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블로거뉴스 이야기 | 247 ARTICLE FOUND

  1. 2009.03.22 사이버 커뮤니티와 협업필터링 알고리즘 (9)
  2. 2009.03.22 블로거뉴스 개편 설명회 발표 내용 (3)
  3. 2009.03.13 블로거뉴스 열린편집 알고리즘 특허 출원 (8)
  4. 2009.02.04 블로거뉴스, 블로그 원문 직접링크 방식으로 변경 예정 (18)
  5. 2009.01.28 미디어로서 블로그, 3년간의 실험 (2)
  6. 2008.12.23 2008 추천수·조회수 TOP100 블로거뉴스 (2)
  7. 2008.12.07 블로거뉴스 추천수, 3년 전보다 약 3천배 증가 (6)
  8. 2008.11.03 이번 주 블로거뉴스 첫 화면 개편 (12)
  9. 2008.10.28 블로거뉴스 '열린 편집' 1달, 어떠셨나요? (21)
  10. 2008.10.14 블로거뉴스 2008년 1~9월 조회수 TOP100 블로거 (17)
  11. 2008.08.26 블로거뉴스 주간 UV 600만 넘어 (1)
  12. 2008.08.22 블로거뉴스 AD는 이런 모양
  13. 2008.08.12 블로거뉴스 채널 이렇게 개편됩니다 (15)
  14. 2008.08.08 블로거뉴스 주간 UV 500만명대 안정세 (1)
  15. 2008.08.06 블로거뉴스 MY뉴스 위젯 배포 (2)
  16. 2008.07.31 블로거뉴스 → 소셜네트워크미디어 확대 개편 예정 (2)
  17. 2008.07.18 블로거뉴스 AD가 출범합니다 (33)
  18. 2008.07.16 블로거뉴스 새 이름 지어주세요 (4)
  19. 2008.07.03 블로거뉴스 월간 UV 1100만명 넘어 (4)
  20. 2008.07.03 블로그와 미디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 (2)
  21. 2008.05.20 시민단체, 블로그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5)
  22. 2008.05.13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1만원(20명) 신설 (1)
  23. 2008.05.07 강풀 원작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티켓 드립니다 (27)
  24. 2008.04.23 '블로거뉴스 보내기' 장애가 있었습니다
  25. 2008.04.21 '정직한 추천'을 많이 하면 추천왕이 됩니다
  26. 2008.04.21 최병성 목사, 교보생명환경문화상 대상 수상
  27. 2008.04.16 로카르노·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를 추천합니다 (4)
  28. 2008.04.02 블로거뉴스 첫 화면 노출, 일반 블로거기자에 개방 (2)
  29. 2008.03.31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환금가능 캐시로 지급 (2)
  30. 2008.03.31 블로거뉴스 첫 번째 글 보셨어요? (3)


23일(월) KAIST 문화기술대학원(한상기 교수, Virtual Community)에서 할 특강 내용 목차입니다. 지난 3년간 블로거뉴스 내에서 뉴스블로거와 열린편집자(오픈에디터) 커뮤니티가 형성된 히스토리와 함께 사이버 커뮤니티의 새로운 의사결정 제도로서 열린편집 알고리즘을 설명합니다. 아울러, 미디어2.0(New Media)새로운 커뮤니티와 알고리즘, 비즈니스(New Community + New Algorithm + New Business)의 등장으로 해석합니다.


사이버 커뮤니티와 협업필터링 알고리즘
- Daum 블로거뉴스의 뉴스블로거·오픈에디터 커뮤니티 형성 사례와 커뮤니티 內 민주적 의사결정 제도로서 열린편집 알고리즘

0. Small Talk

0-1. My History: KAIST → ? → ? → 블로거뉴스
0-2. Web ↔ Community ↔ Social Movement

1. 미디어 민주화?

1-1. 미디어2.0 = 뉴스2.0 + 광고2.0
1-2. 뉴스2.0 = 뉴스 생산·소비·유통의 민주화

2. 뉴스블로거 커뮤니티의 형성

2-1. 미디어다음 통신원(시민기자) → 블로거 / '05~06년
2-2. 블로거뉴스 외부 블로거 개방 / '07년 5월
2-3. 광고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 / '07년 하반기
2-4.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 '08년
2-5. 언론사 → 팀블로그, 팀블로그 → 언론사 / '08년
2-6.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비즈니스 / '07년~

3. 오픈에디터 커뮤니티의 형성

3-1. 열린편집, Why?
3-1-1. 폭증하는 콘텐츠, 어떻게?
3-1-2. 수동 편집과 알고리즘 편집
3-1-3. 알고리즘 편집, 새로운 온라인 민주주의

3-2. 열린편집, 첫 시도
3-2-1. 첫 시도: 오픈에디터 제도 / '07년 5월
3-2-2. 첫 시도의 좌절, So? / '08년 1월

3-3. 다시, 추천 활성화 작업
3-3-1. 추천왕 이벤트 시작 / '08년 1월
3-3-2. 추천 신뢰도 산정 알고리즘 테스트 / '08년 1월
3-3-3. 추천왕 서비스페이지 노출 / '08년 3월

3-4. 열린편집 알고리즘 개발
3-4-1. 오픈에디터 커뮤니티의 발견 / '08년 5월
3-4-2. 오픈에디터 커뮤니티의 형성 / '08년 5월
3-4-3. 오픈에디터 커뮤니티의 역할 / '08년 9월

4. 열린편집 알고리즘의 구축

4-1. 열린편집 알고리즘의 뼈대들
4-1-1. 추천 신뢰도 산정 알고리즘
4-1-2. 오픈에디터 선정 알고리즘
4-1-3. 인기글 랭킹 알고리즘
4-1-4. 베스트 선정 알고리즘

4-2. 열린편집 6개월, 결과는?
4-3. 열린편집의 남은 숙제들

5. New Web ↔ New Media = New Community + New Algorithm + New Business

6. 질의응답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BlogIcon 김호 2009.03.23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KAIST에서 특강에 참여하여 여러가지 질문을 드렸던 김호입니다. 오늘 특강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 동안 여러가지 특강 들은 가운데 제게는 아주 인상적이었던 강의였습니다. 그 동안 포탈의 폐쇄적 운영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가졌던 저로서는 다음의 블로거 뉴스가 어떤 점에서 개방성을 철학적인 측면에서 추구하고, 시스템적으로 구현했는지를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한 가지 더 바램이 있다면, 블로그가 미디어(언론)로서의 지위(?)를 누리는 것과 함께 잘못된 정보가 퍼져나가, 엉뚱한 개인이나 조직에 피해를 주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방식으로 책임감을 실질적으로 구현할지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특별한 강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BlogIcon peony 2009.03.23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에델만코리아 김호 대표님이신지 몰라뵀었습니다. ^^; 나중에 한 교수님께 얘기를 듣고서야 알았네요. 어쩐지 질문 하나하나가 경험과 통찰을 담고 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시간이 촉박해서 제가 너무 서둘러 답변 드린 것도 같습니다. 김 대표님이신지 알았다면, PR인들 입장에서 얘기를 풀었을 텐데요. 그리고 말씀하신 점들은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강의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김호 2009.03.24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래도 오늘 강의는 참 제게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open editing을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시켜 최고의 뉴스 커뮤니티로 발전시키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다음에라도 꼭 한 번 또 뵙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 BlogIcon 진용진 2009.03.23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녕하세요.; 전 수강생이 아니고 오늘 다음 관계자께서 특강을 한다길래 하루 청강(?)을 했습니다.
    강의가 유익해서 중간에 딴 생각을 한 번도 안하고 들었습니다.(참 드문 경험이에요;) 좋은 강의 다시 감사드리고요. 저도 마지막에 질문했었는데요.
    뉴스 블로거들이 다음 블로거 뉴스 플랫폼을 매개로 서로의 존재를 인지하는 것만으로 커뮤니티가 형성된다고 보는지는 몰랐습니다. 저는 뉴스 블로거들이 블로거 뉴스를 통해 서로를 알고 더 나아가 소통을 트랫백, 댓글의 형태(더 나아가서 오프라인 만남)로 한다고 해도 그 커뮤니케이션이 블로거 뉴스 플랫폼을 통한 것이 아니라서 과연 그것이 가상 커뮤니티로 볼 수 있을까해서 그때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동안 뭔가 많이 가려져서 지냈던 것 같은데 예전보다 넓어진 시점을 가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디어 뷰의 선전 기원합니다~

    • BlogIcon peony 2009.03.24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기억합니다. 청강을 하신 거군요. 몰입해서 들을 수 있으셨다니,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

      한상기 교수님의 강의 주제가 '버추얼 커뮤니티'이다 보니, 저 역시 커뮤니티의 형성 과정에 초점을 맞춰서 많은 부분을 설명했는데요. 문화적으로 형성된 커뮤니티와 서비스 내에서 소통을 하는 커뮤니티와는 물론 다를 것입니다. 올해 블로거뉴스는 전자의 커뮤니티를 후자의 커뮤니티로 옮겨가는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계속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BlogIcon ♣클로버♣ 2009.03.26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다음개발자 블로그에서 물어보고 찾아왔답니다. 아쉽게 방명록은 따로 없군요 ^^;
    저는 2009 테터앤미디어 블로그포럼에 참석했었습니다. 혹시 포럼이나 강연계획이 또 있으시다면 꼭 좀 알려주세요 ^^ 전에 너무 유익하게 잘들었었구요. 그 계기로 열린정책과 웹의 흐름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래요 ^^

    • BlogIcon peony 2009.03.27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 발표가 유익했다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하고 있는 공적인 활동은 대부분 이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를 구독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4.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09.1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것을 놓치고 말았네요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5. BlogIcon 모과 2012.05.10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장님! (전에 그러셨으니까요^^)
    이직하셨다는 말은 누군가에게 전해들었습니다.
    새 직장에서 더 기쁜 성취감을 느끼실 줄 믿습니다.
    저는 다음블로그를 알게 되서 행복하고 보람있는 노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블로그가 제게 준 선물이 너무 커서 늘 책임과 의무를 느낍니다.
    저 또한 평생의 목적이었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다시 제 부족함을 채우고 있습니다.
    어느 브롤그의 방에 갔다가 팀장님의 블로그가 링크 돼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더욱 더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




지난 19일(목) 블로거뉴스 개편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블로거뉴스의 새 이름이 'View'(세상을 보는 열린 창, Daum View)로 바뀐다는 것을 비롯해 블로거뉴스의 개편 내용 일부를 여러 블로거와 파트너사 관계자 분들께 공개했습니다. 아래는 개편 설명회 때 저와 김종욱 님이 함께 발표한 내용의 목차입니다.

Daum 블로거뉴스 어떻게 바뀔까
- 블로거뉴스 개편 설명회 발표 내용 목차

1. 블로거뉴스의 새 이름, View

2. View는 어떤 서비스?

3. 블로거뉴스 → View, 바뀌는 것들

3-1. 이제 어떤 글이든 추천할 수 있다
3-2. 사용자가 편집하는 검색결과, 열린편집엔진이 만든다
3-3. View는 당신이 어떤 글을 읽고 싶어하는지 알고 있다
3-4. View 안에 ○○○○○가 있다
3-5. 100만명이 구독하는 블로그가 등장한다?
3-6. 국내 메타서비스의 '연합'이 시작된다?
3-7. 광고주와 블로거가 상생하는 수익모델이 준비된다

4. 열린편집엔진이란?

5. 스마트한 개인화 서비스

6. 다양한 API와 위젯

7. 질의 응답


저희들의 세세한 발표 내용은 칫솔 님의 생생한 현장 중계 포스트를 참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 개편 내용이 담고 있는 함의는 하이컨셉 님의 통찰력 넘치는 포스트 '다음 뷰, 블로거뉴스가 차세대 웹플랫폼으로 변신'을 보시면 될 듯합니다. 그리고 현장의 모습은 카앤드라이빙 님이 많은 사진에 담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종욱 님도 개편 설명회 발표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블로거뉴스 개발자로 살아가기'.

행사 장소가 협소해 더 많은 블로거 분들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이 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저희는 블로거뉴스가 1인 미디어 웹서비스를 뛰어넘어 '세상을 보는 (거대한) 열린 창'으로 거듭나도록 하는 일에 더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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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클로버♣ 2009.03.26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군요. 바빠서 신경 못쓰고있었더니 ㅠ 어느덧 끝났군요~ ^^

  2. BlogIcon ed hardy uk 2011.02.12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이동 할 일은 없지만...
    그래도 디자이어 고고씽!!

  3. BlogIcon twin memory foam mattress 2011.12.11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렸다하면 베스트에 오르는 몇분들은 따로 채널을 아얘 만들면 어떨까합니다.
    예를들면...일주일에 7번올리면 7번다 어떤글이든 베스트로 가는분들은 따로 관리하시는게...




며칠 전 여러 언론에서 보도했듯이, 열린편집 알고리즘에 대해 특허출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열린편집 알고리즘은 블로거뉴스에서 '베스트 글'(블로거뉴스 오른쪽 날개 영역에 오르는 글)을 선정하는 데 지난해 9월 적용된 상태입니다. 특허 출원을 마친 것은 지난해 12월인데, 이제야 외부에 특허 출원 사실을 알리게 됐네요.

참고: '다음, 열린편집 알고리즘 특허 출원' 관련 기사

열린편집 알고리즘은 (여러 매체가 보도했듯이) ▲사용자들의 추천 히스토리에서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는 알고리즘 ▲추천 신뢰도에 의해 신뢰도 높은 추천자 그룹을 형성하는 알고리즘 ▲신뢰도 높은 추천자 그룹의 추천에 의해 베스트 글(가장 좋은 글)을 찾아내는 알고리즘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팀은 올해 열린편집 알고리즘키워드 클러스터링 기술, 검색엔진 기술을 접목해 열린편집엔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열린편집엔진을 통해, 사용자 분들은 모든 키워드에 대해 네티즌들이 평가하는 가장 좋은 글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고, 또 실시간으로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가장 좋은 글을 구독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는 23일에는 제가 KAIST에서 블로거뉴스와 열린편집 알고리즘에 대해 특강을 합니다. 열린편집 알고리즘을 구축한다는 것은, 사이버 커뮤니티 내에서 새로운 민주적 의사결정 제도를 만든다는 것인데, 오랜만에 후배들을 만나 흥미로운 주제를 놓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한상기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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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riffith 2009.03.13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러면, 베스트는 전혀 수작업이 없이 로봇과 알고리즘 만으로만 선택되는 건가요?
    지금까지의 베스트 선정에 관한 의혹이나 의문에 관한 포스팅을 보면 수작업이 들어가는 듯 느껴지던데... 확실히 알고 싶습니다.

  2. BlogIcon 도아 2009.03.1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윗분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베스트에 올라간 글이 무슨 이유에선지 베스트에서 떨어지기 일쑤입니다. 이중 일부는 시간이 한참 지나 다시 베스트에 등록되더군요. 그래서 blog.daum.net의 블로거뉴스에는 베스트에 올라와 있는데 bloggernews.media.daum.net에는 사라지고 없더군요.

    블로거뉴스 고객센터에 질문하고, 미디어 다음의 아는 사람을 통해 질문했지만 작년 10월부터 무려 5개월이 지나도록 어느 누구도 답을 해주지 않는군요.

  3. BlogIcon 에우리알레 2009.03.21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렌덤 타고 들어왔는데
    축하드려요'ㅂ'

  4. BlogIcon 동경지부장 2009.12.18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5. BlogIcon 이곳간쥔장 2010.01.25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드립니다. 그리고 고생많으셨겠네요 개발보다 그 개발을 문서로 정리하시는게 힘드셨겠네요

    지적재산의 권리는 주장하는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데 모두들 본받아야겠습니다.

  6. BlogIcon ed hardy uk 2011.02.12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회를 주신 한상기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7. BlogIcon power ranger games 2011.05.22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습니다!! ^^




블로거뉴스의 콘텐츠 서비스 방식이 다음 주(2월 2주) 블로그 원문 직접 링크 방식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블로거뉴스에서 글을 볼 때, 화면 우측 상단에 뜨던 이른바 '리모컨'(아래 그림)이 없어집니다. 또한 원문의 주소(URL) 역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와 같은 형식의 블로거뉴스의 주소(URL)로 바뀌지 않습니다.

블로거뉴스 리모컨

블로거뉴스의 '리모컨'이 없어집니다

블로거뉴스는 또한 기존 '추천해주세요' 위젯에서 최신 추천자 1명만을 보여주는 방식을 확대해, 해당 글을 추천한 네티즌들의 정보를 '누가 추천했을까'란 이름으로 모두 공개합니다. 아울러, 독자 여러분들이 원문이 있는 블로그서비스 또는 뉴스사이트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편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댓글을 도입합니다. 그리고 3월부터는 해당 글의 관련글을 자동으로 추출해 서비스합니다.

앞으로 블로거뉴스에서 글을 읽는 독자들이 더 편한 환경에서 콘텐츠를 읽고 서로 소통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래 그림은 '누가 추천했을까', 댓글, 관련글이 서비스 되는 블로거뉴스의 페이지 모습입니다.

블로거뉴스 VIEW 페이지

'누가 추천했을까', 댓글, 관련글이 서비스될 블로거뉴스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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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ndless9 2009.02.04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링크에 대한 부분은... 깊은 고민이 수반된 결정이었으리라고 예상됩니다.
    멋진 선택에 '짝짝짝~~'박수 보냅니다 :)

  2. BlogIcon 바로바로 2009.02.04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문링크식으로 바꾸는 것은 정말 용기있는 선택이군요. 그 결과는 지켜봐야겠지만요^^::

    하지만 덧글방식은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기억에 올블에서도 비슷한 시스템을 구축한 적이 있는데, 무진장 욕 먹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덧글은 해당 글을 쓴 사람이 받는 일종의 선물인데, 자신의 블로그와는 다른 곳에서 구축된 덧글 시스템에 대해서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하는군요.

    제일 좋은 것은 해당 덧글 데이타를 가능한 블로그로 옮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제 기억에 이건 기술적으로 가능은 하지만 힘들다고 알고 있습니다;;; 음;;;;

    일단 지켜보겠습니다. 하지만 불안감이 가시지 않는군요.^^::

  3. BlogIcon 썰리우드 2009.02.04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 의견에 공감합니다.
    원문링크는 올바른 방향으로의 개편이겠지만,
    댓글을 다음블로거뉴스 사이트 자체 내에서 달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편한 환경에서 소통'을 빌미로 하는 다음의 얄팍한 욕심이 아닐까 싶네요.

    재고하시길 기대합니다.

  4. BlogIcon 웹초보 2009.02.04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문 링크를 보여준다니..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정말 멋진 결정을 했네요.
    댓글 시스템 변경은 다만 좀 논란이 있겠군요.. ㅡ.ㅡ
    외국 Digg 같은 사례를 보면 댓글 참여로 인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자발적인 추천도 많이 생기는 것 같던데.. 우리나라 블로거들이 이걸 반겨줄지 솔직히 의문이네요.. ;;

  5. BlogIcon Bahn 2009.02.04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댓글에 대한 우려가 벌써 시작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왜 댓글을 블로거뉴스 내에 달도록 허용하지 않았는가에 강한 의굼심이 있었는데,... 위의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점에서 댓글이 reward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군요. 그래면.. 이 둘을 적절히 절충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추천버튼이 좀 더 강화될 필요성이 있겠네요. 추천 버튼에 댓글이 주렁주렁달려서 보여지도록 한다거나... 아니면, 적어도 다음블로그나 티스토리와는 연계가 가능하겠네요. 그리고.. preview가 너무 짧은 감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표 사진이 등장하면 조금 달라지긴 하겠지만.... 그리고 사진이 여러장인 경우 카페나 블로그 탭검색에서 처럼 여러장 사진 미리보기 기능도 갖춰줬으면 좋겠네요. (게시판 메일에 이은 댓글 제안이군요.)

  6. BlogIcon Bahn 2009.02.04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추천 버튼의 다양화도 좀 해주세요. 특히 글자색/배경색이라도 좀 바꿀 수 있었으면... 아니면 진짜 단추 크기의 추천버튼으로 현재처럼 글 하단에 보기 싫게있는게 아니라, 글의 시작부분에 넣는다거나 등의... 저처럼 유색의 블로그에는 흰바탕의 추천 버튼이 너무 보기 싫어요. (책 등의 정보첨부도 바탕색이 마음에 안 들지만...)

  7. BlogIcon 더공 2009.02.04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들도 말씀하셨지만 뉴스 원문링크는 환영입니다. 하지만 댓글 방식은
    조삼모사일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리 좋은 방식은 아닌듯 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본문에 댓글 하나 달리는 것도 너무 고마워서 댓글 쓰신분
    블로그 가서 다 읽어보고 댓글 달고 광고까지... -.-.. 클릭 해주는 실정이거든요.

    그런 댓글을 뺏어가다니...

    음.. 그리고.... Bahn 님 말씀처럼 중요한 정보일 듯 한데 리뷰가 좀 짧은감이 있네요.

  8. BlogIcon JK 2009.02.04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문링크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근데, 윗분들 말씀처럼 뉴스 댓글은 좀...^^;;;

  9. BlogIcon zinicap 2009.02.05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문링크, 진작에 했어야만 했던 것을 이제라도 한다니 대환영.
    댓글, <-- 요건 아니라 봅니다.

    1. 블로거는 자신의 블로거 댓글 관리와 블로거뉴스 댓글관리 2중관리를 해야하는 불편.
    2. 위 예시 인터페이스 화면을 보면 원문링크를 밀어줄려면 시원하게 확실히 배포를 보이시든가 해야지
    마치 뒷간갔다가 뭔가를 해결하지 않은것처럼 ....블로거 본문 살짝 보여주고 원문보기.. 그 밑에 댓글란...
    묘한 기분이군요.
    본문 글 서머라이징을 보여주는듯한 모습인데 흥미로운 글이라면 응당 원문 보기를 클릭해서 이미 블로거의 블로그로 이동한 상태에서 풀 버전 글 다 본 후에 다시 블로거 뉴스와서 댓글을 단다? 글쎄요, 블로거들이 그렇게 인내심이 강한가요? 그리고 이왕에 원문 링크로 결정했다면 대인배 답게 시원하게 그냥 다이렉트로 블로거로 보내주시지.. 구글 처럼... 요약정보 두 세줄 주고 바로 블로거로 이동해 버리게...
    3. 꼭 댓글 수집이 필요하다면.
    사용자 블로그에 등록되는 댓글을 실시간 가져와 블로거뉴스에서 집계해서 보여주든가요.
    요거.. 불가능한게 아니라 다음 정도의 기술진이면 충분히 구현가능합니다. 아실텐데요.

  10. BlogIcon 베쯔니 2009.02.05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블로그에게서 덧글을 빼앗어가면 ㅠ.ㅠ

  11. BlogIcon sepial 2009.02.05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으러 가서 댓글을 남기면 원문 하단에 남고,
    원문보기를 선택하지 않은 상태에서 댓글을 남기거나, 아니면 원문이 팝업으로 열리기 때문에 다시 이전 창인 블로거뉴스 창에서 댓글을 남길 수 있는 시스템......이렇게 두가지 방식으로 댓글이 남게 되나요?
    조금 헷깔리는 부분이 있긴 한 것 같아요....^^;

    일단 구현되면 써보고, 다시 적응해 나가게 되겠죠....^^

  12. BlogIcon 만통쩜넷 2009.02.05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묘한 분위기~^^~*

  13. BlogIcon 최면 2009.02.05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시스템은 반대합니다.
    블로그 스피어에서 소통의 방법 중 하나인 댓글이 저런식으로 넘어가는게 싫습니다.
    그리고 댓글 또한 다음아이디로 연계되는 것이 싫습니다.
    다음 블로그를 가보면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글을 쓰게 된 곳들이 있는데 그럴 경우 외부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은 이름에 링크를 남길 수도 없어서 소통도 안됩니다.

    소통이라는 차원에서 보면 1:1 소통이 되어야 하는데. 그걸 막는 건 역주행입니다.

  14. BlogIcon The Blue. 2009.02.05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아쉽네요. 댓글을 이중으로 관리하는게 현실적으로는 무척 어려울듯 합니다.
    지금 방식은 마치... 개편전 네이버 뉴스란 같네요.

    추천해주신 분들을 볼수 있는건 참 좋습니다. ^^

    원문 링크는 그냥 '하는구나'정도입니다. 한다고해서 특별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히려 리모컨 기능이 없어져서 블로거뉴스를 이탈하는 움직임이 나올듯해서 아쉽습니다. 좋은 글을 보기위해선 다시 블로거뉴스로 돌아가야하는건 무척 불편하기 때문이죠.

    댓글방식은 분명 문제가 있는 부분입니다. 아마 그곳에 달리는 댓글은 관리가 불가능 할거라 예상됩니다.

    일단 이미 시스템이 구축된듯 해서 걱정이지만 우리들에게 의견을 물어보신 거라 생각하고 답변을 남겨봅니다.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블로거뉴스는 항상 최고였다는 믿음이 있기에 또한번 무한한 신뢰를 보내봅니다.

  15. BlogIcon 로이스 2009.02.05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불편했는데....원문 링크 정말. 좋은 결정이네요.

    그런데 댓글 시스템엔 작은 의문이 듭니다. 일단은 지켜 봐야죠^^

  16. BlogIcon Metalrcn 2009.02.05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시스템은 반대합니다.. 커뮤니케이션 하는 수단인 댓글은 블로그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7. BlogIcon 송씨네 2009.02.09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gernews.media.daum.net/view/2506719


    너는 영원히 빈집에서 살아라 13:08



    자, 이런 악플이 벌써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제도 정말 실시하셔야겠습니까?
    다른 분들이 우려했던 결과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일단 이 분 신고를 하긴했지만... 참 답답합니다.

  18. 리모컨짜증 2009.02.12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모컨 짜증났었는데..주소창에도 블로거뉴스라고만 뜨고
    잘됐군요~^^




이번주 토요일(31일) 대치동 포스코센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미팅룸에서 열릴 예정인 태터앤미디어 블로그네트워크 포럼에서 발표할 내용의 목차입니다.

미디어로서 블로그, 3년간의 실험
- 블로거뉴스의 과거·현재·미래를 중심으로

0. 미디어 민주화?

   - 미디어2.0 = 뉴스2.0 + 광고2.0
   - 뉴스2.0 = 뉴스 생산·소비·유통의 민주화

1. 뉴스 생산의 민주화 - 시민기자에서 블로거로

   - 미디어다음 통신원(시민기자) → 블로거 / '05~06년
   - 블로거뉴스 외부 블로거 개방 / '07년 5월
   - 광고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 / '07년 하반기
   -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 '08년
   - 언론사 → 팀블로그, 팀블로그 → 언론사 / '08년
   -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비즈니스 / '07년~

2. 뉴스 소비의 민주화 - 편집 알고리즘와 '열린 편집'

   - 수동 편집과 알고리즘 편집
   - 폭증하는 콘텐츠, 어떻게?
   - 알고리즘 편집, 새로운 온라인 민주주의
   - '열린 편집' 알고리즘의 뼈대들
   - '열린 편집' 4개월, 결과는?
   - '열린 편집'의 남은 숙제들

3. 뉴스 유통의 민주화 -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

   - 미디어2.0(미디어 민주화)의 정점
   - 위젯과 개인화, 미디어에 미칠 영향
   -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등장
   - 오픈캐스터와 '열린편집자'의 역할
   - '열린편집자'를 위한 수익모델은?
   - 새로운 미디어비즈니스 생태계의 완성?

4. 블로거뉴스의 2009년, 계속될 실험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2009.02.02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twin memory foam mattress 2011.12.11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에 계신 분들 많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선샤인님 어여 자전거 배우세요




2008년 한 해 동안(정확히는 2008년 1월 1일~12월 23일) 블로거뉴스에서 가장 많은 추천 수와 조회 수를 올린 글 100개를 뽑아봤습니다.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내년엔 독자 분들이 서비스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2008년 추천수 TOP100 블로거뉴스

블로거 제목 URL 추천수
몽구 시사투나잇 막방보며 눈물 흘리는 시투PD http://b.media.daum.net/news/2052396 7502
뷰라 [인터뷰] 군대는 나를 마약중독자로 만들었다 http://b.media.daum.net/news/2015056 7236
붉은매 이승엽이 한국어로 인터뷰하는 이유 http://b.media.daum.net/news/1815565 4843
카푸리 내가 만약 조성민씨라면 이렇게 하겠다! http://b.media.daum.net/news/2076650 4839
카푸리 패떴의 재미를 반감시키고 있는 김종국 http://b.media.daum.net/news/2127818 4656
여의도통신 미스코리아 사진 보는 국회의원 http://b.media.daum.net/news/1420648 4548
몽구 전철 안, 고무신 신고 이삿짐 옮기던 할아버지 http://b.media.daum.net/news/2011587 4108
웅크린 감자 서태지의 고집과 파격이 '빅뱅'을 만들었다. http://b.media.daum.net/news/2158608 3926
파란커피 34년전 교사에게 맞은 상처를 간직한 남자 http://b.media.daum.net/news/1976932 3699
웅크린 감자 왕기춘의 은메달이 부끄러운 대한민국 방송사들 http://b.media.daum.net/news/1627744 3692
독설닷컴 내가 유인촌 장관에게 들었던 욕설 http://b.media.daum.net/news/1969948 3653
카푸리 이대통령 믿고 주식샀다가 패가망신 http://b.media.daum.net/news/2106860 3632
최병성 추부길목사님께 사탄목사가 띄우는 편지 http://b.media.daum.net/news/1289136 3242
ggmom 일본에 등장한 한국은행을 조롱하는 티셔츠 http://b.media.daum.net/news/2087221 3170
따뜻한 카리스마 캔맥주는 병맥주보다 맛있다? http://b.media.daum.net/news/1943522 3142
뷰라 김종국의 패밀리가 떴다, 재앙이 시작되다 http://b.media.daum.net/news/1967095 3071
한밤의연예가섹션 불편하기 짝이 없는 박경림의 '인맥 자랑' http://b.media.daum.net/news/1484376 3070
꺄르르♡인 폐지 할머니' 점심 대신 커피2잔 http://b.media.daum.net/news/2232508 2976
온누리 도로위의 아름다운 청년, 누구일까? http://b.media.daum.net/news/1428645 2959
무릉도원 70대 노부부를 가둔 비정한 이웃 http://b.media.daum.net/news/1537402 2937
dall-lee 고양이 버리러 온 아이의 말 충격적 http://b.media.daum.net/news/2113513 2909
연어군 김제동, 그는 2시간동안 무엇을 말했나? http://b.media.daum.net/news/2222275 2838
evolution 김충환 의원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렵니까 http://b.media.daum.net/news/1252401 2703
최병성 악성 쓰레기 일본으로 돌려보내다 http://b.media.daum.net/news/1757660 2693
푸른그림 대북 삐라, 받아 보았습니다. http://b.media.daum.net/news/2137843 2687
독설닷컴 지금 KBS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http://b.media.daum.net/news/2033947 2678
피앙새 삼계탕을 먹던 남편이 눈물을 흘리네요! http://b.media.daum.net/news/1608771 2621
hohoya 시판되는 면생리대 해부해 보았더니 http://b.media.daum.net/news/2059269 2564
꺄르르♡인 화장실 선녀, 끝내 눈물을 흘리다 http://b.media.daum.net/news/2145444 2558
윤태 지하 10미터 땅굴 속 들어가보니... '망연자실' http://b.media.daum.net/news/2065579 2557
김주완, 김훤주 스물 여섯 혜영씨는 왜 숨졌나(상) http://b.media.daum.net/news/2067458 2493
PD저널 김명민 "난 왜 어려운 역할만 맡나" http://b.media.daum.net/news/1913558 2414
♪ 좋은사람들 로또 2등, 친구의 인생을 바꿨다. http://b.media.daum.net/news/2124141 2396
맛객 혐오스런 오렌지쥬스, 마시기 찜찜해!... http://b.media.daum.net/news/2025297 2375
김주완, 김훤주 현직 경찰서장, 불교계에 훈계성 기고 http://b.media.daum.net/news/1801810 2337
독설닷컴 민주당 의원들의 촛불집회 뒷풀이 http://b.media.daum.net/news/1406653 2327
마다 국민 가지고 장난치는 이명박 정부  http://b.media.daum.net/news/1104482 2323
레디앙 부동산, 이대로 가면 '파국' 온다 http://b.media.daum.net/news/1702252 2304
하재근 오만한 서태지가 절대적으로 옳다 http://b.media.daum.net/news/2190211 2302
바실리카 MB 75일, 100만 탄핵 서명의 의미 http://b.media.daum.net/news/1119011 2279
밍거니 해직교사 마지막 수업, 아이들까지 몸싸움 http://b.media.daum.net/news/2237778 2257
권근택 기자 '7억짜리 희망' 백악종 앓는 아연이네 겨울 http://b.media.daum.net/news/2102290 2249
무릉도원 마트에 간 아들 강도 용의자가 되었습니다. http://b.media.daum.net/news/2096305 2241
피앙새 서태지, 방송PD의 권위를 깨려는 것이다! http://b.media.daum.net/news/2151257 2227
미디어스 BBC의 옥소리씨 보도가 주는 메시지 http://b.media.daum.net/news/2223222 2181
뷰라 제 친구는 마약중독자입니다 http://b.media.daum.net/news/2003486 2167
미역별 인순이의 꿈은 이제 허영이다 http://b.media.daum.net/news/2009477 2165
PD저널 “소시민으로 김충환 의원과 끝까지 투쟁할 것” http://b.media.daum.net/news/1256041 2153
웅크린 감자 박태환과 여자양궁을 동시에 더럽힌 방송3사! http://b.media.daum.net/news/1644428 2144
미디어토씨 북한·일본에 뺨 맞은 MB독트린 http://b.media.daum.net/news/1468143 2132
뉴스보이 사제단의 힘은 유머였다 http://b.media.daum.net/news/1405924 2124
챈들러 문근영, 다신 기부하지 마라 http://b.media.daum.net/news/2065297 2103
dall-lee 폭력진압, 지옥이 따로 없었다 http://b.media.daum.net/news/138887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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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성화보호운동의 여신 진찡 - 바이두 5월의 인물 http://b.media.daum.net/news/1122722 596134
바로 중국네티즌의 여자양궁 야유소리에 대한 평가 http://b.media.daum.net/news/1622689 572513
몽구 시사투나잇 막방보며 눈물 흘리는 시투PD http://b.media.daum.net/news/2052396 57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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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라 [인터뷰] 군대는 나를 마약중독자로 만들었다 http://b.media.daum.net/news/2015056 543577
민생연대 고(故) 안재환씨와 목숨포기각서의 유혹! http://b.media.daum.net/news/1839405 532593
송원섭 유재석이 대인으로 여겨지는 까닭 http://b.media.daum.net/news/1084374 525822
버즈 한국vs쿠바 야구경기에 대한 일본 네티즌 반응 http://b.media.daum.net/news/1667183 525026
발가는대로 최연소 양정례 당선자 빚이 10억 http://b.media.daum.net/news/1025663 517015
고수민 제네시스 미국서 웃돈 받고 팔리는 이유 http://b.media.daum.net/news/1584875 515381
또링이 최초로 공개된 최진실의 연예계 데뷔 사진 http://b.media.daum.net/news/2082484 514506
hohoya 시판되는 면생리대 해부해 보았더니 http://b.media.daum.net/news/2059269 506819
헬스로그 간과해선 안되는 7가지 통증 http://b.media.daum.net/news/677311 498981
피비케이츠 '원조 국민여동생'은 바로 이 소녀. http://b.media.daum.net/news/889234 487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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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몸개그 하다 목 부러진 日 아나운서 http://b.media.daum.net/news/1334409 47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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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 J 아쉽다! 뉴욕에서 만난 우리 나라 광고 http://b.media.daum.net/news/1486608 414048
PD저널 김명민 "난 왜 어려운 역할만 맡나" http://b.media.daum.net/news/1913558 410852
미장원언니 자살 보도, 정말 이럴 겁니까. http://b.media.daum.net/news/1760580 407626
미디어스 BBC의 옥소리씨 보도가 주는 메시지 http://b.media.daum.net/news/2223222 406861
여의도통신 미스코리아 사진 보는 국회의원 http://b.media.daum.net/news/1420648 405777
발가는대로 유인촌 끝내 숨기고 싶었던 것 http://b.media.daum.net/news/835440 405415
風林火山 청담동에서 본 걸인 http://b.media.daum.net/news/1543045 404637
승주나무의 면모 서양인이 그린 최초의 한국인 http://b.media.daum.net/news/1667027 401599
카운트D 이효리 콘서트 직접 보니 애간장 녹아 http://b.media.daum.net/news/2227050 399779
웅크린 감자 흔들리는 강호동, 유재석의 전성시대! http://b.media.daum.net/news/1757655 398443
LUUU 야구 한일전에 분노한 일본야구팬들 http://b.media.daum.net/news/1652934 388599
발가는대로 해운대 '57억 아파트' 30대가 잡았다 http://b.media.daum.net/news/717702 388291
마다 국민 가지고 장난치는 이명박 정부  http://b.media.daum.net/news/1104482 383698
웅크린 감자 서태지의 고집과 파격이 '빅뱅'을 만들었다. http://b.media.daum.net/news/2158608 380013
정진탄기자 日언론이 분석한 한국의 올림픽 금메달 가치 http://b.media.daum.net/news/1723997 379606
발가는대로 처참하게 잘려나간 백두대간 모습 http://b.media.daum.net/news/1283418 378730
뉴스보이 해수욕장에서 얼차려 꼭 이래야 했나 http://b.media.daum.net/news/1148596 377260
dall-lee 고양이 버리러 온 아이의 말 충격적 http://b.media.daum.net/news/2113513 376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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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興業(흥UP) 게으른 기자의 고 안재환에 대한 미안함 http://b.media.daum.net/news/1767020 336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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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기 새우깡 파동, 농심 매출에 영향이 있었나? http://b.media.daum.net/news/1155874 334855
온누리 도로위의 아름다운 청년, 누구일까? http://b.media.daum.net/news/1428645 332957
SETEPENRE 프리우스 직접타보니 연비 환상 http://b.media.daum.net/news/1831437 330747
Happysim 밤늦게 택시기사가 드링크를 준다면.. http://b.media.daum.net/news/701274 328725
온누리 쥬얼리때문에 속초 시민들 뿔났다 http://b.media.daum.net/news/1931175 328241
연어군 리얼 환상 깨뜨린 1박 2일 야구장 사건 http://b.media.daum.net/news/1807453 326018
한글로 남자는 비데 금지, 비데와 세정 차이 http://b.media.daum.net/news/1735981 325840
로카르노 무릎팍도사도 편집 포기하게 만든 이덕화 http://b.media.daum.net/news/1709026 325472
따라쟁이 톨게이트교통사고현장.. 운전미숙이 부른 사고 http://b.media.daum.net/news/1155924 325193
포투의기사 한국 야구 올림픽 금메달, 미 MLB의 반응 http://b.media.daum.net/news/1691108 324410
redpress 성추행 수준의 강제 호객 행위, 너무하지 않나요? http://b.media.daum.net/news/2062873 324400
한밤의연예가섹션 유재석, 강호동보다 출연료 많이 받는 이유. http://b.media.daum.net/news/2121786 322996
한밤의연예가섹션 [우결]도 못 피해간 강수정의 '저주' http://b.media.daum.net/news/1744618 322909
푸우오빠 열여섯-열입곱의 어린 '부부' 이야기 http://b.media.daum.net/news/703558 319808
허허 강민호 퇴장 전 내뱉은 한마디는? http://b.media.daum.net/news/1691408 319691
Polycle 대마초와 연예인 그리고 그들을 위한 변명 http://b.media.daum.net/news/2152336 319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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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큐 GM 대우의 신차, 라세티 프리미어를 만나다 ! http://b.media.daum.net/news/1988837 318846
두빵  의학적으로 남자가 앉아서 소변을 본다면?  http://b.media.daum.net/news/1622084 318841
LUV™ 키스로 에이즈에 걸릴 확률은? http://b.media.daum.net/news/660391 317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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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2008.12.24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백만 히트를 넘은 글도 있군요. 이 중에 제 글이 있네요^^
    캔맥주 하나로 38만 히트를 하다니...ㅋ...덕분에 맥주만 늘었어요-_-;;;ㅎ

    링크로 연결되어 있으면 더 좋을 뻔 했습니다.
    바로바로 한 번 읽어보게요.

    앞으로도 더 멋진 글들 발굴해주세용^^*

  2. BlogIcon Boramirang 2008.12.25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구요. 새해에도 변함없는 애정이 있으시길 기대 합니다. 새해, 소원 하시는 바, 반드시 이루는 뜻깊고 의미있는 한 해 되시기 바라며 특별히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고마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몇 가지 자료를 정리하다가 블로거뉴스의 추천수 증가 추세를 뽑아봤습니다. 데이터가 재미있네요.

지난달(11월) 블로거뉴스의 추천수는 블로거뉴스1.0 초기인 3년 전 대비(2005년 12월; 블로거뉴스1.0은 2005년 11월 22일 시작) 약 2949배 늘었습니다. 블로거뉴스2.0 초기(2007년 6월; 블로거뉴스2.0은 2006년 5월 19일 시작)에 비해서는 약 15배 늘었네요.

블로거뉴스1.0이 처음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된 날인 2005년 11월 23일에는 모두 13회 추천이 있었습니다. 이날 블로거들이 블로거뉴스에 보낸 글 수는 총 56개였습니다. ^^;

2005년 11월 23일,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글은 블로거 하정임 님의 <한국 낭자들의 골프샷>과 화니 님의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청산도>입니다. 각 2회씩 추천을 받았네요(하정임 님의 글은 이후에 추천을 더 받았습니다).

한국 낭자들의 골프샷 / 하정임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청산도 / 화니

지난 금요일(5일) 블로거뉴스에서는 약 5만회의 추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블로거뉴스에는 하루 약 4천~5천개의 글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3년 전에는 통신원·프리랜서기자를 담당하는 편집자 1명이 잠시 짬을 내 블로거뉴스를 편집했지만, 현재는 일일 약 4만 명의 추천자(열린편집자)들이 블로거뉴스를 편집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블로거뉴스월별 추천수 그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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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oramirang 2008.12.07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괄목할만한 일입니다. 바램이 있다면 반복되고 제한적인 블로거의 노출보다 다양한 블로거들의 글이 보다 더 많이 메인에 노출될 수 있기를 바라고 질적으로 더 나은 포스팅들이 추천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최근의 변화해 가는 모습들은 블로거뉴스의 위상을 짐작케 합니다. 늘 감사드리며!...^^

  2. BlogIcon 재서기 2008.12.07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통계자료 좀 공유좀 해주세요 헤헤헤~
    늘 궁금해 하던 부분들이거든요 ^^

  3. BlogIcon newsnara 2008.12.07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이게 뭔가 했는데 잼있네요...

  4. BlogIcon Yujin 2008.12.10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과 조회수를 함께 통계내고 베스트글의 기준도 그에 부합되는 걸로 선정하였으면 합니다.
    요즘은 추천수가 조회수보다 상위인 경우가 많은데(예를 들면 추천수는 100, 조회수는 30),
    글을 읽지도 않고 단순히 추천하는것은 제대로된추천도 아니거니와
    추천수통계에 포함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간 추천수와 조회수의 상관관계를 연구중이고 아직 진행중입니다. 지켜봐주시고 참고해 주시기바래요^^

  5. 2008.12.10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08.12.17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오는 5일 새벽, 블로거뉴스 첫 화면과 각 채널이 개편될 예정입니다. 개편될 블로거뉴스의 모습은 맨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블로거뉴스의 이번 첫 화면·채널 개편은 독자들이 더 편하게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좋은 글들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간 여러 블로거들이 지적한 내용을 이제야 반영했습니다(더 발 빠르게 움직이지 못해 죄송합니다).

관련 글: 블로거뉴스에 필요한 변화들 / 김정남

블로거뉴스는 현재 긴 호흡으로 개편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지난 8월 17일 채널 개편, 9월 26일 열린 편집 적용에 이은 이번 첫 화면 개편은 3번째 작업인 셈입니다. 앞으로도 블로거뉴스는 블로거·독자 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꾸준히 개선될 것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블로거뉴스 개편 첫 화면

개편 예정인 블로거뉴스 첫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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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주완 2008.11.0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결 편해 보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 BlogIcon Endless9 2008.11.0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결 심플해진 모습이네요.
    두근두근! 기대하겠습니다 :)

  3. BlogIcon 양깡 2008.11.03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플하고 간결하니 좋습니다.~ 굿~이에요.

  4. BlogIcon 장대군 2008.11.03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관없는 댓글 하나 드립니다. 블로그뉴스ad와 본문간의 격차?가 없어서 뉴스를 읽기가 좀 힘든 느낌입니다. ^^;

  5. BlogIcon Yujin 2008.11.0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채널별 인기글이 추천왕자리 대신 차지한다니 보다 우아해 보이겠군요^^
    우선,포토/동영상글에는 사진이 돋보이는 글들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또 올렸다하면 베스트에 오르는 몇분들은 따로 채널을 아얘 만들면 어떨까합니다.
    예를들면...일주일에 7번올리면 7번다 어떤글이든 베스트로 가는분들은 따로 관리하시는게...
    말마다 오르는 분들과 그렇지 못한 다른블로거들이랑 섞여있는게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요.

    베스트뉴스선정이 사실 필요한지도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저렇게 채널별로 인기글이 차례대로 떠있는데
    구지 베스트로 뽑아, 블로거간의 읽혀지는 형평성 격차를 높여야하는지요?

    블로거 뉴스나 추천왕제도에 대해 요즘 시리즈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결과에 따른 추천왕제도개선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추천왕은 누가 뭘 어떤식으로 추천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누르기빨리 하는사람이 이기는 것같이 되어 있어요.
    블로그 AD 뽑는것처럼, 임기제로...
    추천단을 뽑아 채널별 팀웍으로 하도록 생각해 주시면 어떨까합니다.
    지금의 추천왕제도는 투명하지가 않다는 목소리가 댓글을 통해 많이 나옵니다.

  6. 2008.11.03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BlogIcon 불닭 2008.11.0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편해보일듯하네요 ㅋ 고생하세요~~ ㅋ

  8. BlogIcon 꿈별 2008.11.03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편은 깔끔해서 좋은데~ 디자인이 조금 밋밋해요..ㅎ

    ① 일단 댓글이 많은 글에서는 칸에 색칠에서 보여주는 건 어떨까요?
    댓글이 많이 달리는, 논란 있는 글들이 재밌는 경우가 많더라구요ㅎㅎ

    예를 들어
    -------------------------------------------
    (인기글)
    123 □□□□□□□□□□
    109 ■■■■■■■■■■ (댓글이 많이 달리는 글에는 푸른색칠)
    44 □□□□□□□□□□
    -------------------------------------------
    이런식으로요...

    ② 그리고 블로거뉴스 캐릭터를 잘 활용해주면 더 귀여울거 같아요~!! "B보이ㅋ 안보이면 섭섭"

    ③ 또 '오늘의 태그'를 유지해주셨으면해요~ 개편된 화면에서는 안보이는데 뭐 번거로운일이 아니라면 유지해서 나쁠건 없다고 봐요ㅎ...

    마지막으로 더 추천드리자면...(조금만 쓰려고 했는데;;)

    ④ 태그형식으로 옛날 글들을 모아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위의 화면을 참고해 말씀드리자면 현재의 핫이슈트랙백 글들을 태그로 모아서
    오래된 글이라도 쉽게 찾아 볼수 있게 하는거죠.
    -------------------------------------------
    종부세 최진실 쌀직불금
    환율 YTN 사이버모욕죄
    경제위기 프로야구 건강
    촛불집회 미친소 이명박
    -------------------------------------------
    이런식으로 태그페이지를 만드는 거죠..
    좋은 글들을 보고 싶어도 예전글을 찾기가 어렵거든요..또 연관된 글들을 모아놓으면 유용하거든요.

    (이런건 싸이월드 뉴스가 잘 되있더라구요, 촛불집회 관련된 기사는 촛불집회관련기사만 '날짜별로' 모아놓고/ 블로거뉴스 뿐만 아니라 미디어다음의 뉴스도 이런식의 장점은 배웠으면 합니다. 만약 대학생이 촛불집회 관련 논문을 쓴다면 찾아보기도 쉽잖아요ㅎ)

  9. BlogIcon 당그니 2008.11.04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해지고, 보기 쉬워졌네요.

  10. BlogIcon Yujin 2008.11.05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검주에 글을 못쓰고 기다리다 들어오니~~~
    WOW~~!! 완전....500배 좋아졌어요~!!수고하셨습니다.
    너무 맘에 들고 세련되어지고...우아하고 감탄입니다.
    베스트글 구지 뽑을 이유가 있는지하고...
    추천왕제도만 좀 개선되면...좋겠어요^^

  11. 접근성 2008.12.20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분석해 주는 블로그도 있었군요
    요긴하게 봤습니다.

    헌데 저도 다음 자주 찾는 사용자이지만 접근성이 다소 어렵습니다.
    특히 메인에서 찾기는 더더욱. 어른들도 다음 많이 이용하시는데
    아고라-블로거뉴스 등을 눌러서 찾아오시지는 않는 듯

    그리고 블로거뉴스에 등록된 블로거들 찾는 것도 물론 있겠지만
    찾기가 어렵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

  12. BlogIcon twin memory foam mattress 2011.12.1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 메인에 오르던데 에디터 초이스에도 실시간 인기뉴스에도 오르지 않은 글이 어떻게 메인에 올라 갈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지난달 26일 저녁 8시께부터 블로거뉴스 베스트가 ‘열린 편집’으로 변경됐습니다. 어제(27일)로 한 달째 블로거뉴스가 열린 편집에 의해 운영된 셈입니다.

참고: 블로거뉴스 '열린 편집' 안내

블로거뉴스가 열린 편집을 도입한 것은 크게 2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 ‘미디어 민주화’라는 블로거뉴스의 큰 꿈을 실현해나가는 한 걸음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거뉴스는 ‘미디어 민주화’라는 비전을 위해 ▲뉴스 생산의 혁신 ▲뉴스 소비(편집)의 혁신 ▲뉴스 유통의 혁신을 단계적으로 실현해나가고 있습니다.

열린 편집 알고리즘은 기존에 소수의 편집자들이 독점하던 주요 뉴스의 선정권을 블로거와 네티즌들에게 열기 위한(즉, 뉴스 소비의 혁신을 위한) 핵심 열쇠(key)입니다. 열린 편집은 블로거뉴스가 단순히 편집시스템을 여는 것을 넘어, 하루 평균 100만 명의 독자들을 꾸준히 만족시키면서 참여형 편집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꼭 갖춰야 하는 필수요소입니다.

둘째, 폭증하는 콘텐츠를 한정된 내부 편집 인력만으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을 뛰어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달 블로거뉴스의 콘텐츠 수는 서비스 초기(2005년 12월)에 비해 약 4600% 늘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하지만 블로거뉴스의 편집자 수는 당시보다 크게 늘지 않았습니다. 현재 블로거뉴스는 ‘열린 편집’이 아니라면 도저히 편집해낼 수 없습니다.

블로거뉴스의 열린 편집은 다음과 같은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는 계속 좋은 글을 쓰는 경향이 있다
좋은 추천을 하는 네티즌은 계속 좋은 추천을 하는 경향이 있다

블로거뉴스는 이런 원칙 아래 사용자들의 히스토리를 분석해 ‘좋은 글’과 ‘좋은 추천’을 가려내고, 이를 이용해 그날그날 가장 중요한 뉴스와 정보를 찾아내는 열린 편집 알고리즘을 구축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열린 편집 시스템에서는,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리고 좋은 추천을 하면 할수록 해당 블로거·네티즌의 발언권은 높아집니다. 반대로, 나쁜 글을 쓰거나 나쁜 추천을 하면 해당 블로거·네티즌의 발언권은 낮아집니다.

열린 편집 전후 1달간 각종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블로거뉴스의 열린 편집 시도가 아직까지는 나쁘지 않은 결과를 내고 있는 듯합니다.

열린 편집 뒤 한 달간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선정된 콘텐츠 수31% 증가했습니다. 또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쓴 블로거의 수14% 증가했으며, 추천을 통한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열린 편집 참여11%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블로거뉴스주간 순방문자수(UV)580만여 명(코리안클릭 기준)으로, 지난 8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블로거뉴스 베스트

열린 편집으로 운영되고 있는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도 독자도 편집자도 처음 경험해본 열린 편집 1달, 어떠셨습니까? 데이터들은 뒤로 하고, 여러분들의 가감없는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남겨주신 의견들은, 향후 열린 편집을 수정·보완해 나가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앞으로도 꾸준하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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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o 2008.10.28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직한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좀 더 바람이 있다면...네티즌의 추천을 많이 받은 글에 대한 혜택이 별로 없음이 아쉽다고나 할까요?

    블로거뉴스 베스트 글의 선정이라든가...메인 노출에도 반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BlogIcon 김치군 2008.10.28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는 굉장히 긍정적인 것 같습니다 ^^

    앞으로 계속 두고봐야지요~

  3. BlogIcon 돈쥬찌 2008.10.28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쉬운점이 평가 받을만한 글을 그냥 뭍혀버린다는점이... 저 10월달에 꽤 많이 송고를 했는데 한개 올려주시더라구요. ㅡㅅ ㅡ

  4. BlogIcon 장대군 2008.10.28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제기, 뉴스화 되는 부분이 긍적적이지만 사회적 약자나 소외된 계층에 대한 배려 등과 관련해서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추천왕제도는 폐인?을 양산시키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과연 추천왕 여러분들이 얼마나 글을 제세히 읽고 글을 평가하고 추천하는지도 의문이고, 또 그런 분들은 덧글은 최대한 자제하고 계신것도 난감한 것 같습니다. 추천왕들의 추천이유를 듣고 싶은 1人입니다.

  5. BlogIcon 글쎄요 2008.10.28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 방식이 한정된 블로거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불공평한 제도인 것 같은데요... 소위 유명블로거의 글만 계속 노출되는.... 어느 정도 한계선을 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6. BlogIcon webito 2008.10.28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왕 제도 여러가지 불합리한 점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포스팅 된 글 제대로 읽어 보고 추천하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추천왕이 되기 위해서는 하루종일 올라오는 뉴스 읽고 추천해도 시간이 모자랄 겁니다.

    그리고 공정성 측면(모든 블로거에게 공평한 기회의 제공)에서도 글쎄요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7. BlogIcon 윤태 2008.10.28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들여 쓰거나 발로 뛰어서 쓴 좋은 글이 여전히 많이 묻히는 듯한 느낌이구요
    즉 좋은 글인데도 추천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묻혀버리는건 아깝고 안타깝습니다
    물론 흥미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공공 차원에서 많이 보여져야 할 글들이 있죠.

    daum 메인페이지에서 아무 종합 기사 치고 들어가면
    우측 날개에 쎔넬 한개와 4개가 한줄기사로 뜨는데
    이 부분을 좀더 확장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기존 5개에서 7~10개 정도?
    (예전에 그리했던 것 같기도 하구요)
    이렇게 되면 5개 배치했을때보다 한 글에 집중되는 것을 분산시킬수 있고
    골고루 많은 글이 노출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 이부분은 daum 전사적인 차원에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 같네요.

    이상입니다...

  8. BlogIcon 만통쩜넷 2008.10.28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실험중인듯 보여서 결과를 확연하게 알기는 어렵지만 좋은 취지만큼 아직은 유효해 보입니다.

    다만 좀더 다양한 시도가 가능한 제도적 보완이나 제안들이 다음차원에서도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블로거 후원이벤트와 같은 정기적프로그램도 유용하겠다 싶네요. 최근 블로거협회란 곳에서 벌인것과

    비슷한 취지의 .... 다양성과 양질이 컨텐츠 양성이란 측면에서 어떨까요.^^~*

    블로그 활성화를 위해서도 좀더 멋지게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의 건강한 시도 계속되길 바랍니다.

  9. k 2008.10.28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자극적인 기사들은 좀 적당히 필터링했으면 좋겠어요. 어제 메인에 있던 김종국 기사도 엄청 편파적이고 무섭게 썼던데

  10. BlogIcon 웹초보 2008.10.28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분들이 지적해 주신것처럼 자주 올라오는 블로거만 계속 꾸준히 올라오는 현상도 좀 수정되어야 할 것 같구요.. 무엇보다 사이드바 날개를 좀 더 길게 만들든가 해서 카테고리 분류가 세분화되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IT와 게임, 스포츠, 자동차가 같은 카테고리로 묶여 있다는게 좀 그렇습니다.. ;;

  11. BlogIcon 불로거 2008.10.28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 글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건 왜 그런 건가요? 제 글 '초등학교 1학년 뺨 맞은 사연'은 올려졌다 내려졌다를 반복하던데... 며칠 전의 '시청률로 드라마 성패 말하기 힘든 이유'도 잠깐 올려졌다 그냥 내려졌던데요. 기술적인 이유나 팁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블로거 님들은 다음블로그에 들어와도 방문 기록이 남지 않는데요. 개선할 계획이 있으신지요.

  12. BlogIcon 연어군 2008.10.28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치상으로만 본다면 열린편집 도입 이전보다 더 다양한 블로거들에게 베스트 뉴스선정 기회가 돌아간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다만 고정독자에 의한 내용에 상관없는 고정추천 등 다른 분들이 댓글을 통해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서는 보완점을 찾아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13. BlogIcon 모과 2008.10.28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날 문득 추천왕을 받은 분들의 추천한글들과 시간을 조사해 봤습니다.
    거의 잠도 자지 않고 ,하루 종일 추천을 하더군요.
    때론 조회수 1에 추천수 4도 눈에 띄고 ,어제 제글 [블러그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순식간에 유명 블러그(추천왕들)들의 추천이 6개가 붙었다가 도로 4로 내려 갔더군요.
    추천을 했다 취소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후 베스트에 5위까지 오르는 것을 보고 컴퓨터를 껐었습니다.
    제글을은 한동안 쓰면 추천왕들이 추천을 해주었는데 [조회수]는 그리 만족하지 못햇나봅니다.
    제가 오래간만에 글을 썼는데 고맙게도 두번 이나 베스트에 올랐지요.
    그런데 베스트에 올랐다가 바로 내려지는 글과 한참동안 올려 져 있는 글의 차이는 뭘까요?
    주로 책이나 영화평이 며칠씩도 메인에 있던데요.
    아무튼 블러그는 저의 인생에 조미료와 같은 즐거움을 줍니다.
    관계자 여러 분께 감사 드립니다.^^고준성 팀장님!

  14. BlogIcon neojzs 2008.10.29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 블로거에 진입하는 새로운 블로거의 퍼센트가 궁금하네요. 기존 파워블로거들이 거의 장악하고 있다는 생각을 떨치기 힘듭니다. 추천시스템에서도 추천왕들의 입김이 시스템적으로 너무 센것이 아닌가 생각되는 군요.

  15. 2008.10.29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como 2008.10.28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를들어, 웃기는 짬봉같은 잡탕허접요리가지고 추천 1000회 받는거보면 다들 뒤에서 수근댑니다.
      마치, 추천그룹을 거느리고 있는듯한 블러거도 단속해야합니다.


      오늘 님께서 쓰신 댓글입니다.

      우연히 읽다가 ..ㅎㅎ

      요리에 추천수 1,000넘은 경우. 거진 없었죠?

      언젠가 제 고들어구이가 1,000이 넘는 추천수를 받았습니다.



      웃기는 짬뽕? 잡탕 허접요리?

      게다가 추천 그룹까지??



      말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무슨 근거로 저런 글을 남기시는지...

      해명을 부탁합니다.

  16. 2008.10.29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BlogIcon ddara 2008.10.29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블로거뉴스 모임에 뭣도 모르고 참여했다 지금은 열성적인 블로거기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점이 떠오르더군요. 당시 블로거뉴스팀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블로거뉴스가 추구하는 것은, 사회의 이슈꺼리가 아니라 그 뒷이야기..라고 말씀하셨었죠.

    그런데 최근들어 블로거뉴스 편성을 보면 전문기자들의 참여로 컨텐츠의 전문성은 갖춰졌지만, 최초의 블로거뉴스가 추구하던 이슈, 그 뒤에 가려진 생활가까이에 있는 뉴스는 가려지는 것이 사실인것 같네요.

    그 점에서 블로거라는 사람들은 아직,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이야기가 들려지길 바란다는 점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고생하세요.

  18. 궁금한것? 2008.10.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뉴스의 열린편집은 민주적이고 개방적인 블로거뉴스가 지향하는 대안미디어로 가는 또다른 초석이 되리라 생각하고 믿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이 열린편집인 상태에서 지금 미디어 다음 날개에 올려진 "미 대선의 법칙. 10월에 깜짝쇼 터진다"는 조회수 54에 추천이 1에서 메인에 오르던데 에디터 초이스에도 실시간 인기뉴스에도 오르지 않은 글이 어떻게 메인에 올라 갈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19. BlogIcon twin memory foam mattress 2011.12.11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냐하면 저렇게 채널별로 인기글이 차례대로 떠있는데
    구지 베스트로 뽑아, 블로거간의 읽혀지는 형평성 격차를 높여야하는지요




2008년 1월부터 9월까지 블로거뉴스에서 올린 조회수를 기준으로 TOP100 블로거를 뽑아봤습니다. 상반기에 한 차례 공개하려고 했었는데, 이런저런 바쁜 업무에 치이며 살아가다가 그만 깜박하고 지나갔네요.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연예 블로거 웅크린 감자 님이 1위(14,115,922회). 그리고 중앙일보 기자이신 발가는대로 님이 2위(10,729,157회), 2006 블로거기자상 대상을 받은 현장취재 블로거 몽구 님이 3위(5,542,415회)를 차지하셨네요.

또 연예 블로거·시사 블로거 외에 의사로서 건강 및 자동차 분야에서 글을 써주신 고수민(8위, 4,743,858회) 님, 시인으로서 여행 분야에서 글을 써주신 dall-lee님(10위, 4,005,107회) 역시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셔서 눈길을 끕니다.

블로거뉴스는 올해 기자 블로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블로거 분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습니다. 2008년 1~9월 조회수 TOP100 블로거 명단을 봐도 이 같은 변화가 읽힙니다.

블로거 블로그 주소 총 조회수
웅크린 감자 http://jamja.tistory.com 14115922
발가는대로 http://blog.joins.com/n127 10729157
몽구 http://mongu.net 5542415
한밤의연예가섹션 http://entertainforus.tistory.com 5327354
미디어토씨 http://kimjongbae.tistory.com 5021495
익스트림무비 http://extmovie.com 4986683
Boramirang http://tsori.net 4933914
고수민 http://ko.usmlelibrary.com 4743858
무릉도원 http://bada92.tistory.com 4240519
dall-lee http://gurum.tistory.com 4005107
3M興業(흥UP) http://mmnm.tistory.com 3911946
이종범 http://jabdam.tistory.com 3845020
당그니 http://dangunee.com 3769384
정진탄기자 http://chchtan.blog.newsis.com 3430156
여의도통신 http://blog.ytongsin.com 3321747
머쉬룸M http://dory.kr 3222088
한글로 http://media.hangulo.net 3205225
아지기 http://whywhy.tistory.com 3143748
독설닷컴 http://poisontongue.sisain.co.kr 3110523
양을쫓는모험 http://blog.ohmynews.com/gkfnzl 3093274
하재근 http://ooljiana.tistory.com 3027734
김주완, 김훤주 http://2kim.idomin.com 3011594
오래쓴만년필 http://kimdooho.interview365.com 2905314
송원섭 http://blog.joins.com/fivecard 2898724
PD저널 http://blog.pdjournal.com 2878550
미디어스 http://blog.mediaus.co.kr 2822731
로카르노 http://rocarlo.tistory.com 2800059
박형준 http://blog.daum.net/ctzxp 2786858
윤태 http://yuntae.com 2665167
온누리 http://arttradition.tistory.com 2548348
뉴스보이 http://blog.newsboy.kr 2494936
헬스로그 http://healthlog.kr 2421922
시사IN http://blog.sisain.co.kr 2352607
붉은매 http://redhawkblog.tistory.com 2326999
카앤드라이빙 http://caranddriving.tistory.com 2300052
솔라리스 http://photohistory.tistory.com 2295202
tvbodaga http://hojustory.tistory.com 2268876
바로 http://www.ddokbaro.com 2233157
자그니 http://news.egloos.com 2123088
헬레나 http://www.helenadream.net 2106351
거다란 http://geodaran.com 2048682
희망플래너 http://blog.daum.net/hopeplan 1996183
수다가좋다 http://sooda2.com 1981198
북경반점 http://blog.ohmynews.com/2008beijing 1970933
행복하게 사는 삶 http://71hades.tistory.com 1944258
KorMedian http://blogs.kormedi.com/ 1894490
오드리햅번 http://soon1991.tistory.com 1811371
송원섭 http://isblog.joins.com/fivecard 1762803
초유스 http://chojus.tistory.com 1760683
경남도민일보 http://blog.idomin.com 1728063
ON20 http://www.on20.net/press 1604187
버즈 http://www.detailog.com 1586370
호박 http://hobaktoon.com 1571907
포투의기사 http://www.jstarclub.com 1565247
트루 미디어 24 http://truemedia24.tistory.com 1544121
www.nanum.eu http://blog.daum.net/greenhirte 1532933
pennpenn http://leeesann.tistory.com 1518496
혜민아빠 http://sshong.com 1518398
MP4/13 http://blanc.kr 1500800
muzbox http://bakong.tistory.com 1496689
피앙새 http://fiancee.tistory.com 1486524
Victor Lee http://blog.daum.net/kongnamulstyle 1469395
토토 http://totobox.tistory.com 1440052
일레드 http://1red.tistory.com 1433031
마래바 http://www.hansfamily.kr 1420643
윤군 http://www.oldgarage.kr 1405200
반 더 빌 트 http://blog.daum.net/neopet71 1398344
Silhouette http://luvyooz.tistory.com 1375342
사야까 http://sayaka.tistory.com 1355913
강춘 http://blog.joins.com/kic2806 1309604
곰돌의 수다떨기 http://mediagom.pdjournal.com 1303778
피오나 http://pgs1071.tistory.com 1292748
AUTOnMOTOR http://autonmotor.com 1281232
Sun'A http://dongnae.tistory.com 1267264
공공운수연맹 http://kptu.tistory.com 1252876
레디앙 http://blog.redian.org/ 1239562
세미예 http://333hun.kookje.co.kr 1220479
Periodontist http://blog.daum.net/snuperio 1203138
줌(Zoom) http://detailbox.tistory.com 1190886
시그림자 http://blog.joins.com/pressfree 1188682
따라쟁이 http://ddaramedia.tistory.com 1175304
actor http://blog.daum.net/21ccats 1171831
맛객 http://blog.daum.net/cartoonist 1170916
김정남 http://multiwriter.co.kr 1164884
killdogma http://killdogma.tistory.com 1151613
뉴스미션 http://blog.daum.net/googood1 1151351
피비케이츠 http://oldies.interview365.com 1129993
맛짱 http://matzzang.net 1129745
황야의 이리 http://sunset1000.tistory.com 1129407
둠헤머 http://www.doomhammer.co.kr 1121396
김진애 http://www.jkspace.net 1100869
JK http://lifedaegu.com 1099202
최병성 http://blog.daum.net/cbs5012 1093984
김광수경제연구소 http://blog.daum.net/kseri_blog 1090771
북경A4s http://beijinga4.tistory.com 1076699
김홍기 http://blog.daum.net/film-art 1072827
민생연대 http://blog.daum.net/urisaju 1041845
길s브론슨 http://blog.daum.net/kim5250 1039688
텐씨씨 http://10cc.tistory.com 1014905
고슴도치 http://dochi.blog.seoul.co.kr 997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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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길손 2008.10.1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신분들~^^

  2. BlogIcon 자그니 2008.10.14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조회수가 ㅎㄷㄷ 하신 분들이네요... 몇분은 1천만이라..깜짝!

  3. BlogIcon shint 2008.10.14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가요.

  4. BlogIcon 수우 2008.10.14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대단하신 분이 많은걸요? 난.. 저거 10분에 1만큼만 ㅋㅋㅋ

  5. BlogIcon 서연아빠 2008.10.1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블로거님들 조회수 쩌네요 대단들 하십니다.

  6. BlogIcon 한밤의연예가섹션2 2008.10.14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도 멀었네요ㅠ.ㅜㅋ
    이름 올라간 것으로 만족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7. BlogIcon 윤석구 2008.10.14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관련 블로그는 100명중에 단 한분도 없군요.(한분 있는데 인기가 가장 많은 특정팀 글만 쓰시는 분이니 제외하고) 연예나 시사 블로거가 글 하나에 10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면 스포츠블로거는 대략 1만명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이들이 다 관심을 갖는 곳과 특정인만 관심을 받는곳은 다르니까요..

    글 하나에 조회수가 5,000명이면 5만명 정도 방문했다고 예전부터 생각했습니다.ㅎㅎ

  8. BlogIcon 불닭 2008.10.14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는 없네요 ㅋㅋ 열심히 노력을 ㄷㄷ ㅋㅋ

  9. BlogIcon JK 2008.10.14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자락에 겨우 들었네요. 더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아자아자...^^

  10. BlogIcon 머쉬룸M 2008.10.14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이.그리고 즐겁게 블로깅 해야 겠어요^^
    모든분들이 열심히 하셨네요...

  11. BlogIcon 비바리 2008.10.14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분들입니다.
    이번엔 없지만
    저도 분발을 요싸요싸`~

  12. BlogIcon 이종범 2008.10.15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크린감자님과 발가는데로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결과 간직해도 되나요 ^^? 가보로...^^;;

  13. BlogIcon 왕비 2008.10.15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이름은 없네요..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의욕 떨어저라...
    윗분들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ㅠ
    백인에도 못드는왕비

  14. BlogIcon 줌(Zoom) 2008.10.16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자락에 이름이 올라가니 새롭고 묘하네요.

    탑에 오르신 분들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입이 떠~~억~~

    더욱 발전하는 블로거 뉴스가 되길 희망해 봅니다.

  15. BlogIcon 명이 2008.10.16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서 신나부러용~ 헤헷..!!

  16. BlogIcon Yujin 2008.10.19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축하드립니다~!!
    통계를 작성하신 peony님도 대단하시구요~!!

  17. BlogIcon twin memory foam mattress 2011.12.10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독자 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꾸준히 개선될 것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블로거뉴스 주간 순방문자수(UV)가 600만명을 넘었습니다(코리안클릭 기준). 아래는 지난해 5월 19일 블로거뉴스2.0 개편 이후 지금까지 블로거뉴스 주간 UV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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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주완 2008.08.26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덩달아 기분이 좋네요.



블로거뉴스 AD는 이런 모양입니다(오른쪽 참고).

블로거뉴스 AD는 '블로거뉴스'라는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을 블로거들과 나누는 새로운 방식의 광고 수익셰어 서비스입니다. 광고 수익은 블로거들의 블로거뉴스에서의 '플랫폼 기여도'(블로거뉴스 활동지수 등)에 따라 배분됩니다.

9월 1일 베타 오픈 예정. 오늘(22일) 오후, 1차 베타 테스터로 선정되신 블로거 여러분들을 발표합니다. 블로거뉴스 AD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실 분들은 아래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블로거뉴스 AD 참여 블로거 모집
http://bloggernews.media.daum.net/event/ad_beta/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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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일 새벽 블로거뉴스 채널이 개편될 예정입니다. 바뀌는 채널의 구조는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채널 개편 작업에 따라 1417일 오전 1~3시 블로거뉴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개편되는 채널과 관련해서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참고: 블로거뉴스 채널 개편에 따른 서비스 이용 일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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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ilhouette 2008.08.1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보다 다양해졌군요. 저는 자동차 부분이 새로 생긴 것이 마음에 듭니다 ^^

  2. BlogIcon 돈쥬찌 2008.08.12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더 낫군요 ㅋ

  3. BlogIcon 2008.08.12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도로 보입니다.
    다만 '건강'이라는 주제를 사는 이야기에만 넣는 것은,
    의학적 지식을 공유하고자 하는 해당분야의 블로거 분들께 너무 제한적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만약 '과학'이라는 소분류 내에 의학과 관련된 주제가 마련된다면
    IT나 게임 못지 않은 흥미로운 공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4. BlogIcon 카이져 2008.08.12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의견을 하나 드리자면... 굳이 야구와 축구를 국내와 해외로 구분할 필요가 있을까요?
    최근 블로거뉴스를 보면 E-스포츠도 만만찮게 올라오던데...
    오히려 그쪽에 채널을 하나 할당하는 것이 어떨런지요?
    그렇잖아도 주목도가 떨어지는 스포츠 카테고리인데... 너무 세분화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않을까 걱정입니다

  5. BlogIcon 겨울녹두 2008.08.12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령대별 글은 무리일까요?

  6. BlogIcon 멀티라이터 2008.08.12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기대가 됩니다. 근데.. 한가지 더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강좌란을 하나 더 만들어주면 어떨런지요? 사진찍기강좌 ,컴퓨터 사용법 강좌나 영어 강의등도 훌륭한 콘텐츠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 그리고 자신이 만든 프라모델이나 수제품같은걸 자랑할수 있는 "뽐내기"채널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7. BlogIcon bikbloger 2008.08.12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과학에 '인터넷'을 따로 두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구글과 블로그이야기들이 이쪽으로 올테니까요. 그런데 블로그 메뉴가 따로 있네요. 블로거뉴스에 딱 어울리는 포맷인듯 합니다. 얼리어답터 섹션이 생긴것도 환영이구요. 다만, '리뷰' 섹션이 따로 있으면 좋았을듯 합니다. 물론, 리뷰가 디지털 제품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표성은 좀 덜할지 몰라도... (쓰면서 생각해보니... 리뷰 섹션은 제조사들의 제품 홍보 경연장이 되버릴 공산이 크군요)

    잘 지내시죠?

  8. damm 2008.08.12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테고리가 좀더 다양해 져서 좋네요^^

  9. BlogIcon 한사의 문화마을 2008.08.13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블로거 뉴스를 보면 야생화나 식물 이야기가 많이 올라옵니다.
    물론 저도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그 점은 환경 분야로 야생화, 꽃가꾸기, 자연 환경 카테고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진도 풍경과 인물, 여행, 다양하지요. 물론 프라모델이나 자동차, 연예인, 너무도 않은데 굳이 사진이란 카테고리가 필요할까 싶습니다.
    올림픽도 스포츠란을 위시해서 세개나 되고 오히려 정작 필요한 자연과 환경 부분이 빠졌군요.

  10. BlogIcon pennpenn 2008.08.13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테고리가 다양해 졌군요.
    위 한사님 지적처럼 야생화 등 "식물"에 관한 부분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동물이 있으니 당연히 식물도 필요합니다.

    그전에 있던 "사진"이 다시 등장하는군요.
    그동안 이게 사라져 매우 아쉬웠습니다.

    물론 사진은 여행이나 다른 필요한 부분에 포함될 수도 있지만
    따로 두는 것은 좋은 시도입니다.

  11. BlogIcon 야옹서가 2008.08.1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려동물 카테고리가 생겨서 좋기는 한데, 블로거뉴스로 보내려면
    한단계 상위분류(사는 이야기)로만 보내지네요. 막상 분류를 확인해보면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에 있다는;;;티스토리 블로그라서 그런가요?

    • BlogIcon peony 2008.08.22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글쓰기 화면에, 아직 블로거뉴스의 새 채널이 반영되지 않았네요. 곧 될 겁니다. 그 전엔 트랙백이나 rss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블로거뉴스의 주간 순방문자수(UV)가 500만명대에 올라선 뒤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는 560만명대. 아래는 지난해 5월 19일 블로거뉴스2.0 개편 이후 지금까지 블로거뉴스의 주간 UV 그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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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당그니 2008.08.08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0만대는 언제쯤?^^



블로거뉴스 MY뉴스 위젯을 배포했습니다. 추천한 뉴스, 최신뉴스, 인기뉴스로 구성돼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MY페이지에서 'MY뉴스 퍼가기'를 클릭하시면 쉽게 소스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위젯으로 나만의 블로거뉴스를 만들어보세요
참고: 로카르노 님의 MY뉴스 위젯 퍼가기

아래는 추천왕 화이트헤드 님과 로카르노 님의 MY뉴스 위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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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로카르노 2008.08.06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드바에 최신글로 달아봤습니다 마음에 드는군요^^



지난주 여러 매체에서 보도한 바대로, 블로거뉴스가 조만간 소셜네트워크미디어(SNM) 확대 개편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국내 언론사들이 보도한 기사들과 개편될 페이지의 대략적인 디자인 시안입니다.

블로거뉴스, 소셜네트워크미디어(SNM)로 확대 개편 예정 관련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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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깡 2008.07.31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하루 빨리 예측한 그 내용이네요~! 블로거들 이야기가 얼마나 선택될지, 언론사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됩니다.



블로거뉴스가 마련한 광고수익셰어 서비스 블로거뉴스 AD 베타가 곧 출범합니다. 다음주부터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블로거뉴스 AD의 모토는 '모든 블로거들의 CMA통장'.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블로거뉴스 AD를 통해 '밥값'을 벌게 되는 블로거가 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AD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베타 테스터 모집 공고와 함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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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돈쥬찌 2008.07.18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정말 기대되는군요 ㅋ

  3. BlogIcon 김주완 2008.07.18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됩니다.

  4. BlogIcon 커서 2008.07.18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밥값이잖아요. 차비값 정도는 되는 광고가 되었으면. ^^;;

    • BlogIcon 단군 2008.07.18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쉐라톤 호텔에서 저녁 정식 한끼 먹으려면 한 20-30만원 정도는 있어야지요^^ 밥값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5. BlogIcon nichevo 2008.07.1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값이라면...월 15~20만원 정도?

  6. BlogIcon Boramirang 2008.07.18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됩니다. 그 밥값 얼마쯤 될런지...^^*

  7. BlogIcon 라디오키즈 2008.07.18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의 CMA통장이라... 애드클릭스와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8. BlogIcon Hee 2008.07.18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대되네요-
    얼렁 뚜껑이 열리길 기다립니다~

  9. BlogIcon 당그니 2008.07.18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스고이!!ㅎ

  10. 오드리햅번 2008.07.18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소식입니다..
    기대되는데요.

  11. BlogIcon Smile Boy 2008.07.19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기대되는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2. BlogIcon 맨큐 2008.07.19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오~
    흥미있는 내용이네요~
    공지사항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

  13. BlogIcon Khai 2008.07.1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값이라는게 먹고 사는데 지장 없는걸 말하는게 아닐까요? 그럼 전업 블로그 속출하는거 아닌가?

  14. BlogIcon 머쉬룸M 2008.07.1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15. BlogIcon 달룡.. 2008.07.19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해지네요..무엇일지..

  16. BlogIcon 마래바 2008.07.19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히 궁금하네요 ^^
    어떤 형식이 될지 말입니다.
    기존의 애드클릭스와는 다른 컨셉어야야 할텐대요. 워낙에 단가가 저렴(?)해서.. ^^

  17. BlogIcon 칫솔 2008.07.1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궁금한데요? CMA 통장이라. 꿈 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앞으로 블로거뉴스의 편집권이 더 강화될 것 같은 느낌도 강하게 듭니다만.

  18. BlogIcon nkokon 2008.07.19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값이라고 언급할 정도니 기대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19. BlogIcon 주스오빠 2008.07.19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비정도만 되어도 굽신굽신..

  20. BlogIcon goldenbug 2008.07.20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형태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호기심 만땅~

  21. BlogIcon Zoony♪ 2008.07.20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드클릭스의 인기나 관심은 더 떨어지겠네요.. 안 그래도 -_- 문제가 많은 애드클릭스인데.. 후훗.. 어찌됐건 기대 됩니다~



블로거뉴스의 새 이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몽양부활 님이 잘 설명해주셨는데요(아래 글 참고). 블로거뉴스의 멋진 새 이름,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주실 수 있으세요? 이 블로그나 <고민하고 토론하고 사랑하고> 티스토리 분점에 댓글을 좀 남겨주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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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깡 2008.07.16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뉴스가 고유명사인데도 블로그 뉴스라고 불리는 것을 볼 때 한편으로는 이해가 쉬운 이름이지만 한편으로는 개성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왕 새롭게 이름을 고민하신다고 하시니 좋은 이름으로 거듭나면 좋겠습니다. :)

  2. BlogIcon 멀티라이터 2008.07.18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장생 어떠신가요? 블로그와 불로장생의 합성어인데요. 블로거 뉴스가 좋은글을 발굴해서 블로거 전체에 블로초와 같은 역할을 한다. 뭐 그런 의미입니다. 물론 처음 생각은 코미디적으로 생각했지요.^^; 하여튼 블로거 뉴스가 좋은 글을 발굴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오래 읽혀지는 그런 역할에 중점을 두고서 이름을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전체 인터넷 생태계에 불로초와 같은 존재가 되시길 바랍니다. ^^;;

  3. 2008.07.31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지난달(6월) 블로거뉴스의 월간 순방문자 수(UV; Unique Visitor)가 1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코리안클릭 기준). 지난 5월 처음으로 UV 1000만명을 넘은 뒤 다시 한달 만에 UV 1100만명을 넘었습니다. 이는 미디어다음의 서비스들 중 뉴스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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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riya 2008.07.03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1200만명때도 알려주세요^^`

  2. BlogIcon 당그니 2008.07.05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림다^^



지난달에 했던 강연 내용. 깜박 잊고 지내다가 올립니다.

*

블로그와 미디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

- 서강대 '온라인 저널리즘' 수강생 대상 블로그 특강 목차

0. 미디어다음, 우리가 움직이는 세상

0-1. 미디어다음 뉴스
0-2. 미디어다음 아고라 ← 하이텔 플라자
0-3.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미디어다음 통신원 ← 미디어다음 취재팀
0-4. 뉴스 생산 → 뉴스 소비 → 뉴스 유통의 혁신

1. 블로그+블로거뉴스, 일으키고 있는 변화들

1-1. 개인들, 어텐션을 끌어모으다

1-1-1.
몽구: 14,963,336, 이천 돼지 능지처참
1-1-2. 최병성: 쓰레기 시멘트, 교보생명 환경문화상
1-1-3.
레피니언 포스트: 이명박 도토리, On20
1-1-4.
닥블: 양깡, 고수민, 한정호 / 송명근

1-2. 개인들, 광고 수익을 얻다

1-2-1.
tvbodaga: 한달 6천달러 수익에 대한 보고서
1-2-2.
승복이2008년 블로그 광고시장은?
1-2-3. 블로거뉴스 AD 서비스 시작

1-3. 기자 → 기자 블로거 → 블로거

1-3-1.
해운대 57억 아파트 30대가 잡았다 / 중앙일보 노태운 기자
1-3-2.
유인촌, 끝내 숨기고 싶었던 것 / 중앙일보 노태운 기자
1-3-3.
'친박' 최연소 당선자 양정례, 빚이 10억 / 중앙일보 노태운 기자
1-3-4.
친박 양정례 당선자 집이 14채 / 중앙일보 노태운 기자
1-3-5.
일본방송 출연한 이 대통령의 발언 / 서울신문 윤설영 기자
1-3-6.
기자인 나, 나훈아 기자회견 이렇게 봤다 / 서울신문 노마드 기자

1-4. 매체 아닌 매체들

1-4-1.
청와대(盧), KRA, 경실련, 참여연대
1-4-2. 농림부 대학생·농민 기자단, 문화관광부 대학생 기자단

1-5.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비즈니스: 태터앤미디어 vs 미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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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양깡 2008.07.04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닥블이 나왔네요! 요즘은 헬스로그 운영자가 아닌 닥블 운영자로 활동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시민단체, 블로그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 대상 '블로그와 미디어' 목차

1장. 블로그, 새로운 미디어 세상

0. 미디어는 ○○하지 않는다

1. 신문 → 라디오 → 텔레비전 → ○○○

1-1. 종합일간지 <○○○○>, 가만히 보니 팀블로그?
1-2. 블로그 세상, 세계 최대 취재네트워크?
1-3. 블로그, 모든 형식의 콘텐츠 빨아들일 블랙홀?

2. 블로거뉴스, 새 미디어 세상을 열 전략

2-1. 블로거뉴스는 신나는 '펑크록'이다
2-2. 블로거뉴스의 '기사 형식 파괴' 실험에 대해
2-3. 네이티브 리포팅의 중요성
2-4. 블로거가 저널리스트가 되는 순간?

3. 블로그+블로거뉴스, 일으키고 있는 변화들

3-1. YTN 돌발영상 '마이너리티 리포트'
3-2. 농촌진흥청 살리기, 블로거뉴스도 한몫?
3-3. 블로거가 해낸 '세계 은행 영업시간' 댓글 취재
3-4. 블로거들이 해낸 전국 대학 등록금 공동 취재

3-5. 몽구, 최병성, 레피니언 포스트, 고수민
3-6. tvbodaga, 승복이2008년 블로그 광고시장은?
3-7. 기자 → 기자 블로거 → 블로거
3-8. 블로거 → 블로거기자 → 블로거

3-9. 블로거뉴스
, 올블로그, 태터앤미디어
3-10. 미디어스, 인터뷰365, 경남도민일보

2장. 시민단체, 블로그 세상에 적응하기

1. 뛰는 미디어, 기는 홍보

1-1. "왜 꼭 기자를 통해 말하려 하세요?"
1-2. 시민단체, 왜 꼭 기자를 통해 말하려 할까?
1-3. '아직도 보도자료?' 블로거가 된 출판사들

2. 매체 아닌 매체들?

2-1. 청와대(盧), KRA, 경실련, 참여연대
2-2. 농림부 대학생·농민 기자단, 문화관광부 대학생 기자단

2-3. 하트재단
2-3-1. 블로그로 새 생명을 만들어주는 사람, 조회영

2-4.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2-4-1. 이명박의 명품, 다슬기(스프링) / 민예총 위지혜 활동가
2-4-2. 우리에겐 막강한 코미디가 필요해
/ 민예총 염신규 정책팀장
2-4-3. [인터뷰] "우리의 유일한 평가 기준은 음악이다"
/ 민예총 박수미 활동가

2-5. 농촌진흥청
2-5-1. 한미FTA 농업부문 협상, 이렇게 했습니다 / 농림부 배종하 국제농업국장

2-5-2. 폐지되는 농촌진흥청 무슨 일을 했기에 / 농진청 김용길 지도사
2-5-3. 너무 억울한 농촌진흥청 연구사의 아내 / 농진청 연구사의 아내
2-5-4. 농진청 폐지가 지혜롭지 못한 이유 / 농진청 김용길 지도사
2-5-5. 어느 농진청 연구원의 독백 / 농진청 연구원
2-5-6. 결국 농진청은 고려장을 당하는가? / 농진청 김용길 지도사
2-5-7. AI 때문에 감금당한 사람들의 사연 / 농진청 김용길 지도사

3장. 시민단체, 블로거뉴스에 적응하기

1. 블로거뉴스?

1-1. 블로거뉴스의 편집 시스템: 송고 → 네티즌 추천 → 실시간 인기뉴스 → 에디터 편집
1-2. 블로거뉴스의 편집 원칙
: 사회고발 > 현장취재 > 네이티브 리포팅 > 칼럼(평론)
1-3. 역대 조회수 TOP100 블로거뉴스
: 기사들의 공통점은?
1-3-1. 벗이여 제발 -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
1-3-2. 거울 같은 바닥 N서울타워 전망대, 치마 입은 여성들 '깜짝'

2. 네티즌에게 효과적으로 말 걸기

2-1. 길고양이
2-1-1. 도시 속 길고양이의 삶, 3년간의 기록
2-1-2. 길고양이에게 밥 주는 사람들
2-1-3. 길고양이 데려다 키우는 작가들
2-1-4. '5대5 가르마' 중년 남자 닮은 길고양이 이야기

2-2. 새만금
2-2-1. [동영상] 도망갈 힘도 없는 새만금 게
2-2-2. 새만금 갯벌, 사막으로 변해간다

2-3. 티베트 독립의 당위성을 알리려면?

3. 블로거뉴스 잘 쓰는 법 2가지

3-1. 뚜렷한 고갱이가 좋은 기사를 만든다
3-2. 내 블로거뉴스, 제목 어떻게 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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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3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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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6.23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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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꼬날 2008.06.27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성님 꼬날입니다. 안 드릴 리가.. 보냈습니다. 메일 확인해 보세요~ :-)

  4. BlogIcon 구르다 2008.11.19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팀장님 이 자료도 빌려갑니다.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이 아래와 같이 바뀌었습니다. 더 많은 추천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천왕 상금 체계를 변경했습니다.

- 이주의 추천왕(2~3명): Daum 캐쉬 20만원
- 이주의 추천왕(4~6명): Daum 캐쉬 10만원
- 이주의 추천왕(최대 20명): Daum 캐쉬 1만원

참고로, 블로거뉴스 추천왕 제도는 블로거뉴스가 미디어콘텐츠를 취재·작성한 블로거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트래픽, 광고 수익, 특종 상금 등)을 드리듯, 미디어콘텐츠를 편집한 블로거에게도 노력에 대한 대가를 드리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입니다.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제도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뉴스 가치가 높은 블로거뉴스를 네티즌 여러분들이 함께 찾아내 편집하는 공동편집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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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3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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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여러분들에게 강풀 원작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티켓을 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분은 이 포스트에 블로그 주소와 이메일 주소를 비공개 댓글로 남겨주세요. 선착순으로 티켓을 드리되, 문화 특히 만화·연극 등에 관심이 많으신 블로거 분들을 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티켓을 10분(1인 2매)에게 드립니다

공연일자: 5월 23일 저녁 8시
공연장소: 대학로 더굿씨어터
티켓배부: 메일 발송 뒤 현장에서 아이디 확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티켓 응모를 마감합니다. 티켓은 5월 9일, 블로거뉴스에 가입된 이메일 주소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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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5.07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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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5.07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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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05.07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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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5.07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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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05.07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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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05.07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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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8.05.07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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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smile 2008.05.07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연극으로 보고 싶어요...
    memo99@hanmail.net

  10. 2008.05.07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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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8.05.07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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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08.05.07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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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8.05.0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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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8.05.08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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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8.05.08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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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8.05.08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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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8.05.08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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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05.12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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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8.05.13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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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8.05.18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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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08.09.03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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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9시 30분경부터 23일 오전 7시까지 '블로거뉴스로 보내기' 부분에 일부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블로그 글쓰기 화면에서 '블로거뉴스로 보내기'를 이용해 송고하거나 트랙백을 이용해 송고하는 경우, 블로거뉴스에 기사를 보낼 수 없었습니다.

현재는 '블로거뉴스로 보내기' 관련 모든 기능이 정상화 됐습니다. 장애 시간(22일 21:30 ~ 23일 07:00) 중 블로거뉴스를 보내신 블로거기자 여러분들께서는 번거로우시더라도 다시 한번 기사를 송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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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의 <추천왕> 선정 방식이 아래와 같이 변경됩니다. 블로거뉴스를 꼼꼼하게 읽고 난 뒤 좋은 기사를 찾아내 추천하면 누구든 추천왕이 되도록 했습니다. 기사를 읽지 않고 추천하면 추천왕이 될 수 없습니다.

1. ‘최초 추천’에 대한 가중치를 없앴습니다. ‘최초 추천’을 하기 위해 무리하게 노력하실 필요 없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추천의 기여도를 매우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냥 마음 편하게 블로거뉴스를 읽고 좋은 기사를 추천해주시면 추천왕이 됩니다.

2. 기사를 읽지 않고 추천하면 추천왕이 될 수 없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선정 알고리즘의 허점을 찾아내려는 다양한 시도들을 분석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직하지 않은 추천’을 하는 블로거기자는 추천왕이 될 수 없습니다.

3. ‘추천 신뢰도’ 계산 방식을 더 정확하게 바꿨습니다. ‘추천 신뢰도’는 추천왕을 선정하는 데 주요한 참고자료로 쓰입니다. ‘추천 신뢰도’가 해당 블로거기자의 추천의 질을 더욱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신뢰도 계산 방식을 개선했습니다.

4. <이주의 추천왕> 선정 시 추천내역 검증 절차를 거칩니다. 매주 금요일 <이주의 추천왕> 선정 시 블로거뉴스는 해당 블로거기자의 추천내역을 엄밀하게 검증해 ‘정직한 추천’을 가장 많이 한 블로거기자가 <이주의 추천왕>에 뽑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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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007 블로거기자상 대상을 수상한 최병성 목사님이 제10회 교보생명환경문화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내일(22일)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립니다.

제10회 교보환경문화상 대상에 최병성 목사 / 머니투데이
최병성 목사 등 교보생명환경문화상 / 한겨레

교보생명환경문화상은 1997년 제정된 국내 최대 환경 관련 상으로, 대상 3,000만원·우수상 2,000만원 등 모두 1억5,000여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최병성 목사님 외 올해 교보생명환경문화상 수상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0회 교보생명환경문화상 수상자

- 환경교육부문 대상 강화도시민연대(상임대표 남궁호삼)
- 환경운동부문 대상 최병성(목사)
- 환경언론부문 우수상 남준기(내일신문 기자)
- 환경예술부문 대상 이강길(독립영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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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로카르노 님이 이런 글을 올리셨네요.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찾아본 벚꽃사진이 아름다운 포스트 모음입니다. 제가 추천했던 글인데 안타깝게 베스트에 오르지 못한 사진들을 소개 하고 싶어서 모아봤습니다.”(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中)

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요즘 제 구독 RSS 목록에 새로 추가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 등 블로거뉴스 추천왕(베스트 에디터) 분들의 ‘추천한 뉴스’입니다. 혹시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놓친 좋은 뉴스가 있지 않나 하루에 수차례 꼭 시간을 내서 살펴봅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직접 블로거뉴스를 편집하지는 않습니다).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justera?type=recommend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realrocarlo?type=recommend

그러다 보니, 이런 생각도 듭니다.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이 직접 편집해보면 어떨까? 물론 장기적으로,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여러분들을 중심으로 하는 네티즌 편집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추천왕 여러분 중 특별히 신뢰할 만한 추천을 하시는 분들에게 하루쯤이라도 ‘블로거뉴스 베스트’ 선정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그 결과,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이 훨씬 더 멋진 블로거뉴스 편집판을 만들어낸다면? 만일 그렇게 된다면,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수동편집의 ‘한없는 고통’(!)에서 해방될 날이 머지않았다는 얘기이니까요. ^^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 추천왕 여러분들의 ‘추천한 뉴스’가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선정하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만큼 독자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지속적으로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정말 즐거운 상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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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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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카르노 2008.04.17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아이디가 나와 깜짝 놀랐어요^^; 추천한 뉴스를 추천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화이트헤드님과 다른 여러분들이 추천하시는 것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다들 신뢰도도 높으시고 좋은 글을 잘 선정해서 추천하시더라구요
    지속적인 시스템 발전으로 수동편집의 고통(!)에서 해방되시길 기대할께요 ^^;;



오늘(2일) 블로거뉴스에 작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실시간으로 ‘오늘의 추천왕’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이곳을 보시면, 최근 24시간 동안 가장 양질의 추천을 하신 분들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이주의 추천왕’에 어떤 분이 선정될지 미리 짐작해볼 수도 있겠지요.

관련 글: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환금가능 캐시로 지급

오늘의 추천왕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오늘의 추천왕' 코너

아울러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1회 이상 쓴 블로거기자라면 누구든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자신의 포스트를 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기존 베스트 블로거기자와 파트너 추천 블로거에게만 개방돼 있던 블로거뉴스 첫 화면을 일반 블로거기자에게도 연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공평한 추천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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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난알아요 2008.04.0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시간 인기뉴스를 보면 정말 베스트에 갈만한 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분들에게 공평한 추천이 간 듯 싶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에서 한 블로거가 여러개의 글을 올리면 다른 분들의 글이 금방 밀려가 이 점에서는 보완을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p.s 총선이 끝났네요. 제가 고등학생이라 투표는 하지 못하지만 다음 투표 때는 동생 손을 잡고 투표 할 수 있습니다. 움하하.. 인터넷에서 밖에 의견을 내놓을 수밖에 없었는데. 다음부터는 정말로 한 표를 행사 할 수 있다는게 꿈만 같기도 하구 설레이기도 합니다.

    • BlogIcon peony 2008.04.14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폭 개편 이후, 여러 가지 변화양상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좋은 점은 발전시키고, 문제점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



4월 두 번째 주부터 블로거뉴스의 ‘이주의 추천왕’ 상금이 환금 가능한 다음캐시로 지급됩니다. 기존 위시플러스 상품권을 지급하는 추천왕 이벤트는 4월 3일 종료되고요.

블로거뉴스의 ‘이주의 추천왕’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매주 ‘베스트 추천왕2명, ‘추천왕4명이 선정되며, 각각 30만원10만원이 지급됩니다. ‘이주의 추천왕’은 베스트 블로거기자, 블로거특종 발표와 함께 금요일 오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고: 이주의 특종! 블로거뉴스 발표페이지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한 수를 따져 추천왕을 뽑는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초 추천’ 외에 블로거뉴스 베스트가 선정되기까지 발생한 모든 추천의 기여도를 평가해 추천왕 순위에 반영함으로써 ‘최초 추천’을 놓친 분도 추천왕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합니다.

관련 글 1: '이주의 추천왕'에 도전하세요
관련 글 2: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 이렇게 바뀝니다

블로거뉴스의 추천왕 제도는 미디어콘텐츠 취재·작성이 하나의 전문영역인 것처럼 미디어콘텐츠 편집 역시 하나의 전문영역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됐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앞으로 미디어콘텐츠의 가치를 잘 판별해내는 전문 네티즌 풀이 생겨나고 이들이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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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난알아요 2008.04.02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디어콘텐츠 편집 역시 하나의 전문영역이라 이거 왠지 뿌듯하고.
    블로거뉴스에 참여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자랑스러운데요.

    사실 위시플러스 상품권으로 받아보면 절약보다는 소비를 하다보니
    무엇인가 충동구매도 하고 그랬는데, 환금가능 캐시로 받다보면
    꼼꼼하게 돈 절약도 하고 경제관념도 다시 되살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되겠죠?

    블로거뉴스에 계속 참여는 하고 싶지만 여러모로 예전보다 많이 바쁘네요.
    개인적인 사정도 약간은 포함은 되겠지만, 그 열정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거 Ceekay 님의 <블로거뉴스 백만번째 포스팅 누가 차지할까?>라는 포스팅 덕분에 오랜만에 블로거뉴스의 첫 번째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함께 블로거뉴스를 만들어온 동료 탱굴 님이 테스트(?) 겸 보냈던 글이네요. <미디어다음 '오픈미디어' 실험에 성공할 수 있을까?>

미디어다음 '오픈미디어' 실험에 성공할 수 있을까? / 탱굴

글은 짧지만, 내용은 의미심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 가지 상념에 젖게 만들기도 하네요. 어느덧 100만 번째 송고를 기다리고 있고, 이제 블로거뉴스3.0을 준비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실험,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아래는 탱굴 님의 글 내용.

전통 미디어-블로그 결합한 '오픈미디어' 출범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051116093609461&cp=inews24

blog + News = bloNews? 전통적인 미디어와 블로그가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오픈소스 미디어가 출범한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장점과 장점이 만나 새로운 무언가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하지만 세상 일이 다 기대대로 이뤄질까. 장점과 단점이 만나 죽도 밥도 아닌 경우도 생기고 단점과 단점이 만나 애물단지만 늘어나기도 한다. 아무튼 이런 흐름을 보면 관통하는 몇 가지 핵심을 읽을 수 있다.

1. 기자만 기사쓰는 세상은 이미 끝났다.
2. 유능한 혹은 저명한 '글쟁이'를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승패의 관건이다.
3. 이들이 생산한 UCC의 가치를 판단하고 정확성을 검토하는 편집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진다.

누구나 기사를 쓸 수 있다는 말은 곧 아무나 기사를 쓸 수 없다는 말과 동의어이다. 새롭게 탄생하는 '오픈미디어'의 흐름을 미디어다음이 선도할 수 있을까? 관건은 사람이다.

덧붙임. 100만 번째 블로거뉴스를 보내주시는 블로거 분께는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작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중요한 일인데 깜박하고 있었네요. 일깨워주신 Ceekay 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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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31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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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한글로 2008.04.07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000000 드디어 100만번째 블로거뉴스가 쓰여졌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