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현재(15일 오전 11시) Daum 첫 화면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메인페이지의 모습. 시사저널의 ‘진짜’ 기자들이 보낸 블로거뉴스를 엮었다.

이 일을 계기로, 시사저널 기자들이 ‘블로그의 힘’을 더 깊이 느끼게 되기를 바란다. 올곧은 기자정신을 가진 ‘진짜’ 기자들이, 어떤 계기로든, 뉴미디어를 더 잘 이해하고 그것에 적응하는 것은 우리 사회 전체에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Daum

Daum 첫 화면에 오른 '시사저널 기자들이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헤드라인에 오른 시사저널 기자들의 블로그 포스트들


덧붙임. 시사저널 거리편집국 블로그에서 보내는 블로거뉴스들.

거리에 선 시사저널 기자들이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 시사저널편집국
시사저널 노조 거리편집국에 왜 귤이 넘쳐날까요? / 시사저널편집국
안은주 기자네 냉장고에는 찐빵이 얼마나 들어있는 것일까? / 시사저널편집국
안희태 기자가 셔터를 누르지 못하는 이유 / 시사저널편집국
고재열 기자에 대한 '무기정직' 징계에 대한 각계 반응들 / 시사저널편집국
'펜이 부러질지언정..' 책 펴낸 시사저널 기자들 / 시사저널편집국
참여연대 김기식 처장 "삼성, 가신의 난 징후 보인다" / 시사저널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