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블로거기자상 우수상을 수상한 블로거기자 코난 님이 서울신문과 인터뷰했다. 아래는 서울신문의 기사 링크와 기사의 일부분. 그리고 코난 님이 그동안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에 쓴 기사 몇 개.

▶ "소수자 아픔 알리는 특종 쓸래요" / 서울신문
http://issue.media.daum.net/happy/200701/22/seoul/v15459840.html

전신마비라는 1급 중증 장애를 딛고 보험설계사로 일하는 그는 지난해 말 포털사이트 미디어다음으로부터 ‘블로그 기자상’ 우수상을 받은 아이디 ‘코난’이다. 그의 블로그는 개설 1년도 되지 않아 클릭수 33만 8000여건을 기록하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어깨 아래로는 바늘로 찔러도 모를 정도로 감각이 없다. 자율 신경이 마비되면서 두 손도 점점 굳어간다. 오래 한 자세로 누워 있거나 휠체어에 앉아 있으면 눌린 부위에 피가 통하지 않아 욕창이 생긴다. 그렇지만 그는 보험업무를 보면서 틈틈이 겨우 움직일 수 있는 손가락으로 인터넷을 검색하고, 입에 문 마우스 스틱으로 글도 쓴다. 비장애인이 1시간 걸려 쓰는 글을 마우스 스틱 속도로는 2∼3일이 걸리기도 하지만 괘념치 않는다.

서울신문

블로거기자 코난 님을 인터뷰한 서울신문

▶ 전신마비인 나, 직장생활 2년 하기까지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etc/read?bbsId=B0008&articleId=3178

▶ 전신마비 장애인, 2년만에 극장 가던 날  / 양양-코난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etc/read?bbsId=B0008&articleId=3824

▶ 중증장애인, 루게릭병 박승일 전 농구코치를 만나다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rrent/read?bbsId=B0001&articleId=11703

▶ 전신마비장애 안고 5년째 자원봉사..'난 행복한 사람'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life/read?bbsId=B0005&articleId=26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