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부터 양쪽 블로그(미디어2.0, 낯설게 하기)에 갑자기, 호떡집에 불이라도 난 듯, 방문객 수가 늘어난 이유는 간단했다. ‘캐나다 여강사’의 후폭풍(?).

‘여강사’, ‘여강사사건’, ‘캐나다 여강사’, ‘캐나다 여강사 이름’, ‘캐나다 영어강사’ 등등을 검색해 들어온 그들…. 내 블로그에서 보여준 결과물이 영 만족스럽지 않았을 텐데,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다시 올 리 없는 분들이니, 이 글을 볼 리 없겠지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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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당그니 2006.12.04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의 호기심을 여지없이 드러낸 사건인데, 제 블로그도 일본어 설명하면서 성기 관련 글을 조금 넣었더니 한때 그걸로 주로 들어오더군요 ㅎ

    • BlogIcon peony 2006.12.04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그나저나 구글에서 제 블로그 결과물을 1페이지 안에 보여주던데.. 구글 검색 결과의 신뢰도를 떨어뜨리지 않을까 괜히 노심초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