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블로거뉴스 이야기 | 247 ARTICLE FOUND

  1. 2009.03.22 사이버 커뮤니티와 협업필터링 알고리즘 (9)
  2. 2009.03.22 블로거뉴스 개편 설명회 발표 내용 (3)
  3. 2009.03.13 블로거뉴스 열린편집 알고리즘 특허 출원 (8)
  4. 2009.02.04 블로거뉴스, 블로그 원문 직접링크 방식으로 변경 예정 (18)
  5. 2009.01.28 미디어로서 블로그, 3년간의 실험 (2)
  6. 2008.12.23 2008 추천수·조회수 TOP100 블로거뉴스 (2)
  7. 2008.12.07 블로거뉴스 추천수, 3년 전보다 약 3천배 증가 (6)
  8. 2008.11.03 이번 주 블로거뉴스 첫 화면 개편 (12)
  9. 2008.10.28 블로거뉴스 '열린 편집' 1달, 어떠셨나요? (21)
  10. 2008.10.14 블로거뉴스 2008년 1~9월 조회수 TOP100 블로거 (17)
  11. 2008.08.26 블로거뉴스 주간 UV 600만 넘어 (1)
  12. 2008.08.22 블로거뉴스 AD는 이런 모양
  13. 2008.08.12 블로거뉴스 채널 이렇게 개편됩니다 (15)
  14. 2008.08.08 블로거뉴스 주간 UV 500만명대 안정세 (1)
  15. 2008.08.06 블로거뉴스 MY뉴스 위젯 배포 (2)
  16. 2008.07.31 블로거뉴스 → 소셜네트워크미디어 확대 개편 예정 (2)
  17. 2008.07.18 블로거뉴스 AD가 출범합니다 (33)
  18. 2008.07.16 블로거뉴스 새 이름 지어주세요 (4)
  19. 2008.07.03 블로거뉴스 월간 UV 1100만명 넘어 (4)
  20. 2008.07.03 블로그와 미디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 (2)
  21. 2008.05.20 시민단체, 블로그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5)
  22. 2008.05.13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1만원(20명) 신설 (1)
  23. 2008.05.07 강풀 원작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티켓 드립니다 (27)
  24. 2008.04.23 '블로거뉴스 보내기' 장애가 있었습니다
  25. 2008.04.21 '정직한 추천'을 많이 하면 추천왕이 됩니다
  26. 2008.04.21 최병성 목사, 교보생명환경문화상 대상 수상
  27. 2008.04.16 로카르노·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를 추천합니다 (4)
  28. 2008.04.02 블로거뉴스 첫 화면 노출, 일반 블로거기자에 개방 (2)
  29. 2008.03.31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환금가능 캐시로 지급 (2)
  30. 2008.03.31 블로거뉴스 첫 번째 글 보셨어요? (3)


23일(월) KAIST 문화기술대학원(한상기 교수, Virtual Community)에서 할 특강 내용 목차입니다. 지난 3년간 블로거뉴스 내에서 뉴스블로거와 열린편집자(오픈에디터) 커뮤니티가 형성된 히스토리와 함께 사이버 커뮤니티의 새로운 의사결정 제도로서 열린편집 알고리즘을 설명합니다. 아울러, 미디어2.0(New Media)새로운 커뮤니티와 알고리즘, 비즈니스(New Community + New Algorithm + New Business)의 등장으로 해석합니다.


사이버 커뮤니티와 협업필터링 알고리즘
- Daum 블로거뉴스의 뉴스블로거·오픈에디터 커뮤니티 형성 사례와 커뮤니티 內 민주적 의사결정 제도로서 열린편집 알고리즘

0. Small Talk

0-1. My History: KAIST → ? → ? → 블로거뉴스
0-2. Web ↔ Community ↔ Social Movement

1. 미디어 민주화?

1-1. 미디어2.0 = 뉴스2.0 + 광고2.0
1-2. 뉴스2.0 = 뉴스 생산·소비·유통의 민주화

2. 뉴스블로거 커뮤니티의 형성

2-1. 미디어다음 통신원(시민기자) → 블로거 / '05~06년
2-2. 블로거뉴스 외부 블로거 개방 / '07년 5월
2-3. 광고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 / '07년 하반기
2-4.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 '08년
2-5. 언론사 → 팀블로그, 팀블로그 → 언론사 / '08년
2-6.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비즈니스 / '07년~

3. 오픈에디터 커뮤니티의 형성

3-1. 열린편집, Why?
3-1-1. 폭증하는 콘텐츠, 어떻게?
3-1-2. 수동 편집과 알고리즘 편집
3-1-3. 알고리즘 편집, 새로운 온라인 민주주의

3-2. 열린편집, 첫 시도
3-2-1. 첫 시도: 오픈에디터 제도 / '07년 5월
3-2-2. 첫 시도의 좌절, So? / '08년 1월

3-3. 다시, 추천 활성화 작업
3-3-1. 추천왕 이벤트 시작 / '08년 1월
3-3-2. 추천 신뢰도 산정 알고리즘 테스트 / '08년 1월
3-3-3. 추천왕 서비스페이지 노출 / '08년 3월

3-4. 열린편집 알고리즘 개발
3-4-1. 오픈에디터 커뮤니티의 발견 / '08년 5월
3-4-2. 오픈에디터 커뮤니티의 형성 / '08년 5월
3-4-3. 오픈에디터 커뮤니티의 역할 / '08년 9월

4. 열린편집 알고리즘의 구축

4-1. 열린편집 알고리즘의 뼈대들
4-1-1. 추천 신뢰도 산정 알고리즘
4-1-2. 오픈에디터 선정 알고리즘
4-1-3. 인기글 랭킹 알고리즘
4-1-4. 베스트 선정 알고리즘

4-2. 열린편집 6개월, 결과는?
4-3. 열린편집의 남은 숙제들

5. New Web ↔ New Media = New Community + New Algorithm + New Business

6. 질의응답




지난 19일(목) 블로거뉴스 개편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블로거뉴스의 새 이름이 'View'(세상을 보는 열린 창, Daum View)로 바뀐다는 것을 비롯해 블로거뉴스의 개편 내용 일부를 여러 블로거와 파트너사 관계자 분들께 공개했습니다. 아래는 개편 설명회 때 저와 김종욱 님이 함께 발표한 내용의 목차입니다.

Daum 블로거뉴스 어떻게 바뀔까
- 블로거뉴스 개편 설명회 발표 내용 목차

1. 블로거뉴스의 새 이름, View

2. View는 어떤 서비스?

3. 블로거뉴스 → View, 바뀌는 것들

3-1. 이제 어떤 글이든 추천할 수 있다
3-2. 사용자가 편집하는 검색결과, 열린편집엔진이 만든다
3-3. View는 당신이 어떤 글을 읽고 싶어하는지 알고 있다
3-4. View 안에 ○○○○○가 있다
3-5. 100만명이 구독하는 블로그가 등장한다?
3-6. 국내 메타서비스의 '연합'이 시작된다?
3-7. 광고주와 블로거가 상생하는 수익모델이 준비된다

4. 열린편집엔진이란?

5. 스마트한 개인화 서비스

6. 다양한 API와 위젯

7. 질의 응답


저희들의 세세한 발표 내용은 칫솔 님의 생생한 현장 중계 포스트를 참고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 개편 내용이 담고 있는 함의는 하이컨셉 님의 통찰력 넘치는 포스트 '다음 뷰, 블로거뉴스가 차세대 웹플랫폼으로 변신'을 보시면 될 듯합니다. 그리고 현장의 모습은 카앤드라이빙 님이 많은 사진에 담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종욱 님도 개편 설명회 발표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블로거뉴스 개발자로 살아가기'.

행사 장소가 협소해 더 많은 블로거 분들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이 점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저희는 블로거뉴스가 1인 미디어 웹서비스를 뛰어넘어 '세상을 보는 (거대한) 열린 창'으로 거듭나도록 하는 일에 더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며칠 전 여러 언론에서 보도했듯이, 열린편집 알고리즘에 대해 특허출원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열린편집 알고리즘은 블로거뉴스에서 '베스트 글'(블로거뉴스 오른쪽 날개 영역에 오르는 글)을 선정하는 데 지난해 9월 적용된 상태입니다. 특허 출원을 마친 것은 지난해 12월인데, 이제야 외부에 특허 출원 사실을 알리게 됐네요.

참고: '다음, 열린편집 알고리즘 특허 출원' 관련 기사

열린편집 알고리즘은 (여러 매체가 보도했듯이) ▲사용자들의 추천 히스토리에서 추천 신뢰도를 산정하는 알고리즘 ▲추천 신뢰도에 의해 신뢰도 높은 추천자 그룹을 형성하는 알고리즘 ▲신뢰도 높은 추천자 그룹의 추천에 의해 베스트 글(가장 좋은 글)을 찾아내는 알고리즘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팀은 올해 열린편집 알고리즘키워드 클러스터링 기술, 검색엔진 기술을 접목해 열린편집엔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열린편집엔진을 통해, 사용자 분들은 모든 키워드에 대해 네티즌들이 평가하는 가장 좋은 글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고, 또 실시간으로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한 가장 좋은 글을 구독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오는 23일에는 제가 KAIST에서 블로거뉴스와 열린편집 알고리즘에 대해 특강을 합니다. 열린편집 알고리즘을 구축한다는 것은, 사이버 커뮤니티 내에서 새로운 민주적 의사결정 제도를 만든다는 것인데, 오랜만에 후배들을 만나 흥미로운 주제를 놓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한상기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거뉴스의 콘텐츠 서비스 방식이 다음 주(2월 2주) 블로그 원문 직접 링크 방식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블로거뉴스에서 글을 볼 때, 화면 우측 상단에 뜨던 이른바 '리모컨'(아래 그림)이 없어집니다. 또한 원문의 주소(URL) 역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와 같은 형식의 블로거뉴스의 주소(URL)로 바뀌지 않습니다.

블로거뉴스 리모컨

블로거뉴스의 '리모컨'이 없어집니다

블로거뉴스는 또한 기존 '추천해주세요' 위젯에서 최신 추천자 1명만을 보여주는 방식을 확대해, 해당 글을 추천한 네티즌들의 정보를 '누가 추천했을까'란 이름으로 모두 공개합니다. 아울러, 독자 여러분들이 원문이 있는 블로그서비스 또는 뉴스사이트의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편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댓글을 도입합니다. 그리고 3월부터는 해당 글의 관련글을 자동으로 추출해 서비스합니다.

앞으로 블로거뉴스에서 글을 읽는 독자들이 더 편한 환경에서 콘텐츠를 읽고 서로 소통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래 그림은 '누가 추천했을까', 댓글, 관련글이 서비스 되는 블로거뉴스의 페이지 모습입니다.

블로거뉴스 VIEW 페이지

'누가 추천했을까', 댓글, 관련글이 서비스될 블로거뉴스 페이지



이번주 토요일(31일) 대치동 포스코센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미팅룸에서 열릴 예정인 태터앤미디어 블로그네트워크 포럼에서 발표할 내용의 목차입니다.

미디어로서 블로그, 3년간의 실험
- 블로거뉴스의 과거·현재·미래를 중심으로

0. 미디어 민주화?

   - 미디어2.0 = 뉴스2.0 + 광고2.0
   - 뉴스2.0 = 뉴스 생산·소비·유통의 민주화

1. 뉴스 생산의 민주화 - 시민기자에서 블로거로

   - 미디어다음 통신원(시민기자) → 블로거 / '05~06년
   - 블로거뉴스 외부 블로거 개방 / '07년 5월
   - 광고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들 / '07년 하반기
   - "모든 기자는 블로거다" / '08년
   - 언론사 → 팀블로그, 팀블로그 → 언론사 / '08년
   -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비즈니스 / '07년~

2. 뉴스 소비의 민주화 - 편집 알고리즘와 '열린 편집'

   - 수동 편집과 알고리즘 편집
   - 폭증하는 콘텐츠, 어떻게?
   - 알고리즘 편집, 새로운 온라인 민주주의
   - '열린 편집' 알고리즘의 뼈대들
   - '열린 편집' 4개월, 결과는?
   - '열린 편집'의 남은 숙제들

3. 뉴스 유통의 민주화 -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

   - 미디어2.0(미디어 민주화)의 정점
   - 위젯과 개인화, 미디어에 미칠 영향
   -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등장
   - 오픈캐스터와 '열린편집자'의 역할
   - '열린편집자'를 위한 수익모델은?
   - 새로운 미디어비즈니스 생태계의 완성?

4. 블로거뉴스의 2009년, 계속될 실험들



2008년 한 해 동안(정확히는 2008년 1월 1일~12월 23일) 블로거뉴스에서 가장 많은 추천 수와 조회 수를 올린 글 100개를 뽑아봤습니다.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내년엔 독자 분들이 서비스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2008년 추천수 TOP100 블로거뉴스

블로거 제목 URL 추천수
몽구 시사투나잇 막방보며 눈물 흘리는 시투PD http://b.media.daum.net/news/2052396 7502
뷰라 [인터뷰] 군대는 나를 마약중독자로 만들었다 http://b.media.daum.net/news/2015056 7236
붉은매 이승엽이 한국어로 인터뷰하는 이유 http://b.media.daum.net/news/1815565 4843
카푸리 내가 만약 조성민씨라면 이렇게 하겠다! http://b.media.daum.net/news/2076650 4839
카푸리 패떴의 재미를 반감시키고 있는 김종국 http://b.media.daum.net/news/2127818 4656
여의도통신 미스코리아 사진 보는 국회의원 http://b.media.daum.net/news/1420648 4548
몽구 전철 안, 고무신 신고 이삿짐 옮기던 할아버지 http://b.media.daum.net/news/2011587 4108
웅크린 감자 서태지의 고집과 파격이 '빅뱅'을 만들었다. http://b.media.daum.net/news/2158608 3926
파란커피 34년전 교사에게 맞은 상처를 간직한 남자 http://b.media.daum.net/news/1976932 3699
웅크린 감자 왕기춘의 은메달이 부끄러운 대한민국 방송사들 http://b.media.daum.net/news/1627744 3692
독설닷컴 내가 유인촌 장관에게 들었던 욕설 http://b.media.daum.net/news/1969948 3653
카푸리 이대통령 믿고 주식샀다가 패가망신 http://b.media.daum.net/news/2106860 3632
최병성 추부길목사님께 사탄목사가 띄우는 편지 http://b.media.daum.net/news/1289136 3242
ggmom 일본에 등장한 한국은행을 조롱하는 티셔츠 http://b.media.daum.net/news/2087221 3170
따뜻한 카리스마 캔맥주는 병맥주보다 맛있다? http://b.media.daum.net/news/1943522 3142
뷰라 김종국의 패밀리가 떴다, 재앙이 시작되다 http://b.media.daum.net/news/1967095 3071
한밤의연예가섹션 불편하기 짝이 없는 박경림의 '인맥 자랑' http://b.media.daum.net/news/1484376 3070
꺄르르♡인 폐지 할머니' 점심 대신 커피2잔 http://b.media.daum.net/news/2232508 2976
온누리 도로위의 아름다운 청년, 누구일까? http://b.media.daum.net/news/1428645 2959
무릉도원 70대 노부부를 가둔 비정한 이웃 http://b.media.daum.net/news/1537402 2937
dall-lee 고양이 버리러 온 아이의 말 충격적 http://b.media.daum.net/news/2113513 2909
연어군 김제동, 그는 2시간동안 무엇을 말했나? http://b.media.daum.net/news/2222275 2838
evolution 김충환 의원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렵니까 http://b.media.daum.net/news/1252401 2703
최병성 악성 쓰레기 일본으로 돌려보내다 http://b.media.daum.net/news/1757660 2693
푸른그림 대북 삐라, 받아 보았습니다. http://b.media.daum.net/news/2137843 2687
독설닷컴 지금 KBS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http://b.media.daum.net/news/2033947 2678
피앙새 삼계탕을 먹던 남편이 눈물을 흘리네요! http://b.media.daum.net/news/1608771 2621
hohoya 시판되는 면생리대 해부해 보았더니 http://b.media.daum.net/news/2059269 2564
꺄르르♡인 화장실 선녀, 끝내 눈물을 흘리다 http://b.media.daum.net/news/2145444 2558
윤태 지하 10미터 땅굴 속 들어가보니... '망연자실' http://b.media.daum.net/news/2065579 2557
김주완, 김훤주 스물 여섯 혜영씨는 왜 숨졌나(상) http://b.media.daum.net/news/2067458 2493
PD저널 김명민 "난 왜 어려운 역할만 맡나" http://b.media.daum.net/news/1913558 2414
♪ 좋은사람들 로또 2등, 친구의 인생을 바꿨다. http://b.media.daum.net/news/2124141 2396
맛객 혐오스런 오렌지쥬스, 마시기 찜찜해!... http://b.media.daum.net/news/2025297 2375
김주완, 김훤주 현직 경찰서장, 불교계에 훈계성 기고 http://b.media.daum.net/news/1801810 2337
독설닷컴 민주당 의원들의 촛불집회 뒷풀이 http://b.media.daum.net/news/1406653 2327
마다 국민 가지고 장난치는 이명박 정부  http://b.media.daum.net/news/1104482 2323
레디앙 부동산, 이대로 가면 '파국' 온다 http://b.media.daum.net/news/1702252 2304
하재근 오만한 서태지가 절대적으로 옳다 http://b.media.daum.net/news/2190211 2302
바실리카 MB 75일, 100만 탄핵 서명의 의미 http://b.media.daum.net/news/1119011 2279
밍거니 해직교사 마지막 수업, 아이들까지 몸싸움 http://b.media.daum.net/news/2237778 2257
권근택 기자 '7억짜리 희망' 백악종 앓는 아연이네 겨울 http://b.media.daum.net/news/2102290 2249
무릉도원 마트에 간 아들 강도 용의자가 되었습니다. http://b.media.daum.net/news/2096305 2241
피앙새 서태지, 방송PD의 권위를 깨려는 것이다! http://b.media.daum.net/news/2151257 2227
미디어스 BBC의 옥소리씨 보도가 주는 메시지 http://b.media.daum.net/news/2223222 2181
뷰라 제 친구는 마약중독자입니다 http://b.media.daum.net/news/2003486 2167
미역별 인순이의 꿈은 이제 허영이다 http://b.media.daum.net/news/2009477 2165
PD저널 “소시민으로 김충환 의원과 끝까지 투쟁할 것” http://b.media.daum.net/news/1256041 2153
웅크린 감자 박태환과 여자양궁을 동시에 더럽힌 방송3사! http://b.media.daum.net/news/1644428 2144
미디어토씨 북한·일본에 뺨 맞은 MB독트린 http://b.media.daum.net/news/1468143 2132
뉴스보이 사제단의 힘은 유머였다 http://b.media.daum.net/news/1405924 2124
챈들러 문근영, 다신 기부하지 마라 http://b.media.daum.net/news/2065297 2103
dall-lee 폭력진압, 지옥이 따로 없었다 http://b.media.daum.net/news/1388872 2101
KorMedian 레깅스가 스타킹보다 따뜻하다고? http://b.media.daum.net/news/2033558 2097
푸른그림 YTN 사태,전 세계 기자들 뿔났다 http://b.media.daum.net/news/1891324 2084
독설닷컴 문근영까지 '좌파 빨갱이'로 몰아가는 이념 갈등 http://b.media.daum.net/news/2062517 2083
Iris 미국에서 음주운전으로 걸렸더니.. http://b.media.daum.net/news/1499055 2045
조은미 진중권"전여옥 역겹다, 최진실법 걸리나?" http://b.media.daum.net/news/1884358 2044
하재근 전진은 안착하고 김종국은 수렁에 빠지다 http://b.media.daum.net/news/2122371 2044
dall-lee 돌보던 아기냥 로드킬당하다 http://b.media.daum.net/news/1804815 1980
고수민 영어의 어순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http://b.media.daum.net/news/1922591 1970
경남도민일보 "애 딸린 여선생, 4등 신붓감" http://b.media.daum.net/news/2057160 1967
독설닷컴 아프리카 문용식 대표 긴급 옥중 인터뷰 http://b.media.daum.net/news/1333577 1924
redpress 성추행 수준의 강제 호객 행위, 너무하지 않나요? http://b.media.daum.net/news/2062873 1910
웅크린 감자 불법 도박 사건, 강병규와 신정환의 차이? http://b.media.daum.net/news/2085519 1864
솔라리스 경찰청 시위영상과 내 영상 비교해보니 http://b.media.daum.net/news/1412617 1860
독설닷컴 HID-대천해수욕장 계약해지 안한다 http://b.media.daum.net/news/1411125 1860
핑크벨 “한반도대운하”, 정말 필요한가? 캐나다의 경우 http://b.media.daum.net/news/634938 1823
카푸리 윤도현은 정치적 소신도 못밝히나? http://b.media.daum.net/news/1983567 1810
나비효과 나경원씨, 당신이 가장 나쁩니다 http://b.media.daum.net/news/2062097 1802
한밤의연예가섹션 유재석, 강호동보다 출연료 많이 받는 이유. http://b.media.daum.net/news/2121786 1799
최병성 일본 쓰레기 구걸하는 환경부  http://b.media.daum.net/news/2198507 1789
무릉도원 학원 수강료 때문에 아내와 다투었습니다. http://b.media.daum.net/news/2028592 1784
버즈 중국과의 양궁경기, 기가 막힌 비매너 http://b.media.daum.net/news/1643401 1777
미디어토씨 KBS PD "허수아비가 된 것 같다" http://b.media.daum.net/news/1999885 1757
또링이 최초로 공개된 최진실의 연예계 데뷔 사진 http://b.media.daum.net/news/2082484 1748
뷰라 서태지, 변해버린 문화대통령 http://b.media.daum.net/news/2150330 1746
우리예리 목숨 건 오체투지, 두 분의 짧은 신음 http://b.media.daum.net/news/1756464 1743
차완무시 아이를 낳는 '용감무쌍한' 행동을 하지 않겠다. http://b.media.daum.net/news/2072837 1740
한글로 명함으로 본 이명박과 노무현의 차이 http://b.media.daum.net/news/706966 1737
독설닷컴 '아프리카' 대표 구속이 정치탄압인 이유 http://b.media.daum.net/news/1324930 1719
jun Boy  서태지 논란의 핵심은?  http://b.media.daum.net/news/2149694 1714
꿈별 이효리 사건, 회의감 느낀다는 기자에게 http://b.media.daum.net/news/1801613 1708
hyun 군에서 먹는 전투식량 맛도 다양, 종류도 다양해... http://b.media.daum.net/news/2043309 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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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드리엘 인터넷 뜨겁게 달군 '고려대녀' 김지윤을 만나다 http://b.media.daum.net/news/1331366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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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국민 가지고 장난치는 이명박 정부  http://b.media.daum.net/news/1104482 383698
웅크린 감자 서태지의 고집과 파격이 '빅뱅'을 만들었다. http://b.media.daum.net/news/2158608 380013
정진탄기자 日언론이 분석한 한국의 올림픽 금메달 가치 http://b.media.daum.net/news/1723997 379606
발가는대로 처참하게 잘려나간 백두대간 모습 http://b.media.daum.net/news/1283418 378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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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EPENRE 프리우스 직접타보니 연비 환상 http://b.media.daum.net/news/1831437 330747
Happysim 밤늦게 택시기사가 드링크를 준다면.. http://b.media.daum.net/news/701274 328725
온누리 쥬얼리때문에 속초 시민들 뿔났다 http://b.media.daum.net/news/1931175 328241
연어군 리얼 환상 깨뜨린 1박 2일 야구장 사건 http://b.media.daum.net/news/1807453 326018
한글로 남자는 비데 금지, 비데와 세정 차이 http://b.media.daum.net/news/1735981 325840
로카르노 무릎팍도사도 편집 포기하게 만든 이덕화 http://b.media.daum.net/news/1709026 325472
따라쟁이 톨게이트교통사고현장.. 운전미숙이 부른 사고 http://b.media.daum.net/news/1155924 325193
포투의기사 한국 야구 올림픽 금메달, 미 MLB의 반응 http://b.media.daum.net/news/1691108 32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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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 키스로 에이즈에 걸릴 확률은? http://b.media.daum.net/news/660391 317185



몇 가지 자료를 정리하다가 블로거뉴스의 추천수 증가 추세를 뽑아봤습니다. 데이터가 재미있네요.

지난달(11월) 블로거뉴스의 추천수는 블로거뉴스1.0 초기인 3년 전 대비(2005년 12월; 블로거뉴스1.0은 2005년 11월 22일 시작) 약 2949배 늘었습니다. 블로거뉴스2.0 초기(2007년 6월; 블로거뉴스2.0은 2006년 5월 19일 시작)에 비해서는 약 15배 늘었네요.

블로거뉴스1.0이 처음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된 날인 2005년 11월 23일에는 모두 13회 추천이 있었습니다. 이날 블로거들이 블로거뉴스에 보낸 글 수는 총 56개였습니다. ^^;

2005년 11월 23일,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글은 블로거 하정임 님의 <한국 낭자들의 골프샷>과 화니 님의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청산도>입니다. 각 2회씩 추천을 받았네요(하정임 님의 글은 이후에 추천을 더 받았습니다).

한국 낭자들의 골프샷 / 하정임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청산도 / 화니

지난 금요일(5일) 블로거뉴스에서는 약 5만회의 추천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블로거뉴스에는 하루 약 4천~5천개의 글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3년 전에는 통신원·프리랜서기자를 담당하는 편집자 1명이 잠시 짬을 내 블로거뉴스를 편집했지만, 현재는 일일 약 4만 명의 추천자(열린편집자)들이 블로거뉴스를 편집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블로거뉴스월별 추천수 그래프입니다.



오는 5일 새벽, 블로거뉴스 첫 화면과 각 채널이 개편될 예정입니다. 개편될 블로거뉴스의 모습은 맨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블로거뉴스의 이번 첫 화면·채널 개편은 독자들이 더 편하게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좋은 글들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간 여러 블로거들이 지적한 내용을 이제야 반영했습니다(더 발 빠르게 움직이지 못해 죄송합니다).

관련 글: 블로거뉴스에 필요한 변화들 / 김정남

블로거뉴스는 현재 긴 호흡으로 개편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지난 8월 17일 채널 개편, 9월 26일 열린 편집 적용에 이은 이번 첫 화면 개편은 3번째 작업인 셈입니다. 앞으로도 블로거뉴스는 블로거·독자 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꾸준히 개선될 것입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블로거뉴스 개편 첫 화면

개편 예정인 블로거뉴스 첫 화면


지난달 26일 저녁 8시께부터 블로거뉴스 베스트가 ‘열린 편집’으로 변경됐습니다. 어제(27일)로 한 달째 블로거뉴스가 열린 편집에 의해 운영된 셈입니다.

참고: 블로거뉴스 '열린 편집' 안내

블로거뉴스가 열린 편집을 도입한 것은 크게 2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 ‘미디어 민주화’라는 블로거뉴스의 큰 꿈을 실현해나가는 한 걸음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거뉴스는 ‘미디어 민주화’라는 비전을 위해 ▲뉴스 생산의 혁신 ▲뉴스 소비(편집)의 혁신 ▲뉴스 유통의 혁신을 단계적으로 실현해나가고 있습니다.

열린 편집 알고리즘은 기존에 소수의 편집자들이 독점하던 주요 뉴스의 선정권을 블로거와 네티즌들에게 열기 위한(즉, 뉴스 소비의 혁신을 위한) 핵심 열쇠(key)입니다. 열린 편집은 블로거뉴스가 단순히 편집시스템을 여는 것을 넘어, 하루 평균 100만 명의 독자들을 꾸준히 만족시키면서 참여형 편집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꼭 갖춰야 하는 필수요소입니다.

둘째, 폭증하는 콘텐츠를 한정된 내부 편집 인력만으로는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을 뛰어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달 블로거뉴스의 콘텐츠 수는 서비스 초기(2005년 12월)에 비해 약 4600% 늘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하지만 블로거뉴스의 편집자 수는 당시보다 크게 늘지 않았습니다. 현재 블로거뉴스는 ‘열린 편집’이 아니라면 도저히 편집해낼 수 없습니다.

블로거뉴스의 열린 편집은 다음과 같은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좋은 글을 쓰는 블로거는 계속 좋은 글을 쓰는 경향이 있다
좋은 추천을 하는 네티즌은 계속 좋은 추천을 하는 경향이 있다

블로거뉴스는 이런 원칙 아래 사용자들의 히스토리를 분석해 ‘좋은 글’과 ‘좋은 추천’을 가려내고, 이를 이용해 그날그날 가장 중요한 뉴스와 정보를 찾아내는 열린 편집 알고리즘을 구축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열린 편집 시스템에서는,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리고 좋은 추천을 하면 할수록 해당 블로거·네티즌의 발언권은 높아집니다. 반대로, 나쁜 글을 쓰거나 나쁜 추천을 하면 해당 블로거·네티즌의 발언권은 낮아집니다.

열린 편집 전후 1달간 각종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블로거뉴스의 열린 편집 시도가 아직까지는 나쁘지 않은 결과를 내고 있는 듯합니다.

열린 편집 뒤 한 달간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선정된 콘텐츠 수31% 증가했습니다. 또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쓴 블로거의 수14% 증가했으며, 추천을 통한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열린 편집 참여11%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블로거뉴스주간 순방문자수(UV)580만여 명(코리안클릭 기준)으로, 지난 8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블로거뉴스 베스트

열린 편집으로 운영되고 있는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도 독자도 편집자도 처음 경험해본 열린 편집 1달, 어떠셨습니까? 데이터들은 뒤로 하고, 여러분들의 가감없는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남겨주신 의견들은, 향후 열린 편집을 수정·보완해 나가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앞으로도 꾸준하게 노력하겠습니다.




2008년 1월부터 9월까지 블로거뉴스에서 올린 조회수를 기준으로 TOP100 블로거를 뽑아봤습니다. 상반기에 한 차례 공개하려고 했었는데, 이런저런 바쁜 업무에 치이며 살아가다가 그만 깜박하고 지나갔네요.

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연예 블로거 웅크린 감자 님이 1위(14,115,922회). 그리고 중앙일보 기자이신 발가는대로 님이 2위(10,729,157회), 2006 블로거기자상 대상을 받은 현장취재 블로거 몽구 님이 3위(5,542,415회)를 차지하셨네요.

또 연예 블로거·시사 블로거 외에 의사로서 건강 및 자동차 분야에서 글을 써주신 고수민(8위, 4,743,858회) 님, 시인으로서 여행 분야에서 글을 써주신 dall-lee님(10위, 4,005,107회) 역시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셔서 눈길을 끕니다.

블로거뉴스는 올해 기자 블로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블로거 분들의 참여가 두드러졌습니다. 2008년 1~9월 조회수 TOP100 블로거 명단을 봐도 이 같은 변화가 읽힙니다.

블로거 블로그 주소 총 조회수
웅크린 감자 http://jamja.tistory.com 14115922
발가는대로 http://blog.joins.com/n127 10729157
몽구 http://mongu.net 5542415
한밤의연예가섹션 http://entertainforus.tistory.com 5327354
미디어토씨 http://kimjongbae.tistory.com 5021495
익스트림무비 http://extmovie.com 4986683
Boramirang http://tsori.net 4933914
고수민 http://ko.usmlelibrary.com 4743858
무릉도원 http://bada92.tistory.com 4240519
dall-lee http://gurum.tistory.com 4005107
3M興業(흥UP) http://mmnm.tistory.com 3911946
이종범 http://jabdam.tistory.com 3845020
당그니 http://dangunee.com 3769384
정진탄기자 http://chchtan.blog.newsis.com 3430156
여의도통신 http://blog.ytongsin.com 3321747
머쉬룸M http://dory.kr 3222088
한글로 http://media.hangulo.net 3205225
아지기 http://whywhy.tistory.com 3143748
독설닷컴 http://poisontongue.sisain.co.kr 3110523
양을쫓는모험 http://blog.ohmynews.com/gkfnzl 3093274
하재근 http://ooljiana.tistory.com 3027734
김주완, 김훤주 http://2kim.idomin.com 3011594
오래쓴만년필 http://kimdooho.interview365.com 2905314
송원섭 http://blog.joins.com/fivecard 2898724
PD저널 http://blog.pdjournal.com 2878550
미디어스 http://blog.mediaus.co.kr 2822731
로카르노 http://rocarlo.tistory.com 2800059
박형준 http://blog.daum.net/ctzxp 2786858
윤태 http://yuntae.com 2665167
온누리 http://arttradition.tistory.com 2548348
뉴스보이 http://blog.newsboy.kr 2494936
헬스로그 http://healthlog.kr 2421922
시사IN http://blog.sisain.co.kr 2352607
붉은매 http://redhawkblog.tistory.com 2326999
카앤드라이빙 http://caranddriving.tistory.com 2300052
솔라리스 http://photohistory.tistory.com 2295202
tvbodaga http://hojustory.tistory.com 2268876
바로 http://www.ddokbaro.com 2233157
자그니 http://news.egloos.com 2123088
헬레나 http://www.helenadream.net 2106351
거다란 http://geodaran.com 2048682
희망플래너 http://blog.daum.net/hopeplan 1996183
수다가좋다 http://sooda2.com 1981198
북경반점 http://blog.ohmynews.com/2008beijing 1970933
행복하게 사는 삶 http://71hades.tistory.com 1944258
KorMedian http://blogs.kormedi.com/ 1894490
오드리햅번 http://soon1991.tistory.com 1811371
송원섭 http://isblog.joins.com/fivecard 1762803
초유스 http://chojus.tistory.com 1760683
경남도민일보 http://blog.idomin.com 1728063
ON20 http://www.on20.net/press 1604187
버즈 http://www.detailog.com 1586370
호박 http://hobaktoon.com 1571907
포투의기사 http://www.jstarclub.com 1565247
트루 미디어 24 http://truemedia24.tistory.com 1544121
www.nanum.eu http://blog.daum.net/greenhirte 1532933
pennpenn http://leeesann.tistory.com 1518496
혜민아빠 http://sshong.com 1518398
MP4/13 http://blanc.kr 1500800
muzbox http://bakong.tistory.com 1496689
피앙새 http://fiancee.tistory.com 1486524
Victor Lee http://blog.daum.net/kongnamulstyle 1469395
토토 http://totobox.tistory.com 1440052
일레드 http://1red.tistory.com 1433031
마래바 http://www.hansfamily.kr 1420643
윤군 http://www.oldgarage.kr 1405200
반 더 빌 트 http://blog.daum.net/neopet71 1398344
Silhouette http://luvyooz.tistory.com 1375342
사야까 http://sayaka.tistory.com 1355913
강춘 http://blog.joins.com/kic2806 1309604
곰돌의 수다떨기 http://mediagom.pdjournal.com 1303778
피오나 http://pgs1071.tistory.com 1292748
AUTOnMOTOR http://autonmotor.com 1281232
Sun'A http://dongnae.tistory.com 1267264
공공운수연맹 http://kptu.tistory.com 1252876
레디앙 http://blog.redian.org/ 1239562
세미예 http://333hun.kookje.co.kr 1220479
Periodontist http://blog.daum.net/snuperio 1203138
줌(Zoom) http://detailbox.tistory.com 1190886
시그림자 http://blog.joins.com/pressfree 1188682
따라쟁이 http://ddaramedia.tistory.com 1175304
actor http://blog.daum.net/21ccats 1171831
맛객 http://blog.daum.net/cartoonist 1170916
김정남 http://multiwriter.co.kr 1164884
killdogma http://killdogma.tistory.com 1151613
뉴스미션 http://blog.daum.net/googood1 1151351
피비케이츠 http://oldies.interview365.com 1129993
맛짱 http://matzzang.net 1129745
황야의 이리 http://sunset1000.tistory.com 1129407
둠헤머 http://www.doomhammer.co.kr 1121396
김진애 http://www.jkspace.net 1100869
JK http://lifedaegu.com 1099202
최병성 http://blog.daum.net/cbs5012 1093984
김광수경제연구소 http://blog.daum.net/kseri_blog 1090771
북경A4s http://beijinga4.tistory.com 1076699
김홍기 http://blog.daum.net/film-art 1072827
민생연대 http://blog.daum.net/urisaju 1041845
길s브론슨 http://blog.daum.net/kim5250 1039688
텐씨씨 http://10cc.tistory.com 1014905
고슴도치 http://dochi.blog.seoul.co.kr 997959



블로거뉴스 주간 순방문자수(UV)가 600만명을 넘었습니다(코리안클릭 기준). 아래는 지난해 5월 19일 블로거뉴스2.0 개편 이후 지금까지 블로거뉴스 주간 UV 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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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AD는 이런 모양입니다(오른쪽 참고).

블로거뉴스 AD는 '블로거뉴스'라는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을 블로거들과 나누는 새로운 방식의 광고 수익셰어 서비스입니다. 광고 수익은 블로거들의 블로거뉴스에서의 '플랫폼 기여도'(블로거뉴스 활동지수 등)에 따라 배분됩니다.

9월 1일 베타 오픈 예정. 오늘(22일) 오후, 1차 베타 테스터로 선정되신 블로거 여러분들을 발표합니다. 블로거뉴스 AD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실 분들은 아래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블로거뉴스 AD 참여 블로거 모집
http://bloggernews.media.daum.net/event/ad_beta/index.html

1417일 새벽 블로거뉴스 채널이 개편될 예정입니다. 바뀌는 채널의 구조는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채널 개편 작업에 따라 1417일 오전 1~3시 블로거뉴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개편되는 채널과 관련해서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참고: 블로거뉴스 채널 개편에 따른 서비스 이용 일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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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의 주간 순방문자수(UV)가 500만명대에 올라선 뒤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는 560만명대. 아래는 지난해 5월 19일 블로거뉴스2.0 개편 이후 지금까지 블로거뉴스의 주간 UV 그래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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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 MY뉴스 위젯을 배포했습니다. 추천한 뉴스, 최신뉴스, 인기뉴스로 구성돼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MY페이지에서 'MY뉴스 퍼가기'를 클릭하시면 쉽게 소스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위젯으로 나만의 블로거뉴스를 만들어보세요
참고: 로카르노 님의 MY뉴스 위젯 퍼가기

아래는 추천왕 화이트헤드 님과 로카르노 님의 MY뉴스 위젯입니다.


지난주 여러 매체에서 보도한 바대로, 블로거뉴스가 조만간 소셜네트워크미디어(SNM) 확대 개편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국내 언론사들이 보도한 기사들과 개편될 페이지의 대략적인 디자인 시안입니다.

블로거뉴스, 소셜네트워크미디어(SNM)로 확대 개편 예정 관련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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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가 마련한 광고수익셰어 서비스 블로거뉴스 AD 베타가 곧 출범합니다. 다음주부터 베타 테스터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블로거뉴스 AD의 모토는 '모든 블로거들의 CMA통장'. 그리 멀지 않은 시기에, 블로거뉴스 AD를 통해 '밥값'을 벌게 되는 블로거가 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뉴스 AD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 베타 테스터 모집 공고와 함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블로거뉴스의 새 이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몽양부활 님이 잘 설명해주셨는데요(아래 글 참고). 블로거뉴스의 멋진 새 이름,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주실 수 있으세요? 이 블로그나 <고민하고 토론하고 사랑하고> 티스토리 분점에 댓글을 좀 남겨주세요. (_._)


지난달(6월) 블로거뉴스의 월간 순방문자 수(UV; Unique Visitor)가 1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코리안클릭 기준). 지난 5월 처음으로 UV 1000만명을 넘은 뒤 다시 한달 만에 UV 1100만명을 넘었습니다. 이는 미디어다음의 서비스들 중 뉴스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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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했던 강연 내용. 깜박 잊고 지내다가 올립니다.

*

블로그와 미디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

- 서강대 '온라인 저널리즘' 수강생 대상 블로그 특강 목차

0. 미디어다음, 우리가 움직이는 세상

0-1. 미디어다음 뉴스
0-2. 미디어다음 아고라 ← 하이텔 플라자
0-3.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미디어다음 통신원 ← 미디어다음 취재팀
0-4. 뉴스 생산 → 뉴스 소비 → 뉴스 유통의 혁신

1. 블로그+블로거뉴스, 일으키고 있는 변화들

1-1. 개인들, 어텐션을 끌어모으다

1-1-1.
몽구: 14,963,336, 이천 돼지 능지처참
1-1-2. 최병성: 쓰레기 시멘트, 교보생명 환경문화상
1-1-3.
레피니언 포스트: 이명박 도토리, On20
1-1-4.
닥블: 양깡, 고수민, 한정호 / 송명근

1-2. 개인들, 광고 수익을 얻다

1-2-1.
tvbodaga: 한달 6천달러 수익에 대한 보고서
1-2-2.
승복이2008년 블로그 광고시장은?
1-2-3. 블로거뉴스 AD 서비스 시작

1-3. 기자 → 기자 블로거 → 블로거

1-3-1.
해운대 57억 아파트 30대가 잡았다 / 중앙일보 노태운 기자
1-3-2.
유인촌, 끝내 숨기고 싶었던 것 / 중앙일보 노태운 기자
1-3-3.
'친박' 최연소 당선자 양정례, 빚이 10억 / 중앙일보 노태운 기자
1-3-4.
친박 양정례 당선자 집이 14채 / 중앙일보 노태운 기자
1-3-5.
일본방송 출연한 이 대통령의 발언 / 서울신문 윤설영 기자
1-3-6.
기자인 나, 나훈아 기자회견 이렇게 봤다 / 서울신문 노마드 기자

1-4. 매체 아닌 매체들

1-4-1.
청와대(盧), KRA, 경실련, 참여연대
1-4-2. 농림부 대학생·농민 기자단, 문화관광부 대학생 기자단

1-5.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비즈니스: 태터앤미디어 vs 미디어스


시민단체, 블로그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 대상 '블로그와 미디어' 목차

1장. 블로그, 새로운 미디어 세상

0. 미디어는 ○○하지 않는다

1. 신문 → 라디오 → 텔레비전 → ○○○

1-1. 종합일간지 <○○○○>, 가만히 보니 팀블로그?
1-2. 블로그 세상, 세계 최대 취재네트워크?
1-3. 블로그, 모든 형식의 콘텐츠 빨아들일 블랙홀?

2. 블로거뉴스, 새 미디어 세상을 열 전략

2-1. 블로거뉴스는 신나는 '펑크록'이다
2-2. 블로거뉴스의 '기사 형식 파괴' 실험에 대해
2-3. 네이티브 리포팅의 중요성
2-4. 블로거가 저널리스트가 되는 순간?

3. 블로그+블로거뉴스, 일으키고 있는 변화들

3-1. YTN 돌발영상 '마이너리티 리포트'
3-2. 농촌진흥청 살리기, 블로거뉴스도 한몫?
3-3. 블로거가 해낸 '세계 은행 영업시간' 댓글 취재
3-4. 블로거들이 해낸 전국 대학 등록금 공동 취재

3-5. 몽구, 최병성, 레피니언 포스트, 고수민
3-6. tvbodaga, 승복이2008년 블로그 광고시장은?
3-7. 기자 → 기자 블로거 → 블로거
3-8. 블로거 → 블로거기자 → 블로거

3-9. 블로거뉴스
, 올블로그, 태터앤미디어
3-10. 미디어스, 인터뷰365, 경남도민일보

2장. 시민단체, 블로그 세상에 적응하기

1. 뛰는 미디어, 기는 홍보

1-1. "왜 꼭 기자를 통해 말하려 하세요?"
1-2. 시민단체, 왜 꼭 기자를 통해 말하려 할까?
1-3. '아직도 보도자료?' 블로거가 된 출판사들

2. 매체 아닌 매체들?

2-1. 청와대(盧), KRA, 경실련, 참여연대
2-2. 농림부 대학생·농민 기자단, 문화관광부 대학생 기자단

2-3. 하트재단
2-3-1. 블로그로 새 생명을 만들어주는 사람, 조회영

2-4.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2-4-1. 이명박의 명품, 다슬기(스프링) / 민예총 위지혜 활동가
2-4-2. 우리에겐 막강한 코미디가 필요해
/ 민예총 염신규 정책팀장
2-4-3. [인터뷰] "우리의 유일한 평가 기준은 음악이다"
/ 민예총 박수미 활동가

2-5. 농촌진흥청
2-5-1. 한미FTA 농업부문 협상, 이렇게 했습니다 / 농림부 배종하 국제농업국장

2-5-2. 폐지되는 농촌진흥청 무슨 일을 했기에 / 농진청 김용길 지도사
2-5-3. 너무 억울한 농촌진흥청 연구사의 아내 / 농진청 연구사의 아내
2-5-4. 농진청 폐지가 지혜롭지 못한 이유 / 농진청 김용길 지도사
2-5-5. 어느 농진청 연구원의 독백 / 농진청 연구원
2-5-6. 결국 농진청은 고려장을 당하는가? / 농진청 김용길 지도사
2-5-7. AI 때문에 감금당한 사람들의 사연 / 농진청 김용길 지도사

3장. 시민단체, 블로거뉴스에 적응하기

1. 블로거뉴스?

1-1. 블로거뉴스의 편집 시스템: 송고 → 네티즌 추천 → 실시간 인기뉴스 → 에디터 편집
1-2. 블로거뉴스의 편집 원칙
: 사회고발 > 현장취재 > 네이티브 리포팅 > 칼럼(평론)
1-3. 역대 조회수 TOP100 블로거뉴스
: 기사들의 공통점은?
1-3-1. 벗이여 제발 -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
1-3-2. 거울 같은 바닥 N서울타워 전망대, 치마 입은 여성들 '깜짝'

2. 네티즌에게 효과적으로 말 걸기

2-1. 길고양이
2-1-1. 도시 속 길고양이의 삶, 3년간의 기록
2-1-2. 길고양이에게 밥 주는 사람들
2-1-3. 길고양이 데려다 키우는 작가들
2-1-4. '5대5 가르마' 중년 남자 닮은 길고양이 이야기

2-2. 새만금
2-2-1. [동영상] 도망갈 힘도 없는 새만금 게
2-2-2. 새만금 갯벌, 사막으로 변해간다

2-3. 티베트 독립의 당위성을 알리려면?

3. 블로거뉴스 잘 쓰는 법 2가지

3-1. 뚜렷한 고갱이가 좋은 기사를 만든다
3-2. 내 블로거뉴스, 제목 어떻게 달까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이 아래와 같이 바뀌었습니다. 더 많은 추천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천왕 상금 체계를 변경했습니다.

- 이주의 추천왕(2~3명): Daum 캐쉬 20만원
- 이주의 추천왕(4~6명): Daum 캐쉬 10만원
- 이주의 추천왕(최대 20명): Daum 캐쉬 1만원

참고로, 블로거뉴스 추천왕 제도는 블로거뉴스가 미디어콘텐츠를 취재·작성한 블로거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트래픽, 광고 수익, 특종 상금 등)을 드리듯, 미디어콘텐츠를 편집한 블로거에게도 노력에 대한 대가를 드리기 위해서 실시하는 것입니다.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제도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향후 뉴스 가치가 높은 블로거뉴스를 네티즌 여러분들이 함께 찾아내 편집하는 공동편집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에게 강풀 원작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티켓을 드립니다. 티켓을 원하시는 분은 이 포스트에 블로그 주소와 이메일 주소를 비공개 댓글로 남겨주세요. 선착순으로 티켓을 드리되, 문화 특히 만화·연극 등에 관심이 많으신 블로거 분들을 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티켓을 10분(1인 2매)에게 드립니다

공연일자: 5월 23일 저녁 8시
공연장소: 대학로 더굿씨어터
티켓배부: 메일 발송 뒤 현장에서 아이디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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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 티켓 응모를 마감합니다. 티켓은 5월 9일, 블로거뉴스에 가입된 이메일 주소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2일 오후 9시 30분경부터 23일 오전 7시까지 '블로거뉴스로 보내기' 부분에 일부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블로그 글쓰기 화면에서 '블로거뉴스로 보내기'를 이용해 송고하거나 트랙백을 이용해 송고하는 경우, 블로거뉴스에 기사를 보낼 수 없었습니다.

현재는 '블로거뉴스로 보내기' 관련 모든 기능이 정상화 됐습니다. 장애 시간(22일 21:30 ~ 23일 07:00) 중 블로거뉴스를 보내신 블로거기자 여러분들께서는 번거로우시더라도 다시 한번 기사를 송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_._);


블로거뉴스의 <추천왕> 선정 방식이 아래와 같이 변경됩니다. 블로거뉴스를 꼼꼼하게 읽고 난 뒤 좋은 기사를 찾아내 추천하면 누구든 추천왕이 되도록 했습니다. 기사를 읽지 않고 추천하면 추천왕이 될 수 없습니다.

1. ‘최초 추천’에 대한 가중치를 없앴습니다. ‘최초 추천’을 하기 위해 무리하게 노력하실 필요 없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추천의 기여도를 매우 다양한 기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냥 마음 편하게 블로거뉴스를 읽고 좋은 기사를 추천해주시면 추천왕이 됩니다.

2. 기사를 읽지 않고 추천하면 추천왕이 될 수 없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선정 알고리즘의 허점을 찾아내려는 다양한 시도들을 분석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직하지 않은 추천’을 하는 블로거기자는 추천왕이 될 수 없습니다.

3. ‘추천 신뢰도’ 계산 방식을 더 정확하게 바꿨습니다. ‘추천 신뢰도’는 추천왕을 선정하는 데 주요한 참고자료로 쓰입니다. ‘추천 신뢰도’가 해당 블로거기자의 추천의 질을 더욱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신뢰도 계산 방식을 개선했습니다.

4. <이주의 추천왕> 선정 시 추천내역 검증 절차를 거칩니다. 매주 금요일 <이주의 추천왕> 선정 시 블로거뉴스는 해당 블로거기자의 추천내역을 엄밀하게 검증해 ‘정직한 추천’을 가장 많이 한 블로거기자가 <이주의 추천왕>에 뽑히도록 합니다.


지난해 2007 블로거기자상 대상을 수상한 최병성 목사님이 제10회 교보생명환경문화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내일(22일) 오후 6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립니다.

제10회 교보환경문화상 대상에 최병성 목사 / 머니투데이
최병성 목사 등 교보생명환경문화상 / 한겨레

교보생명환경문화상은 1997년 제정된 국내 최대 환경 관련 상으로, 대상 3,000만원·우수상 2,000만원 등 모두 1억5,000여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최병성 목사님 외 올해 교보생명환경문화상 수상자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0회 교보생명환경문화상 수상자

- 환경교육부문 대상 강화도시민연대(상임대표 남궁호삼)
- 환경운동부문 대상 최병성(목사)
- 환경언론부문 우수상 남준기(내일신문 기자)
- 환경예술부문 대상 이강길(독립영화 감독)


오늘(16일) 로카르노 님이 이런 글을 올리셨네요.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찾아본 벚꽃사진이 아름다운 포스트 모음입니다. 제가 추천했던 글인데 안타깝게 베스트에 오르지 못한 사진들을 소개 하고 싶어서 모아봤습니다.”(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中)

벚꽃 사진이 아름다운 추천 포스트 16

요즘 제 구독 RSS 목록에 새로 추가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 등 블로거뉴스 추천왕(베스트 에디터) 분들의 ‘추천한 뉴스’입니다. 혹시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놓친 좋은 뉴스가 있지 않나 하루에 수차례 꼭 시간을 내서 살펴봅니다(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는 직접 블로거뉴스를 편집하지는 않습니다).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화이트헤드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justera?type=recommend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바로가기
▶ 로카르노 님의 '추천한 뉴스' RSS 주소: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rss/realrocarlo?type=recommend

그러다 보니, 이런 생각도 듭니다.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이 직접 편집해보면 어떨까? 물론 장기적으로, 블로거뉴스는 추천왕 여러분들을 중심으로 하는 네티즌 편집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추천왕 여러분 중 특별히 신뢰할 만한 추천을 하시는 분들에게 하루쯤이라도 ‘블로거뉴스 베스트’ 선정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그 결과, 화이트헤드 님이나 로카르노 님이 훨씬 더 멋진 블로거뉴스 편집판을 만들어낸다면? 만일 그렇게 된다면,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수동편집의 ‘한없는 고통’(!)에서 해방될 날이 머지않았다는 얘기이니까요. ^^

화이트헤드 님, 로카르노 님 등 추천왕 여러분들의 ‘추천한 뉴스’가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선정하는 블로거뉴스 베스트만큼 독자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날을 기다려봅니다(지속적으로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정말 즐거운 상상이네요.


오늘(2일) 블로거뉴스에 작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실시간으로 ‘오늘의 추천왕’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이곳을 보시면, 최근 24시간 동안 가장 양질의 추천을 하신 분들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이주의 추천왕’에 어떤 분이 선정될지 미리 짐작해볼 수도 있겠지요.

관련 글: 블로거뉴스 추천왕 상금, 환금가능 캐시로 지급

오늘의 추천왕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오늘의 추천왕' 코너

아울러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1회 이상 쓴 블로거기자라면 누구든 블로거뉴스 첫 화면에 자신의 포스트를 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아래 그림 참고). 기존 베스트 블로거기자와 파트너 추천 블로거에게만 개방돼 있던 블로거뉴스 첫 화면을 일반 블로거기자에게도 연 것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블로거 분들에게 공평한 추천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첫 화면의 '채널 최신 블로거뉴스' 코너


4월 두 번째 주부터 블로거뉴스의 ‘이주의 추천왕’ 상금이 환금 가능한 다음캐시로 지급됩니다. 기존 위시플러스 상품권을 지급하는 추천왕 이벤트는 4월 3일 종료되고요.

블로거뉴스의 ‘이주의 추천왕’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매주 ‘베스트 추천왕2명, ‘추천왕4명이 선정되며, 각각 30만원10만원이 지급됩니다. ‘이주의 추천왕’은 베스트 블로거기자, 블로거특종 발표와 함께 금요일 오후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참고: 이주의 특종! 블로거뉴스 발표페이지

블로거뉴스 베스트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추천한 수를 따져 추천왕을 뽑는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초 추천’ 외에 블로거뉴스 베스트가 선정되기까지 발생한 모든 추천의 기여도를 평가해 추천왕 순위에 반영함으로써 ‘최초 추천’을 놓친 분도 추천왕에 선정될 수 있도록 합니다.

관련 글 1: '이주의 추천왕'에 도전하세요
관련 글 2: 블로거뉴스 '추천왕' 선정 로직 이렇게 바뀝니다

블로거뉴스의 추천왕 제도는 미디어콘텐츠 취재·작성이 하나의 전문영역인 것처럼 미디어콘텐츠 편집 역시 하나의 전문영역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됐습니다. 블로거뉴스는 앞으로 미디어콘텐츠의 가치를 잘 판별해내는 전문 네티즌 풀이 생겨나고 이들이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블로거 Ceekay 님의 <블로거뉴스 백만번째 포스팅 누가 차지할까?>라는 포스팅 덕분에 오랜만에 블로거뉴스의 첫 번째 글을 찾아보았습니다. 함께 블로거뉴스를 만들어온 동료 탱굴 님이 테스트(?) 겸 보냈던 글이네요. <미디어다음 '오픈미디어' 실험에 성공할 수 있을까?>

미디어다음 '오픈미디어' 실험에 성공할 수 있을까? / 탱굴

글은 짧지만, 내용은 의미심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 가지 상념에 젖게 만들기도 하네요. 어느덧 100만 번째 송고를 기다리고 있고, 이제 블로거뉴스3.0을 준비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실험,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아래는 탱굴 님의 글 내용.

전통 미디어-블로그 결합한 '오픈미디어' 출범
http://media.daum.net/digital/it/view.html?cateid=1077&newsid=20051116093609461&cp=inews24

blog + News = bloNews? 전통적인 미디어와 블로그가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오픈소스 미디어가 출범한다고 한다. 일부에서는 장점과 장점이 만나 새로운 무언가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하지만 세상 일이 다 기대대로 이뤄질까. 장점과 단점이 만나 죽도 밥도 아닌 경우도 생기고 단점과 단점이 만나 애물단지만 늘어나기도 한다. 아무튼 이런 흐름을 보면 관통하는 몇 가지 핵심을 읽을 수 있다.

1. 기자만 기사쓰는 세상은 이미 끝났다.
2. 유능한 혹은 저명한 '글쟁이'를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승패의 관건이다.
3. 이들이 생산한 UCC의 가치를 판단하고 정확성을 검토하는 편집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진다.

누구나 기사를 쓸 수 있다는 말은 곧 아무나 기사를 쓸 수 없다는 말과 동의어이다. 새롭게 탄생하는 '오픈미디어'의 흐름을 미디어다음이 선도할 수 있을까? 관건은 사람이다.

덧붙임. 100만 번째 블로거뉴스를 보내주시는 블로거 분께는 블로거뉴스 편집자들이 작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중요한 일인데 깜박하고 있었네요. 일깨워주신 Ceekay 님께 감사드립니다. ^^