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다음 | 104 ARTICLE FOUND

  1. 2008.08.26 블로거뉴스 주간 UV 600만 넘어 (1)
  2. 2008.08.12 블로거뉴스 채널 이렇게 개편됩니다 (15)
  3. 2008.08.08 블로거뉴스 주간 UV 500만명대 안정세 (1)
  4. 2008.08.06 블로거뉴스 MY뉴스 위젯 배포 (2)
  5. 2008.07.31 블로거뉴스 → 소셜네트워크미디어 확대 개편 예정 (2)
  6. 2008.07.18 블로거뉴스 AD가 출범합니다 (33)
  7. 2008.07.03 블로거뉴스 월간 UV 1100만명 넘어 (4)
  8. 2008.05.13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1만원(20명) 신설 (1)
  9. 2008.04.22 "모든 시민은 기자다" →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7)
  10. 2008.04.21 최병성 목사, 교보생명환경문화상 대상 수상
  11. 2008.04.16 로카르노·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를 추천합니다 (4)
  12. 2008.04.02 블로거뉴스 첫 화면 노출, 일반 블로거기자에 개방 (2)
  13. 2008.03.31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환금가능 캐시로 지급 (2)
  14. 2008.03.31 블로거뉴스 첫 번째 글 보셨어요? (3)
  15. 2008.03.27 모든 블로거기자에게 한메일 Express 파워패키지를 드립니다 (3)
  16. 2008.03.20 블루문 님의 블로거뉴스 관련 코멘트
  17. 2008.02.26 블로거뉴스 파트너 매체들, 월간 UV 상승 중
  18. 2008.02.26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 이렇게 바뀝니다 (6)
  19. 2008.02.24 '고소영 라인', 블로그에서 시작됐다
  20. 2008.02.23 블로거기자는 어떤 사람들일까 (8)
  21. 2008.02.22 농촌진흥청 살리기, 블로거뉴스도 한몫? (2)
  22. 2008.02.15 블로거뉴스, 타 포털 블로그와 파트너 제휴 시작 (2)
  23. 2008.02.15 블로거뉴스 '건강' 채널 신설 (4)
  24. 2008.01.14 Daum 스케줄러, 블로거기자 100분에게 드립니다 (202)
  25. 2008.01.14 블로거기자 5만명 돌파, 13일 0시 40분 (14)
  26. 2008.01.11 블로거뉴스 추천제도 변경, '추천왕' 이벤트 시작 (24)
  27. 2008.01.08 블로거기자상 시상식 참관후기 / 미디어오늘
  28. 2008.01.04 2007 블로거기자상 시상식, 오늘 제주에서 (8)
  29. 2008.01.04 블로거뉴스 법률자문 서비스 시작 (2)
  30. 2008.01.03 미디어다음에서 인재를 모십니다 (4)


블로거뉴스 주간 순방문자수(UV)가 600만명을 넘었습니다(코리안클릭 기준). 아래는 지난해 5월 19일 블로거뉴스2.0 개편 이후 지금까지 블로거뉴스 주간 UV 그래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1417일 새벽 블로거뉴스 채널이 개편될 예정입니다. 바뀌는 채널의 구조는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채널 개편 작업에 따라 1417일 오전 1~3시 블로거뉴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개편되는 채널과 관련해서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참고: 블로거뉴스 채널 개편에 따른 서비스 이용 일시 제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의 주간 순방문자수(UV)가 500만명대에 올라선 뒤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는 560만명대. 아래는 지난해 5월 19일 블로거뉴스2.0 개편 이후 지금까지 블로거뉴스의 주간 UV 그래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 MY뉴스 위젯을 배포했습니다. 추천한 뉴스, 최신뉴스, 인기뉴스로 구성돼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MY페이지에서 'MY뉴스 퍼가기'를 클릭하시면 쉽게 소스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위젯으로 나만의 블로거뉴스를 만들어보세요
참고: 로카르노 님의 MY뉴스 위젯 퍼가기

아래는 추천왕 화이트헤드 님과 로카르노 님의 MY뉴스 위젯입니다.


지난주 여러 매체에서 보도한 바대로, 블로거뉴스가 조만간 소셜네트워크미디어(SNM) 확대 개편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국내 언론사들이 보도한 기사들과 개편될 페이지의 대략적인 디자인 시안입니다.

블로거뉴스, 소셜네트워크미디어(SNM)로 확대 개편 예정 관련 기사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가 마련한 광고수익셰어 서비스 블로거뉴스 AD 베타가 곧 출범합니다. 다음주부터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블로거뉴스 AD의 모토는 '모든 블로거들의 CMA통장'.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블로거뉴스 AD를 통해 '밥값'을 벌게 되는 블로거가 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AD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베타 테스터 모집 공고와 함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지난달(6월) 블로거뉴스의 월간 순방문자 수(UV; Unique Visitor)가 1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코리안클릭 기준). 지난 5월 처음으로 UV 1000만명을 넘은 뒤 다시 한달 만에 UV 1100만명을 넘었습니다. 이는 미디어다음의 서비스들 중 뉴스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이 아래와 같이 바뀌었습니다. 더 많은 추천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천왕 상금 체계를 변경했습니다.

- 이주의 추천왕(2~3명): Daum 캐쉬 20만원
- 이주의 추천왕(4~6명): Daum 캐쉬 10만원
- 이주의 추천왕(최대 20명): Daum 캐쉬 1만원

참고로, 블로거뉴스 추천왕 제도는 블로거뉴스가 미디어콘텐츠를 취재·작성한 블로거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트래픽, 광고 수익, 특종 상금 등)을 드리듯, 미디어콘텐츠를 편집한 블로거에게도 노력에 대한 대가를 드리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입니다.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제도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뉴스 가치가 높은 블로거뉴스를 네티즌 여러분들이 함께 찾아내 편집하는 공동편집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경남도민일보 기자 돼지털 님이 어제(21일) 이런 내용의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 돼지털

돼지털 님은 이 포스트에서 “오마이뉴스가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구호로 자리를 잡았다면, 미래의 미디어 구호는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썼습니다.

지난주 제가 돼지털 님과 함께 말씀을 나눈 시간은 한 30분 남짓입니다. 부산에 있는 국제신문(주: <기성매체의 블로그 활용 전략>)으로 넘어가기 전에 잠시 마산 경남도민일보에서 돼지털 님, 김주완 님 등과 블로그와 미디어에 관해 얘기를 나눴습니다.

<기성매체의 블로그 활용 전략>에서 제가 어려운 말로 길게 얘기한 것을 “미래의 미디어 구호는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라고 쉽고 간략하게 요약하시는 것을 보니, 30분 남짓 대화를 나누는 동안 돼지털 님의 통찰이 남다르다고 느꼈던 제 생각이 역시 옳았나 봅니다.

포털을 경계하는 돼지털 님과 돼지털 님 동료 기자 분의 생각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돼지털 님의 얘기대로 “블로거뉴스는 다를까요? 예 분명히 다릅니다”. 블로거뉴스는 정말 다를 것입니다. 그러나 블로거뉴스가 다른가 안 다른가보다 중요한 것은 변화의 핵심이 블로거뉴스가 아닌 ‘블로그’라는 사실입니다.

Daum 블로거뉴스가 아직은 블로그 유통에서 큰 지분을 갖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계속 그렇지는 못할 것입니다. 바뀌고 바뀌어 주인이 객이 되고 산이 바다 되는 변화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근본에는 ‘블로그’가 있을 것입니다.(돼지털 님)

돼지털 님의 얘기에 동의합니다. 더불어, 모든 기자를 블로거로 만들며 새롭게 미래의 비전과 전략을 만들어갈 경남도민일보를 응원합니다. 태터앤미디어가 처음 시도한 미디어비즈니스 모델이 미디어스·경남도민일보를 비롯한 여러 기성매체들로 퍼져나가기를 바랍니다.

관련 글: 경남도민일보 블로거기자단 운영합니다


지난해 2007 블로거기자상 대상을 수상한 최병성 목사님이 제10회 교보생명환경문화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내일(22일)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립니다.

제10회 교보환경문화상 대상에 최병성 목사 / 머니투데이
최병성 목사 등 교보생명환경문화상 / 한겨레

교보생명환경문화상은 1997년 제정된 국내 최대 환경 관련 상으로, 대상 3,000만원·우수상 2,000만원 등 모두 1억5,000여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최병성 목사님 외 올해 교보생명환경문화상 수상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0회 교보생명환경문화상 수상자

- 환경교육부문 대상 강화도시민연대(상임대표 남궁호삼)
- 환경운동부문 대상 최병성(목사)
- 환경언론부문 우수상 남준기(내일신문 기자)
- 환경예술부문 대상 이강길(독립영화 감독)


오늘(16일) 로카르노 님이 이런 글을 올리셨네요.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찾아본 벚꽃사진이 아름다운 포스트 모음입니다. 제가 추천했던 글인데 안타깝게 베스트에 오르지 못한 사진들을 소개 하고 싶어서 모아봤습니다.”(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中)

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요즘 제 구독 RSS 목록에 새로 추가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 등 블로거뉴스 추천왕(베스트 에디터) 분들의 ‘추천한 뉴스’입니다. 혹시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놓친 좋은 뉴스가 있지 않나 하루에 수차례 꼭 시간을 내서 살펴봅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직접 블로거뉴스를 편집하지는 않습니다).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justera?type=recommend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realrocarlo?type=recommend

그러다 보니, 이런 생각도 듭니다.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이 직접 편집해보면 어떨까? 물론 장기적으로,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여러분들을 중심으로 하는 네티즌 편집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추천왕 여러분 중 특별히 신뢰할 만한 추천을 하시는 분들에게 하루쯤이라도 ‘블로거뉴스 베스트’ 선정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그 결과,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이 훨씬 더 멋진 블로거뉴스 편집판을 만들어낸다면? 만일 그렇게 된다면,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수동편집의 ‘한없는 고통’(!)에서 해방될 날이 머지않았다는 얘기이니까요. ^^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 추천왕 여러분들의 ‘추천한 뉴스’가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선정하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만큼 독자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지속적으로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정말 즐거운 상상이네요.


오늘(2일) 블로거뉴스에 작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실시간으로 ‘오늘의 추천왕’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이곳을 보시면, 최근 24시간 동안 가장 양질의 추천을 하신 분들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이주의 추천왕’에 어떤 분이 선정될지 미리 짐작해볼 수도 있겠지요.

관련 글: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환금가능 캐시로 지급

오늘의 추천왕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오늘의 추천왕' 코너

아울러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1회 이상 쓴 블로거기자라면 누구든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자신의 포스트를 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기존 베스트 블로거기자와 파트너 추천 블로거에게만 개방돼 있던 블로거뉴스 첫 화면을 일반 블로거기자에게도 연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공평한 추천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


4월 두 번째 주부터 블로거뉴스의 ‘이주의 추천왕’ 상금이 환금 가능한 다음캐시로 지급됩니다. 기존 위시플러스 상품권을 지급하는 추천왕 이벤트는 4월 3일 종료되고요.

블로거뉴스의 ‘이주의 추천왕’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매주 ‘베스트 추천왕2명, ‘추천왕4명이 선정되며, 각각 30만원10만원이 지급됩니다. ‘이주의 추천왕’은 베스트 블로거기자, 블로거특종 발표와 함께 금요일 오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고: 이주의 특종! 블로거뉴스 발표페이지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한 수를 따져 추천왕을 뽑는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초 추천’ 외에 블로거뉴스 베스트가 선정되기까지 발생한 모든 추천의 기여도를 평가해 추천왕 순위에 반영함으로써 ‘최초 추천’을 놓친 분도 추천왕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합니다.

관련 글 1: '이주의 추천왕'에 도전하세요
관련 글 2: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 이렇게 바뀝니다

블로거뉴스의 추천왕 제도는 미디어콘텐츠 취재·작성이 하나의 전문영역인 것처럼 미디어콘텐츠 편집 역시 하나의 전문영역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됐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앞으로 미디어콘텐츠의 가치를 잘 판별해내는 전문 네티즌 풀이 생겨나고 이들이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블로거 Ceekay 님의 <블로거뉴스 백만번째 포스팅 누가 차지할까?>라는 포스팅 덕분에 오랜만에 블로거뉴스의 첫 번째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함께 블로거뉴스를 만들어온 동료 탱굴 님이 테스트(?) 겸 보냈던 글이네요. <미디어다음 '오픈미디어' 실험에 성공할 수 있을까?>

미디어다음 '오픈미디어' 실험에 성공할 수 있을까? / 탱굴

글은 짧지만, 내용은 의미심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 가지 상념에 젖게 만들기도 하네요. 어느덧 100만 번째 송고를 기다리고 있고, 이제 블로거뉴스3.0을 준비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실험,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아래는 탱굴 님의 글 내용.

전통 미디어-블로그 결합한 '오픈미디어' 출범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051116093609461&cp=inews24

blog + News = bloNews? 전통적인 미디어와 블로그가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오픈소스 미디어가 출범한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장점과 장점이 만나 새로운 무언가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하지만 세상 일이 다 기대대로 이뤄질까. 장점과 단점이 만나 죽도 밥도 아닌 경우도 생기고 단점과 단점이 만나 애물단지만 늘어나기도 한다. 아무튼 이런 흐름을 보면 관통하는 몇 가지 핵심을 읽을 수 있다.

1. 기자만 기사쓰는 세상은 이미 끝났다.
2. 유능한 혹은 저명한 '글쟁이'를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승패의 관건이다.
3. 이들이 생산한 UCC의 가치를 판단하고 정확성을 검토하는 편집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진다.

누구나 기사를 쓸 수 있다는 말은 곧 아무나 기사를 쓸 수 없다는 말과 동의어이다. 새롭게 탄생하는 '오픈미디어'의 흐름을 미디어다음이 선도할 수 있을까? 관건은 사람이다.

덧붙임. 100만 번째 블로거뉴스를 보내주시는 블로거 분께는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작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중요한 일인데 깜박하고 있었네요. 일깨워주신 Ceekay 님께 감사드립니다. ^^

얼마 전(지난 21일)에 블로거기자(Daum 블로거뉴스에 가입한 블로거) 수가 6만명을 넘었습니다.

블로거기자 6만명 돌파를 자축하고, 그동안 블로거뉴스에 참여해주신 블로거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는 의미에서, 모든 블로거기자 분들에게 한메일 Express 파워패키지를 드립니다.

한메일 Express 파워패키지 = 한메일 익스프레스 + 3G 저장용량 + POP3 기능 지원
블로거기자 6만명 돌파 기념, 한메일 Express 파워패키지 증정 / 블로거뉴스

한메일 익스프레스에 관한 설명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블로거뉴스 역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블루문 님이 2008 웹2.0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한국 웹2.0의 현재> 중 블로거뉴스에 관해 언급한 부분. 새겨들을 부분이 많다. 다른 서비스에 대한 블루문 님의 평가 역시 냉정하지만 정확하다. 못 보신 분들은 보시길.

2008, 웹 2.0 컨퍼런스 - 한국 웹 2.0의 현재 / 블루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콘텐츠 부문, 다음의 <블로거뉴스>. 이 서비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국외의 여러 서비스를 포괄하며 한국적 미디어 2.0 서비스를 구현한 표본적 사례이기 때문입니다. '표본적 사례'라고 했지 '모범적 사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이트는 여전히 미디어다음이라는 사업 영역 안에서 동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이트는 스스로 미디어 사이트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국내 블로거들의 메타 블로그인데 말입니다.

다음의 <블로거뉴스>는 digg.com과 같은 모델도 차용하고 있고, 국내 포털 서비스의 미래가 어떻게 진행되어야할 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어떤 의미에서 미디어2.0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음 안에 미디어다음, 미디어다음 안에 블로거뉴스라는 한계를 스스로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블로거뉴스의 막대한 트래픽과 이슈 생성을 다음의 다른 서비스 영역, 특히 상업적 영역과 연계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국형 미디어 2.0의 현실과 한계, 그리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좋은 예제가 될 것입니다.


아래는 최근(2007년 11월~12월) 블로거뉴스와 파트너 제휴를 한 매체(언론사)들의 월간 UV(순방문자 수) 그래프입니다(코리안클릭 기준). 파트너 5개사의 월간 UV가 블로거뉴스와 제휴한 지난해 말부터 상승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련 글: 블로거뉴스 파트너 제휴 안내

이번 주(또는 다음 주 초) 블로거뉴스 첫 화면이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첫 화면 개편의 주요 골자는 <오늘의 추천왕>,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 신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편될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오늘의 추천왕' 코너(화면 내용은 가상 데이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편될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화면 내용은 가상 데이터입니다.)


이와 함께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이 더 정교해집니다. <추천왕> 선정은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한 수를 따져 뽑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아래와 같은 로직이 추가 적용됩니다.

- 기사를 읽지 않고 추천을 할 경우 무효로 처리됩니다.
- ‘최초 추천’을 해당 기사에서 발생한 첫 유효추천으로 정의합니다. 따라서 추천수가 0이 아닌 기사를 추천해도 ‘최초 추천’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 ‘최초 추천’ 외에도 좋은 기사가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되기까지 발생한 모든 추천의 기여도를 평가해 <추천왕> 순위에 반영합니다.
- 개편되는 첫 화면 <오늘의 추천왕> 코너에 추천자의 ‘추천 신뢰도’를 공개해 더 책임 있는 추천을 유도합니다.

블로거뉴스의 새로운 실험인 <추천왕> 제도가 소수 편집자가 뉴스 편집을 독점하고 있는 현 뉴스 소비 방식을 ‘민주화’ 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은 어서 빨리 뉴스 편집을 그만둘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비행기 안에서 펴든 한겨레신문에 이런 만평이 있었습니다. <고소영 성공시대, 강부자 정부>. 어느새 모든 언론과 전 국민이 쓰고 있는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라인’이라는 유행어가 블로그에서 시작됐다는 것을 기록해둡니다(뭐, 이제 별스러운 일도 아니지만). 아래는 한겨레 만평과 지난 15일 블로거뉴스 헤드라인 화면.

관련 글: 이명박 시대, '고소영 라인'이 뜬다 / MP4/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월 23일자 한겨레 그림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월 15일 블로거뉴스 헤드라인


블로거기자(Daum 블로거뉴스에 가입한 블로거)는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해서 분석해봤습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가장 전형적인 블로거기자는 25~29세의 미혼 남성으로서,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좀 모순인 듯하지만)입니다.

블로거기자남 25~29세, 남 35~39세, 남 30~34세, 남 40~44세, 남 45~49세, 여 25~29세 순으로 많아, 성인 남성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60세 이상 남녀, 20세 미만 남녀(심지어 9세 이하 남녀까지)도 적지 않습니다. 이 분들이 블로거뉴스를 더욱 다양한 뉴스와 이야기의 공간으로 만들어주시는 듯합니다.

블로거기자들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블로거뉴스(나아가 블로고스피어)가 세계 최대 취재네트워크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블로거기자해외 블로거의 수(약 2,600명)는 서울, 경기, 부산, 인천 다음으로 많습니다. 해외 블로거들의 거주국을 세계지도에 표시해보면, 아마 거의 모든 나라에 마킹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 글: 블로고스피어, 세계 최대 취재네트워크?

아래는 블로거기자들의 성별·연령별 분포와 지역별 분포 그래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거기자 성별·연령별 분포


블로거기자 지역별 분포

블로거기자 지역별 분포


길s브론슨 님이 이런 글을 남기셨네요. <Daum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동안 농촌진흥청 폐지가 부당한 이유 등이 이슈화 되도록 적극 성원을 해주신 네티즌 여러분과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블로그) 운영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길s브론슨 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농촌진흥청 폐지가 이슈화 하는데 블로거뉴스가 한몫을 하긴 했나 봅니다.

기쁩니다. 블로거뉴스가 한몫을 할 수 있어서. 그리고 어느새 이처럼,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이 위기에 처했을 때 조직원들이 직접 (전 국민이 지켜보는) 미디어에서 발언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것이. 누가 뭐라 해도, 이는 미디어가 서서히 ‘민주화’ 되고 있는 모습이니까요.

농촌진흥청 폐지 등 정부조직개편 관련 이슈트랙백

아래는 그동안 길s브론슨 님과 농촌진흥청 직원 및 관계자 분들이 농진청 폐지와 관련해 쓴 블로거뉴스들.

폐지되는 농촌진흥청 무슨 일을 했기에
너무 억울한 농촌진흥청 연구사의 아내
농진청 폐지가 지혜롭지 못한 이유
어느 농진청 연구원의 독백
결국 농진청은 고려장을 당하는가?


Daum 블로거뉴스가 타 포털 블로그서비스와 파트너 제휴를 맺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지난 2월 초 싸이월드 홈2와 파트너 제휴를 맺은 데 이어, 오늘(15일) 파란 블로그와 파트너 제휴를 맺었습니다. 향후 다른 포털 블로그서비스와도 파트너 제휴를 맺을 계획입니다.

현재 싸이월드 홈2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블로거기자단 가입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파란 블로거 대상 블로거기자단 가입 이벤트는 3월에 시작 예정입니다. 아래는 싸이월드 홈2 블로거기자단 가입 이벤트 페이지와 파란 공식 블로그의 블로거뉴스 가입 안내.

싸이월드 홈2 쓰세요? 블로거뉴스에 가입하세요
다음 블로거뉴스 발행하기! / 파란우체부 공식 블로그


블로거뉴스에 건강 채널을 신설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아임닥터 등 의학 매체와의 파트너 제휴와 더불어, 양깡, 고수민, 한정호 님 등 현직 의사 분들의 눈부신(!) 활동 덕분에, 최근 블로거뉴스에 건강과 의학에 관한 좋은 글들이 부쩍 늘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건강에 관한 알차고 생생한 블로거뉴스를 기대합니다. (다만, 솔직한 말씀을 덧붙이자면, 현직 의사 분들의 의학 관련 포스트 못지않게 pennpenn 님의 <그놈의 전립선비대증 수술후기> 같은 일반 블로거 분들의 건강 관련 포스트가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

블로거뉴스 <건강> 채널의 주소와 트랙백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블로거뉴스 <건강> 채널: http://bloggernews.media.daum.net/general/list?category_id=25
<건강> 채널 송고용 트랙백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tb/news/25


요즘 <미디어2.0>에 “OOO 드립니다. 받아가세요” 하는 내용의 포스트를 자주 올리네요. 하나 더 올리겠습니다. ^^;

Daum 2008년 스케줄러(다이어리와 탁상달력)를 블로거기자(블로거뉴스에 가입한 블로거) 여러분들에게 드립니다. 이 포스트에 아래와 같은 양식으로 비공개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 100분에게 스케줄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닉네임 / 블로그 URL / 스케줄러 받을 주소(우편번호, 수취인 성명 포함)
peony / http://media20.tistory.com / 우 OOO-OOO, 제주시 OO동 OOO-OO, 홍길동

※ 해외에 계신 블로거기자 분들은, 죄송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상 제외하겠습니다. 이 점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덧붙임.

비밀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블로거기자가 아닌 분과 본명을 적지 않으신 분들을 제외한 분들에게 Daum 스케줄러를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aum 블로거뉴스에 가입한 블로거(블로거기자) 수가 13일 0시 40분5만 명을 넘었습니다. 지난해 11월 5일 4만 명을 넘어선 뒤 71일 만입니다. 블로거기자 5만명 돌파를 기념하며, 블로거뉴스의 각종 기념일(?)을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05년 11월 22일: 블로거뉴스 태어남.
2006년 7월 9일: 블로거기자 1만명 넘음.
2006년 12월 14일: 블로거기자 2만명 넘음.
2007년 5월 19일: 블로거뉴스2.0 출범.
2007년 6월 25일: 블로거기자 3만명 넘음.
2007년 11월 5일: 블로거기자 4만명 넘음.
2008년 1월 13일: 블로거기자 5만명 넘음.

블로거기자 5만명 돌파 시간을 맞추는 깜짝 이벤트에 당첨 되신 분은 13일 정오를 얘기하신 이스트라, 파란토마토 님과 12일 정오를 얘기하신 Boramirang 님입니다. 세 분은 비밀댓글 등으로 제게 선물을 받으실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지난해 월별 블로거기자단 신규 가입 추세 그래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별 신규 블로거기자 가입자 수 / 2007년


두 가지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오늘(11일) 블로거뉴스의 추천제도가 변경됐습니다(아래 내용 참고). 아울러 블로거뉴스에서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관련 글: 블로거뉴스 자동편집 알고리즘 이렇게 바뀝니다
블로거뉴스 '추천왕'에 도전하세요

블로거뉴스 추천제도 변경 내용

0.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은 동일하게 추천권한 1점을 갖습니다.

1.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현황을 비롯해 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여러 변수들을 종합·분석해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 블로거뉴스가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쓰는 변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2-1. 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의 추천 신뢰도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네티즌의 추천 히스토리를 분석해당 콘텐츠를 추천한 네티즌들의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2-2. 해당 콘텐츠를 읽은 독자들의 행동 분석 결과: 블로거뉴스독자들이 블로그 포스트를 선별해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 양식을 분석해당 콘텐츠의 뉴스 가치를 판단하고, 이를 자동편집 알고리즘에 반영합니다.

블로거뉴스는 향후 뉴스 가치가 높은 포스트를 잘 찾아내는 '자동편집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입니다. 올해 안에 블로거뉴스의 대부분 영역이 자동편집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것이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의 ''입니다(단, 뉴스 가치가 높은 포스트를 알고리즘으로 뽑아낼 수 있어야 꿈을 이룰 수 있겠지요). ^^;

아래는 블로거뉴스 추천왕 이벤트 안내 및 '이주의 추천왕'에 선정돼 푸짐한 상품권을 받는 노하우입니다.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블로거뉴스의 자동편집 역량을 높여주기를 기대합니다.

*

블로거뉴스가 ‘이주의 추천왕’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블로거뉴스를 작성하는 블로거기자뿐 아니라 좋은 블로거뉴스를 정성껏 추천하는 블로거기자에게도 보답을 해드리기 위함입니다.

블로거뉴스는 매주 6분을 ‘이주의 추천왕’으로 선정해 ‘베스트 추천왕’(2명)에게는 30만원권 상품권을, ‘추천왕’(4명)에게는 10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해 드립니다. ‘이주의 추천왕’은 특종 기사와 매주 금요일 특종 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주의 추천왕’이 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특종! 블로거뉴스> 또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선정될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블로거뉴스를 가장 먼저 추천하시면 됩니다. 물론 좋은 블로거뉴스를 가장 많이 추천하신 분이 ‘추천왕’이 됩니다.

‘이주의 추천왕’이 되는 노하우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특종! 블로거뉴스>로 뽑힐 만큼 좋은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라.
2.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뽑힐 만한 좋은 블로거뉴스를 추천하라.
3. 추천수 0인 블로거뉴스를 주목하라.

시사, 생활경제, 문화·예술블로거뉴스의 각 채널에서 추천수가 ‘0’인 블로거뉴스를 꼼꼼하게 읽어보신 뒤 추천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을 한 블로거기자가 ‘이주의 추천왕’으로 선정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미디어오늘에서 지난 주말 제주의 Daum 글로벌미디어센터(GMC)에서 있었던 2007 블로거기자상 시상식 참관후기를 기사화했습니다.

[미디어다음 블로거기자상 시상식 참관 후기] 누구나 미디어를 소유할 수 있는 시대 / 미디어오늘


2007 블로거기자상 시상식오늘(4일) 오후(그러니까 잠시 뒤) 제주의 Daum 글로벌미디어센터(GMC)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지금 2007 블로거기자상 수상자 분들은 비행기를 타고 내려오시는 중이고(해외에 계신 수상자 Bluepango, 당그니 님 죄송합니다. ㅡ.ㅜ),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을 비롯한 미디어다음 식구들은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 분주합니다.

오늘 시상식에는 Daum 석종훈 대표를 비롯해, 심사위원장이신 건국대 황용석 교수(신문방송학과), 미디어다음 최정훈 본부장 등이 참석하시고, 시상식 뒤에는 다양하게 여흥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준비돼 있습니다. 모처럼 제주에 내려오신 블로거 여러분들이 언제 다시 육지로 돌아가실지는 아직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

2007 블로거기자상 수상자 발표
관련 글 1: 2007 블로거기자상 수상자 발표
관련 글 2: 2007 블로거기자상 후보 30명 발표


블로거뉴스가 법률자문 서비스를 마련했습니다. 블로거들의 권익과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뜻하지 않게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래에 설명한 절차에 따라, 저작권·초상권, 명예훼손 등 다양한 법률적 문제에 대해 질의하시면, Daum 블로거뉴스 법률자문 담당 변호사가 답신을 드립니다. 블로거뉴스는 블로거와 변호사 간의 질의·응답을 참고해 지속적으로 법률자문 FAQ의 내용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블로거뉴스 법률자문 서비스의 이용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각 채널 하단에 있는 ‘법률자문’ 링크를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중복된 질문인지 FAQ를 미리 참조해주세요. 블로거뉴스 법률자문 FAQ는 ‘1:1 문의하기’를 통해 접수된 질문을 수시로 분류·정리하여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중복된 질문이 아니라면 ‘1:1 문의하기’를 클릭한 뒤 ‘블로거뉴스 법률자문’ 분류를 선택하세요. 제목과 내용 공간에 법적 문제와 관련해 궁금하거나 문의하고 싶은 사항을 적고 ‘등록하기’를 클릭하세요. 휴대전화로 답변메일을 받고 싶은 분은 ‘휴대폰으로 답변메일 받기’를 클릭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디어다음 신입·경력 채용 공지 안내해드립니다. 미디어다음에 관심 있는 분들 많이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블로거뉴스, 아고라, 텔레비존, 세계엔 등 미디어다음의 UCC 서비스에 관심 많은 분들 환영합니다. ^^; 아래는 Daum의 채용페이지 URL과 관련 내용입니다.

Daum Recruit: http://recruit.daum.net/DaumRecruit/recruit_main.jsp

Service Planning > 뉴스편집.기획
뉴스편집.기획(신입/경력)  2008/01/03~충원시까지 
 
◆ 채용인원
- 정규직 3명

◆ 업무내용
- 미디어다음 뉴스편집.기획

◆ 지원자격
- 온라인 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깊은 분(신입 지원 가능)
- 시사이슈에 밝고 인터넷 트렌드에 민감한 분
- 포탈 뉴스편집, 언론사 취재.편집 등 온라인 미디어 경험자 우대
- 제주 근무 가능한 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