술자리에서 나왔던 얘기들: “인터넷서비스는 그 자체로 ‘무브먼트’(정치적·사회적 운동)다”, “아무리 둘러봐도 지금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인터넷이 유일하다”.

또 “나는 사용자로서 인터넷서비스를 사랑한 적이 있다”, “사용자가 ‘이 서비스가 아니었다면 내가 이런 경험을 못했을 것이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사용자와 이 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

자화자찬인지는 모르겠으나, 위 냐옹양냥 님의 포스트 내용은 일단 맨 마지막 문장에는 해당하는 듯하다. 그리고, 비록 냐옹양냥 님이 세 번째 문장에도 동의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머지 두 문장과도 어느 정도 뜻이 통하는 듯싶다. 기쁘다.

관련 글: '사소해도 좋다'..블로거가 바꾸는 세상 / 탱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