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탱이 님이 블로거뉴스에서 애타게 찾았던 ‘행방불명 아빠’, 결국 숨진 채 발견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빠를 찾아주세요' 여고생의 절규, 끝내 시신으로 돌아와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703/13/nocut/v16024189.html

[이슈트랙백] '행방불명 아빠' 찾아주세요

관련 글: '행방불명 아빠', 이제 30일째네요
관련 글: '행방불명 아빠, 11일째' 블로거 여러분 힘을 모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