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지난 기사를 오늘에야 읽었다.

우리시대 美文家, 낱말에 배인 분홍빛 관능을 추출하다

아름다운 글을 쓰는 문장가 고종석 씨가 30대 후반에 썼던 <사랑의 말, 말들의 사랑>을 50세에 다시 쓴다는 소식. 가슴 설렌다. 다시 ‘고종석을 읽는 밤’을 기대한다.

고종석을 읽는 밤 / 낯설게 하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