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저작권·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여부 검토 / 법무팀 자문
2차: 엄격한 사실 확인 필요시 블로거·취재원 상대 확인 취재
3차: 기사 가치 판단 및 제목 선정 / 기사 내 사실을 축약한 제목
4차: 기사 편집팀 배포, 미디어다음 및 다음 초기화면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